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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400년대에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사람......jpg소리O

글쓴이 : 십진규 날짜 : 2019-12-08 (일) 16:38 조회 : 8788 추천 : 18  










중대장이다 2019-12-08 (일) 16:42
드론처럼 보이는게 있내요 ㅎㄷㄷ 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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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우잉 2019-12-08 (일) 16:51
소재만 있었다면 구현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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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2019-12-08 (일) 16:54
글라이더 같은 거 스케치 했지만 너무나도 위험하다고 만들지 않은 걸 제자 한 사람이
이걸 보고 만들어 날려다가 하늘 높이 날아갔죠 영혼이...

유족들이 다 빈치를 무지 욕하고 난리부려서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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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우잉 2019-12-09 (월) 03:20
당시에는 나무같은걸로 만들었겠지만 현재 글라이더에 사용되는 소재만 있었으면 성공했을겁니다.
물론 테스트 과정에서 사고가 없다곤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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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uld 2019-12-08 (일) 16:54
빈치 마을의 레오나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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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윈 2019-12-08 (일) 17:29
원래 이름이란게 수천 년 전부터 호칭 씨족명 출신 지명 (또는 부족명)을 포함해서 말 했죠 그래서 자기를 부를 때 “탁현 유 현덕” “상산 조 자룡” “가이어스 줄리어스 씨저” 이렇게 대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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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2019-12-10 (화) 02:16
밀양사람 김원봉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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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2019-12-08 (일) 17:30
그 날개는 에지오가 잘 써먹...아 이게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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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새캬 2019-12-08 (일) 18:25
다빈치는 분명 인간의 탈을 쓴 외계인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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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코냥 2019-12-10 (화) 16:22
그 시대의 천재중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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