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기타]

월 500을 벌어도 아이 낳기가 두려운 이유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20-01-26 (일) 02:56 조회 : 22280 추천 : 57    

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5704443


M13A1Rx4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르웨니 2020-01-26 (일) 03:28 추천 16 반대 0
일단 한국에서 육체적 노동자들을 인생패배자라고 단정을 짓고 가고 있으니
이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한국이 일본과의 무역전쟁에 이겼다고, 한류가 지금 큰 돌풍을 일으킨다고
뭐 미래가 밝은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육체적 노동자를 노예로 개돼지로 규정을 해놔야
대학까지 나온 자신들의 가치가 더더욱 높아지기에 지금의 203040 중에서도
갑질 카타르시스에 정신나간 놈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거든요
네. 물론 어른들이 만든 사회시스템에서 어쩔 수 없이 대학까지 나온거에 대한 기회비용을
그냥 날리기는 뭣하겠죠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그건 나무만 본거죠 숲을 본다면
사실 국가차원에서 사무직 사람들 공무원이 많아지면서도 육체노동자를 폄하한다면
그 나라는 이미 망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라고 봅니다
5060세대들이야 워낙 배운양반들이 무조건 잘되고 법도 무릎꿇는걸 봐서 그렇다고 치죠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203040에서 "억울하면 시험쳐서 합격해라" 라는 말이 나옵니다
겉으로보기엔 그럴듯하죠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육체노동자가 없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다들 육체노동보다 사무직 공무원에 매달린다면 누가 만들고 누가 관리한다는 건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갑질당하고 먹고살기 어려운 현실을 한탄하면서 어떻게 할까요
그렇죠 자살입니다그리고 노예생산 중단입니다
그것이 지금 자살율 15년이상 1위 출산율 꼴찌로 이미 결과로 나왔습니다
또한. 세계 선진국,중에서 어느 나라도 육체노동자를 이리도 폄하 또는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당연시되고 정당화 된답니까
한국에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개인이 눈 앞의 이득때문에 모두를 생각않는다면
미래가 없는거죠
문제인식만 백 날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자성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말이지요
딸기맛쥬스 2020-01-26 (일) 03:00
맞는 말임 내가 상위 1퍼가 아니라서 고등학교때 학원 안다니고

지방국립대갔음.... 내가 생각해도 학원다녔더라도 똑같은 학교 같을듯...
뿌마 2020-01-26 (일) 03:04
인구감소로 사교육은 자연도태, 대학은 속속이 문을 닫을 테고 1인가구 증가와 더불어 가정의 감소로 주택구매력도 하락.
프라임 지역 빼곤 부동산은 폭락할 것이고 오피스텔과 원룸 임대로 사람들이 몰릴듯하네요.
아르웨니 2020-01-26 (일) 03:2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단 한국에서 육체적 노동자들을 인생패배자라고 단정을 짓고 가고 있으니
이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한국이 일본과의 무역전쟁에 이겼다고, 한류가 지금 큰 돌풍을 일으킨다고
뭐 미래가 밝은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육체적 노동자를 노예로 개돼지로 규정을 해놔야
대학까지 나온 자신들의 가치가 더더욱 높아지기에 지금의 203040 중에서도
갑질 카타르시스에 정신나간 놈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거든요
네. 물론 어른들이 만든 사회시스템에서 어쩔 수 없이 대학까지 나온거에 대한 기회비용을
그냥 날리기는 뭣하겠죠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그건 나무만 본거죠 숲을 본다면
사실 국가차원에서 사무직 사람들 공무원이 많아지면서도 육체노동자를 폄하한다면
그 나라는 이미 망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라고 봅니다
5060세대들이야 워낙 배운양반들이 무조건 잘되고 법도 무릎꿇는걸 봐서 그렇다고 치죠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203040에서 "억울하면 시험쳐서 합격해라" 라는 말이 나옵니다
겉으로보기엔 그럴듯하죠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육체노동자가 없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다들 육체노동보다 사무직 공무원에 매달린다면 누가 만들고 누가 관리한다는 건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갑질당하고 먹고살기 어려운 현실을 한탄하면서 어떻게 할까요
그렇죠 자살입니다그리고 노예생산 중단입니다
그것이 지금 자살율 15년이상 1위 출산율 꼴찌로 이미 결과로 나왔습니다
또한. 세계 선진국,중에서 어느 나라도 육체노동자를 이리도 폄하 또는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당연시되고 정당화 된답니까
한국에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개인이 눈 앞의 이득때문에 모두를 생각않는다면
미래가 없는거죠
문제인식만 백 날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자성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말이지요
     
       
와워우어엌 2020-01-26 (일) 03:48
미래에는 인식 때문이 아니라 구조때문에 더 심화될 겁니다.
기계의 발전으로 육체적 노동은 더욱더 줄어 들 것이고 특히나 사무직과 같은 정신적 노동 직종은 더욱더 대체를 할 것이기에 더 자리가 줄어들죠.
결국 이 교육의 핵심은 사람의 손길이 미치는 전문직으로 몰릴 것이고 더 복잡해지고 격차가 커지겠죠.
이 과정을 지금 겪고 있는 중이고 이 과정을 어떻게 영리하게 해소하냐에 따라서 미래의 우리의 삶이 결정되겠죠.
          
            
법도 2020-01-26 (일) 21:37
저는 핵심은 기계의 발전보다 기득권이 얼마나 욕심을 버리느냐에 따라 달린거 같아요. 자동화로 회사이익이 늘어나면 기업오너들만 배불리고 일반 노동자는 일거리가 없어지겠죠. 일반 노동자나 서민들이 무너지면 기업에서 만드는 물건들은 누가 살까요? 결국 과도기엔 기득권들이 더욱 배를 불리겠지만 끝에가선 모두가 파멸이죠. 이미 과도기는 지금 시작이돼서 출산율이 바닥치고있죠. 노력해서 돈을 버는 세상이 돼야지 돈으로 돈을 버는 지금 세상은 단단히 잘못됐죠
Ast가브리엘 2020-01-26 (일) 03:38
실제로 고등학교때 전교권에서 놀았고 최상위권 대학에서 박사학위까지 하는 입장에서..

제가 수능 볼땐 정시가 많았어서 사교육 없이 EBS를 비롯한 무료인강들로도 수능 고득점받는게 가능했었는데

요즘은 그게 안 됨..애초에 학종이니 뭐니하면서 쓸데없는 스펙싸움이 과열을 넘어서 아비규환 수준..
     
       
마징z 2020-01-26 (일) 22:08
학부모들이 아무리 그것을 지적해도 교육부는 수시가 사교육 줄이는 것이라고 주장하죠
          
            
사이비 2020-01-26 (일) 23:39
외국처럼 죽으라고 열심히 공부해야 인정받는 대학가는데

학종이든 수시든 정시든 뭐든 다 돈 투자해야 하는 상태임

물론 자식이 똑똑하면 적게 투자할 일이지만
               
                 
마징z 2020-01-27 (월) 02:54
똑똑하면 더 문제입니다.
서울대 의대를 확정지을 수 있는 학생이 몇이나 있을까요?
서울과고쯤 가서 과외 없이 전교1등 찍는다면 모를까..

차라리 아예 공부를 못하면 다른길을 찾을까 생각하는데
전교 랭커쯤 되면 공부를 포기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예전에는 정시.. 그러니까 학력고사 위주로 돈을 썼는데 이제는 수시까지 돈 써야 하는 상황이죠.
다올선생 2020-01-26 (일) 04:04
크리톤 2020-01-26 (일) 04:08
하기 싫은 100만원짜리 사교육 강요하는 것보다
성인돼서 2억으로 전세집하나 해주는 게 애들한테 더 좋을 텐데
스위치백 2020-01-26 (일) 04:14
별게 다 두렵네요.
모든 집이 다 월200씩 사교육비 지출하는 것도 아니고.

가족관계를 비지니스처럼 손익 따지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내 새끼들 한명당 100억씩 준다고 해도 안 바꿀텐데요.

막연한 두려움과 힘든부분만 부각하는 인터넷 게시물들로

부모가 되는 축복을 부정적으로만 보는게 안타깝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하고, 나닮은 새끼 재롱보고

또 어엿한 한사람으로 키워 내는 것은 , 포기할수없는

굉장히 큰 행복입니다.
     
       
유도왕통키 2020-01-26 (일) 11:13
곧 한 아이의 아빠가 되는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태어나지도 않은 제 아들의 사교육을 벌써부터 걱정한 저를 반성해 봅니다
저부터 좋은 아빠가 되려 노력 해야겠지요
          
            
노래가좋앙 2020-01-26 (일) 21:42
축하드립니다
          
            
백선도 2020-01-26 (일) 21:46
힘냅시다 아버님.
     
       
별다방아들 2020-01-26 (일) 22:0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뭐하러 이런 게시글을 쓰는건지.. 어쩌라구요?
월 500 그 이상을 못벌거면 아이 낳은 생각을 버리라고요?
실질적으로는 결혼하지 말라는거겠죠?
결국은 결혼을 포기하게끔 유도하는 게시물인거죠
왜? 나는 결혼 못하게 생겼으니 너희도 못하게 하겠어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시나모롤 2020-01-26 (일) 04:17
그러니까 왜 사교육에 돈지랄을 하냐 이말이지
     
       
호므런왕 2020-01-26 (일) 12:07
지가 성공 못한걸 자식으로 이루겠다.

내가 괴로운 공부하는 거 아니니 상관없다

나중에 돈 많이 벌어라

이런거 아닐까요?
나이키777 2020-01-26 (일) 04:18
공부에 소질이 없다 생각이들면 그냥 월 200으로 반은 노후자금 반은 아이들 성인때 지원자금으로 쓰는게 훨씬 이득일듯 ~~
JAYD 2020-01-26 (일) 05:46
자식한테 가성비 찾는 시점에서 이미 글렀음
マキナ中島 2020-01-26 (일) 08:54
자기 자녀를 상대로 평범해서 아이가 하고 싶은걸 시키는 게 가성비가 안나온다고????

진짜 경악스럽다. 어린 아이들이 저런 마인드 가진 부모한테서 자라고 있는건가?

제대로 시켜보기나 했어? 제대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봤냐?

아이들이 뭘 경험을 해봐야 하고 싶은게 뭔지 알 거 아니냐? 아이들의 꿈을 빼앗은 건 당신같은 멍청한 부모들이다.
     
       
내인생삐꾸 2020-01-26 (일) 17:29
글좀 제대루읽고...
아이가 원하지도않는 사교육 시키는게 가성비가 안나온다고요... 가성비 안나오는 교육 시키느니 애가 하고싶어하는거 시키는게 나은거같다는 소리잖아요...
봉주흨 2020-01-26 (일) 09:35
공교육이 ㅈ같다는거에 한표입니다. 중학교 들어갔는데 처음 영어과목 접했는데 해석을 하래. 다른 애들은 하는데 나는 못함. 이미 배우고 왔다는건데 나는 혼나서 울었음. 평생 학원을 다녀본적도 없지만 그때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음 몰랐다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오무오무 2020-01-26 (일) 12:33
이거 언제 한 스페셜이에요~????
홍오홍 2020-01-26 (일) 13:08
맞는말이긴 한데....
시진핑핑 2020-01-26 (일) 13:49
저거보다 훨 많이 버니까 혼자 즐기면서 노후나 대비하며 살아야징~~ㅎㅎ
그러지마제발 2020-01-26 (일) 13:59
공부만 잘한다 그러면 설설 기는것들이 문제지.........대한민국이 그래요......공부만 잘하면 다 좋게 보지....인성이 개차반이어도.....
주작탐지기 2020-01-26 (일) 14:37
뭐 이런거죠
다 같이 경쟁하다 누구 한명이 돈 들여서 이득을 좀 보면
다들 그걸 따라하는거죠 그러면 모두 안할때와 모두 할때가 똑같아 집니다.
단순히 지출만 늘어나는거죠. 파이가 커지진 않으니까.

법으로 막는게 유일한 방법일탠대.
저렇게 큰 돈이 흐르는 걸 법으로 절대 못막을 겁니다.
점점 나락으로 가는거죠.

남들 다하는대 혼자 안하는 용기?
그런거 있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iodi 2020-01-26 (일) 16:23
지금은 예전에 비해 그래도 '성공' 의 길은 좀 다양해진듯. 여전히 헬조선인건 변함없지만.
예전엔 운동한다고 하면 공부 못하는 애들이 하는거,
노래 한다면 딴따라, 이런 의식이 강해서
부모님들은 무조건 자식을 공부에만 올인시키고 '사' 자 직업을 바랬었지.
현 시대에 (자식의 상태나 꿈을 배재하고) 공부에 올인하는건 경제적인 논리로도 '가성비' 가 안나오는 거고,
자식을 위해서도 불합리하다고 봄
가가맨 2020-01-26 (일) 17:22
내가지긍 세전 오백전후로 입에  풀칠하면서 사는데


혼자살기도 힘듦.

그리고세전 사백정도부터 버는돈이 늘어나도 세긋ㅇ이 무지늘어나는기분이라 더벌고 싶은 의욕도 안생기고 현상유지나 하면서 적당히 먹고살다 죽자 이런생각뿐이라

결혼할 생각보다 주변에 흔해빠진  여자들이랑 엔조이나 ㅈㄴ게 하게됨

여자들이 골때리는게 자기들 혼자산다거나 외롭지않다 뭐 이럴수록 한버 해주면 남자한테 엄청집착함
     
       
lIIIl 2020-01-26 (일) 18:30
소비를 어떻게 하시길래 오백으로 입에 풀칠을 하시나요
          
            
하바나백곰 2020-01-26 (일) 20:28
적혀있네요... 흔해빠진 여자들이랑 엔조이나 ㅈㄴ한다고...ㅋ
할배되도 저렇게 살랑가
키이케 2020-01-26 (일) 18:53
사실 학원 큰 의미없음
자기주도학습으로 할 수 있는것들 학원에서하는건데
그냥 돈써서 공부하기싫어서 하도록 강제성을 부여하는것 [email protected] 밖에 없음
히지노 2020-01-26 (일) 19:21
성인 되서 사화생활 해보면 솔직히 학교공부가 실생활에 크게 도움이 안되긴 하죠..꼭 교육시킬거라면 영어(말하기,쓰기)에 몰빵해주고 일주일 책한권읽기 그리고 무식한 소리 안듣게 상식위주로 교육해주면 사회 나와서도 95%이상 차이 없을듯..뭐 일 특성상 전공수학이 필요치 않는이상 말이죠..
inviteme 2020-01-26 (일) 19:21
...돈 없어서 웬지 수긍이 간다..ㅋㅋㅋ
조까대만에바… 2020-01-26 (일) 20:50
졸라 모쌩겼네
handam 2020-01-26 (일) 21:12
와 .....
암울하다 ....
보이지않는형… 2020-01-26 (일) 21:55
99%는 사교육 할탠대
공교육도 한다는 가정하에 교육하겠죠
미래가 기대되는구만요
마징z 2020-01-26 (일) 22:10
대치동에서는 고3은 기본 월 300만원이라는....
아푸아루 2020-01-26 (일) 22:32
난 초중고딩때 학원 하나 안다니고, 지금 공기업 들어와서 일하는 중인데
왜 저렇게 쓸데 없이 돈을 날릴까
공부할 애들이면 학원 안다녀도 알아서 잘함
백팩 2020-01-26 (일) 23:15
근로자로써 우리나라에서 할만한건 거기서 거기니까 장성하면 외국으로 나갈수 있도록 외국어중 택일해서 하나 가르치는거 말곤 나머지는 그냥 자기 알아서 하도록 하면 좋을탠데 말이야...
     
       
마징z 2020-01-27 (월) 02:56
외국어도....
영어유치원부터 시작입니다.  -.-
거의 네이티브 스피커로 만들려고...

돈 더 있으면 해외에 몇년 살다가 오고...
e딱풀 2020-01-26 (일) 23:40
애를 키우는거야 제품을 키우는거야.....그냥 찍어내고 소프트웨어 깔고 있는....
wdiydw3 2020-01-27 (월) 02:21
고등학교 과외 과목당 30임. 걍 최소기준임.
강남은 더듦
당연히 가족 수입에 따라 과외 과목수가 결정됨
국영수면 90잡고 하루에 최소 1만씩 식비 차비 등등 120 듬.
옷사주고 용돈은 별도임 10~20 이래저래 100~150이 듬
1명일 때 기준임.
이 기준을 기준으로 본인 월급 나누기 해보면 답 나옴.
미친깡패 2020-01-27 (월) 02:44
부모가 공부할줄 알아야 사교육도 효과가 있음.
공부할줄 모르는놈 사교육으로 머리에 쑤셔 넣어봤자 별 효과도 없음. 공부하는 법 터득시키고 훈련까지 시킬줄 아는 강사로 개인 교습시키면 효과 확실히 볼수 있음. 대신 이렇게 교육시키는 강사는 학생 몇명만 받아도 강사가 과부하 걸림.
결국 이 역할을 부모가 할줄 알아야 사교육비 적당히 쓰고 공부머리를 키울수 있는데 대부분 부모가 이런저런 이유로 할수 없음.
닥똥집똥침 2020-01-27 (월) 03:08
월 100만원 사교육 시키는 이유가 머죠?
대학교 입학 시키는 거죠?
그래서 대학교 졸업장이 월급에 영향을 주나요?
초중고대 학비 vs 사회 월급 ====> 가성비가 거의 제로 수준
대학교는 아무 의미가 없으요....

사학 다 없애고 무료 공교육만 시키고
그 돈 다 저축해서 나중에 은퇴 후 부부가 해외 여행이나 다니시길....
닥똥집똥침 2020-01-27 (월) 03:12
가톨릭대 교순가 이 분야 논문도 많이 쓰고 유명한 분 유툽에 강연 있는데요..

현재 한국에서 초등학교 교실에서 딱 1명만 정규직이 되고
나머지 학생은 전부 비정규직이 되는게 통계로 나온 답니다

그걸 알면 머리를 쓰세요 좀 통빡 좀 굴려봐요

그 비정규직을 위해서 애한테 월 200만원 쓸건지 ....내 은퇴자금 다 날려먹으면서
메르짱 2020-02-02 (일) 17:04
500이 문제인가? 된장녀가 문제지.
돈쓰는데 미친것들.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정보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44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32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34
107870 [유머]  스압) 고정관념 빌런 .jpg 스샷첨부 콘듀치킨 11:34 0 105
107869 [유머]  중고로운 대구나라.jpg (1) 스샷첨부 니포마 11:32 0 405
107868 [사회]  심재철 "전면 입국 금지, 文이 안하면 국회서 법 개정할 것" (8) 스샷첨부 無答 11:26 0 752
107867 [기타]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어떤 음모론 (3) 스샷첨부 파지올리 11:25 5 828
107866 [기타]  한국인의 90%가 모르는 버스정류장의 기능 .JPG (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1:16 7 1907
107865 [유머]  작품제목 : 데스스트랜딩 (4) 스샷첨부 거스기 11:15 2 1674
107864 [유머]  니 여친 맛있더라 .JPG (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1:15 4 2752
107863 [엽기]  [눈갱주의] 쥐명박의 큰 그림 (10) 스샷첨부 지구파괴자 11:14 10 1348
107862 [유머]  주인아 걱정말고 돈뽑아.jpg (1) 스샷첨부 조지아크래프… 11:09 1 2177
107861 [유머]  탈룰라.jpg (5) 스샷첨부 뚝형 11:06 4 2049
107860 [유머]  천주교의 코로나 대처방법.jpg (14) 스샷첨부 콘듀치킨 11:06 28 2555
107859 [사회]  ㅂ신천지 400명 잠수. 연락두절 (27) 스샷첨부 검은타래 11:05 0 2807
107858 [유머]  2월20일이 무슨날인가 하면?.jpg (6) 스샷첨부 무한도전 11:03 9 2084
107857 [유머]  미국 한인마트 짜파구리 특수 .JPG (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0:58 8 3254
107856 [유머]  이젠 클레멘타인을 놓아 줍시다~ (12) 스샷첨부 징징현아™ 10:57 7 3104
107855 [후방]  라인 보고 놀랬음 (2) 스샷첨부 클러취이이 10:57 5 2940
107854 [후방]  솔직히 남편 부럽다 (17) 스샷첨부 클러취이이 10:55 6 3522
107853 [후방]  너는 담배피고 내 시선은.. (5) 스샷첨부 클러취이이 10:54 5 2987
107852 [유머]  쥐포 스샷첨부 라돌 10:46 5 1835
107851 [유머]  와이프 ㅅㅅ 몰카 속이기.gif (6) 스샷첨부 무한도전 10:45 5 4727
107850 [유머]  나의 키는 몇등일까?.jpg (26) 스샷첨부 봄맞이 10:43 9 3253
107849 [유머]  현재 전 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1위 영화.jpg (15)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10:43 4 3923
107848 [기타]  '신천지 대구교인 1천1명중 유증상 답변 90명…검체조사 실시'.gisa (13) 스샷첨부 노랑노을 10:35 13 1769
107847 [기타]  독일 하나우에서 거리총격으로 8명사망 (4)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0:34 5 2795
107846 [기타]  돌돌 말리는 LG 디스플레이.gif (28)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0:29 14 4423
107845 [유머]  신대방 대왕돈까스에 도전한 줄리엔강.jpg (12)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0:27 8 4718
107844 [사회]  중대본 "코로나19 신규환자 31명 추가…국내 확진자 총 82명" (16)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0:23 0 2202
107843 [동물]  고양이는 쥐를 보면 쫒아갈까? (3) 스샷첨부 뚝형 10:21 6 1862
107842 [유머]  담배피는 시간은 휴식시간이 맞을까? 관리직의 고민.jpg (25) 스샷첨부 콘듀치킨 10:19 10 2725
107841 [블박]  버스의 가로본능.gif (21) 스샷첨부 뚝형 10:19 8 3225
107840 [유머]  Parodysite (문세윤,유세윤).avi (4) 무한도전 10:18 7 1401
107839 [동물]  냥이 털모자 (8) 스샷첨부 일체유심조 10:05 13 1758
107838 [블박]  고가차로에서 추락하는 트럭 ㄷㄷ.gif (14) 스샷첨부 뚝형 10:02 10 4074
107837 [유머]  치킨무 빼고 양념소스달라했는데 (26)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10:01 14 5381
107836 [유머]  여자들이 무서워 하는 시계.jpg (9) 스샷첨부 뚝형 10:00 9 5830
107835 [사회]  고민정 페북.jpg (14) 스샷첨부 노랑노을 09:58 0 3921
107834 [사회]  인도네시아의 깜짝발표에 대박난 한국 (7) 스샷첨부 ke23w3t5 09:55 0 5477
107833 [유머]  2월 22일 22시 포커 임진록 (23) 스샷첨부 귀여운즐거움 09:55 20 3377
107832 [정보]  NFL 레전드 아이쉴드21 실사화 (21) 스샷첨부 jollypong 09:51 15 4179
107831 [유머]  직장에서 사용가능한 usb 확장포트 (15)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9:49 12 464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