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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그해 여름 짧고 강렬했던 그씬.avi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2-13 (목) 22:55 조회 : 7036 추천 : 16  



천사같던  수애의 자태

  로맨틱의 저  눈빛연기

 앙상블을 이루는 감미로운 음악  yesterday when i was young..



..........


최소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멜로 씬 ㅠ..


어떠시나요?



물고기날개 2020-02-13 (목) 22:59
노래 좋은대 인기 없었나???

추억팝송 순위에 없내....
     
       
투알라틴 2020-02-14 (금) 00:11
roy clark의 yesterday when i was young일겁니다
          
            
글쓴이 2020-02-14 (금) 00:23
맞아요 로이클락 !!
글쓴이 2020-02-13 (목) 23:00
이 노래 올드팬들은 꽤 알걸요
매력적 저음의 노래 ㅠ..인기곡이에요 나름~
글쓴이 2020-02-13 (목) 23:02
그리고 마지막 회상씬의 휘날레 곡으로 또 나옴 엔딩 크레깃과 함께 ㅠ
어부부부 2020-02-13 (목) 23:16
후...
박혁허세 2020-02-13 (목) 23:42
로맨틱 성공적
샤보레 2020-02-13 (목) 23:48
그해여름..!! 한국 멜로 숨은띵작이죠.. 안보신분들 추천합니다!

이병헌 연기는 뭐 말이필요없지만 갠적으로 멜로연기가 진짜인듯
     
       
글쓴이 2020-02-13 (목) 23:49
가슴아프던 취조씬 ㅠ..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한국멜로 명작입니다
독초 2020-02-14 (금) 00:42
연기 잘하네요
     
       
글쓴이 2020-02-14 (금) 00:46
로맨틱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수애도 혼신의 연기를 선보임 ㅠ..
가루다항공2 2020-02-14 (금) 01:57
수애보려고 본영화.
peture 2020-02-14 (금) 04:44
내마음의 중풍인가 그 영환가 ㅋㅋ
     
       
천연사이다 2020-02-15 (토) 17:23
그해 여름이라는 영화입니다.

이병헌, 수애의 로맨스물이긴 한데

69년 박정희의 삼선 개헌에 반대하는 대학생들 배경이라

씁쓸한 여운이 남는 영화입니다.
          
            
peture 2020-02-15 (토) 17:29
전도연씨와 출연한 내 마음의 풍금으로 농담한겁니다만

상세한 설명은 감사합니다.

봤어요~ ㅎㅎ
               
                 
천연사이다 2020-02-15 (토) 17:54
4짜를잡자 2020-02-16 (일) 15:13
수애 입만 안열면 참 청순하고 좋은데~
기억의바람 2020-02-16 (일) 21:11
저때 수애 참 이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