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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땟자국이라고 생각했던 목 뒤 `검은 튼 살`의 소름끼치는 정체.jpg

글쓴이 : 아이언엉아 날짜 : 2019-12-08 (일) 10:15 조회 : 15651 추천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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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라챠라 2019-12-08 (일) 10:17
아토피ㅡ아니었나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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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네티뢰즈 2019-12-09 (월) 22:19
아토피는 저렇게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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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월요일임 2019-12-08 (일) 10:24
살찌면 살이쳐저서 겹쳐서 서로마찰나서 침착생긴다구 피부과의사가그랫는뎅...저도살빼니깨끗해졋거던요 (당뇨는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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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즈냐 2019-12-08 (일) 11:21
당뇨 증상이 있었다가, 살빼면서 당뇨증상이 없어진 거 아닐까요?

피부과는 피부쪽 진료만 하고 방어진료상 함부로 다른과 얘기는 안 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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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월요일임 2019-12-09 (월) 10:04
없었습니당 당뇨위험은 의사도 신기하다고 했어요.주기적으로 피검사도햇엇으니까요(일반인보다 혈당은 쪼금높았는데 당뇨위험범위에들지도않았음 혈압도)
보통체형 친구들중에도 체형이 허벅지가그렇게생겨먹어서 사타구니 마찰나는애들보면 거기만 저리 까맣더라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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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2019-12-08 (일) 10:25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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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가조아 2019-12-08 (일) 10:50
가족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데 사실입니다.
체중에 극적인 변화가 없음에도, 당뇨약을 먹기시작하고 혈당조절 한뒤로부터 저 색소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말끔히 사라지진 않습니다만
주름이 개선되고 때가 낀것처럼 시커먼것도 연해졌습니다.

그리고 저 부분을 손으로 만져보면 굉장히 뭐랄까
단단하고 거칠더라고요.
지금은 말랑말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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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비나 2019-12-08 (일) 10:56
조카가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였는데 중학교 시절부터 저런게 나타나더군요. 가족모두땐줄알았고 조카도 이걸로 스트레스받아서 하루에 샤워도 2번하고 빡빡씻는데도 그대로여서 그후에 때가아닌걸알았죠. 고2~3때부터 살을빼니까 저게 없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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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부활 2019-12-08 (일) 11:24
중2땐가 같은반 애가 저랬는데..
엄청 비만이어서 살이 접혀서 그런줄 알았더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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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red 2019-12-08 (일) 13:34
와, 내가 이걸 3년전에만 알았어도 당뇨를 안걸릴수 있었을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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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또라또라 2019-12-08 (일) 18:45
아니죠.. 일찍 당뇨 치료를 시작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이미 걸린 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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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모두 2019-12-09 (월) 13:10
저 부위가 접힐 정도면 어느 정도로 뚱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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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치 2019-12-09 (월) 18:29
예전 고딩때 정말 비만 끝판왕 애가 저랬었는데
같은 옷만 365일 입었고 몸에 냄새도 많이 나서
나도 때인줄만 알았었는데 당뇨였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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