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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8개월의 짝사랑 후기.jpg

글쓴이 : 웨이백 날짜 : 2019-12-08 (일) 07:08 조회 : 27557 추천 : 57  

 

 

추천/댓글 활성화
 [나눔이벤트] 70년 전통의 그맛 부산완당 10명 나눔 (494) 

나까지마 2019-12-08 (일) 07:26 추천 10 반대 0
영화 한편 본듯...
안타까운 짝사랑 이야기네요
나까지마 2019-12-08 (일) 07: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영화 한편 본듯...
안타까운 짝사랑 이야기네요
     
       
psnsw 2019-12-08 (일) 07:39
저도 안타까운 짝사랑 영화 한편 잘 본거 같네요
비온디sky 2019-12-08 (일) 07:39
요약하면, 남자가 좀더 다가갈려고 했는데 벽치다가 다른여자하고 결혼한 스토리 인가요?
     
       
끗발 2019-12-08 (일) 13:29
벽을 쳤다기보단 망설이다가 타이밍 놓친거 같네요 ㅋㅋ
     
       
十三人의兒孩 2019-12-09 (월) 01:52
남자가 다가갈려는 것도 못 느꼈고
여자가 벽 치는 것도 안 보이는데요?

내가 잘못 읽었나?
이토러브 2019-12-08 (일) 07:40
여자분이 용기를 냈어야지...
남자는 충분히 어필했구만.
     
       
peture 2019-12-08 (일) 15:38
남자가 음식을 만들어다 주는 순간. 깡패가 되는거야.
우렁군1 2019-12-08 (일) 07:42
전형적인 상대와 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 사랑에 빠진 자신을 사랑한 유형. 얼마동안은 자신이 비극의 여주인공이 된 기분을 만끽하며 인터넷에 글도 올리고 자신을 동정하는 기분으로 살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공허함을 깨닿고 정신 차리겠지.
     
       
빼고 2019-12-08 (일) 09:09
이거 뭐 무서워서 인터넷에 글 올리겠나?

님도 일침병 걸려서 이런글 썼다고 다른 사람이 비아냥 거리면 좋으시겠어요?
          
            
우렁군1 2019-12-08 (일) 13:08
남한테 평가받는게 싫으면 공개적인 장소에 글을 안올렸어야죠? 건설적인 비평이라면 내가 듣기 싫은 소리일지라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빼고 2019-12-09 (월) 10:54
무슨 남한테 평가요?

님도 님 글을 평가받을려고 댓글쓰셨어요?

나이 좀 곱게 쳐드세요.

뭐가 그렇게 아니꼬우세요?

지나가다가 개가 짖어서도 화낼 인간일세.
                    
                      
우렁군1 2019-12-09 (월) 12:09
네, 내 댓글을 읽고 의견을 내는건 그쪽의 자유입니다. 왜 이렇게 평가받는거에 두려워 벌벌 떠시죠? 개인의 의견을 갖는다는게 무섭나요? 그런 사고로 본인을 어떻게 교육시키겠다는걸까요? 교육받고 지식을 쌓는게 무섭나요? 의견의 교환이 아니꼬우세요? 무식이 미덕인줄 아는 인간일세.
                         
                           
빼고 2019-12-09 (월) 13:27
뭘 평가받는것에 두려워 떤다는거죠?
남의 글에 비아냥거릴 이유가 없다는거죠. 저 글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글인가요?

또, 평가라고 하니, 당신도 당신 댓글이 X같다라고 많은 사람들한테 평가를 쳐받으셨잖아요?
그럼 그것에 대해서 피드백이 있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욕 먹는사람은 욕먹는 이유가 있어요.
하긴, 욕먹는놈이 욕먹을줄 알았으면 그런짓을 안 했겠죠. 평생 못 깨달고 욕먹고 살아가시겠네요.
                         
                           
우렁군1 2019-12-09 (월) 13:36
논리가 없고 감정만 있는 것엔 피드백이 불가능하답니다. 여전히 논조는 없고 인신공격뿐인 댓글을 다는걸보면 내 말이 맞다는 것 말곤 할 말이 없습니다만. 남의 평가를 근거도 없이 비아냥이라 저해하는 것이 벌벌 떠는게 아니면 뭘까요? 하하.
     
       
트레트 2019-12-08 (일) 09:39
전형적인 본인이 상대를 완벽하게 분석햇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유형. 날카로운 추측과 자신의 멋짐을 만끽하며 댓글도 달고 주목받고싶지만 언젠기는 이게 개소리였다는걸 깨닿고 정신차리겠지
          
            
대검호조로 2019-12-08 (일) 10:09
ㅋㅋㅋㅋㅋ
          
            
호밀빵의파수… 2019-12-08 (일) 11:28
대댓글도 추천을 만들어야함ㅋㅋㅋ
          
            
우렁군1 2019-12-08 (일) 13:07
꺠닿고 싶어도 이런 내용은 없고 감정적이기만한 댓글을 달면 내가 맞았다는 소리밖에 안되니 꺠닿기가 힘들 듯.
               
                 
처단된코멘트 2019-12-08 (일) 19:51
자꾸 닿이라고 쓰는거보니 오타는 아니고 깨닫고 라고 쓰는게 맞는겁니다.
                    
                      
十三人의兒孩 2019-12-09 (월) 00:29
乃 +1
                    
                      
우렁군1 2019-12-09 (월) 04:00
아, 네.
          
            
슈라백작 2019-12-08 (일) 18:24
후련해~~~
          
            
포다메론 2019-12-09 (월) 07:36
훌륭한 비평이네요. +1 추천
     
       
냐옹냐옹냐옹 2019-12-08 (일) 10:11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아주 틀린말은 아닐지언정..
너무 팍팍하게 사신다는느낌이..
     
       
문명타임 2019-12-08 (일) 10:57
이야 이딴 댓글이 베댓인거 보니까 여기도 못솔 많구나 야..
못하는 솔로들..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ㅋㅋㅋ
          
            
앵두주세요 2019-12-08 (일) 13:37
베댓이 어딨어요?
     
       
허니버터야옹 2019-12-08 (일) 17:54
우렁군이 또 우렁군했네 ㅋㅋㅋ
잠잠하다 싶었다
     
       
옹느랑 2019-12-09 (월) 08:25
애정결핍인가?
허구연 2019-12-08 (일) 07:49
고마웠다
진세하 2019-12-08 (일) 07:51
너무 미련한 짝사랑이야기를 읽은듯.. 그렇게 좋아했으면 고백이라도 했어야지 멍청이
다큐매니아 2019-12-08 (일) 07:58
아름다운 사랑이당ㅠㅠ(사실 읽다말았음)
있어도안보임 2019-12-08 (일) 08:01
처자 아직 안 늦었어. 잘 찾아봐..

-40년 모쏠
emisj 2019-12-08 (일) 08:04
저는 소설 한편 읽은 느낌이네요
남자라서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순수함이 느껴지네요 아 나도 저런적이 있었지 하고..
변화 2019-12-08 (일) 08:14
여자가 공대가서 아싸되기가 쉽진 않을건데
     
       
한응대지발춘… 2019-12-08 (일) 23:29
3학년부터는 역하렘 찍었데요.ㅎ(화장도하고 성격도 밝아져서)
여자는 공대에서 살짝 잘 웃기만 해도...1주일에 한번은 고백받을듯.ㅎㅎㅎ (저도 공대출신이라)
안전순찰 2019-12-08 (일) 08:33
아무리 노력해도..서로 좋아해도 사람인연이란게 자기 의지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게..그것이 인생인것인가...옛생각이 나네요
끄떡이 2019-12-08 (일) 08:45
영화 '클래식'과 김광석의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이 휙 지나가네요.
상녁이 2019-12-08 (일) 08:50
이 집 감정표현 맛집이네
손발발 2019-12-08 (일) 09:16
ㅎㅎㅎㅎ 못생겼네  는장난이고 전형적 모태솔로네요
나모키 2019-12-08 (일) 09:17
재미있네요 ㅎㅎ
늙어서 그런지 자기애든 아니든간에 저 열정이 부러워요
재호임 2019-12-08 (일) 10:57
사랑하면 고백하세요
추억은 아닐지언정
미련은 남지 않습니다
오렌지나무 2019-12-08 (일) 11:09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니들이 안타까워
- 27년 모솔 -
긍긍공 2019-12-08 (일) 11:31
주작 아니면 사진 인증 좀..
초조한초코칩 2019-12-08 (일) 12:32
어렸을때 여자하테 처음 고백해 보고 얻은 교훈..
"용기없는 자는 항상 늦는다"
"안하고 후회 하지 말고 하고서 후회 하자"
루미옹 2019-12-08 (일) 12:38
이거 어느 동네 작품인가요?
선작하러 갑니다~
아유 2019-12-08 (일) 12:57
뭐여 ... 망상만하다 남자 뺏긴 이야기네...
요매 2019-12-08 (일) 14:04
사람 심리가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한번에 쭈욱 봤네요.
인생에 있어 이런 사랑을 느끼는 경험은, 깊게 들어갈수록 마음이 다치는 경우가 크겠지만, 그만큼 성숙해지는 이치겠지요.... 부디 좋은 사람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저런 경험을 해봤으니까요.
있음직한 일이라 더욱 애틋하네요.
소나찡 2019-12-08 (일) 14:15
양쪽다 개답답한데
박효신우워어 2019-12-08 (일) 15:09
넘안타깝넹 ㅠㅠ
스테플 2019-12-08 (일) 15:32
저도 누굴 좋아하면 나를 낮추고 상대에게 맞추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 자존감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더군요
좀더 자신을 갖고 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늘상록수 2019-12-08 (일) 16:05
나도 비슷한 짝사랑이 있었지!
참 미치도록 보고싶고, 미치도록  그립고, 미치도록 후해하고, 미칠것 조심스럽고 애틋해서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라....
그냥 바라보다가 그애는 다른 사람을 사귄다는 말을 직접눈앞에서 듣고, 사내새끼주제도 눈물도 한바가지 흘려도 보았지!ㅋ~
그 다음 잊기위해 진로도 바꾸고, 몸을 혹사 시키는 일도 참 많이 했지만,악마 같은 첫사랑이란...
지금은 각자의 삶을 살겠지만, 지금도 가끔생각이 난다.
다만 어디서라도 잘지내고, 행복하길 바라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 간다면,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도 해보고, 매달리기도 해 보고 싶다.
램프 2019-12-08 (일) 16:49
3줄 요약 없나~
     
       
고기볶음 2019-12-08 (일) 23:00
공대(컴공) 들어간 여자인데, 같은과 남자 짝사랑..
4년8개월 고백안하고 그냥 남사친 지내다
남자가 여친 생기고, 청첩장받고 마음정리.
          
            
램프 2019-12-10 (화) 01:12
허앙~ 감사합니다!
표독도사 2019-12-08 (일) 17:43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속 한마디
     
       
세오 2019-12-08 (일) 19:32
그댈 사랑합니다~
해성이 2019-12-08 (일) 17:52
인생은 타이밍...
제레미길버트 2019-12-08 (일) 18:22
순수한 짝사랑 이야기
예전생각도나고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는 얘기였네요
스샤샥쇼쇼쇽 2019-12-08 (일) 18:35
순수문학 한편 읽은 느낌.

나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있었나 싶..
티카츠 2019-12-08 (일) 18:45
안타깝네요....
털남이 2019-12-08 (일) 19:08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나,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 기형도, 「빈집」

마음이 아프네요
가방12 2019-12-08 (일) 19:21
ㅎ 남일아니라 너무 슬프내...
럽플로우 2019-12-08 (일) 19:24
짝사랑이든 뭔사랑이든 ㅂㄷ 다 망해랏...!!!
네로미123 2019-12-08 (일) 19:32
풋풋한 마음이 너무 잘 와닿고 그립네요

너무 슬프다 ..
세오 2019-12-08 (일) 19:33
인연이 아니라는것밖에...
조성모 마지막사랑 이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림링 2019-12-08 (일) 19:57
아....ㅠ
휴잭맨 2019-12-08 (일) 20:48
이루어 지지 않은 짝사랑이라서 완벽한 사랑이였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루어 지고 현실을 살고 조금씩 무뎌저 잊혀가는 사랑보다
절대 잊혀지지 않을 사랑이니까요
양마 2019-12-08 (일) 22:14
짝사랑..
karasu01 2019-12-08 (일) 22:54
건축학개론 여자버전..
다올선생 2019-12-09 (월) 01:33
꿈꾸는순수 2019-12-09 (월) 01:37
그냥 무조건 실패해도 고백하는게 최고임.
어그로탐지기 2019-12-09 (월) 02:43
금수저일기
이현암 2019-12-09 (월) 02:46
한편의 성장소설 같은 글.. 가슴저미는 짝사랑 ㅠㅠ 주작이든 아니든 필자가 필력이 좋네요! 긴 글인데도 흡입력이 상당해서 정말 막힘없이 술술 감상했어요.
오징어300 2019-12-09 (월) 03:09
맘이 있으면 말을 해라 좀. 무슨 카톡을 이어나가려고 하지 않네 어쩌네, 여자친구 안만드냐 어쩌냐 등등 까놓고 보면 전부 간만 보는 이야기여. 내 눈에 매력적이면 다른 사람 눈에도 매력적이란 건데 간만 보고 있으면 당연히 홀랑 다른 사람이 채가지. 답답하네.
zero06 2019-12-09 (월) 03:29
난 저 게임에서 히오스 나오면서 드립을 끝날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못함

그리고 이걸 보고 떠오르는 말 하나....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 하고 후회하라.
말을 제대로 안하면 어떻게 제대로 알겠냐.
너 혼자 그렇게 한다는걸 알아주고 그만큼 잘해주길 바라는건...
칼있시마 2019-12-09 (월) 03:34
청실 홍실 얘기와 큐피드의 화살 얘기가 있듯이
동양이나 서양이나 남녀사이는 인위적으로 얽히는게 아닌 모양~
억만겁이 얽혀서 인연이 된다고들 하지.

근데 확실한것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고 해도 반드시 행복하라는 법은 없어.
대체로는 천날맨날 싸우게 되지.
아주 소소한 문제로 말이야.
아휜 2019-12-09 (월) 06:49
공대 나온 내 동생이 생각나는걸 왜일까 ... 짝사랑하던 남사친이 결혼한다고 울고불고 .....
7Spoon 2019-12-09 (월) 07:15
그 분도 언젠가는 이 글을 읽고 무언가를 남겨주었음 좋겠네요 ㅠㅠ
티제이킴 2019-12-09 (월) 07:41
내친구도 대학 3년 짝사랑하다 고백해서 사귀고 결혼했습니다 짝사랑했던 사이에 남친 생겨서 술먹으며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거절이 두려워 다른 사람에게 뺏기지말고 사랑하면 도전해보세요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은 아니고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그내함 2019-12-09 (월) 17:01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고 하는데..
고백은 안 하면 후회, 하면 후회 안 한다.
성공이든 실패든지..
성공하면 좋고 실패해도 추억이 되지..
안하면? 그냥 후회만 남아..
그러니까 고백해라.ㅋㅋ
맛난야채호빵 2019-12-11 (수) 09:44
회사언니는 빨리 진행된거로봐선 글쓴분이 남자에게 이성으로 큰 매력이 안느껴지는 스타일 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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