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재용 집 방문 프로포폴 투약' 질책..원장-간호조무사 통화파일 공개

글쓴이 : Goauld 날짜 : 2020-02-14 (금) 18:38 조회 : 3085 추천 : 15  

'이재용 집 방문 프로포폴 투약' 질책..원장-간호조무사 통화파일 공개

강민수 입력 2020.02.14. 17:54 수정 2020.02.14. 18:1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한남동 자택에서 상습적으로 프로포폴 주사를 맞았다는 공익신고 내용을 뒷받침하는 통화 음성파일을 뉴스타파가 입수했다. 서울 신사동 A성형외과 원장 김 모 씨와 이 병원 실장인 간호조무사 신 모 씨가 지난해 8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나눈 3개의 전화통화 음성파일이다. 신 씨의 남자친구였던 김 모 씨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이재용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공익신고했고, 현재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통화 음성파일에는 A성형외과 실장인 간호조무사 신 씨가 원장인 김 씨 몰래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프로포폴을 빼돌려 이재용 부회장의 자택에서 투약한 정황이 담겨있다.

음성파일에는 A성형외과 원장 김 씨가 실장인 간호조무사 신 씨에게 자신 몰래 이재용 부회장 집에 가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을 추궁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이전까지의 일은 덮어줄 테니 더 이상 이 부회장 집에 가서 약을 놔줘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질책한다. 두 사람 다 이 부회장 자택 방문 투약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대화 도중 원장 김 씨가 “감옥소에 가서 좀 쉬지”라는 말을 했을 정도다. 신 씨는 “돈이 필요해서 그랬다”고 말한다. 방문 투약에 상당한 돈이 오갔음을 짐작케 하는 내용이다.

A성형외과 원장과 간호조무사의 통화 내용은 “이재용 부회장이 개인 사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방문 진료를 받았지만 불법 투약은 없었다”는 삼성전자 측의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원장-간호조무사 통화녹음파일… “너 이재용 부회장 집 가서 주사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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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214175449841


재용이 이제, 향정신성약물껀으로 감빵가겠네요. ㅋ







앤디킴 2020-02-14 (금) 18:43
이건ㅎ 성매매 처럼,, 제보자만 처벌 받겠지...
흐엉겅 2020-02-14 (금) 18:50
대놓고 약빤애들도 안 잡아가는데 과연...
나쁜돌 2020-02-14 (금) 19:00
??: 과도한 업무와 재판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잠시 일탈을 한 것으로,
    경제에 끼칭 영향을 고려하여 집행유예를 언도한다. 땅땅땅

할 듯... --;
변화 2020-02-14 (금) 19:09
흠...이재용이 저거 못구해서
간호조무사한테 주사 맞을것 같진 않은데;;
etoilet 2020-02-14 (금) 19:20
전화 녹음
재연인가..?
발연기 , 뭔가 어색함.
prnte 2020-02-14 (금) 20:00
솔직히 헛소리에 가짜뉴스 같음..
상식적으로 앞뒤가 안맞는듯
집닭 2020-02-14 (금) 20:26
미성년자 LSD 도 풀어주는데 프로포폴로 재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