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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담배를 시작하면 안 되는 이유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1-18 (토) 01:22 조회 : 10234 추천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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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0-01-18 (토) 01:30
https://namu.wiki/w/금연

직시하기에 괴롭고 힘든 표현이지만 담배는 평생 참는 거지 끊는 게 아니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담배 특유의 그 맛을 느끼면서 담배를 태우고 있다면, 당신은 더 이상 담배를 끊을수가 없다. 비흡연자들이나 흡연자들의 경우, 금연을 하게 되면, 담배가 머릿속에서 지워진다고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금연을 시작한지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고 심지어 7~8년 이상이 지났는데도 담배생각이 간절할때가 많다. 그저 지금까지 끊었던 것이 아쉬워 참거나, 내 건강을 위해서 참거나 하는 것일 뿐, 심지어 20년이 지나도 담배 생각이 머릿속에서 난다고 한다. 단지 그 강도가 처음보다 약할뿐. 따라서, 금연이란, 정확하게는 담배를 끊는게 아니고, 평생 참는 것을 말한다.

이 기사로 요약할 수 있다. (영어) 니코틴 의존도가 그냥 코카인도 아니고 크랙 코카인의 의존도와 같이 공동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니코틴의 중독성이 무시무시하다. 1위는 헤로인. 담배의 중독성은 "성욕" 에 비교될정도로 강하다.

참고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흡연은 엄연히 중독증에 해당되며, 따라서 흡연을 치료한다. 담배의 친구 술도 마찬가지로 정신과의 영역에 속한다.[17] 니코틴의 금단증상을 억제하는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주 억제제 계열 약물인 부프로피온이나, 아예 니코틴 수용체 자극제로 작용하는 바레니클린등을 처방해줄 것이다.[18] 제 아무리 니코틴의 중독성이 중독성 물질의 양대산맥이어도, 알코올 중독과 치매에 비하면 금연은 정신과에서는 껌 취급이다.[19]

[19] 보통 정신과에 '끌려올' 수준의 알코올 중독의 경우 간은 물론이거니와 뇌까지 간기능 저하로 인한 체내 독소 때문에 망가진 상태이며, 치매의 경우 정말 예후가 좋지 않아 투약이 의미가 없는 경우들까지 다룬다.
     
       
55AMG 2020-01-18 (토) 01:34
케바케지 끊은지 10년인데 참는거아니고 지금까지 한대도 안피웠고 진짜 생각도안남
          
            
nick4 2020-01-18 (토) 01:37
예외 없는 법칙은 없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보통 이러한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많은 쪽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겠죠.
당연하게 잘 하는 사람도 있겠죠.

예를 들면 일반인이 운동을 평소에 하지 않은 젊은사람은
100m를 15초~20초 정도에 뛴다고 이야기 한다 하면..
여기에서 예외로 13초쯤 뛰는 빠른 사람도 있고
우사인 볼트 같이 10초의 벽을 깨는 사람도 있겠죠.
     
       
낟어 2020-01-18 (토) 02:06
15년간의 흡연중 이런글을 접하고 간간히 했던 금연시도 조차도 안했던 시기가 있었죠. 지금은 한 일년반정도 안피고 있지만, 위 사례처럼 가끔 피고싶기도 해요. 물론 참을수 있죠. 초기 금연시도기인 3개월간에도 참았는데 가끔 생기는 저런 느낌쯤은 아주 쉽게 참을 수 있어요.
 제가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간단해요. 참는거지 끊는게 아니라는 그런말때문에 시도조차 포기하실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려요. 다른세상을 살게 되네요.
     
       
아우구스토 2020-01-18 (토) 02:40
비율이야 물론 다르겠지만 케바케는 확실합니다.
          
            
nick4 2020-01-18 (토) 23:40
케바케 라는 것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필요조건 이나 각종 요소 요건 등등 이 있는것은 다 케바케 이죠.
그런데 조건 요건 환경 등등이 결과를 만들죠.
즉 인과관계가 형성하는 모든 것은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케바케를 부정할 수는 없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비율 즉 통계등에 의한 일반화 객관성 등이겠죠.

약도 케바케 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효과가 있고 누군가에게는 없고 해서
처방 내렸다가 상황을 보고 다른 약으로 처방을 바꾸고 하기고 합니다.

https://namu.wiki/w/약

약의 부작용은 체질에 따라 나타나는 것과, 과다 복용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 있다.

전자의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 작용이 어떤 사람에게는 나타나, 심하면 죽을 수도 있는 경우다. 페니실린 쇼크 등이 대표적인데, 현대 의학에서는 인종에 따른 유전자 타입의 차이를 원인으로 얘기하고 있으며, 한의학에서는 사상 의학 체질 등등으로 보고 있다.[23]

..
우리가 뭔가 이야기 할때 "노력"이 부족해서 라고 해버리면 대화가 진행되기 힘들듯이
모든것은 "케바케" 이다 라고 해버리면 이 또한 대화가 진행되기 힘들죠.

즉 반박하기 힘든 단어 들이 존재하죠..
               
                 
아우구스토 2020-01-19 (일) 01:58
인용한 글이긴 하지만 글을 보면 담배에 대한 진리를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말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생 참는다, 완전히 끊는 사람은 거의없다.' 라고 씌여 있었다면 케바케라는 단어도 안썼을겁니다.

마치 진리인것처럼 써져있어서 반례가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nick4 2020-01-20 (월) 10:55
https://namu.wiki/w/논리적%20오류/비형식적%20오류


2.1. 전제와 결론

2.2. 절대적인 것과 일반적인 것

절대적이라는 것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일반적인 것은 100%라고 확신하진 못하더라도 100%를 예상할 수 있는 수준(귀납적)을 의미한다. (일반화 문서 참조.)

3.4. 강조 오류 (Accent)

예문) 개 출입금지 / 그럼 고양이는 되겠네?[20]
예문) 잔디를 밟지 마시오 / 그럼 밟지 않고 불태우는 것은 상관없겠군![21]

3.10. 은밀하게 감춰진 한정어의 오류(Half-concealed qualification)

3.30. 특별 변론의 오류 (Special Pleading)
https://namu.wiki/w/일반화

일반적이다 ≠ 절대적이다

일반화나 귀납법은 '개연성'이 '크다', '작다'를 따지는 것이지 '필연적으로 확실하다'를 논하는 것이 아니다. 이도 모른 채 충분히 큰 자료가 있음에도 '반례 하나'가 있다는 이유로 '성급화 일반화 오류'를 시전하며 상대 주장을 매도하는데 가장 멍청한 주장이다. 일반적이라는 것은 충분히 개연성이 크다는 뜻에 불과하므로 수학처럼 반례 하나 갖고 모든 것이 부정되는 절대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일례로 흰색 백조 10만 마리가 발견되는 와중에 같은 종의 흑조 1 마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백조가 희다.’라는 귀납논증이 부정되는 건 아니다.



https://namu.wiki/w/진리

좁은 의미의 진리를 보는 관점으로 크게 세 관점이 나뉜다:

절대주의: '절대적인 진리가 있다'
상대주의: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 [5]
불가지론: '우리로는 절대적인 진리가 있는지 알 수 없다'

--
님은 지금 '일반화' 와 '진리' '100%' 등등의 사이에서 어쩌면 말장난과 비슷한 댓글을 달고 있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말들에 특정한 한정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케바케' 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 대화가 가능하지 않겠죠
                    
                      
nick4 2020-01-20 (월) 10:57
예를 들어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
같은 문장으로 영원히 논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namu.wiki/w/법칙

1.2. 법칙이란 항상 참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 개념인데, 많은 법칙들은 적용되는 대상이 있으며, 이 적용 대상이나 범위를 벗어나면 참이 아니게 될 수도 있다.

과학에서 법칙을 "모든 상황에서 항상 참인 진리" 보다는 "어떤 조건이 충족 되었을때 현실을 정확하게 묘사하는 명제"라고 보는게 더 낫다.
                         
                           
아우구스토 2020-01-20 (월) 21:19
당연히 일반적인것과 절대적인건 다르죠. 그런데 쓰기를 절대적인양 써놨다고요. 그리고 백조는 희다는 명제는 틀렸어요,  말씀대로 검은 백조가 있어요. 사람들이 백조라 오랜시간 불렀기에 백조라 하는거지 희다고 백조가 아니에요.

조건이 충족되어야 참이라는 점이 왜 제 댓글과 배치된다고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제시한게 조건이잖아요. "100%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사람"이라는 조건일때 현실을 보여주잖아요. 그런데 인용한 글에서는 항상 참인 진리인양 써놨고요.

항상 옳은 법칙은 없으니 그 조건을 주의해서 따져야 한다는 말을 법칙을 정해 놓고서 그에 따른 조건은 중요치 않다는걸로 오해한듯 싶네요.
                    
                      
nick4 2020-01-20 (월) 23:12
우리는 대부분 절대적인 진리와 일반적인 법칙을 구분없이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우리는
100% 라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같은 문장이 있다고 해봅시다.
이것도 님의 논지에 따르면 케바케인것이고
절대적인양 써놓은 것이 되겠죠

우리는 예외가 존재하지만 일반적인 것들 대부분이 그렇게 되거나
충족이 필요한 어떤 조건들이 일상적으로 만족되거나 등등일 경우
한정사
"대부분" "예외를 제외하고" 같은 것을 붙이지 않은 문장을 사용하고
그겋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https://namu.wiki/w/금연
직시하기에 괴롭고 힘든 표현이지만 담배는 평생 참는 거지 끊는 게 아니다.
...
--
의 글을 보고 모든 사람에게 100% 적용되는 절대적인 진리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듯 합니다만...
그리고 위키에 글을 쓴 사람도 절대적 진리이다 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듯 합니다만
                    
                      
nick4 2020-01-20 (월) 23:38
https://namu.wiki/w/Case%20by%20case

반례가 존재함이 곧 케바케를 뜻하지는 않는다. 특정 경향이란 그 기준 자체도 줄타기마냥 퍼센테이지가 다르기 마련이고, 과반수에 미치지 못한 40%, 30%정도의 경향만 보여도 유의미한 데이터로 인정할 수 있다. 전멸이라는 군사적 용어의 경우, 심하면 10%손실로만으로 전멸로 간주하기도 한다. 물론 그 10%를 패배로 간주할지 승리로 간주할지는 그야말로 케바케(러일전쟁에서 일본군이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으나, 전략적으로는 승리로 간주된다.) 라고 할 수 있으나, 특수한 반례가 일반성을 뒤집을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상 생활에서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옳고 그름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기 위해 케바케를 제시하는건 일종의 윤활유 작용을 할수도 있으나, 데이터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헤치지 않는 범위에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결과를 케바케로만 해석을 하다가는 모든 그래프는 현대미술로 분류해야 할 것이다.
                         
                           
아우구스토 2020-01-21 (화) 00:25
서로 사고방식이 다른듯 싶네요. 예를 들어 놓은게 죄다 이해가 안되거든요. 제가 볼땐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명제는 명백히 거짓인데요, 무슨병에 무슨 약인지 구체적이지 않으니까요.

위의 금연의 내용에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일 사람이 많은지 적은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글 자체만 보고 판단할때 단호한 어조로 참는것 이라고 한데다 님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이는듯 해서 정정했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었는지는 모릅니다.)

다시 말하면, 님은 다소의 오류가 있더라도 사람들이 걸러서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저는 다소의 오류에 의해 잘못된 정보를 진실로 받아들일까 걱정하는 사람이란거죠. 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 같네요.
                    
                      
nick4 2020-01-22 (수) 00:04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라는 것은 당연하게
아닌 경우도 잇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죠.
즉 검은 백조가 있다는 것과도 비슷한 것이죠.

대부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모호성도 가지고 있고
100% 가 아닌것도 그냥 그렇다 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것을 예외가 있다. 케바케 이다. 라고 이야기 하기 시작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적인 문장에서 많은 것들이 문제가 될것입니다.

다소의 오류라기 보다는 일반적으로는 그렇다 라고 해도
아닌 경우도 있다 라고 받아 들이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라는 이야기 이며

그리고 자연어의 모호성에 의한 오해는 항상 생길 수 있는 것이죠.
이것도 대부분 사람이 인지하고 있을듯 합니다.

https://namu.wiki/w/오해

인간이나 짐승이나 다른 개체와의 통신은 항상 중요한 행위이다. 자신의 의사를 다른 개체에게 확실히 전달함으로써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기 때문. 하지만 공간, 시간, 행정 등의 이유로 이러한 의사 전달 과정중에 문제가 생기거나, 애당초 전달 방식 자체가 잘못 된 경우에 의사를 받아들이는 존재의 입장에서 잘못 해석해서 받아들일 여지가 있는데, 이를 '오해'라고 한다.

오해가 생기는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우선 전달자가 표현을 잘못 사용한 경우[1]부터, 표현은 제대로 했으나 중간 과정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실수 내지 고의적으로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2], 그리고 받아들이는 존재 자체가 특정 사상에 치우져있어서 자신의 편의대로 곡해해서 받아들이는 경우이다.

https://namu.wiki/w/문해율

문해력은 아예 문장의 구조나 단어의 연결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는 다르게 문장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이비 2020-01-18 (토) 04:49
현재까지 2대 피우고 못 피움.

도전히 내 몸에 안 맞음
nick4 2020-01-18 (토) 01:35
--
금연도 정말 힘들지만..
그와 비견 할 수 있는것이 다이어트 인듯..

https://namu.wiki/w/다이어트

자기 자신의 의지력으로 본능을 이겨야 하고 꾸준히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특히 100KG 이상의 비만 대상인 경우는 더더욱. 다이어트가 괴로운 근본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은 원래 최대한 덜 움직이고 높은 열량의 먹이를 최대한 많이 먹어 두는것을 본능적으로 선호한다. 그게 야생에서는 생존과 직결되고, 문명화 이후의 인간도 근대 이전 수없이 긴 세월을 그렇게 살아왔다.

그런데 혀와 배부름에서 오는 행복을 어느 날 갑자기 포기하는 것도 모자라, 최대한 많이 움직이기까지 해야 하는 다이어트가 최소 몇 개월씩 지속되어야한다는 것이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할까? 게다가 요요 현상이 오지 않게 평생에 걸쳐 관리까지 해야 한다. 단기적으로는 가능하더라도 평생 지속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숨 쉬는 것을 참아서 자살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인간의 의지력은 생존본능을 절대 이길 수 없다. [7]

그래서 금주보다도 더 괴로운 것이 다이어트라고 한다.[8] 술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호품이지만, 음식은 주기적으로 입에 넣어주기는 해야 하기에 매번 바로 눈앞에서 식욕을 자극한다. 그래서 식사 시간만 되면 고도비만 이하 살 빼는 사람들은 자기 입이 시한폭탄이다. 그 이유는 식사야말로 가장 자연스럽고 근본적인 행위이자, 모두가 해야만 하는 행위이고, 모두가 좋아하는 행위기 때문이다. 술은 직접적으로 건강을 해친다는 이유나 종교적인 이유로 거부하는 문화가 상당히 정착됐으나, 맛있는 식사를 거부하는 행위는 직설적으로 말해 자학적이고 변태적인 성향에 가깝기 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 인류는 수십만년간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혹은 먹을 수 있게 만들까?)에 신경썼지 어떻게 하면 내가 풍족한 식사를 끊고 그냥 오래 살까를 고민하지 않았다.
nick4 2020-01-18 (토) 01:35
--
담배 못 끊는다고
그리고 뚱뚱하다고
너무 뭐라 하지 맙시다.
정말 어려운 일이라 합니다.
     
       
뾰로룡꼬꼬마… 2020-01-18 (토) 06:43
뚱뚱한사람들은 먹는거 보면 왜 살찌는지 알수있음.. 그만큼 먹어서 본인이 칼로리를 넘기는거임. 식탐 때문이겠죠 뭐... 다이어트가 절때 쉽다고 할수없지만, 담배처럼 아예 끊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살 많이 찐사람을은 좀 게으르고 핑계가 많은거 같음...
          
            
츤데레포 2020-01-18 (토) 11:09
금연 금주 다이어트 셋다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가 젤 힘들어여 ㅜㅜ
금주가 젤 쉽고
          
            
nick4 2020-01-18 (토) 23:45
이것이 생각해 보면...
공부를 못하는 것은 열심히 하지 않아서 즉 게으르고 핑계가 많아서 일 수 있고
돈을 많이 벌지 못한것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즉 게으르고 핑계가 많아서 일 수 있으며
높은 자리에 올라 권력을 얻지 못하는 것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이겠죠.

우리는 대화를 하다 보면 반박이 불가능 해서 딱 대화가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있죠.
주로 "노력" "상황에 따라 다르다"  등등의 경우가 그 상황에 이르게 하는 단어나 말이겠죠.
시크릿♥송지… 2020-01-18 (토) 01:57


죽기 전 마지막
스위치백 2020-01-18 (토) 05:52
해야하는걸 하는건 잘하는편인데.
안해야 될 껄 안하는건 힘드네요.
시진핑핑 2020-01-18 (토) 09:35
담배를 피우건 7살때, 물론 입담배였지
제대로 피운건 나도 저정도 나이 되긋네~ 지금은 끊었음
동네노는형 2020-01-18 (토) 16:08
난 근데 마음만먹으면 끊을수 있는데... 여친 생겼을때 딱 끊고 한대도 안피움... 생각도 안났음... 7개월정도 사궜나... 헤어지고, 뭔가 존나 억울해서 다시 피우기 시작했는데.. ㅆ ㅂ 차였다..
미백케어 2020-01-18 (토) 23:20
15년 정도폈는데 친구놈이 끊었다길레 니가 하면 나도 끊는다 해서 5년째 금연중인데  친구놈은 몇번이고 실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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