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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40년 전 우리나라 공기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12-08 (일) 23:28 조회 : 29898 추천 : 84  


 

 [eTo마켓] 정관장 종근당 농협 건강식품 [설특가] 모음전 36000원 (5) 

아니 2019-12-09 (월) 02:02 추천 33 반대 3
저건 우리나라가 스스로 자초한거고
지금은 중국 땜시 그런거고. 엄연히 책임 소재가 다름. 더 열받을 수 밖에.
토랭이베리 2019-12-09 (월) 01:30 추천 27 반대 1
이미 여기 댓글에서도 논점을 못파악하는 사람들이 많죠
우리나라 과거에 미세먼지 심했다 = 중국이 현재 미세먼지 문제에 영향이 없다
이게 아닌데 자꾸 저 등식을 성립해놓고 댓글을 달죠
실제적인 위협 분명히 있지만 과도한 공포심 중국에 대한 혐오감 정권에 대한 불신 이런거 잔뜩 집어넣어놓은 기사 보고 계속 재생산중
그래놓고 다른데서는 기레기네 어쩌네 하면서 기자나 까고 있겠죠
아리오로 2019-12-09 (월) 02:08 추천 7 반대 1
서풍 부니까 죄다 공장이나 쓰레기소각로를 서쪽 해안서 따라 지어대는게 짜증나는거지.
우리가 우리 잘못으로 생기는 공해는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이제 그런부분은 다 잡았는데 중국 놈들 산업발전을 위해 우리 폐를 희생해야 하나?
Hanko 2019-12-08 (일) 23:29
와.. 대박 전혀 몰랐던 사실이네요
jungsu 2019-12-08 (일) 23:31
40년전 밥그릇은 컸지 박정희때 밥공기 줄였지하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
Goauld 2019-12-08 (일) 23:31
하긴 푸른 초원의 나라  몽골도 울란바토르는  대기오염 최악이라고 하니...
     
       
노래가좋앙 2019-12-09 (월) 02:20
공장들이... 그냥 ㅋㅋ
          
            
단팥찡 2019-12-09 (월) 10:29
몽골은 대기오염 원인은 공장때문이 아닌데요..
곰나라탱 2019-12-08 (일) 23:31
제 예상대로네요.

그때는 베이징의 위험을 받아서 그런게 아니라 우리가 그냥 베이징이었지...
전체적인 수준이 다 그렇던 시절..
고수진 2019-12-08 (일) 23:32
뭐 1950년대 영국 스모그는 한국에서도 문제였다 이렇게 보도하고 우리가 영국 스모그 따라한다 이랬음
고수진 2019-12-08 (일) 23:33
문제는 한국에서 저거 고치니 해외 이웃이 몰고 오는 거
한응대지발춘… 2019-12-08 (일) 23:33
당시에 겨울만되면 가난한 사람은 나무 태워서 밥해먹고 있는 사람은 연탄이나 석탄으로 밥해먹었으니.ㄷㄷㄷ
난방으로 인한 연기가 가득찾을것 같은....
     
       
고수진 2019-12-08 (일) 23:37
80년대만 해도 도시에서도 쓰레기 옥상에서 태웠죠;;
          
            
쿨킥 2019-12-09 (월) 18:57
90년대에도 학교에 소각장 있어서 학교 타는쓰레기는 거기서 소각...
아파트단지에도 쓰레기 모아놓은곳에서 쓰레기 태우는일 빈번했죠
오리즈원 2019-12-08 (일) 23:34
우리동네 공장1개도 없는 인구 2만 사는동넵니다 미세먼지 장난아니에요 연구결과도 나오고 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 없을땐 공기 진짜 좋았습니다
소라하늘 2019-12-08 (일) 23:36
7~80년대는 서울에 공해가 심했죠
연탄때고 수많은 공장이 필터 없이 연기를 뿜어대고
안양천, 양재천, 중랑천등은 공장과 가정, 가게등에서 무분별하게 폐수를 버려서
천이 아니고 그냥 폐수 저장소가 됐었죠
제라드요 2019-12-08 (일) 23:39
게시판 규정위반으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문보기)
     
       
한잔두잔세잔 2019-12-08 (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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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uld 2019-12-08 (일) 23:44
대가리 속이 궁금하다..  과연 어떻게 생겼을런지..
          
            
포마신토쉬 2019-12-09 (월) 00:06
대가리가 없을거예요. 관심도 주지 마세요~
     
       
anakal 2019-12-09 (월) 0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사로소이다 2019-12-09 (월) 04:01
야 탈퇴할때 포인트나 좀 줘라
     
       
쥐닭벌레박멸 2019-12-09 (월)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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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리코 2019-12-09 (월)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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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이션 2019-12-09 (월)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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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뭐 2019-12-09 (월) 09:25
미세닭년한테 가서 따져
     
       
오빠믿으면홍… 2019-12-09 (월) 11:14
이런놈은 신상 까발리고 주위에서 인생 차단 당해야하는데
     
       
RCNSP 2019-12-09 (월) 11:33
커밍아웃 좋았어.....알아서 걸러주니 얼마나 좋은지.........
     
       
골드라이탄 2019-12-09 (월) 12:06
고등어 탓이다.
     
       
도로공사 2019-12-09 (월)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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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나마나 2019-12-09 (월) 21:34
ㅎㅎ 잔망스럽게 똘아이 쇅뀌네
동작甲 2019-12-08 (일) 23:47
연탄 보일러나
장작으로 난방 하던 시절 아니었나요?
날씨 춥고 건조할 때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최악이었을 듯
Kaiser 2019-12-08 (일) 23:49
그땐 스모그 정말 심했지
쇠렌센 2019-12-08 (일) 23:50
그래서 우리나라는 줄였는데 줄였더니 중국이...
흐르는유리 2019-12-08 (일) 23:51
서울은 돌아다니다 코풀면 시커먼거 맨날 나오던땐데
그게 그렇게 해로운 건지 인지를 못하던때니
Canard 2019-12-08 (일) 23:51
이것도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게 옛날에는 서울과 공업도시 말고 다른 지역에는 미세먼지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저건 그냥 서울 및 대도시만 놓고 보는거고 중국 공장이 서해에 들어차기 전에는 전국을 덮는 미세먼지도 없었죠 중국산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최소 1/3이라는게 중요한이유는 우리나라만한 공업지대가 내뿜는 미세먼지가 있냐없냐 차이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대도시와 공업지대에서 내뿜어봐야 그 지역문제였지 백령도부터 제주도 울릉도까지 안좋진 안았죠.
빨간피러 2019-12-08 (일) 23:53
80년대 육교기둥 보면 시커멓게 먼지때 끼어있었음
기둥에 기대면 검댕이가 옷에 뭍어났었는데..
히비립 2019-12-09 (월) 00:01
88올림픽 직접 본 기억나는 서울 국딩이면 당시 저녁 공기 냄새 기억할걸.

봉천 11동 살던 난 기억남.

연탄과 쓰레기 탄내. 속칭 산동네라 더 심했지. 낮에도 스모그. 7~80년대 생은 이렇게 서울 하늘을 기억하는데 90년대생은 좀 다르더라고.

맑았다. 밤에 냄새 안났다.
시우스 2019-12-09 (월) 00:01
저거 기억나요.
어릴때 황사 심하면 진짜 하늘이 노랗게 되고 문열어놓으면 방에 노랗게 흙먼지 앉아서 문도 못열었어요.
그때야 뭐 공기청정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눈도 따갑고 목도 엄청 아프고 그랬었어요. 정말로.
그럴수밖에 없는게 뭐 자동차 매연 단속이 있는것도 아니고
공장들도 지금과는 달리 집진기 같은거 설치 안하고 마구마구 매연을 뿜어냈죠. 
70년대 80년대는 중국때문에 공기가 안좋았던게 아니라 그냥 우리나라 자체가 매연을 뿜어냈음
아다리구구 2019-12-09 (월) 00:03
과도기엔 그럴수 있는데
문제는  짱개는  바뀔거  같지가 않음
저땐 버스들 매연만  해도
홀리가이 2019-12-09 (월) 00:08
?!?!??
잊혀진기억 2019-12-09 (월) 00:08
당시엔 우리도 저랬군..
鬼鬼 2019-12-09 (월) 00:18
저 때가 더 심했었네
동부가스 2019-12-09 (월) 00:30
예전 고향동네에 스모그 심하게 많이 끼었고, 나 대학교때 봄철 황사는 대낮에 안개처럼 뿌옇게 보인 적도 있다. 그땐 환경규제가 없었고, 지금처럼 매일 수치를 공개하는 시스템이 없었거든.

수치는 오히려 낮아졌고 대기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환경단체에서도 말 했음. 특히 문재인정부 들어서 좋아졌다고.
어둠에밥 2019-12-09 (월) 00:32
아니, 지금 국민들은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에 대한 염려'를 말하고있는데,
거기에 이미 '해결'한 문제를 가져와 덧 씌워서 '해결점'을 찾으라고 말한다라...그리고 미세먼지가 왜 '공포'??

진짜 '사실'은 우리나라는 이미 대기질이 충분히 좋아졌고, 또 계속 더 노력하고있는 상태인데,
지금 미세먼지 원인인 중국에게 어떤 해결점을 찾으라는 건지 이해가 안감..

두 당사자간에 비율이 엇 비슷해야 합의점이건 뭐건 찾기라도하지, 이미 명확하게 이유가 사실로 드러나있는 상태에서 난데없이 공포에 가려진 사실을 직시하라는 말이 왜 튀어나온 건지 누가 좀 설명 해 주세요..

뭐, 우리도 20~30년 전에 똑 같았으니 참고 살아라?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국민들과 법을 통해 노력해서 이렇게까지 변화시켜놨더니, 우리도 그랬으니 좀 이해해 줍시다? 뭐 이런건가?

아니, 어느누가 미세먼지때문에 공포를 느꼈다고...?
미세먼지는 '공포'가 아니라 '위험'이라는 걸 모르나?
그리고 거기에 힘을 쏟아야 우리 후손들이라도 맑은 하늘을 보며 살텐데??

나만 이해를 몬하는 겁니까?? [갸웃]
     
       
콩콜 2019-12-09 (월) 14:22
저도 똑같은 생각하면서 댓글 보고있었는데 격공합니다
aidnarca 2019-12-09 (월) 00:40
예전에는 지방 살던 사람들이 서울 가면 숨이 턱턱 막히긴 했죠.

지금은 서울이나 지방이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음.

지방은 텁텁해지고 서울은 예전보다 완화되서 평준화.
오리매운탕 2019-12-09 (월) 00:43
맞음. 그때 서울 공기 진짜 않좋아서 남산 올라가도 뿌옇게 보이고 주변밖에 안보였음. 멀어야 2km??
그땐 한강도 거의 똥물 수준이라 강물에서 악취나오고 등굽은 물고기 나오고 난리가 아니었음. 아마 수질3~4등급이었을걸
skuid 2019-12-09 (월) 00:49
우리동네 뒷산에서 어릴 때 남산이 보이냐 안보이냐가 극명하게 차이가 나긴 했음.
맑은 날은 선명하게 보이는데 어쩔 때는 앞의 하천도 안보일 정도로 흐린날도 있었고
에빈카 2019-12-09 (월) 00:56
사실보다는 흥미롭거나 자극적인 기사만 읽으니
하다아 2019-12-09 (월) 01:28
과거,,, 공기가 좋을 때는 중국이 망했을 때 얘기임.
중국이 살만하면, 주변국들이 다 피해를 입음.
토랭이베리 2019-12-09 (월) 01: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미 여기 댓글에서도 논점을 못파악하는 사람들이 많죠
우리나라 과거에 미세먼지 심했다 = 중국이 현재 미세먼지 문제에 영향이 없다
이게 아닌데 자꾸 저 등식을 성립해놓고 댓글을 달죠
실제적인 위협 분명히 있지만 과도한 공포심 중국에 대한 혐오감 정권에 대한 불신 이런거 잔뜩 집어넣어놓은 기사 보고 계속 재생산중
그래놓고 다른데서는 기레기네 어쩌네 하면서 기자나 까고 있겠죠
     
       
누더기도사 2019-12-09 (월) 20:50
추천
다올선생 2019-12-09 (월) 01:42
창백한푸른점 2019-12-09 (월) 01:55
저 때는 미세먼지 지금은 초미세먼지
아니 2019-12-09 (월) 02: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건 우리나라가 스스로 자초한거고
지금은 중국 땜시 그런거고. 엄연히 책임 소재가 다름. 더 열받을 수 밖에.
아리오로 2019-12-09 (월) 02: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서풍 부니까 죄다 공장이나 쓰레기소각로를 서쪽 해안서 따라 지어대는게 짜증나는거지.
우리가 우리 잘못으로 생기는 공해는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이제 그런부분은 다 잡았는데 중국 놈들 산업발전을 위해 우리 폐를 희생해야 하나?
잡채고로케 2019-12-09 (월) 02:31
그렇죠, 그때는 발암물질 덩어리인 석면판에도 잘만 고기구워 먹었더랬죠...
모르면 공포가 아닙니다.
폐암 유발하는 흡연? 집안에서 춥다고 문 꽁꽁 닫고 피워대던 시대였어요... 버스에서 흡연해도 눈알좀 부라리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던 시대였단거죠...

미세먼지가 예전보다 심해져서 공포가 된게 아니라, 예전엔 그러려니 했던게 알보고니 엄청난 위협임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라듐연구로 노밸화학상을 받은 퀴리부인은, 방사능 뿜뿜하던 그것을 몸에 지니고 다니다가 결국 사망했죠
왜? 몰랐으니까요.... 방사능 물질로 장난감 만들어 팔던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소량의 방사선도 공포의 대상입니다
기름챨스 2019-12-09 (월) 07:37
지나가다 내가 돌부리에 넘어져서 다치는 거랑... 누가 밀어서 다치는거랑 같냐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진통제 2019-12-09 (월) 08:33
과거엔 공기좋은 곳 나쁜 곳이 나뉘어져 있었다면, 지금은 대체로 나쁘니 그러지
판정인 2019-12-09 (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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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인 2019-12-09 (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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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인 2019-12-09 (월) 09:21


과학원 자료 다운받아 그려봤어요~!
대도시 지역말고도 과거에 높았고, 전반적으로 감소추세로 보임.
     
       
만들어진신 2019-12-09 (월) 20:47
과학원 자료 링크좀 부탁드려요.
거꾸로가는세… 2019-12-09 (월) 10:00
짱께한테 리베이트라도 받았냐?
토실곰탱이 2019-12-09 (월) 10:41
이거 와이프한테 맨날 얘기해도 뻥치지말라고 했던건뎅..
lKarasl 2019-12-09 (월) 10:49
산업화를 거치는 과정
반다크 2019-12-09 (월) 11:23
근데 어릴때 하늘 파랬던건 사실이잖아
피터팬컴플렉… 2019-12-09 (월) 12:26
제가 어릴때부터 하늘보는게 습관이었는데 대기는 예나지금이나 비슷하고 아주 맑은 날은 일주일에 하루이틀정도? 근데 최근 한 10년새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면서 대기가 엄청 안좋아졌다고 하는데 그냥 여론에 휩쓸리는거 같음. 대부분 예전 기억은 좋았던 날씨만 기억하기 때문에..
요즘엔 그냥 대기질 좋은데 흐린날씨면 미세먼지 많다고 ㅈㄹㅈㄹ함
아임닉 2019-12-09 (월) 13:22
버스매연도 엄청심했는데
Horro 2019-12-09 (월) 13:22
서울 인왕산의 높이가 340m 정도 됩니다.
90년대 중후반에 군생활을 했는데, 오존 주의보가 떨어지면 인왕산 꼭대기에서 서울 시내가 안 보였어요. 누리끼리한 두부 색깔의 구름처럼 생긴 매연 덩어리가 340m보다 아래쪽에 쫘악 깔려서 보이질 않는 겁니다.
헬기들이 뭔가를 살포하고 지나가면 그 부분만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시내가 보입니다. 그걸 보고 있으면 정말 숨도 쉬기 싫을 정도였죠.
대중교통 연료가 가스로 바뀌면서부터 그 현상이 사라진 것 같네요.
하얀손수건 2019-12-09 (월) 14:05
그때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간 친구들 들려오는 소식이죄다 처음에 공기 나빠서 앓아누웠다고...
공장이 죄다 서울에 있었으니...
따블드래곤 2019-12-09 (월) 14:12
과거에 서울 공기 맑게한다고 서울에 있는 공장 인천으로 많이 이전 시킨거로 알고 있네요.
wrhq 2019-12-09 (월) 14:21
미세먼지 측정은 1995년에 시작.
초미세먼지는 2015년에 시작.

따라서 1995년 이전 미세먼지 농도 통계는 존재하지 않음

- 출처 : 국립환경과학원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 아마도 미세먼지 측정이 시작되기도 전인 80년대의 미세먼지 농도를 말하는 것은 부유층먼지 자료를 토대로 제시한 것이 아닌 가 싶네요. 그냥 말 그대로 공기 중에 떠 있는 모든 입자의 농도.

미세먼지 구성비의 변화에도 신경 써야합니다. 황사가 대부분인 미세먼지와 중금속 분진이 대부분인 미세먼지가 농도가 같다하더라도 중금속분진 미세먼지가 더 해롭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과거에 비해 1급발암물질 중금속 오염물질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입자가 미세 할 수록 인체가 걸러내지 못하고, 흡수 된 이후에도 신체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는 비율이 커짐.

점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작아지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현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측정방식인 중량농도 방식은 황사와 같이 비교적 크고 무거운 입자가 많을 수록 농도가 높게 나오고 유해성이 더 큰 비교적 작고 가벼운 입자가 많을 수록 농도가 낮게 나온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즉, 무게만 같을 뿐이지 실제 오염물질의 양이 더 많아져도 농도는 같게 나온다는 문제점)
     
       
wrhq 2019-12-09 (월) 15:49
따라서 제 짧은 식견으로는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설명 내지는 반박 없이 단순히 "과거보다 농도 낮아졌으니 과거보다 지금이 더 공기가 좋네" 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팩트와는 거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누더기도사 2019-12-09 (월) 20:57
우리나라 상황이 과거보다 중금속이 늘어날 원인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초미세먼지는 질소, 황산화물에 의해서 발생하는게 더 많지 않나요?
               
                 
wrhq 2019-12-10 (화) 20:35
우리나라 상황보다는 국외발 상황이 크겠죠?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시기를 분석해본 결과 국외발 요인이 72%를 차지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국외발에는 몽골이나 북한 등도 있지만 사실상 중국 기여도가 압도적으로 높고요.

배출된 질소, 황산화물이 대기중에서 질산염, 황산염이 되고 탄소류 등도 합쳐서 초미세먼지의 70%넘는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러한 초미세먼지 입자와 중금속이 반응하여 흡착하여 같이 부유합니다. 초미세먼지 주 원인은 미세먼지와는 조금 다르게 자동차나 제조업 연소, 난방, 발전, 소각 등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국내에서 채취한 초미세먼지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분석하였습니다. 이 초미세먼지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세계 평균 중금속 농도의 적게는 수십배에서 많게는 수백배에 달하는 중금속을 발견했고요. 이 초미세먼지 속 중금속의 동위원소 비율 등을 분석해 한국에서는 생산하지 않는데 반해 중국에서는 생산하고 있는 납,  또한 철 성분에서는 한국에는 애초에  있지도 않고 제련소도 없어 존재할 수가 없는 희토류 등을 발견해내어 초미세먼지 속 중금속이 중국에서 다량 넘어온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teki 2019-12-09 (월) 16:33
국가가 하지는 않았지만 
학자들 중에 측정해서 자료 남겨둔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wrhq 2019-12-09 (월) 20:42
'출처 : 환경부'라고 써져있는 부분 때문에용.

개인 연구 측정치를 가지고 환경부 출처라고 하지는 않았을 테니 환경부가 가지고 있는 부유층먼지 통계를 토대로 제시한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해봤습니당.
어높뛰 2019-12-09 (월) 14:22
글 논지 참 개판이다. 여기서 공포니 팩트니 하는 개소리가 왜 나와.
그래서 그 옛날 공기 안좋던거 다 오랜 세월과 노력을 들여서 그나마 조금씩이라도 개선해 왔고 계속 하는 중인데
지금 현재 쭝꿔발 미세먼지가 지랄을 해서 상황을 악화시키니까 문제잖아
쭝꿔들 노저으라고 물 부어주기용 글인가?
폭풍속으로65… 2019-12-09 (월) 14:24
저건 서울기준이고...
전국기준에서는 비교불가임...
한 5년전부터 정말 겨울에 말도 않될정도로 뿌옇게되는데...
도대체... 대한민국에는 서울만 있냐? ㅉㅉㅉ
     
       
ABC초코 2019-12-09 (월) 19:24
저도 시골에서 30년을 살고 있는데 우리나라 요인이 크다고 할땐 어이가 없긴하죠
맑은날에 몇킬로 떨어지지도 않은 동네 앞산이 뿌얘서 안보이는건 봄철 황사나 안개낄때 말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그때 서울은 좀 심각하긴했었죠 과학만화 같은데도 런던스모그 얘기 나오면서 서울 공기 안좋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왔으니..
     
       
오비탈레인 2019-12-09 (월) 21:09
옛날 시골에서 학교다닐땐 봄에 황사 올때만 잠깐 뿌옇고 다른 날은 엄청 맑았는데

요즘엔 아주 덥거나 아주 추울 때 빼곤 하늘이 누리끼리 하니 환장할 노릇이죠
맛난야채호빵 2019-12-09 (월) 14:25
옛날 서울 공기 진짜 안좋았지...
시골갔다 서울 들어가면 확 차이가 느껴질 정도였음.
천상유희 2019-12-09 (월) 14:53
80년대에는 공기 진짜 안좋았음. 하천의 물도 검은색 폐수.  공단의 굴뚝에서  검은색 연기가 하루종일 뿜어져 나오던게 기억난다.
포르 2019-12-09 (월) 16:09
그래서 재가 말하는 사실이

과거 서울 공기가 더 안 좋았다는건가요 아니면 공기 나쁜건 별거 아니란건가요.

어느쪽이든 해결과는 거리가 먼 소리인데.
아그내함 2019-12-09 (월) 17:05
96년도에 서울 처음 왔을때 진짜 공기 안 좋다고 느꼈었죠..
그때만 해도 매연이 장난 아니였음..
시꺼먼 매연이 자동차에서 빵빵하게 나왔죠 ㅎㅎ
이나바코시 2019-12-09 (월) 18:14
황사라는 말 자체가 중국에서 오는걸 뜻하는거 아니었나요? 제기억으론 90년대에 황사가 심하다고 자주 그랬던거 같은데
     
       
ABC초코 2019-12-09 (월) 19:18
황사 심했죠 황사철에는 온통 누래졌던..
그런데 그건 봄철 잠깐이었죠
     
       
오비탈레인 2019-12-09 (월) 21:11
황사가 중국의 사막에서 오는 모래바람 이라는 뜻이죠

지금 오는건 황사가 아니고 발암물질이라고 봐야죠
윤부장3 2019-12-09 (월) 21:46
저 방송은 왜 80, 90년대까지 가슬러 올라가면서 헛소리를 떠들어 대는 건지 모르겠군요.
당연히 그때는 구로공단이 엄연히 서울에 있었던 때인데...
내 기억은 2000년부터 2010-12 까진 공기에 지금처럼 신경쓰지 않고 살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황사같은 것도 어느 정도 시기가 정해져 있었어요
그런데 2014년부터인가 정말 가시거리 개판 되었고 정말 한여름 잠깐 빼고는 멀쩡한 날이 없는 상태인데
무슨 팩트가 어쩌고 공포가 어쩌고 뭔 소리인지...
     
       
덧없음 2019-12-09 (월) 21:52
글 읽고 답글 다시는게

이적의 친구가 하는 말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친구가 어렸을 적을 회상하며~
님이 20대라서 2000년대를 예전으로 기억한다면 모를까
이적은 40대 중후반이라 그의 어린시절은 7,80 나아가 90년대에요
          
            
윤부장3 2019-12-17 (화) 01:35
댓글을 어렵게 썼나 본데요.
저도 40대 중후반인데 80,90년대는 서울에 공단이 있었으니 서울쪽 공기오염이 당연했다는 취지로 쓴 겁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공단이 없어지다시피 했으니 지금의 오염상태를 놓고
팩트만 따지자, 과거에는 더 했다
라고 얘기해 버린다는 건 상황해결에 도움이 안된다는 거에요.
     
       
꿈꾸는순수 2019-12-09 (월) 21:55
미세먼지란걸 몰라서 신경 안쓴거지 없었던게 아닙니다.
미안하지만 가시거리 문제는 미세먼지때문이 아님
미세먼지는 너무 미세해서 그닥 시야랑 그다지 상관없음.
그때부터 날씨도 이상해지고 온난화때문이라는게 더 맞는거 같습니다.

사실 저 당시 그냥 학교만 다녀도 목이 꺼매질 정도로 공기가 안좋았습니다.
근데 당시는 미세먼지나 대기오염에 대한 인지 자체가 부족해서 이슈가 안됐죠.
정부에서도 그닥 원하지 않았고
          
            
덧없음 2019-12-09 (월) 22:01
아마 그당시에 뉴스에도 스모그가 어쨌느니
산성비가 어쨌느니
비맞으면 대머리가 된다느니 많이 나왔죠
          
            
윤부장3 2019-12-17 (화) 01:54
미안하지만 가시거리 얘기하면서 초미세먼지를 언급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요즘은 초미세먼지를 미세먼지라고 부른다죠?

댓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쓴 것 같아서 (글 재주가 없습니다 ;;) 말씀드리면
제가 어릴때는 서울시 대기오염은 공단이 있어서 당연했다고 생각하고요
지금은 공장들도 다 빠져 나가고 과거의 그런 상황도 아닌데 일단 눈으로 보기에도 일년 365일 엉망이다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가시거리 얘기를 꺼낸 이유는
작년에 북경 출장갔다가 초미세먼지 300이 넘는 것도 직접 경험해 봤는데
초미세먼지가 높을 땐 다른 수치도 함께 안 좋을 수밖에 없는지
북경도 가시거리가 엉망이었거든요.

팩트라고 검증된 것도 아니고 제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하지만
미세먼지 수치 높을 때랑 낮을 때랑 가시거리도 거의 비슷하게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미세먼지가 아니라 거대먼지(?) 나 그로 인한 안개 등이 원인이겠지요.
     
       
쿨샷 2019-12-09 (월) 22:28
80~90년대부터 스모그니 어쩌니 하면서 공기질에 대한 이슈가 계속 있어 왔죠. 없어졌던 적은 없어요. 다만 “미세먼지”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공포가 부각됐을 뿐인거죠.
즉, 원래 쭉 있었는데, “미세먼지”라고 명명되고 부각된 덕에 다들 심각하게 느끼는 것 뿐입니다.
          
            
윤부장3 2019-12-17 (화) 02:06
움~ 80, 90년대에는 공장이 서울안에 있었기에 서울의 대기오염은 당연했다고 생각하고 쓴 것이고요...
아마도 공장이 이전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줄어들었다고 봐야겠죠...
원래 쭉 있어야 할 게 아니라는 거죠.

중국 공산당이 별 것도 아닌 먼지 가지고 북경 시내 공원에 공기청정기 설치했다는 선전은 왜 하고
외출 자제하라는 방송은 왜 내보낼까요.
그저 먼지가 무서워서일까요?
쿨샷 2019-12-09 (월) 22:25
80~90년대에 찍은 사진 보면 파아란 하늘은 거의 없음. 대부분 그냥 뿌연 하늘.
반면 미국에 가서 95년에 찍어온 사진을 보면 정말 깜놀... 하늘이 어쩜 이리도 새파란지....
우리나라 하늘이 파아랗다는 건, 아마도 한국전쟁 이전 이야기일듯....
다이나믹TK 2019-12-09 (월) 22:48
미세먼지의 위험성에 대해 무지했기에 그만큼 평균수명도 짧았던거 아닌가??

그때나 지금이나 초미세먼지는 인체에 해로움 ㅋㅋ

저 이야기를 해서 무슨 말을 듣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되네
다이어트GOGO 2019-12-09 (월) 23:12
단순하게 미세먼지 농도 하나만 가지고 지금보다 80년대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았다 이러는 것 자체가 논점을 흐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죠
내부적 요인이 아닌 분명하게 외부적 요인인데 그걸 과거와 비교 하면서 동일선상에 놓고 사실을 보라고 하면
그게 사실일까요?
워어나앙 2019-12-10 (화) 00:16
이상하네 어릴때서울에서 별도잔뜩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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