↑맨위로 ↓맨아래

 
   
[기타]

요즘 10대들은 아마도 모를 풍습 .jpg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2-27 (목) 21:07 조회 : 17036 추천 : 43  









무엇 이라 부를까요? 이십대분들은 아시나요?







백미죠  ㅎ신부친구들과의 실갱이 싹트는 썸띵 ㅎ








저때만 해도  자주 보던 풍경엿는데


요즘은 어떠나 모르겟네요 ㅎㅎ


아..






쓰빙 2020-02-27 (목) 21:09
함팔이 왔는데 함친아비가 짖궂어서 신부측에서 돈봉투 던져버리고 들어오던지 말던지 느그들 마음대로 하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동네사람 다 구경나왔었는뎅
     
       
가루다항공2 2020-02-27 (목) 21:30
아는척 ㄴㄴ해 함진아비임
          
            
zero06 2020-02-27 (목) 21:51

아 물론 버섯입니다.
          
            
돈까스정식2… 2020-02-27 (목) 22:04
친아빠일수도 있죠
          
            
쓰빙 2020-02-27 (목) 23:49
아는척이 아니라 오타인데유...ㅠ
               
                 
가루다항공2 2020-02-27 (목) 23:58
그런거면 미안해유! ㅈ이랑 ㅊ이랑 멀어서 오타라고 생각 못했네요!

살짝아는사람이 아는척하는가해서 ㅜ
                    
                      
peture 2020-02-28 (금) 19:35
살짝 아는 사람이 아는 척해도 문제 없습니다.

뭐 어때요 ㅋㅋㅋㅋㅋㅋ
                         
                           
가루다항공2 2020-02-28 (금) 20:18
맞아요 다만 언뜻 들어놓고 자기 경험처럼 라떼는 말이지 하는 사람이 많아성.. ㅋ
애쉬ash 2020-02-27 (목) 21:11
신부 아버지 뚜껑 열리는 날
신부는 맘 속으로 블랙리스트 작성 ㅋㅋ 근데 제일 죽이고싶은 놈은 얼굴을 가렸네 ㅋㅋㅋ
거짓말천사 2020-02-27 (목) 21:12
요즘 하면 주민신고 들어옵니다
셋째 고모때 까지 한건 기억 나네요
막매고모는 안했구요
가오갤라쿤 2020-02-27 (목) 21:12
정도가 심하면 함이고 나발이고 그냥 뽀개버리고 꺼지라고 했던 결혼 파토남..
가인하 2020-02-27 (목) 21:12
친구들이 개새끼면 결혼 파토날수도 있다는것을 알려줌
우울한바나나 2020-02-27 (목) 21:13
극혐 문화.. 잘 사라진듯..
강세이 2020-02-27 (목) 21:13
3번중 1번은 지랄 나는 그 함팔이
하다아 2020-02-27 (목) 21:14
걸음걸음마다 만원짜리 즈려 밟고 가소서~
이거때매가입… 2020-02-27 (목) 21:14
요즘은 북어로 신랑 발바닥 때리는 일도 없지
피콜로 2020-02-27 (목) 21:15
정말 그 선. 지키는게 힘든게 함문화.
항삼세 2020-02-27 (목) 21:16
잘 사라졌지..이제 축의금 문화만 사라지면 각자 원하는 결혼식들 할 듯..
     
       
백팩 2020-02-28 (금) 15:13
그건 지금까지 낸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안없어짐. 막말로 결혼, 장례식 하는 쪽에서 우린 필요 없다라며 안하기 시작해야 없어 질건데 지금까지 남의 잔치나 장례식에 돈냈던 사람들이 자게 차례가 돌아 왔는데 안받으려고 할까요
하이패스 2020-02-27 (목) 21:16
30년전에 아파트살때 함진아비 실랑이 들려오곤했는데 일년에 한두번은 꼭있엇음.
아파트라 그런지 실랑이는 크게 없었고 그냥 우리 결혼한다고 알리는 느낌적인 느낌.
최지현a 2020-02-27 (목) 21:18
그... 세친구였나?
시트콤에서?뉴스에서 본것같습니다.
결혼하면 하는거 아니였나요?~

-93년생
     
       
글쓴이 2020-02-27 (목) 21:20
꽤 예전엔 일반적일 정도로 많이 했는데 어느순간 자취를 감춤 ㅎ
          
            
최지현a 2020-02-27 (목) 21:32
제가 알고있는 그 함진아비라는게
결혼 축하한다고 시골에서는 온동네 잔치하고 주변분들 흥겨워 해주고 그런 풍습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조용히 사라졌군요 ㅎㅎ....
rladbkld 2020-02-27 (목) 21:21
함진아비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학창시절까진 종종 어디서 했다더라, tv 컨텐츠에서도 종종 나왔는데. 지금은 아예 고조선 시절 문화인것같이 느껴지네..
네로미123 2020-02-27 (목) 21:22
그냥 문화만 알기만 암 86
아이고아부지 2020-02-27 (목) 21:31
저도 어릴때 골목에서 한번 봤어요 ㅋㅋㅋ
아나콘도 2020-02-27 (목) 21:33
좀 된 일인데...
자정 즈음에 함 팔러 왔다가 주변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신고해서 함 팔다가 경찰차 탈 뻔한 사람들 봤음.
30대지만 저도 살면서 함파는 건 2번 밖에 못 본 것 같습니다.
금걸모 2020-02-27 (목) 21:34
저 시절 함진아비 아무나 못했죠
유부에 아들 낳은 사람만 가능하다는..ㅋ
     
       
글쓴이 2020-02-27 (목) 21:39
오 그것까진 몰랐네요 ㅎ 저희땐 덩치 좋은 애들이 많이 한걸로.(신부측에 안끌려가게 ㅎㅎ)
CragHack 2020-02-27 (목) 21:38
친구들 중에 함 짊어질 놈은 꼭 하나씩 있지. ㅋ
블링크 2020-02-27 (목) 21:51
2000년 초만해도 아마트단지에서도 많이했는데 ..
CZ무영 2020-02-27 (목) 21:53
함팔기를 하고 장가간 친구가 한명 뿐인데 그때 함진아비를 해봤네요..
우르르 몰려갔었는데 오징어가면쓰고 말도 못하고 의사소통은 안되는데 다들 자기주장 강한녀석들이라 답답한 와중에 제일 고통 스러웠던게 입에 술과 안주를 넣어주는데 싫어하는 안주를 밀어넣는게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좀 초딩 입맛이라..
사실 함진 사람이 가기 싫으면 안가는건데 신부의 친구와 동생도 자기주장이 강해서 시달리기만 하다 들어갔네요 ㅋㅋ
파고드는껑충… 2020-02-27 (목) 22:09
풍습은 모르지만 첫사진은 이토운영진 입니다
규락 2020-02-27 (목) 22:13
실제로 본건 한번인가
MyPlace 2020-02-27 (목) 23:06
내 친구 2003년인가 결혼.. 함 했는데 재미있었어요.
함이 빠르게 빠르게 전진해서 서로 좋게 빨리 들어간거도 좋았지만..그 중간에 친구놈 신부 친구랑 뽀뽀도 시켜가며...
재미있게 하면 좋은 전통인거 같다고 봅니다.
     
       
플키는냥 2020-02-28 (금) 18:50
신부 친구는 함문화가 사라져서 잘됐다고 생각하겠네요..........
          
            
MyPlace 2020-03-02 (월) 18:00
그 뽀뽀 한 둘이 3년정도 사귀다 헤어졌어요.
토렌촌놈 2020-02-27 (목) 23:06
사촌누나 결혼할때봄
cainite 2020-02-27 (목) 23:22
원래 깽판치는 의식은 아니고, 정중히 맞이하고 한상 푸짐하게 먹여 돌려보내는 미풍양속이었음.
창군 2020-02-28 (금) 00:31
민폐?
taehong2 2020-02-28 (금) 01:55
저러면서. 친구들을 먼저 파악할수 있겠죠. 결혼하기전에 한번더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매미야움 2020-02-28 (금) 07:10
없어진 이유가 있지 모
다바더 2020-02-28 (금) 08:52
저 시절에도 존재한 이토산 오징어임..ㅋㅋ
wdiydw3 2020-02-28 (금) 13:06
다 없어졌음
대형팬더 2020-02-28 (금) 14:07
1번 이토인.
단군검 2020-02-28 (금) 14:23
얼굴에서 냄세가....... 우욱
superkil 2020-02-28 (금) 15:35
86년생인데 친구 놈이 결혼을 빨리해서 대학생때 함진아비 해봤습니다... 2008년인가 2009년인가? 처가랑 친구놈 집안이 좀 살고 나름 지역 유지? 느낌이라 쓸데없이 그런 함팔고 하는 것도 하고싶다고 해서 버스대절해서 친구들 10여명 데리고 1박2일 강원도 관광 시켜주고... 함 파는데 주민들도 엄청 구경하고 시끄럽다고도 하고, 신부 친구들은 어리고 숫기도 없어서 별로 재미도 없고 해서 별로 깽판 안치고 금방 들어가긴 했네요. 그래도 나름 돈은 두둑히 받고 관광이랑 노는 비용 다 대주셨으니 좋은 경험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제가 이토인이라서 함진아비였던건 아닙니다.
     
       
베베큐핏 2020-02-28 (금) 16:55
이토인이어서 함진아비였던게 아니라 이토인이 될 운명이어서 하셨을수도....
페미는정신병… 2020-02-28 (금) 16:21
이토인들은 오징어 가면 안 써도 되는 풍습
베베큐핏 2020-02-28 (금) 16:54
불혹이 다 되어가지만...저희때도 거의 보기 힘들었죠
난널사람해 2020-02-28 (금) 17:02
공중전화에 거스름돈 안 빼가고 남겨두는거 생각했음...
전화 한 통에 50원일땐 거스름돈 받아가는게 많았는데 70원 되고나선 그냥 놔둠ㅎㅎ
지나가던미토… 2020-02-28 (금) 17:25
함 들어가는데 소리 지르는건 좋은데 실갱이 한다고 소리지르면서 버티면 개짜증남.
뿌레히힝 2020-02-28 (금) 17:53
꼭 진상새끼 하나가 분위기 거덜냄
칠오 2020-02-28 (금) 18:03
요즘 사람들은 오징어 안 써도 돼요
호랭이열두마… 2020-02-28 (금) 18:05
친구중 제가 마지막으로 결혼했는데 저도 했어요 -_-;;; 아우 개쉥키들 ...
마징z 2020-02-28 (금) 18:31
실랑이 하다가 대문이 부서져서 신부측 어머니 화내시고... 뭐 그랬던....
dslkajf 2020-02-28 (금) 18:37
주접
만렙아빠 2020-02-28 (금) 18:52
작년에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 때 했었습니다.
처음에 의견 낸 친구도 이제는 사라진 문화이지만 재미있지 않겠어? 그거 한 마디에..
inertia 2020-02-28 (금) 19:14
30대인데 실제로는 한번도 못봤어요
FYBs 2020-02-28 (금) 19:14
이토인증
블루베리치즈… 2020-02-28 (금) 20:23
중딩 때 학원 끝나고 나오는데 아파트에서 저 짓을 하는데....
적당히 라는걸 모르고 질질 끌다가 주민 신고로 경찰 와서 그만 하나 했더니
경찰가고 나서 어디서 들 다니 나와서는 또 함 팔고 떠들다 주민들하고 머리 끄댕이 잡고 싸움...
처릿 2020-02-28 (금) 20:41
길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