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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영국 출판사에서 계속 거절당한 이유

글쓴이 : 폭풍속으로65… 날짜 : 2019-12-02 (월) 13:55 조회 : 15842 추천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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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사실인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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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ash 2019-12-02 (월) 13:59
서양 판타지 물 중에 반지의 제왕 영향력 밖에 있는 작품이 하나라도 있는가....
     
       
m0m0m0m 2019-12-02 (월) 17:29
러브크래프트? 오컬트 소설이긴 하지만 거기에 세계관과

창작물은 다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나 게임에 차용되었으니
미췐 2019-12-02 (월) 14:01
사실이면 ㅎㄷㄷㄷㄷㄷㄷ
타마더 2019-12-02 (월) 14:08
그럼에도 불구라고 해리포터만
세계적으로 흥행한걸 보면
뭔가 흡입력이 있다거나 문장력이 좋다거나
하는 차이점이 있었던건 아닐까요??
     
       
빛의포효 2019-12-02 (월) 14:22
ㅋㅋㅋ 그건 번역가가 잘했다는 뜻인가요?
     
       
어리움 2019-12-02 (월) 15:18
아니요 마케팅 미국이라는 인프라의 힘이죠
결국은 부모세대가 즐거던것들은 재포장하면 현시대에서도 먹힌다고 보면 됩니다 그걸 도와줄 마케팅과 인프라만 만나면요
저기 소개된 소설들 상당수는 해리포터 작가가 꼬꼬마때나 읽었을법한 소설들이 상당수에요 당시 아이들에겐 고전판타지 소설을 당시 분위기에 맞게 재포장한거죠
     
       
바리에이션 2019-12-03 (화) 06:13
본문 안읽으셧나 마케팅덕분이라고 나왔잖아요 ㅎ
     
       
강생이똥꼬 2019-12-03 (화) 08:17
저는 잘 모르겠지만
표현이 생동감 있다는 기사를 본 건 같네요.
     
       
aham 2019-12-03 (화) 12:23
맞아요 쉴드치는건 아니지만 스티븐킹이 롤링의 문장력을 칭찬한적이 있습니다.
글쓰는 능력은 있었던거 같네요
키위냥 2019-12-02 (월) 14:14
우리나라 판소에도 있었죠

던전 디펜스
전생검신

나름 판소 보는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 작품 이였는데
알고 보니 표절

심지어 나무위키를
카우라23 2019-12-02 (월) 14:21
영미권이 표절에 얼마나 민감한데... 전형적인 깍아내리기
     
       
에아 2019-12-02 (월) 14:36
문학계는 다른지 모르겠는데 음악쪽은 당사자들끼리 합의하고 조용히 묻습니다
     
       
자유종 2019-12-03 (화) 07:34
문학계에서 표절에 대한 정의가 생각하시는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정 구간의 문장을 배낀다 = 표절 확정
고유 명사를 배낀다 = 표절 확정 (반지의 제왕 미스릴 등)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민감해보일 수 있는데,
이렇게 딱딱하게 정해져 있는 덕분에,
위 본문에 나왔듯 살짝 비틀어서 배끼는 것에는 또 무방비합니다.

비슷한 설정이지만 주인공이 소녀가 아니라 소년이다.
안경쓰고 올빼미가 나오지만 앞서 나온 배경설정이 다르다.
뭐 이런 식으로 짜집기를 하고 비틀어 버리면 표절이 아니게 되지요.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지금 인기 있는 한국 판타지 소설도 이렇게 짜집고 비틀었을 뿐인 게 상당수입니다.
끊어진머리끈 2019-12-02 (월) 14:37
매트릭스 생각나네요.
     
       
조까대만에바… 2019-12-03 (화) 06:34
???
     
       
긍긍공 2019-12-03 (화) 07:51
매트릭스는 왜요??
백설화향 2019-12-02 (월) 15:52
한작품이 아니라 여러작품에서 이것저것 가져다 쓴거면 그건 표절이 아니라 차용이지.
진짜표절하고 차용좀 구분하자.
     
       
그토렌 2019-12-03 (화) 09:10
원저작권자의 승인 및 출처 표기 없이 차용했으면 그게 각각의 작품에 대한 표절입니다.
          
            
백설화향 2019-12-03 (화) 15:54
창작은 모방에서 시작되는 겁니다.

완벽한 창작품은 존재할수가 없어요. 특히나 스토리텔링에 관해서는요.

독자들 니즈때문이라도 비슷한 성향의 작품을 끌어다 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들 전부 표절이다.라고 따지고 들어가면, 작품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백설화향 2019-12-03 (화) 15:55
그 무엇도 차용하지 않고, 소설을 쓴다면 그건 작가가 아니고 신입니다.
     
       
티모33 2019-12-03 (화) 12:36
차용이 아니라 여러 소설의 짜집기라 불러야죠.

가령 로미오와 줄리엣의 발코니에서의 사랑의 세라나데를 차용 할수는 있겠지만
두 원수 가문의 자녀이며 결투로 찔러 죽이고 결국 결혼후 죽음의 도피를 했다까지
가져오면 베낌이라 불러야죠.
          
            
백설화향 2019-12-03 (화) 15:52
그건 클리셰죠.
슬리핑나이츠 2019-12-02 (월) 15:53
개인적으로 해리포터 번역 최악이었습니다.
한챕터 보다가 짜증나서 덮었네요.
아무튼모름 2019-12-02 (월) 16:24
ㄷㄷㄷ
졸린다 2019-12-02 (월) 16:53
개인적으로 해리포터가 잼있다고 느낀적없음
해리포터 유행할때 (특히 영화 1부 개봉할떄)
저걸 왜 보나? 이런생각도 함 ...
바람의 마도사가 더 잼있던데 ....
     
       
촐래기고냉이 2019-12-02 (월) 17:33
저두요 몇장 넘겨보니 그냥 그렇더군요.
겁나 유명해서 재밌나 봤더니 그닥이더군요.
     
       
흑암 2019-12-02 (월) 18:31
우리나라 사람들은  희한하게  국내소설 이라고 하면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재미없다고 이야기 하거든요

솔직히  해리포터가 3류 양산형 무협지 랑 비슷한대 말이죠

피 마새  라던가  데로드 엔 데블랑 이라던가

산을 미는 강 이라던가  바람의 마도사 라던거  흑기사 라던가

우리나라도 판타지 명작들 많은데

빛을 못보고 있죠
     
       
카르테 2019-12-03 (화) 02:15
와 바람의 마도사..
판타지소설 입문책
아직도 기억나네요.
그 이후로 판타지소설 여러권 읽어도 바람의 마도사가 내마음 베스트1위..
          
            
황설매 2019-12-03 (화) 03:18
와......저도 바람의 마도사가 판타지 입문책.....
     
       
jinoo218 2019-12-03 (화) 08:47
저도 인정
1권읽다가 노잼이라고 바로 덮어버리고 영화든 소설이든 안봄
그냥 너무 유치함
     
       
미나루 2019-12-03 (화) 13:32
해리포터 재미없다고 생각한게 저만이 아니었군요. 소설도 영화도 이게 왜 인기지? 이해가 안가던...
kimhj122 2019-12-02 (월) 17:57
솔직히 해리포터 빠들을 이해 못함 반지의 제왕 시리즈 만큼 작품성이나 예술성 없음 그냥 그런영화 우리나라사 판타지물이 면역력이 없어서 잘된거지 작품으로나 상업으로 잘된거 반지 시리즈가 다임 저때가 2002년도인가하는데 당시 4학년인 초딩이봐도 반지시리즈가 훨씬 재밌었음 해리포터 극혐이엇음 초딩입하도 너무할정도로 유치햇음 단 반지의 제왕시리즈 간달프는 초딩이봐도 마법사인가 햇음 맨날 칼들고 싸우고 마법으로 한다는게 발광이 다였으니 아무튼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예술성 작품성 상업성 영상 배경음 등 어린나이에 봐도 아 한국 영화는 볼게 아니구나 느낌 한국영화는 맨날 욕지거리가 천박할정도로 많다고 잘안보여줬음 물론 영어도 욕이 많겠지만 한국 영화는 어린애들이 보기에 욕이 난무했음
어리다고 영화관 가면 007시리즈는 못보고 박물관이 살아잇다나 보는데 해리포터는 당시에도 너무 보기 힘들엇음
결코 재밋지 않앗음 해리포터는 그냥 어린아이들 동심에 맞는 영화엿고 성장영화였고 마케팅으로 된 케이스임
나는 영화를 볼때 관람객이 왜 보면서 주인공이 왜저렇게 했을까 생각들게 하면 좋은영화가 아님
그 영화에 몰입해서 봐야하는게
해리는 볼때마다 왜 저딴 선택을 하고 멍청한가를 생각이 자주들정도임
초베지트 2019-12-02 (월) 18:07
너저분한 표절작가네
그늘날개 2019-12-02 (월) 18:26
다 이래나 저래나 실마릴리온 손바닥 안이다
나은차 2019-12-02 (월) 19:15
1,2번은 빼박이네
mazeo 2019-12-02 (월) 19:54
물론 여러가지 흔한 영국 판타지들의 설정을 가져온 건 사실이지만 그걸 추리적 요소와 해리포터의 고유 세계관으로 잘 버무려서 이야기를 펼친 건 조앤 롤링의 능력이죠.
현민군 2019-12-02 (월) 21:55
해리포터는 뭐 양판소라고봐야죠. 하지만, 내용이 양판소지만 영화화 되면서 양판소가 아니게 된거고요.
스스럼 2019-12-02 (월) 23:14
그런데....이런 것들을 표절의 거리로 삼으면 모든 좀비영화는 최초 좀비영화의 표절이라는 논리처럼 확대되어 버린다
다 짜여진 판을 얼마나 설득력있게 풀어내고 긴장감을 유지해 완성도를 높이느냐가 핵심이 되어야지
카카오닢스 2019-12-02 (월) 23:39
따지고보면 성경조차 표절인것을
코로나2 2019-12-02 (월) 23:59
표절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단순히 마케팅의 힘으로 이렇게 성공했다는건 말이 안되죠. 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예로 '자전차왕 엄복동'이나 '인랑' 등 유명 배우와 배급사, 엄청난 마케팅등을 동원했지만 망했습니다. 아무리 마케팅을 잘한다고 해도 재미없는 책은 몇장 읽고 덮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해리포터는 한권짜리 책이 아니죠. 흥미롭지 않은 책을 몇해를 기다려 다음권, 또 다음권을 구입하고 거기다 영화화 까지 됐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해리포터가 잘 된 이유는 마케팅은 차치하더라도 첫번째도 두번째도 재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각두기 2019-12-03 (화) 07:07
그런것과 비교하면 안되고

심형래 영화하고 비교해야 얼추 비슷

디워 같은 영화...
     
       
마동철 2019-12-03 (화) 08:17
책도 몇권 읽어 봤는데, 개인 취향이지만 재미없어요. 왜 저렇게 뛰어주나 싶었음..
아갓씨 2019-12-03 (화) 02:16
러브라인이 좀 개연성이 없긴했어요
표독도사 2019-12-03 (화) 03:20
재밌으면 끝
진통제 2019-12-03 (화) 04:13
흔한 무협물이 판치다가 괜찮은 작품이 나온 그런 건가
Tormented 2019-12-03 (화) 04:26
굳이 써보자면 표절은 아니고 차용정도 되겠네요.
롤링의 인터뷰에 따르면 헤르미온느(Hermione)은 셰익스피어의 희곡에서 따온거고
러브라인의 경우도 책에 나옵니다. 초반부는 애들이 어려서, 중반부는 해리가 사춘기가 심하게 와서, 후반부는 주제 자체가 무거워져서 좀 겉도는 느낌이긴하지만 말이죠.

해리포터 저평가가 심한부분이 영화만 보고 원작을 보지 않은 경우인데
반지의 제왕때도 그랬지만 소설하고 영화는 완전히 다른부분입니다.
저런식으로 까려면 소설부분을 가져와야죠.

마케팅의 승리라고 하기엔 어린애가 읽기엔 부담이 되는 길이의 소설입니다.
굳이 따지면 쓰인 단어가 쉬운 단어들이라는거 정도일까요.
그리고 해리포터의 팬들이 엄청 늘어난데에는 롤링이 애초에 설정을 좋아해서 책 외적으로도
계속해서 설정을 풀어서 세계관을 크게 만들어간다는데에 있죠.
물론 그러다 설정이 꼬이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원서7권 다 사서 읽은 책이라 단순히 마케팅의 승리라고 치부하기엔
시대를 잘만났건 뭘 했건 언제 나와도 성공했을 소설이라고 봅니다.
     
       
살아라병아리 2019-12-03 (화) 10:13
어린이가 읽기엔 길이도 부담되고 내용도 초등학생이 읽기엔 좀 높은편인데 좀 의외이긴 했습니다 만약 서양문화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고 동양문화가 세상의 중심이었다면 해리포터의 자리에 무협이 자리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감숙왕 2019-12-03 (화) 08:35
차용, 借(빌리다 차) 用(쓸 용)
명사 [돈이나 물건을] 빌려서 쓰는 것.

문학계나 예술계는 남의 것을 무단으로 갖다 쓰면서
빌린다는 표현을 쓰나 봅니다.

차용증 씀? 원작자한테 허락 받음?
한 군데서 훔치면 위법이고
여러군데서 조금씩 훔쳐서 조합하면 합법이라니.

최소한, 차용이라는 표현을 쓰려면
책의 맺음 말이나 영화 엔딩 크래딧에
누구의 어떤 작품에서 이런 설정을 빌렸다
라고 명시해야 차용 아닐까요?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니다라는 분도 있는데
현명한 소비자만 있다면
허위 과장 광고나 바이럴 마케팅은 없겠죠.

마케팅은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겁니다.
고도의 심리전이고 사기와 한 끗 차이죠.
백지에 점 하나 찍혀있는 그림이
몇 억에 팔리는 것도 마케팅 입니다.
요즘 음원 순위도 재미난 일이 있잖아요.

해리포터에서 마케팅이라는 부분이
쉽게 차치할만한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jinoo218 2019-12-03 (화) 08:48
반지의 제왕을 해리포터따위와 비교하는건 어붕설설이지

소나타가 많이 팔린다고 그게 롤스로이스보다 뛰어난차가 아니듯이
판정인 2019-12-03 (화) 09:14
마케팅도 뜰 가능성이 있으니 그렇게 까지 한거겠죠...
이감독이야 2019-12-03 (화) 09:27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해리포터가 왜 인기였는지 이해못하는 1인 - 서구 아동용 무협지
사는게뭐 2019-12-03 (화) 09:32
그렇게 보면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소설이란게 어떻게 존재하나요.
rladbkld 2019-12-03 (화) 10:39
차용이 아니고 클리셰일뿐임. 문학에서 클리셰는 표절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개념. 클리셰범벅이라도 자신만의 소설로 잘 녹여낸 작품이 좋은 작품임. 뭐 머글은 빼박 표절인거 같지만.
     
       
각두기 2019-12-03 (화) 23:00
혼자하면 표절이고
다같이하면 클리셰
진진자리 2019-12-03 (화) 10:41
인생은 타이밍 운빨

나름 평균이상 작품인거 같은데

인기식으니 바로 표절낙인박으려하네 인성 참
구르는곰 2019-12-03 (화) 11:08
표절이니 뭐니 언급된 소설 대부분이 서양에서 알려진 이야기들 조합한거.
약물학? 다들 마녀가 냄비에 약넣고 보글보글 끓이는거 알테고.
빗자루도 타고다니는거 당연한거아냐?
삼총사처럼 몰려다니는거 다 삼총사 영향이지.
거기다 인종차별 한참일때 백인. 금발 이런걸로 열성 우성 가렸던게 귀족 금발 캐릭터로 나타난거고.
부자가족과 뚱뚱한 자식한테 괴롭힘 받는것도.
탐욕스러운 인물 그릴때 거의 저런식으로 묘사함.
성배이야기니 뭐니도 다 예전부터 있던 이야기들 조합한거.

그런데 왜 표절 언급되는 소설들과 해리포터가 비교되고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

그게 바로 와우와 다른 게임들의 차이.

이거랑 똑같음.
mecie31 2019-12-03 (화) 11:09
와.... 래리포터 ;;
몰랐던 사실이네요
머글;
     
       
구르는곰 2019-12-03 (화) 11:10
여기 댓글엔 안나왔는데.
다른 사이트 게시물에보면 머글이나 이런 단어들도 원래 알려진 단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용도나 차이에서 달라서 표절이 아니라는 판결이던데.
skuid 2019-12-03 (화) 11:27
비빔밥 맛있음
헬메스 2019-12-03 (화) 11:41
베낀 것은 맞지만, 업계가 근본적으로 설정을 안베끼면 굴러갈 수가 없는 업종이라서 넘어가는 거죠.

무협 판타지 양판물들은 결국 거의 같은 설정에서 누가 더 신선하고 감칠 맛 나게 요리를 하느냐에 달려 있는 건데...

그거 다 표절로 걸면, 그냥 사막화 시키는 것 뿐이죠.

별도로, 첫번 째 이야기와는 너무 심하게 일치하긴 하네요...
남도리 2019-12-03 (화) 11:55
난 해리포터 그저 그랬음

딱~ 아동용

아마 그게 흥행 요인일지도 모름

성인 위주의 환타지가 아닌

타켓을 아동용으로 잡아서 만든것
     
       
방망이" 2019-12-03 (화) 14:14
해리포터 보셨나요..? 전혀 아동용 아닌데 아동용 영화에서 시체도 나오고 괴물도 나오고 살인도 나오고 합니까?
뭐 대충 빗자루 타고다니고 마법쓰고 하는것만 보면 아동용이라고 생각할순 있겠네요
영장군 2019-12-03 (화) 12:19
어렸을땐 재밌엇는데 20대되고나서 보니 먼재미로 봣을까 이생각듬
포르 2019-12-03 (화) 13:15
클리셰란말이 있듯 글을 쓰다 보면 비슷한 부분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이야기를 구성하는 부분 중에 참신한 부분이 있다면 표절 논란 안됨.

이 글대로 핵심요소가 전부 어디선가 가져온거면 짜집기 소리 듣는거지......
흐앤므 2019-12-03 (화) 13:24
과장이 심한듯 사람들은 바보가 아닌데 10년 넘는 세월을 마케팅 하나로 저렇게 성공했다니
칼있시마 2019-12-03 (화) 13:43
안드로이드도 그랬습니다.
 앤디 루빈이 안드로이드를 개발하고 사용해 줄 업체를 찾아서 안 찾아간 폰업체가 없었습니다만
(삼성, LG에서도 보기좋게 거절 당했습니다.)
결국은 구글이 인정해 준것이죠.

그런면에서 보면
오늘날 안드로이드의 성공에는 앤디 루빈 보다도 구글이 공이 더 큰 것입니다.
IU♡ 2019-12-03 (화) 15:02
이 게시글 내용이 백퍼 사실인가요? 래리포터란 책이 해리포터 1편보다 늦게 출간된걸로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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