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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경주시의 만행

글쓴이 : 사니다 날짜 : 2020-02-21 (금) 19:36 조회 : 7054 추천 : 43  





 

1. 유명 건축가가 경주시 랜드마크 공모에 시안제출했지만 탈락

2. 건축가 시안과 똑같은 랜드마크 건설, 소송

3. 승소했지만 1달전 건축가 작고하심, 법원 현판제작하라 -> 경주시 작은 석판만 제작

4. 건축가 딸 재소송해 현판 세움 


우울한바나나 2020-02-21 (금) 19:47
양아치네..
노공이산임 2020-02-21 (금) 20:02
이유가 먼지 알고 싶네요.
     
       
이휘아 2020-02-21 (금) 20:10
뭐겠어요 날로 먹으려다 딱 걸린거지
          
            
토나와우익 2020-02-21 (금) 20:56
아니죠 공모전이니깐 누군가 우승했겠죠? 그사람인덴 돈도 주고 명예도 줬겠죠?
근데 그거 안쓰고 저거씀... ㅎㅎㅎ

공모전 우승한 ㅅㄲ는 누구일까~?
가루다항공2 2020-02-21 (금) 21:31
저거 2000년대 중반부터 있던건데... 와..
KJimmy 2020-02-21 (금) 23:19
경주시에서 제작했다는 저 석판도 ..  광장 구석 바닥에 해놨었음.

유동룡 (이타미 준)
제주도에 유명한  수·풍·석 미술관, 방주교회를 건축하신 재일교포 출신 건축가 (한국국적)
장녀이신 유이화 님도 건축가입니다.
호랭이친구 2020-02-22 (토) 07:24
이거 가짜 게시물입니다. 제작을 경주시에서 한 게 아닙니다.
경주타워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위치하고 있고 경상북도 산하입니다.
 
경상북도 산하 문화재단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표절 논란 12년 만에 사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402192
거북이자세 2020-02-22 (토) 15:54
공무원이 아니라 양아치들만 모아놨나?
스마일천사™ 2020-02-22 (토) 17:06
저거 무도에서 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