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자는 범죄자라도 건들지 말라! 체포 대상도 아니다!

글쓴이 : 마춤법파괘자 날짜 : 2020-02-24 (월) 21:24 조회 : 12389 추천 : 93  


http://youtu.be/l5NFyCaKeQc


위 사건이 당시 CCTV 영상이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1421869

결국 어제 자신이 사는 아파트 27층에서 투신자살 하셨습니다.. 이 사건 이렇게 묻히면 안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히 보스라치에게


김미웨이 2020-02-24 (월) 21:55 추천 8 반대 1
지난해 말 한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A 경사는 최근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19일 직위 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과 별개로 A 경사는 지난달 이천의 식당에서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자신의 마스크를 강제로 벗긴 40대 여성 목격자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가 피소된 바 있다.

이천서는 이 사건에서 A 경사가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것으로 보고,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A 경사가 최근 직위 해제된 것은 40대 여성 목격자 체포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A 경사의 사망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m.kmib.co.kr/view.asp?arcid=0014272607

다른 사건으로 고소당한 것도 있다 하니 일단은 피카츄 배 만지고 지켜보는 게 나을듯.
yohji 2020-02-25 (화) 02:36 추천 3 반대 0


아니라는데 어제부터 계속 올라오네요 ,, 앞으로 계속 올라오겠죠 ㅋ
치킨강정 2020-02-24 (월) 21:27
여자는 특수 계급이네.
크리톤 2020-02-24 (월) 21:28
어제 콜로세움 열렸던 주제를 다시 들고 오셨네요
직위해제된 건 위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기사에도 나오는데

아직은 피카츄 배나 만지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돈이깡패다 2020-02-24 (월) 21:28
감히 마스크를 쓰고 나한테 말을 걸어??
자유종 2020-02-24 (월) 21:30
감히 한남 경찰 따위가 페미민국의 1등 페미시민 앞에서 마스크를 쓰고 말을 걸어???

저건 죽여야해! 죽이자! 죽이자! 죽이자!!!

-2020년 페미민국-
Pulmoll 2020-02-24 (월) 21:33
아오 씨발좃같은 썅년  존나패고싶다 아
블랙코코인 2020-02-24 (월) 21:37
안타깝네...
다바더 2020-02-24 (월) 2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죽을 만큼 힘들어도 죽지 마세요. 죽은 사람만 억울합니다.
aidnarca 2020-02-24 (월) 21:45
예의 없다며 마스크 벗어라고 하는 아줌마가 꼰대인 건 팩트고,
영상 보니 해당 경찰관이 목격자 진술 중에 팔짱을 끼고 있고
그렇게 보기가 좋은 광경은 아닌데 이 줌마도 그게 괜히 눈에 거슬리니까 마스크 가지고 시비 튼 느낌입니다.

마스크 벗긴 것은 분명 과잉 행동인데, 그렇다고 저렇게 의자에서 끌어당겨
바닥에 눞히고 수갑 채울 정도의 일이었냐하면 솔직히 잘 판단이 안 감.
미국이면 저래도 되겠지만 적어도 아직 한국에는 저렇게 응대하면 과잉이라는 말 나오기 십상이라.
싸움 쌍방 가해자들도조차도 그냥 얌전히 호송했을텐데...

그리고 이 건은 공무원 대상으로 하는 민원 갑질이 사태를 크게 키운 것 같음.
여초만이 아니라 특정 커뮤니티나 집단이 떼로 달려들어서 민원 테러 하면
어떤 기관이라도 수그리고 들어가지 않을 곳이 없음. 노답.
     
       
골러 2020-02-24 (월) 21:52
어쩔수 없다며 쉴드를 치려는게 참 애쓴다 싶네 그래 박정희 독재도 어쩔수 없고 다 어쩔수 없다 일본도 중국도 뭣도 다 어쩔 수 없네 다 잘하고 있어 그래
          
            
aidnarca 2020-02-24 (월) 22:28
내 댓글이 주관의 영역이 아니라 객관의 관점에서
틀렸다고 생각하면 뭐가 어떻게 어때서 틀린 지 말을 할 것이지

거기에 무슨 박정희 같은 새끼까지 끌어다가 빗대고 참 애쓰십니다.
     
       
다리우스 2020-02-24 (월) 21:57
양비론 개역겹네
경찰관이 팔짱끼고 있는게 보기 좋은 광경이 아니야?  너도 씹꼰대새끼네
경찰관 찰과상이란 얘기는 안보이나보네
          
            
aidnarca 2020-02-24 (월) 22:25
목격자 진술을 팔짱끼고 받는 게 보기 좋지 않다고 했지 그러면 안 된다고 한 것도 아닌데 보기 좋지 않다는 제 생각도 님 허락을 받아야 하나요? 양아치처럼 초면에 반말로 툭툭 까고 들어오면서 남의 생각을 통제하려는 당신은 꼰대가 아니고요?

양비론이 역겹다라. 세상에는 0 아니면 1 밖에 없고, 하나는 절대적으로 옳고 하나는 절대적으로 그르다는 흑백논리에서 보니 그 외 모든 것이 양비론이겠죠. 그런식이면 세상의 모든 교통사고에는 절대적으로 100:0 의 과실 밖에 없겠어요.

지금까지 한 쪽이 절대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커뮤니티에서 몰아가다가 뒤집힌 사건이 한 두개도 아니고 당사자도 아니고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는데 결론부터 내리는 게 맞나요?

찰과상이라는 것도 해당 경관의 진술이지 진단서에 의한 진단이 아니며, 피부가 그냥 하얗게 일어나도 찰과상, 손톱자국 생기고 피가 흘러나와도 찰과상으로 진단되는데 저기의 '찰과상'이라는 단어에서 우리가 얼마나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정확성은 아주 무릅니다.

애초에 저 경관도 여초에서 한쪽으로만 결론부터 내리고 몰아가면서 민원테러 넣고 직위해제에, 이유는 제가 헤아릴 수 없지만 아마도 상황을 비관해서 자살에 이른 것으로 생각되는데, 불완전한 정보에 대해서 어느 쪽의 가능성이든 모두 열어두고 생각하지 않으면 여초에서 한 짓과 다를 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다른 뉴스 보니 이 건에 대해서 정당한 집행으로 보아 징계 대상이 아니었고, 다른 이유로 직위해제가 되었던 거네요.
     
       
뿌늉 2020-02-24 (월) 22:36
무슨말인지 모르것슴요 
          
            
aidnarca 2020-02-24 (월) 22:42
좀 더 사실관계가 정확해지기 전에는 저도 모르겠다는 말. 다시 정리하면.

해당 여성은 꼰대짓과 경찰에 대한 위해로 여겨질 수 있는 행동을 했고, 경찰의 대응은 이런 상황에서 한 없이 약해지는 한국 경찰의 입지를 생각하면 (만취객이 툭툭 치고 시비 걸어도 함부로 못 건듭니다) 상대적으로 과잉진압으로 비춰질 여지가 높겠지만 정확한 판단은 안 간다.

여초에서는 민원 테러를 해서 경찰서 내지는 상위 기관에 압박을 넣었고
기관에서는 해당 경찰에게 직위상의 불이익을 줬다. (자살을 촉발한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

공무직 기관이 저런 민원테러에 지나치게 취약한 측면이 일을 더 크게 키웠다고 본다.
(적어도 내부적인 조사가 끝날 때까지는 외부에 의해서 쉽게 흔들리지 않아야한다고 봄)
               
                 
아이돌학교 2020-02-25 (화) 09:22
결론적으로 말하면 저 영상은 편집영상으로 저 여자가 경찰한테 손찌검 및 삿대질
이런것들을 잘라버리고, 오직 경찰이 무지막지하게 여자에게 거칠게 수갑채웠다는것만
보여줬으니 그렇게 오해할 수 있죠. 저건 팩트영상이 아닙니다.
                    
                      
aidnarca 2020-02-25 (화) 09:29
그래서 사실 관계가 나오기 전에는 저도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하다고 했죠.

그런데 후속 기사를 보니 저 사건으로는 정당합 집행으로 인정되었고 별 건으로 직위해제되었다 하네요.
     
       
반다크 2020-02-25 (화) 02:00
폭행시비가 있는곳에서는 목격자 진술 얻어내야 하는건 알지?
경찰이 팔짱끼면 안됌? 아줌마가 공무원 상대로 갑질한걸로 보이는데?
아줌마는 앉아서 삿대질하네? 이건 아무렇지 않나보지?
지가 뭔데 마스크를 벗어라 마라야?

공무집행 방해가 벌금이 얼마인줄은 앎?
          
            
aidnarca 2020-02-25 (화) 09:27
안된다고 한 적이 없음. 내 생각에 보기 좋은 광경이 아니었을 뿐.

현실적으로 범죄자 대상도 아니고 저런 목격자 진술은 강제가 아닌 자발에 기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경찰이 강압적 자세로 나올 수 없음. 그런 자세로 나와서도 안되고. 옳다 그르다를 떠나 현실적으로 그렇다는 것.

그런데 가해자도 아니고 목격자들로부터 진술을 듣는데 팔짱 끼고 듣는다? 여경들이 현장에 나와 멀뚱히 뒷짐 지고 있는 거랑 다를 것 없이, 보는 입장에서는 썩 좋지 않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는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적어도 나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함.

공무원은 궁극적으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인데 동사무소에서 주민이 민원 처리하러 왔는데 서로 알고 친밀한 사이도 아닌데 팔짱 끼고 응대하고 있으면 그게 정말 보기 좋아 보임? 물론 굳이 팔짱 풀라고 할 건 아니지만 주관적으로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건 막을 수 없음.

당연히 아줌마가 경찰을 상대로 꼰대짓에 갑질을 한 것도 맞고. 댓글 읽어본 거 맞기는 함?
               
                 
늘메양 2020-02-26 (수) 18:30
팔짱끼고 있는게 문제라는건데 이야기중에 습관적으로 팔짱끼는 사람 많아요
근데 대부분 어른들이나 상관하고 이야기중에는 결례라는거를 알고 팔짱은끼지않아요.
그렇죠? 그럼 행패 부린사람이나 목격자 진술하는 사람이 윗어른도 아니고 상관도 아닌데
팔짱끼는게 왜 보기가 않좋다는거지요?팔짱끼는거 자체가 보기싫다는게 꼰대 마인드입니다.
     
       
백설화향 2020-02-25 (화) 02:54
-찐-
          
            
aidnarca 2020-02-25 (화) 09:32
-찐-
     
       
k뭉cll 2020-02-25 (화) 04:24
경찰관 폭행은 그거만 가지고도 현행범 체포에 징역나오는데

팔짱가지고 양비론 비벼보려고 애쓰네
          
            
aidnarca 2020-02-25 (화) 09:30
??? 도대체 이해력이 얼마나 부족하면 이걸 팔짱으로 양비론으로 몰아갔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줌마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한 적도 없고, 그저 마스크와 더불어 꼰대 아줌마가 불필요하게 시비를 튼 이유 중에 하나로 추측한 건데.

진짜 여기에 왜 이렇게 난독이 많지. ㄷㄷㄷ

개인적으로도 경찰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무조건 강경 대응을 하면 좋겠지만 경찰이 여러 사건으로 신뢰도를 많이 잃었고, 공권력임과 동시에 대민 기관이라서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에 만취자가 시비 걸고 때려도 웃어 넘기는게 현실임. 현행범 체포 같은 강경 수단이 가능한 건 간부 쯤 가야지 말단 경찰은 현실적으로 그냥 힘 없는 호랑이.

그리고 저 뉴스에서는 여초의 민원 테러에 굴복한 기관이 경찰의 직위 해제한 것으로 인해 자살로 이어진 것인 아닌가 했는데 후속 기사를 보니 위의 사건에서는 정당한 집행으로 인정되었고 직위 해제는 별건에 의한 거라고 함.
               
                 
늘메양 2020-02-26 (수) 18:31
님이 난독이에요.. 팔짱끼는게 왜 보기 불편하다는거죠..ㅡ.ㅡ팔짱이 상대방에 대한 무시라는건가요?????그럼 습관적으로 팔짱끼고 강의하는 강사들 교수들 선생들 전부다 문제가 있는거에요?
김미웨이 2020-02-24 (월) 21: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난해 말 한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A 경사는 최근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19일 직위 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과 별개로 A 경사는 지난달 이천의 식당에서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자신의 마스크를 강제로 벗긴 40대 여성 목격자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가 피소된 바 있다.

이천서는 이 사건에서 A 경사가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것으로 보고,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A 경사가 최근 직위 해제된 것은 40대 여성 목격자 체포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A 경사의 사망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m.kmib.co.kr/view.asp?arcid=0014272607

다른 사건으로 고소당한 것도 있다 하니 일단은 피카츄 배 만지고 지켜보는 게 나을듯.
참지마요 2020-02-24 (월) 22:04
여경을 왜 뽑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heejo 2020-02-24 (월) 22:13
남자는 맞는말도 태클거지만
여자는 틀린말도 공감한다던데
진짜 개소리도 여초에 올리면 부둥부둥해줌..
불리하면 성추행범으로 몰겠지 증거같은건 필요없으니까
범어동김씨 2020-02-24 (월) 23:28
식당에서 술먹는데 술집주인이 손님들 화장실 더럽게 쓴다고 지랄하다 우리랑 눈 마주침.
좀전에 다녀온 일행이 있는지라 말 멏번왔다갔딘 하다 시비터짐. 몸싸움없고 욕설도 없고 분위기만 졸라 험악해졌는데 누가 신고했나봄.
경찰와서 가게 주인이랑 이야기하더니 일행 데리고 가려고함.
아니 주위 이야기도 듣지도 않고 씨씨티비도 보지 않고 사장 편드는거냐고 우리가 따지니 그 망할'공무집행방해'카드를 꺼내듬.
술김에 직무집행법 몇조 방해냐니 아니뭐 그게 이 지랄.

열심히 힘든자리에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는반면 뱃지 찬견자들도 많아.
     
       
백설화향 2020-02-25 (화) 02:56
반성하시는 거죠?
          
            
범어동김씨 2020-02-26 (수) 19:25
아니요 절대요.
견자이신가봐요
아아아아아99… 2020-02-24 (월) 23:28
여자는 총으로 쏘는게 낫겠다...
공숲 2020-02-24 (월) 23:41
기사 잘 보세요.
이 사건이 원인이 아니라 다른 사건땜에 징계받은 겁니다.
yohji 2020-02-25 (화) 02: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니라는데 어제부터 계속 올라오네요 ,, 앞으로 계속 올라오겠죠 ㅋ
     
       
k뭉cll 2020-02-25 (화) 04:25
직위해제의 원인이된 고소내용을 안밝히면 계속 올라오죠 당연히
          
            
yohji 2020-02-25 (화) 07:36
저는 이것을
견찰, 기레기 vs 기레기, 유족 ,,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일단 무관하다는 견찰의 발표가 있었고 기사로 내보낸 수많은 기레기가 있죠
그런데 반대는 안보이네요
이게 기레기들한테 얼마나 좋은 먹이감이고
회원들 상상대로라면 유족들은 견찰의 거짓 발표에 얼마나 억울할까요
그런데 나온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리고 고소당한 당사자가 죽은 이상 내용은 발표 안할 가능성은 커보이네요
만약 유족들이 불편한 내용이라면 견찰이 고소당할게 뻔하죠
주변에 견찰 지인 한두명 있겠고 또 버닝썬 사건이나 수많은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견찰의 직위해제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레널드 2020-02-25 (화) 04:53
거기선 그것때문 아니라고 하겠죠. 일이 커지니까
그러면 왜 직위해제된건지 명확하게 설명하면 되는데 안하잖아요?
그러니까 의혹은 더 커지죠.
의혹을 잠재울 수 있는건 진실밖에 없습니다.
          
            
yohji 2020-02-25 (화) 07:37
저는 이것을
견찰, 기레기 vs 기레기, 유족 ,,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일단 무관하다는 견찰의 발표가 있었고 기사로 내보낸 수많은 기레기가 있죠
그런데 반대는 안보이네요
이게 기레기들한테 얼마나 좋은 먹이감이고
회원들 상상대로라면 유족들은 견찰의 거짓 발표에 얼마나 억울할까요
그런데 나온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리고 고소당한 당사자가 죽은 이상 내용은 발표 안할 가능성은 커보이네요
만약 유족들이 불편한 내용이라면 견찰이 고소당할게 뻔하죠
주변에 견찰 지인 한두명 있겠고 또 버닝썬 사건이나 수많은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견찰의 직위해제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레널드 2020-02-26 (수) 15:36
유족의 입장에 대해 말하고 있는 언론이 없는거지 유족이 억울하지 않은건 아닐 수 있습니다.
기레기라고 불리는 이유가 이런데 있는거죠.
사건을 단순히 볼게 아니라 다방면으로 면밀히 취재해서 보도해야하는데
이슈가 될 만한 부분만 보도를 하다보니 보는 독자의 입장에서 한정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판단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이 먼저 기자회견 같은것을 통해 우려되는 부분을 해소해 주면 되는건데 그러지 않았다는게 문제죠.
우리가 흔히 기레기라 부르는 작자들의 먹잇감은 단순 이슈가 아니라 강자의 편에서 그들의 입맛에 맛는 내용을 이슈화 되도록 확산시키는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상대적 약자인 유족의 입장은 축소되거나 은폐될 확률이 높아지죠.
강자에게 대항하는 정의로운 기자가 몇이나 될까요?
있는지 조차도 의심되는 요즘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의혹에 대해 다들 기사와 경찰의 입장 표명을 믿지 않는 겁니다.

저또한 이번 직위 해제가 단순히 위의 사건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걸 인정하게되면 사태가 더욱 심각하고 커지니까요.
     
       
유키군 2020-02-25 (화) 06:40
이것 보고 난 다음부터
저는 팝콘만 찾고 있음
     
       
모나리자스쿼… 2020-02-25 (화) 21:18
일단 관련 모든 기사가 복붙 기사라서 뭐 비교할 내용이 없네요. MBC 만 조금 다른데 경찰관계자가 경위를 조사중이라고만 했죠.
그나제나 경찰관계자라는 사람의 말은 100% 믿으면 되나요? 기사니까?
멍통 2020-02-25 (화) 03:09
경찰을 직위해제 시키는게 쉽나?
버닝썬 경찰은 김상교씨를 존나 개패듯 후두려 패도 직위해제 되었단 소리는 못들었는데......
예전 오토바이 절도범을 오인해 강제연행 할때도 폭행제압으로 직위해제 되었다는 소리도 못들었고
왜? 이번만 특별히 직위해제 된건지??
컴바치 2020-02-25 (화) 06:28
메갈은 언제나 선동당할 준비가 되어 있다.
뭔 사건만 있으면 페미페미 보슬보슬 대는 놈들 처럼.
엠식스 2020-02-25 (화) 07:00
여경 왜있는거냐? 늬들이 움직여야 할상황아니었냐?
비지이 2020-02-25 (화) 08:11
고생이다 힘들게 살어라
이아아아 2020-02-25 (화) 08:47
소위 특권층이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법 위에서 놀고 있었기 때문에 정권을 바꿨는대 특권층이 더 늘어났어. 징징거리면 다 들어줘 법이고 원칙이고 없어.
나칸드라 2020-02-25 (화) 08:48
나이가 들었나...저런거 보면 열불이남.공권력을 우습게 생각하고 단호하게 대처를 안하니 조선족놈들이 설치지. 말안들으면 뚝배기를 깨야됨
neorig 2020-02-25 (화) 11:39
나라면 ...자살할 마음이엇으면 ...쏴죽이고 자살할듯
녹차한잔 2020-02-25 (화) 15:27
어떤 골빈년인지 꼭코로나에 걸리길 바란다
five1986 2020-02-25 (화) 17:30
이렇게 여자에 관대한 나라인데 출산율은 세계꼴찌 임 ㅋ
소한민수 2020-02-25 (화) 20:06
반대 눌렀는데 새로고침해도 1이 안뜨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