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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양이한테 소세지 줬다가 동물학대범 취급받음.JPG

글쓴이 : 히잉 날짜 : 2019-12-11 (수) 16:11 조회 : 16553 추천 : 87  



 



지가 생각하는것과 다르면 빼애액거리는 것들땜에 공포임. 


잡채고로케 2019-12-11 (수) 16:47 추천 53 반대 3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날 인간보다 고등의 존재가 지구에 오게 되는거죠.. *외계인이던, 다른차원 존재이던...
그리고 평균 수명 500년까지 살수 있는데 공해와 질병, 그리고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방식 등이 문제라며
인간을 '보호'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음식이 건강을 해친다면서, 건빵 비슷한 사료를 죽을때 까지 소량씩만 먹게 하는겁니다
왠걸, 성생활도 문제라면서 모두 중성화를 해버리죠
그리고 좁은 공간안에 살게 하면서 대신 건강관리는 잘해주고, 질병또한 정복해서
인간의 평균 수명을 500년까지 늘렸다고 하자고요...

인간은 행복할까요?

질병에서 자유롭고, 전쟁도 없고, 기아도 없는
먹고 자고 놀고 뒹굴고 하는 생활을 500년동안 늘어지게 하다가 가면 행복하겠냐는거죠...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기의 행복을 위해 동물의 본능을 없애고, 자유를 없애고, 최고의 건강식이라며 죽을때 까지 한가지 음식만 주고...
그것이 안아프고 오래사니까 동물에게 더 좋은거라고 하죠

전 진짜로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애완동물의 마음속까진 알수 없으니까요
솔직히 누가 아픈거 다 치료해주고 죽을때까지 보살펴준다고 하면 자유가 없더라도 거기에 안주할지도 모르겠고요...

그러나 역지사지라고, 과연 그것이 행복일까? 하고 고심해봅니다
Javawow 2019-12-11 (수) 16:13
냥이도 짜면 먹다 안먹음. 왜 그걸 동물학대라고...
추천 0
루어매니아 2019-12-11 (수) 16:14
우리동네 길냥이들은 소세지 줘도 그냥 가던데...
천하장사부터 맥스봉까지 골고루 줘봤는데 거의 다 쌩깜
주변에 고양이 사료를 넉넉하게 놔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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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33 2019-12-12 (목) 11:50
성인들 발에 한두번 채어본 고양이들은 큰 발자국 소리에 접근을 안합니다.
제가 밥을 5년을 줬지만 가끔 다리를 부비고 가지 만지게 하지 않습니다.
추천 0
손님475 2019-12-11 (수) 16:14
근데 저 염분설이 또 크게 문제 없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우유 같은 경우도 보통은 먹으면 설사 하긴 하는데 안하는 애들도 많고 뭐 절대 진리는 없는거 같네요.
추천 0
     
       
시그너스 2019-12-12 (목) 09:52
고양이는 짠걸 먹어도 그만큼 물만 잘 먹여줘도 충분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들이 사람음식 먹고 붓는게 물은 어떻게 찾아 먹을 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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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475 2019-12-12 (목) 13:00
말씀하신게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0
바로쌀누나 2019-12-11 (수) 16:15
공감입니다 같이일하시는분중 개키우시는 여자분계시는데 아주 개관련된거에 대해서는 엄청 예민합니다
개랑 놀고있는 유튜부 영상보고있음 뭣만하면 학대니 머니 저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놓고 본인 개는 집에 혼자 방치해놓고 키우고 있는실정이면서 참..
추천 0
     
       
기산아범 2019-12-12 (목) 01:46
맞아요 아마 중성화도 시켰을꺼고 짖는다고 성대도 잘라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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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또라또라 2019-12-12 (목) 02:45
저 양반들 만큼이나 당신도 문제야...
왜? 학대니까 입 마개도 하는거랑, 목줄도  학대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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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바 2019-12-12 (목) 07:32
외계인들이 잡아가서 개처럼 행복한 인생 살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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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끼 2019-12-12 (목) 13:02
왤케 차단해야 할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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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마니악 2019-12-12 (목) 15:36
님 말도 맞는 말이네요.
쳐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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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비호 2019-12-11 (수) 16:15
엄마가 짜게 해주면 우리도 학대받고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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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째이 2019-12-11 (수) 16:16
둥글이님은 인간학대를 당하네요... 나쁜 댓글들 죄다 모아서 인간학대에 대한 배상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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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욤 2019-12-11 (수) 16:17
이토에도많죠
뭐만하면 동물학대, 트라우마생기겠네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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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2019-12-12 (목) 10:52
공감.

뭣만 하면 학대라고 빼애애애개애애애액

지들은 개나 고양이라고 여기나 봅니다
추천 0
괜찮아유죽으… 2019-12-11 (수) 16:18
1프로라도 학대받는 인간들에게나 관심좀 가져보지 주변만봐도 참많은데 인간취급 못받는 노동자들이나 소세지도 먹기힘든 노숙자들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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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zmsl 2019-12-11 (수) 16:19
쿵쾅이들이 쿵쾅거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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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2019-12-12 (목) 10:55
유명 블로거 하하하님 생각나네요

처음에 배스를 낚시해서 그냥 주심

기생충 많다고 발광 글 마구 올라옴

음? 그렇군요

이후로 굽거나 삶아서 먹방을 올리심

이러니까 ㅡ ㅡ

가시 안 제거한다고 또 빼애애애액


 ㅡ ㅡ+++++++하하하님

집 주변 산고양이들이 쥐나 새 잡아먹는 거 찍어서 이렇게 잘만 사냥해 먹는 녀석들이 가시도 못 골라 먹을지 아세요? 이런 글은 무시합니다

당연히도 무수한 댓글로 아오 븅신들.늬들이나 그렇게 잘났으면 가시 제거해주고 줘서 올려

난 개가 더 좋단 말이다! 라고 하시면서 정작 캣타워도 만들고 고양이집도 만들고
잉어나 붕어, 장어까지 구워서 정성스럽게 주다보니
고양이에게 정\빼고 다 주는 분;;;
추천 0
MrDeath 2019-12-11 (수) 16:22
염분 좆도 문제 없음ㅋㅋㅋㅋ
추천 0
모라돌이 2019-12-11 (수) 16:22
사람들이 다들 어떤 종류의 정신병을 크고 작든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그걸 내 기준이나 생각이 맞고, 너는 틀렸다라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들은 좀 심한 케이스고요.
기분은 상하시겠지만, 아픈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추천 1
락하워드 2019-12-11 (수) 16:24
수의사가 고양이도 염분이 필요하고, 심지어 사람보다 염분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해도 지랄임
추천 1
오토캠퍼 2019-12-11 (수) 16:32
회사마당에 매일 찾아오는 길냥이들한테 사료도 주고 점심 중국집시킬땐 서비스로 오는 만두도 줘요.
덮어놓고 타인 선의를 비난하고 무시하는 인간들이 정상일리가
추천 0
잡채고로케 2019-12-11 (수) 16: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날 인간보다 고등의 존재가 지구에 오게 되는거죠.. *외계인이던, 다른차원 존재이던...
그리고 평균 수명 500년까지 살수 있는데 공해와 질병, 그리고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방식 등이 문제라며
인간을 '보호'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음식이 건강을 해친다면서, 건빵 비슷한 사료를 죽을때 까지 소량씩만 먹게 하는겁니다
왠걸, 성생활도 문제라면서 모두 중성화를 해버리죠
그리고 좁은 공간안에 살게 하면서 대신 건강관리는 잘해주고, 질병또한 정복해서
인간의 평균 수명을 500년까지 늘렸다고 하자고요...

인간은 행복할까요?

질병에서 자유롭고, 전쟁도 없고, 기아도 없는
먹고 자고 놀고 뒹굴고 하는 생활을 500년동안 늘어지게 하다가 가면 행복하겠냐는거죠...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기의 행복을 위해 동물의 본능을 없애고, 자유를 없애고, 최고의 건강식이라며 죽을때 까지 한가지 음식만 주고...
그것이 안아프고 오래사니까 동물에게 더 좋은거라고 하죠

전 진짜로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애완동물의 마음속까진 알수 없으니까요
솔직히 누가 아픈거 다 치료해주고 죽을때까지 보살펴준다고 하면 자유가 없더라도 거기에 안주할지도 모르겠고요...

그러나 역지사지라고, 과연 그것이 행복일까? 하고 고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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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마가지마 2019-12-11 (수) 23:17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저희집 강아지가 벌써 12살이 되었네요. 혼자 한잔하고 있으면 마주앉은게 귀여워 소세지도 주고 좋아하는 피자도 주고 가끔씩 사람이 먹어도 맛있는 것들 주고는 하는데... 아직 아픈데없이 건강하지만이 친구의 12년간 최고의 행복은 저와 맛있는걸 먹는게 아니였나도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조절은 필요하겠지만 몇년 덜 살더라도... 진정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하며 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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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ee 2019-12-12 (목) 00:47
역지사지, 행복에 대한 고찰, 아름다움에 대한 접근법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만이
역지사지, 행복에 대한 고찰, 아름다움에 대한 접근법을 논하는 사람의 글을 진지하게 읽는다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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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여우 2019-12-12 (목) 07:58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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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츠프라카치… 2019-12-12 (목) 08:59
동물 문제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적으로 이러한 고민들이 있다면
조금 더 건강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글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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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926701 2019-12-12 (목) 09:30
그래서 전 반려동물이란 단어를 싫어합니다
애완동물만이 옳은 표현이라 생각해요
추천 0
          
            
고수진 2019-12-12 (목) 10:47
반려?

더럽게 족같은 개소리로 뻐기는 소리죠
애완이고 반려고 사람이 귀엽다고 키우는 짓거리에 반려라고 우월감 가지는 한심한 것들이 허..
그냥 남이사 놔둘 것이지 반려동물 안 쓰면 빼애액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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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레인 2019-12-12 (목) 10:48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50년 이상 사는 장생종 아니면 반려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요
추천 0
               
                 
고수진 2019-12-12 (목) 10:57
메갈충 이원진이라는 빙녀가 만화로 애완동물이고 반려동물이고 뭐가 낫냐
이런 만화 그리자 반려동물이 진리라고 하던 댓글 투성이였음

본인은 이후 페미나치라는 말 좋다고 메갈충이로 빼애액거려서 반려동물 따지던 것들이
메갈애완이라고 비웃고 진탕 골때렸죠
추천 0
                    
                      
yohji 2019-12-12 (목) 14:42
이원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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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사무 2019-12-12 (목) 11:41
매우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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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왕 2019-12-12 (목) 12:05
저도 반려묘와 함께하고 있지만 같은 생각입니다.
이 아이가 자유를 원했던 것은 아닐런지.
나가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유를 택하겠다고 하면 내가 막을 명분이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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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정식2… 2019-12-12 (목) 12:54
야생동물에겐 그렇게 생각하지만
지금 애완동물들은 야생으로 보는것보다
그냥 지금처럼 키우는게 그들에게 행복이지 않을까합니다.
추천 0
     
       
Riarai 2019-12-12 (목) 13:15
몇 가지 간과하고 계신게 있는데

먼저 지능입니다
지능이 높을수록 생존 외적으로 오락거리가 필요하죠

인간이 단순히 건강하게 오래살면서 재미없는 인생을 사는거랑
개와 고양이가 건강하게 오래살면서 갇혀사는거랑은
단순 비교가 안되요

어류를 어항에 키운다고
생선을 회쳐먹는다고
불쌍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걔들은 정작 우리가 생각하는것만큼 느끼지 못하죠

또한 중성화 얘기를 하셨는데
개와 고양이는 발정기라는게 따로 있어서
평소에는 성적욕구를 느끼지 못하죠

인간외에 365일 성욕을 느낄 수 있는건
원숭이 외에 몇 안됩니다

애초에 맛보지 못한 맛은
상상할수도 없기에
그걸 아쉬워 할 수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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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르 2019-12-12 (목) 14:02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
개,고양이는 지능이 낮아 멍청하니까 단순히 오래만 살면되고

평소에 성적욕구가 있긴있지만 발정기외에는 느끼지못하니 섹스는 하면 안되고

맛있는걸 먹으면 알지만 차단시킴으로 인해 상상할수 없으니 아쉬워하지 않는다
----------------------------
이말인가요? 이게 정녕 ..ㅎ
추천 0
               
                 
파숙그리스도 2019-12-12 (목) 17:13
이사람은 같은글을 읽어도
멍청하게 알아듣네;
있으면 좋은거랑
'필요' 한거랑 구분도 못하는 멍청한 인간같으니라고
추천 0
                    
                      
용미르 2019-12-13 (금) 08:46
그러니까 있으면 '좋은'거랑
그것도 모르고 건빵만 먹으면서 오래사는거를 강요하는거 아닌가요?

왜요? 당신도 있으면 '좋은' 돈 ,없어도 살 수 있는데 뭐하러 쳐 벌고있어요?
멍청한 인간아

안먹어도 살 수 있지만 먹으면 맛있는 치킨 뭐하러 쳐 드세요?
대충 밥에 김치만 처먹고살지

애완동물한테 건빵만 처먹일꺼면 그냥 저염식에 나물만 먹고 살면서 그렇게 하던가
지들은 섹스도 하고 맛있는것도 졸라게 처먹으며 성인병 걸리면서 애완동물한테는
니가 건강하고 오래살기위해 그렇게 한다고?
추천 0
                         
                           
파숙그리스도 2019-12-13 (금) 1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각이 거기까지 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 없어도 살수 있다고?
치킨 안먹어도 살수 있다고?
못살아
멍청한인간아

산다는건
생명이 유지만이 뜻이 아니니까
정신이 죽어버리는데
뭘 살아
여기서 필요는 치킨이고
있으면 좋은건 푸아그라 케비어 이런거지

한글도 제대로못하면서 왤케 자기 얘기는 하고싶어하는거지
먼저 배워야하지않을까 뭔가하고싶다면

글을 쓰고싶으면 일단 한글을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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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삼사오다 2019-12-12 (목) 14:04
동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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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마왕 2019-12-12 (목) 15:46
기아는 있어야 합니다.
저 K9 사야합니다 ^^
추천 0
ABC초코 2019-12-11 (수) 16:50
불편하다 불편해
추천 0
제라드록바 2019-12-11 (수) 17:20
못 먹어서 굶어죽게 생겼는데 무슨 염분타령이여
추천 1
kimter 2019-12-11 (수) 17:21
고양이 원래 짜게먹지않나요? 우리 고양이 사료 바꿀때마다 한입씩 맛보는데 다 짜던데
추천 0
시온자일 2019-12-11 (수) 17:30
제가 직접 주면 안먹어서 놔두고 멀리서 보고 있으면 먹더라고요. 요즘은 먼저 다가와서 부비부비하는 착한 녀석입니다.
추천 0
임보라 2019-12-11 (수) 18:06
고양이는 염분 먹어도 됩니다.
추천 0
조또라고 2019-12-11 (수) 23:37
집에서 키울때 그냥 김치국에 미역국에 밥말아주면
잘먹고 건강하게 자라던데
사람먹는거랑 똑같이 먹였음
추천 0
aceham 2019-12-12 (목) 00:57
냥이들에게 문제가 되는건 염분이 아니라 물이지
물만 충분하게 먹는 환경이라면 염분은 별 상관없다... 소변 배출 되니까
길냥에게 참치 캠 같은걸 따주는건 위험할 수 있지만 물만 같이 주면 아무 상관없다는
추천 1
컴바치 2019-12-12 (목) 01:56
어떤 상황인지 뻔한데...
동물학대 운운한것들은 동물애호가가 아니라 그냥 악플러 아닐까요.
추천 0
일막 2019-12-12 (목) 02:22
ㅅㅂ 내가 군 생활 할때 새끼 짬타이거가 짬을 그렇게 잘 쳐먹어더라

그리고 내가 전역할때 쯤 새끼가 5마리가 넘게 있었어.

염분? 걔들 먹을 만큼 처먹고 물 엄청 먹음. 지들이 알아서 조절한다.
추천 0
     
       
우리동네김씨 2019-12-12 (목) 03:30
그러게요.
제 인생에서 본 가장 큰 돼지같은 고양이가 짬타이거였음...
추천 0
skuid 2019-12-12 (목) 03:03
양파나 초콜렛만 안주면 되지 뭐...
추천 0
자유종 2019-12-12 (목) 04:28
인간도 구호물자는 몽땅 몸에 좋은 생식만 줘야겠네.

되는대로 주고 아쉬운대로 먹는 거지.

뭔 버려진 고양이한테 염분 타령이야.
추천 0
펜릴 2019-12-12 (목) 07:51
굶어 죽어간 고양이 뱃속에
각종 비닐과 모래가 나온건 알고 그러는건지...
추천 0
으모으 2019-12-12 (목) 07:56
애들 주는 사료나 간식 먹어보면 짭짤한데.....
사료회사에도 지랄해보지 그러니.....
별 잡것들 많네요....
추천 0
나비토 2019-12-12 (목) 08:09
내로남불
추천 0
아12 2019-12-12 (목) 08:55
본인들은 동물보호라고 하는데 정상적인 사람들이 볼때는 동물차별이죠.
추천 0
종말이머지않… 2019-12-12 (목) 10:06
이게 다 먹고살만하니깐 지들 꿀리는데로 판단해서임
추천 0
재규어탕탕탕 2019-12-12 (목) 10:10
군대에서 만나고 키웠던 짬타이거 어느순간 우리중대에 정착했는데 마실도 나가고 새끼도 낳고 살고싶은대로 사니까
행복해보이더라 그르릉소리 매번내고
추천 0
썰렁매니아 2019-12-12 (목) 10:46
지구에사는 척추동물중30퍼가 인간무게 67퍼가 가축 인간이 처먹는 고기무게
나머지 3퍼 야생동물 판단은 알아서
추천 0
고수진 2019-12-12 (목) 10:48
추천 0
고수진 2019-12-12 (목) 10:51
당연하지만 저 동글이님 유튜브 영상보셔도 기르는 개와 고양이 대하는 거...

저런 개소리..아니 개소리 시늉내는 헛소리할 거 못됩니다

거의 버려져 죽어가던 개 맡더니만 아주 확대시켜놓고 제대로 잘 돌보고 계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mlF2LRqFiI

저 소세지 먹던 고양이도 결국 이분이 맡으셔서 이렇게 컸죠 ㅡ ㅡ..학대발광하는 것들 보면 허
추천 0
wdiydw3 2019-12-12 (목) 15:30
과한 빠는 항상 언제나
배타적 독단적 이기적입니다.
진리입니다.
추천 0
광폭강아지 2019-12-12 (목) 17:08
정말 화나네요
베스트 댓글도 너무 화납니다

댁들은 동물을 사람과 동일한 시각으로 보고
동일한 존재나 그에 준하는 인격체라고 보고
사람으로 완전히 감정이입해서 사람에 준하는 대접을 해야
행복한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행태 자체가 정말 화납니다

먹는 것도 가려서 주어야 하는 것이고
중성화는 동물과 사람 모두를 위해 하는 것임에도 완전히 뜻을 변질 시키고 있네요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것
그건 멋진겁니다
근데 그 동물이 커지면 커질수록 야생성이 강하면 강할수록
사람과는 함께 살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간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알아주고 크기가 작으며 사람과 함께
생활해도 문제의 소지가 적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반려동물로서 사랑 받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활에서 왜 사람과 지능이 비슷한
원숭이나 영장류가 반려동물로서 부적합한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 있나요?
추천 0
     
       
파숙그리스도 2019-12-12 (목) 17:18
당신이 하는말 다시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네
그래서 반려동물을 뭐 어쩌자는거야;

정녕 반려동물을 위한다면
지금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제외한 모든 반려동물들을
산속에 풀어놓고 살아남는애들만 알아서 살아남게
하는게 가장 위하는거겠지
자연을 자연에 풀어놓아 인위적으로 먹이도 새끼도 인간이 컨트롤하지 않는것이
가장 행복할테니까
추천 0
          
            
광폭강아지 2019-12-12 (목) 17:43
반려동물은 그에 맞는 어울리는
대접과 관리를 해주면 되는 겁니다
동물의 습성에 맞는 놀이와 교육이 함께 하면 최고죠

굳이 동물을 사람과 동일시 하여서
사람에 준하는 놀이와 교육 자유가 필요하지 않은 겁니다
때문에 지능이 아주 높은 동물은
문제 행동과 공격성, 스트레스로 인해
반려동물로서 적절하지 않은 것입니다

당장 사람도 자유를 느끼고 싶다면
맨몸으로 자연으로 돌아가서 살아야 한다면
생존확률이 없어요
베어그릴스 같은 특수한 사람들은 생존이 가능하겠죠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자연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은
그곳에 적응하기 위해 매우 많은 시간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왔죠

하지만 이미 사람과 함께 살아가던
반려동물들은 어느순간 갑자기 외부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는
상황이 되면 살지못하고 죽는 상황이 됩니다

그럼 시간을 두고 적응을 시킨후
자연으로 돌아가서 살게 되면 행복한것이 아닌가?
라고 할수도 있을텐데요

가령 치와와 한마리를 자연방사를 위해
준비 시킨다고 봅시다
치와와가 4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 자연에서
적응 하고 생존이 가능 할까요?

보통의 상식을 가진 성인이라면 이 물음에
답하는데 3초가 안걸릴 겁니다

인간은 가장 지능이 높고
감정이 풍부한데 왜
자연의 자유를 느끼지 않고
인위적인 도심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답답한 집에서 살아감에도
그에 비해 낮은 지능을 가진
동물들 걱정을 하는 걸까요?

그건 전적으로 몇몇의 사람들이
사람과 동물을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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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숙그리스도 2019-12-12 (목) 22:02
4마리를 풀어놓으면 4마리 다 죽겠죠
인간이 만든 끔찍한 혼종이니까
근데 100마리 풀어놓으면 1000마리 풀어놓으면
1~2마리는 살아 남겠지
그리고 그 후손들은 행복하게 살겠지

이미 인간이 반려동물이란걸 만들어서 불행한 혼종을 만들었으니
그게 다 죽을때까지 그런애들의 행복이란 없을듯

당신은 무슨 걔들이 놀이와 교육으로 행복을 찾을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슬럼가 인간이 마약을 하는동안 행복할지언정
그 인생이 행복할까?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셈
애완동물은 인간의 실수고 그들이 행복할 길은 없음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서 쟁취하는거지
누가 주는 행복은 마약이랑 다를바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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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2 (목) 22:42
만들어진 행복은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사람은 자신이 일구어 만든 행복을 진짜 행복이고
누군가 시스템 안에서 만들어 놓은 회사안에서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하고 그 가족들은 내가 만들어 놓은 집과
안락함을 바탕으로 만족감을 느끼고
내가 벌어다 준 돈으로 아내는 집안 살림을 하며
내 자식들 또한 커가겠지요

이건 만들어준 행복 아닙니까?
태어난 아이들이 직접 일군 행복인가요?

인간이 만들어낸 끔찍한 혼종
이점에 동의하는 바가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나 품종견 품종묘는
끔찍한 유전병을 가지고 태어나지요
아주 많이 굉장히 안타까운 점입니다

하지만 1000마리중 1~2마리 살아남는다면
그건 자연도태로 멸종입니다
후손은 있을수가 없어요 왜냐
그 1~2마리가 마찬가지로 1000마리의 후손을 만들어내야 하고
그중 또 1~2마리가 살아남아 마찬가지의 순환을 만들어낸다면
그건 이미 가망이 없는 겁니다

길고양이의 생활을 아시나요?
평균 고양이의 수명은 15년정도 입니다
근데 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3년입니다
그것도 평균 4~6마리의 새끼중 1마리가 살아남을까 말까한 수준입니다
이건 무엇을 말할까요
길고양이는 도심에서 살아남을수 없어요
촌동네 시골동네는 그나마 조금 나을까요?
아닙니다

그쪽은 오히려 더 안좋아요
자연과 함께니까 더 좋다고요?
아닙니다 척박한 대지에 먹이는 항상 모자르고
쥐를 잡기 위해 또는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남들어 놓은 덫과 올무, 쥐약들이 항시 존재합니다
더욱이 지방은 동물병원이 거의 없죠
가축이 병들면 수의사를 출장으로 불러야 하는 곳이 촌동네 입니다
서울처럼 각동네마다 몇십개씩 동물병원이 있는 곳은 없어요
큰 대도시나 가야 있습니다

한번도 개나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분 같아서
드리는 말입니다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부디,
반려동물을 키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동물들 때문에 드리는 말이 아니고
본인을 위해서 드리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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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숙그리스도 2019-12-12 (목) 23:32
ㅋㅋ 사람말 이해 못하시네
인간이 만든 혼종은 다 죽어야한다구요
길고양이 의 생활같은건 알바 아니구요
자연도태 멸종이 되어야하는것도 맞아요
무슨 장애인 집단도아니고
새끼를 날때마다 눈장애 귀장애
손다리 발장애 척추장애 이런걸 계속하고
새끼를 낳을수록 더 심해지는데
이걸 계속해야한다고?
근데 공놀이 해주면 그게 행복한거라구요? 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고 내 아버지도 그래왔고
내 자식도 그럴꺼고 내손자도 그럴꺼면
난 내대에서 자살하거나 아이를 안만듬

근데 방생하라는건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죽이긴 지금 태어난 애들의 생명을 빼앗는거니
스스로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면 언젠간 다시 나아질 희망이라도 있으니까
그런거지

그리고
행복은 스스로 쟁취한다는건
종을 얘기하는거에요
개인이 아니고 인간이란 종은 인간 스스로 행복을 쟁취할수 있잖아요

제일 중요한건 애완동물을 소비하는 당신내들이 제일 나쁜놈들임
시골의 똥개같은거면 몰라
무슨 품종이니 치와와 요크셔 막 이런것들 키우는 니네가 제일 나쁜인간들임
소비가 있으니까
강제로 교배를 시켜서
강제로 장애견을 만들어내는
애견인이 제일 나쁜인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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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르 2019-12-13 (금) 09:37
고양이 평균수명 15년, 길고양이 평균수명 3년

아프리카 들소의 평균수명?? 아프리카의 동물들도 잡아먹히거나 굶어죽지 않으고
천수를 누리면 평균수명은?? 이게 뭐 의미있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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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3 (금) 01:20
아니 무슨 뜬장에서 사는 공장이야기를 해요
그정도로 시장구조에 대해 알면
상업적인 상품으로 생명체를 사고 파는데에 대해
말하시면

그린피스세요?
그린피스도요
그런식으로 포괄적인 도태와 배제를 이야기 하지 않아요

그런식의 급진적이고도 과격한식의 생명윤리, 과격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해요
그리고 개똥논리 좋아하나 본데요
열악한 유전자는 무조건 배제 되어야 한다라는 식의
비천한 주장을 하고 싶으신거면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자연상태에서도 열악유전자에 의한 자연돌연변이는 생겨요
잘못된 사육환경에서 이루어지는
태생적 비극을
애견인들이 제일 나쁜인간들이라고요?
제정신으로 하는 말은 아닌거 같네요
이쯤 할께요

그리고요 종의 멸과 흥은
인위적으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죠
그걸 인간의 손으로 신과 같이 장난을 친다면
인간은 언젠가 같은 대가를 치루겠지요
무조건 인위적인 그 무엇이 죽음으로서 해결되는건
옛적 나치즘이나 있는 철학이예요
어디가서 그런 말 떳떳이 자랑스럽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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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숙그리스도 2019-12-13 (금) 0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뭐 나쁜건 다 가져다 붙여놓으셨네
급진적 그린피스 나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진적이녜 뭐녜 하시는데
그럼 똥개 기르지 않는 애완견들은 다 어쩌실껀데요
어디 여러군데 병신으로 태어나서 태어날때부터 고통받는
애완견들의 불행은 어떻게할껀데요
방법은 다 죽이는거 밖에없어요;
방류 한다면 그와중에 조금이라도 나은 유전자를 가진애들은 살아남겠지
다른 해결방법있어요?
있으면 얘기해보세요

제일 나쁜사람들이 뭔지아세요?
자기 의견도없이
이건 나쁘네
이건아니네 하면서
비판만하는사람이에요 님처럼
방법있으면 제시하세요

진짜 반려동물을 사랑했다면
나같은사람보다 님같은사람이
훨씬더 많이 생각하고 있어야될꺼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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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3 (금) 11:11
나쁜이야기는 니가 다 하고 있잖아
넌 니가 쓴 글은 안 읽어보냐?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태어났지만
그중에 극소수는 정말 좋은 주인 만나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나 개 있어

사람과 동물이 틀린점이
사람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도 살아가지만
동물은 그렇지 못한점이지

넌 니가 말하는바가
딱 하나잖아

우성한것 말고는 다 죽어야 한다
인위적으로 품종 개량 된 것도 다 죽어야 한다

나치랑 너랑 모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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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숙그리스도 2019-12-13 (금) 11:24
무슨소리하는거야 ㅋㅋㅋㅋ
우성한것말고는 다 죽어야 하는게아니고
고통 받는것들은 후세에
고통을 남기지 않기 위해 스스로 발전하거나 죽어야한다고
좋은 주인 만나봤자 주인이랑 노는시간 말고는 죽을때까지 괴로울꺼아냐

아니 이해를 못하니까 계속 나치로 모는건지 아니면
이해를 해도 반박할게 없으니까 계속 나치로 모는건지
나치는 자기들을 위해서 유대인들을 죽인거고

난 걔들이 죽든 고통받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고

그리고 예를들어도 멍청하게 나치를 예를드네
역사공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반려동물 관련해서 법이 잘되어있는 나라는 독일이고
그 이유가 나치 시절 히틀러가 반려동물을 좋아해서
반려동물 관련 법안을 많이 만들어서그럼
나치는 친 반려동물 파였음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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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3 (금) 12:01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고통받는 대상은 몬데 그럼
사람으로 따지면 이재용말고 모든 사람은
고통 받는다
그러니 스스로 살아남던가 죽어라
이게 몬 병신같은 발상이야

그럼 선천적 장애를 가지거나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원래는 죽어야 하는데
니말처럼 인간이라는 종은 스스로 해결능력이 있으니 살아남아도 되고
동물들은 스스로 해결능력이 없으니
스스로 발전하거나 죽어라?

ㅋㅋㅋ 동물이 무슨 트렌스포머냐?
스스로 발전하고 하게
니랑 말 못하겠다
생각 자체가 졸라 유치한데다가
고루하기까지 하고
유연성은 개나 줘버려 수준이라
설득시킬 방법이 없네

계속 나치즘이나 빨면서 살아
역사를 모르면 공부를 하던가
너의 이야기가 나치즘과 똑같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해야지 쯧...

나치가 유대인과 각소수민족을
학살하기 전에 독일국민들에게 선전하고 선동한 주장이 있는데
이른바 독일인이 인류의 대표이며
‘아리아 인종’이 타 인종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는 우월한 자신들을 제외하고는 대대적인 인종청소를
세계2차대전에 실행하지
이게 지금 니가 말하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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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숙그리스도 2019-12-13 (금) 18:17
아니 멍청한 인간하고는 상종을 하지말아야지
어휴
내가 언제 인간이 우월하기때문에
우월하지않은 개들을 대량학살 시키겠다고 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끔찍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견종들을 만들어낸
인간이 해줄수있는 가장큰 속죄가
그 장애의 굴레를 벗어나게 해줄 죽음밖에없다고
멍청한인간아
죽이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줄아니?
해줘야한다고 미안해서 멍청한인간아
니같은 인간한테 소모 되지않도록
자연으로 돌아가도록
해줘야한다고
니같이 이기적이고 지밖에 생각못하면서
공놀이 산책만 해주면 행복해 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인간한테서
벗어나게 하기위해서
방류시키고 죽여줘야하는거라고

외계인이 니랑 니 아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둘이 잡아다가
교배시키고
니 딸이랑 니랑 교배시키고 낳은
니 손녀랑 니랑 교배시키고 해서
장애인만 낳았다고 했을때
니 증손녀의 증손녀의 증손녀는
온갖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겠지
그럼 그 증손녀들은
죽더라도 인간세상에 다시돌아가고 싶을까
아니면 자기보다 더 장애인으로 태어나서
평생을 아프게 살 아들딸들을 낳으면서
먹이주면서 가끔놀아주는
외계인 손에서 살고싶을까

그리고 있잖아 방법을 제시하라니까
나보다 더 좋은방법으로 걔들을 해방시킬수있는
방법을 제시하라고
괜히 나치 얘기꺼내서 물흐리지말고

멍청한게 이상한소리만 하고있어
방법 제시하거나
외계인 얘기에서 틀린거 지적하지 않는이상
말걸지마
멍청함 옮을꺼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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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4 (토) 00:08
별 찐따 같은게
되도 안돼는 논리로 논점 흐리고
장애를 가진 또는 유전적으로 문제가 있는 개체에 대해
죽음이 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게 자연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니 머리통 자체를 날려야 속이 시원하겠네

많은 개사육사나 브리더들이
열성 우성을 어찌 알고 개량을 하기위해
후대를 태어나게 했다고 치자
그안에서 자연 발생적으로 태어나는
열성인자들은 정말
농담하나 안하고 태어나 금방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아
더더욱 운이 좋아서 살아났다해도 모견이나 모묘가 죽이는 경우도 있지

니 아들딸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
그건 어쩔건데
그건 어쩔수 없이 키워야 한다
그것조차 자연발생적으로 유전인자가 그리
태어나는 경우니까
예전에 동네 사는 사람중
첫째 딸과 둘째 아들 다
다운증후군으로 태어난 경우가 있었고
아버지나 어머니 모두 신체 건강한 집안이었어

니 논리대로 라면
어떻게 할건데
사람과 동물도 구분 못하는 수준이
무슨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진짜 너 같이 이기적인 새리는
백날 귀파주면서 이야기 해줘보았자
헛수고이겠지만
어디 네가 사는 동네의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가서 니눈으로 확인해봐라
니네 동네를 둘러싸고 있는 녹지들
도시를 감싸고 있는 강물과 산들
결국 그 잘난 인간들조차
도시라는 땅굴을 파고
자연의 한귀퉁이에서 살고 있을뿐이야
무슨 자연 운운을해
기가 찬다 기가차
에라이 자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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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숙그리스도 2019-12-14 (토) 0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찐따 같은게
인간 장애랑 비유하고있어
인간 장애는 어쩔수 없이 일어나는거고
개 사육사나 브리더들은
같은 종을 만들기위해서
일부러 사촌지간인 애들끼리 교배시키는거고
그게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랑 똑같이 생긴애를 만들기위해서
니 엄마랑 교배시킨다고
니 딸이랑 교배를시키고
그래서 장애를 만드는거잖아
근친상간이 장애를 부르는거 모르나?

어따대고 비교질이야
일부러 장애를 만드는거랑
자연발생하는거랑
멍청한 인간같으니라고
추천 0
광폭강아지 2019-12-12 (목) 17:24
도심 길가에 버려져 있는 고양이들
들판과 야산에 주인 없이
들개로 전락한 강아지와 개들

이 아이들이 자유가 있기 때문에
사료를 먹지 않고
이를 모를 어떤 것으로 배를 채우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진정 한번도 배가 고파한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번도 목마름을 느껴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동물에게도 맛보여주며
사는 것이 행복할 것이다 라는건
단지 그 음식을 주는 사람의 잘못된 주관적인 주장일뿐이고
그것을 뒷받침할 어떠한 객관적 사실이나
과학적 증명이 있을수 없습니다

애완동물이 좋다
반려동물은 별로다
애완의 뜻이 사랑하는 장난감이라는 것임에도
반려가 싫고 애완이 좋다라고 한다면
분명히 그 사람의 인격을 의심해야 할것이다

동물의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을 선택할지는
오롯이 견주나 집사의 선택이고 책임입니다

당장 학대를 하고 반인륜적인 행태를 할지라도
그 사람을 데려다가
인간을 대상으로하는 재판의 형벌을 동일하게 적용할수 없습니다
왜일까요

분명히 분별력이 있고
성인정도의 지성을 가진 사람은
동물과 사람을 구별할줄 알고
그에 대한 `취 급` 을 적절히 할줄 알기 때문입니다
동물과 사람을 구별할줄도 모르고
동일하게 보며 차별 없이 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기본적 사물이나 사회의 고찰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어린아이의 그것과도 같은
무지함의 그것과는 다른 의미를 가지는
무 식 함 입니다
아이들은 배우지만 이들은 누군가가 가르쳐주어도
배우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부끄러움을 모르는 어른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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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르 2019-12-13 (금) 09:30
애완 (愛玩) [애ː완] 발음듣기 다른 뜻(1건)
[명사] 동물이나 물품 따위를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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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3 (금) 11:13
넌 아프리카에서 살고있냐?
애완의 사전적 의미를 두고 말하는게 아닐텐데?
반려의 뜻도 사전에서 찾고 의미를 부여 할래?
사전의 너의 진리의 보고라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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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르 2019-12-13 (금) 11:30
아니 아저씨 사전의 뜻이 아니면 뭐에요 사전정정신청 해야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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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강아지 2019-12-13 (금) 11:48
네 말대로 애완동물의 사전적 의미가 그러하다면
대부분의 견주와 집사들이 자신들이 기르는 동물을 애완동물로 칭하겠지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 모두 애완동물이란 단어를 좋아하지 않아
나 역시도 마찬가지고
사전적 의미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의미가 다르다면
이와 같이 애완동물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지

마찬가지의 사례를 들어볼까?
장애인을 지칭하는 단어로 몇년전까지 장애우 라고 칭해야 한다고 했지
하지만 대다수의 장애인들은 이 단어와 장애자라는 단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어
왜 일까?
사전적의미는 그다지 다르지 않는데 말이지
지금은 다시 장애인으로 호칭을 하고 있고

또다른 사례를 말해주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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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도 2019-12-13 (금) 23:00
비건이 불쌍하다고 훔친 돼지 죽은 거 생각나네.
그때 돼지가 아니라 비건이 뒤졌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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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주인 2019-12-15 (일) 17:20
고양이는 염분 섭취 많아도 괜찮습니다.
인간보다 염분 저항력이 더 강합니다.
문제는 염분 섭취후 수분도 섭취해서 오줌으로 배출해야 하는데, 물을 마시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물만 충분히 마시면 아무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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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TOME 2019-12-16 (월) 20:45
샴겹살 졸라잘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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