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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셀럽들의 영화 기생충 평가.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19-11-19 (화) 16:41 조회 : 20096 추천 : 71    


뭔가 미국에서 일이 커지고 있는 느낌 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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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순수 2019-11-20 (수) 02:11 추천 3 반대 0
타이밍이 좋았음. 전세계적으로 자본주의 자체는 좋지만
뭔가 근질근질한 그래도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 서로 말 못하고 애매한
본능속에서도 신호를 주고 있지만 딱히 그 자체로는 대놓고 티는 안되고
여러 다른원인으로 파극으로 나오는 그 모든 현대사회의 사건사고의 본질
야 니들 진짜 너희들의 근본 원인은 바로 빈부격차 맞지? 이게 본질이야 말해준거 같음.
시나모롤 2019-11-19 (화) 16:44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기생충이 국내로 치면 어느정도지
     
       
애쉬ash 2019-11-19 (화) 16:55
그냥 한 번 보세요.... 재미나고 짜릿하고 불편하고 궁금한 그런 영화
     
       
건물주루팡 2019-11-19 (화) 18:59
리스페~엑!!!
     
       
아르웨니 2019-11-20 (수) 00:44
국내영화인데 국내로 치면 ??? ㅋㅋ
          
            
시나모롤 2019-11-20 (수) 03:47
?
     
       
파고드는껑충… 2019-11-20 (수) 01:51
작년인가 겟아웃이 울나라 충격 준 수준 정도로 헐리우드에 충격 준 겁니다.
     
       
blackend 2019-11-20 (수) 09:45
보시길
     
       
쿠키ee 2019-11-20 (수) 10:15
국내 비교작이 있나 싶을 정도인데
저기서 되게 잘 표현했다 생각하는게 오락적이지만 사색적이고 충격적이라는 말
대화도 리듬감 있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오락적인 느낌이 있음
그런데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고, 굉장히 충격적인 장면도 이어지고
불쾌감 같은게 섞여있는데도 재밌고
그런 느낌
     
       
맛난야채호빵 2019-11-20 (수) 10:27
살인의 추억
시밤탱 2019-11-19 (화) 16:45
난 재미 없던데. 역시 예술적 재능이 전혀 없어서인가
     
       
주경야동 2019-11-19 (화) 16:47
저희어머니도 그러셨어요. 이걸 왜 천만이 본지 모르겠다고요,
          
            
핑크보호주의 2019-11-19 (화) 17:14
저같은경우는 뭔가 과장된게 조금 거슬리더라고

크게 재미는 없었던 ㅎㅎㅎ
               
                 
주경야동 2019-11-19 (화) 17:20
제목이 기생충인데 왜 기생충 한마리 안보이냐고....ㅋ;;;
                    
                      
돈까스정식2… 2019-11-19 (화) 1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쇼 2019-11-20 (수) 00:32
자세히 보시먄 마지막에 뺀 칼에 기생충 묻어 있어요
     
       
짱돌100 2019-11-19 (화) 16:53
한국사회에 너무 현실적이라 그럴지도 ㅎㅎ
     
       
흑암 2019-11-19 (화) 17:00
개인 적인 취향  차이죠

어쩌면  너무 불편해서  외면 하고 싶어서

그럴수도 ~
     
       
보차 2019-11-19 (화) 17:31
예술이란게 취향에 안맞으려면 똥보다도 못한거죠
본인한테 안맞다고 잘못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ㅎㅎ
아주 단순하게 나와 맞지 않은 영화일뿐이죠
          
            
agariton 2019-11-19 (화) 17:46
저도 불편한게 커서 '재밌다'는 아닌데, 정말 훌륭하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짜우잉 2019-11-19 (화) 18:37
보는사람마다 다른거죠..
그리고 보통 영화를 보기전에 생각한 분위기와 다르면
안좋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와워우어엌 2019-11-19 (화) 23:47
클리쉐 자체는 흔한 설정이기에 자극적이지 않을 수 있고 그렇기에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거겠죠
외국 관객은 한국적 문화와 특징들을 섬세하게 화면에 담은 영상을 보고 스토리와 함께 새로움을 느끼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익숙한 모습이고 현실이기에 그 새로움이 덜 한다는 점이 큰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 내에서 상업적으로는 약간은 디메리트가 있는거죠
하지만 봉테일이라 불리우는 만큼 한 번보고 이 영화를 평가하면 안됩니다
영화를 알 면 알수록 이 영화가 얼마나 대단한지 진가를 느끼게 되죠
     
       
손만잡던오빠 2019-11-20 (수) 10:37
저도 '별로 재미없네' 했는데 또보고싶고 자꾸 생각나고 뭐 찝찝하고 그래요 ㅋ
밀리아노 2019-11-19 (화) 16:47
아..글쎄...마지막은 엉뚱하게 끝나서~! 할리우드는 이런방식의 영화를 좋아하나?.....아! 이정도 까지는 아닌데~ 볼만하고, 마지막 엉뚱하다~! 조금은 참신하다 정도대~ 찬사까지 할 정도였나?...
까탈린그리드 2019-11-19 (화) 16:49
영화인들은 보는관점이 다른가보다
기생충 그냥 재밌게봤고 잘만들었다는 느낌이었는데
     
       
이토랜드꿀잼 2019-11-20 (수) 01:42
저도ㅎ
소사이어티 2019-11-19 (화) 16:50
원래 서양권은 칭찬이 후함
책도 뭐 다 누구누구 극찬 이런식임
막상보면 뭐...
     
       
TigerCraz 2019-11-19 (화) 18:19
미국이 칭찬이 후하죠~ 조금만 잘 해도 와~ 그러는데요. 다른 나라는 호들갑 떠는 나라를 못봐서......
구락부 2019-11-19 (화) 16:51
아는 만큼 보입니다
     
       
샤이닝프로덕… 2019-11-19 (화) 17:37
그렇죠. 세상의 모든 이치는 아는 만큼 보이죠.
피욘드 2019-11-19 (화) 16:52
뭐지 국뽕인가 진짜인가...
정서가 다르니 알수가없다
이토러브 2019-11-19 (화) 16:53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 과 선배는 김진모, 그는 네 사촌

흥얼흥얼~~♬
아푸아루 2019-11-19 (화) 16:53
누구는 단순하지만 화려하고 오감이 즐거운 영화를 즐겨보고, 누구는 비유와 은유, 풍자로 조금 어렵지만 잔잔한 혹은 강력한 의미를 내포한 영화를 좋아하죠.
전 둘 다 좋아합니다.
제노125 2019-11-19 (화) 16:55
믿을수가 없어서;;ㅋㅋㅋ
애쉬ash 2019-11-19 (화) 16:58
저는 플란다스의 개를 좋아합니다 ㅎ
기생충도 좋아하지만
살인의 추억도 좋아하고, 괴물도 좋아합니다. 설국열차도 좋아해요
아마 기생충과 가장 닮은 건 설국열차 아닐까해요

아.... 마더도 좋아하네요 김혜자 님 인생연기
     
       
짜우잉 2019-11-19 (화) 18:39
옥자는요?
          
            
애쉬ash 2019-11-19 (화) 21:31
안봤어요
유령요원 2019-11-19 (화) 17:00
마이클 베이: 폭발이 안나오다니 이건 영화가이니다.
     
       
네버님 2019-11-20 (수) 10:43
변기에서 똥물 폭발합니다.
버나지링스 2019-11-19 (화) 17:02
보면서 너무 집중하면서 웃고 슬프고 아프고 재밌었음
평점은 9점이나 10점 주고싶고 명작이지만
다시 보고싶지않은 영화 1위도 주고싶음
속이 더부룩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다시보기 거북할 정도의 영화
     
       
vega201 2019-11-19 (화) 17:09
저랑 같은 생각이셨네요..보고 나오면서 재밌긴 한데 두 번 보고싶진 않은?아니 볼 수 없는 영화다라는 느낌이 뽝!!
김구라미 2019-11-19 (화) 17:37
이유는 간단해, 아시아에서도 노예를 자청하려고 한 영화는 없었으니까 ㅎ
엉클잭 2019-11-19 (화) 17:49
영화는 그럭저럭 재미는 있습니다만 아주 뭐 대단하다 이 정도는..
제가 까막눈이라 그런지 영화를 보긴 봤는데 이렇게 까지 찬사를 받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위키이이 2019-11-19 (화) 17:59
마지막이 참신한거 아닌가요? 누군가는 누군가에게 기생충이가
마법의소라고… 2019-11-19 (화) 18:00
개인적으로 다보고나디 똥싸고 똥안닦은 느낌..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파란피99 2019-11-19 (화) 18:01
제가 예술적 감각이 전혀 뛰어나지 않거든요 그런데 진짜 재밌게 봤어요.
유치한사스케 2019-11-19 (화) 18:21
15세가아니라 청불이였다면 좋겠다
크로모니카 2019-11-19 (화) 18:29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기엔 뉴스 한켠에 나올만한 일이라 너무 현실적이기도 하고, 자본주의에 대한 자발적 노예근성이 많은 국민성 때문에 참신하다거나 기발하다고 느끼는게 적을거 같다고 봅니다.

또 한가지는 우리나라 영화 수준이 엄청나게 발전하기도 했고 세계에서 인구수 대비 영화관을 가장 많이 찾는 국민들의 수준 또한 세계에서 손가락 안에 들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생충 같은 역작도 기대에 못미치는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 또한 마치 플란다스의 개를 보는듯한 유치하면서 깊이 있는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나서 느낀점은 봉감독이 만든 모든 영화를 2시간으로 압축시켜 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밝고 희망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능력과 반면에 절망적이고 암울한 모습을 담아내는 능력도 출중한 감독은 봉감독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기생충은 이런걸 다 보여준 영화라는 점에서 만점을 주고 싶네요.

순간 순간 장르를 의심하게 되는데, 이게 또 그 순간의 장르에 맞게끔 완벽했거든요.

이런 영화적 구성은 정말 참신하고 기발하다고 봅니다.
미쳤습니까 2019-11-19 (화) 20:02
웃기고 불편하고 의미있고 .... 슬프고
똥탄말 2019-11-19 (화) 20:08
근데 요즘 한국영화판은 봉감독같은 좋은감독들이 쓰레기급들 멱살잡고 캐리하고 있다고 느꼈는데 성장하고 있는건가..? 올해만해도 감명깊게본게 없는데
감숙왕 2019-11-19 (화) 21:23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기에는
우리 국민들이 많이 지쳐있죠.

가난한 사람들을 비웃는 내용이라고 오해하는
안타까운 사람들도 있었구요.

재미의 유무는 취향이니 존중하더라도
잘 만든 영화라는 점은 부정하지 말아야..
여자만1 2019-11-19 (화) 23:11
선과 악이라는 흑백논리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들이 보기에는
뭔가 확실한 결론이 없고 애매한 이영화는 흥미와 감동을 유발하기 힘든 경우다.
그러나 이 영화는 절대선이나 절대 악이 없는 이 세상의 가치관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점수를 주고 있다.
벌크커피 2019-11-19 (화) 23:39
시계방향
지나가던나그… 2019-11-19 (화) 23:55
저 사람들 외에도 헐리웃 셀럽들 인스타스토리에 기생충 포스트가 자주 올라오더군요.
확실히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wdiydw3 2019-11-20 (수) 02:01
실망한 사람은 마지막 뜬금 송강호의 살인 장면에서였을 겁니다.
저도 뭐 냄새에 찡그린다고 죽인다는건
개뜬금인거 같았음
차라리 그 지하에서 나온 사람을 송강호가 죽이고
밑으로 내려간다는게 더 나앗음.

그 부분만 빼고는 인정.
꿈꾸는순수 2019-11-20 (수) 02: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타이밍이 좋았음. 전세계적으로 자본주의 자체는 좋지만
뭔가 근질근질한 그래도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 서로 말 못하고 애매한
본능속에서도 신호를 주고 있지만 딱히 그 자체로는 대놓고 티는 안되고
여러 다른원인으로 파극으로 나오는 그 모든 현대사회의 사건사고의 본질
야 니들 진짜 너희들의 근본 원인은 바로 빈부격차 맞지? 이게 본질이야 말해준거 같음.
     
       
돌똘똘이 2019-11-21 (목) 08:41
애매했던 그림을 안경쓰고 보는 것처럼 명확하게 표현해주셨습니다
AGGER 2019-11-20 (수) 04:25
뭐 이 영화가 재미있다/없다는 개인의 취향차이지만 영화를 다 보고도 "제목이 왜 기생충이지?" 하고 아직도 의문이 든다면 지능은 심히 떨어진다고 봐야져.
휴지끈티팬티 2019-11-20 (수) 04:38
국외에선 "기생충"을 찬양하고,
국내에선 "조커"를 찬양하는...아이러니~~
데이라인 2019-11-20 (수) 05:02
이렇게 뜰줄은 몰랐네요 전 원래 내용난해한거 싫어해서 안봤고
부모님이 보고싶다고해서 티비로 보여드렸었는데 끝나고나서 이게 뭐야 라고하신...
고냐느님 2019-11-20 (수) 09:18
불편한 현실이라 영화에서까지 보고싶지 않은것.. 마치 못생기고 가난히고 옷 잘 못입는 남여가 연애하는 드라마 같은 느낌이랄까.
방딩 2019-11-20 (수) 09:21
불편하지만 진짜 명작인데 안타까움ㅎ
생각보다 엄청 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느데
네버님 2019-11-20 (수) 10:45
저는 봉감독의 전성기가 살인의 추억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진.
거꾸로가는세… 2019-11-20 (수) 10:51
기생충과 조커는 ,,내 취향은 아니었음,,재미는 있었지만 우와 너무 재밋다 다시봐야지 ,,,두번 볼영화는 아녔다는,,,
사랑이야 2019-11-20 (수) 11:34
반지하 나올때.관객들은, 아 그래도 나는 반지하는 아니니까 라며 자신을 위로할수 있겠지만.마지막 장면의 나레이션처럼.언젠가 그 집을 살날을 꿈만꾸는..현실을 너무도 잘 보여준
떼낄라리아 2019-11-20 (수) 13:03
거시적으로 보면 조커랑 닮은 영화죠.
유물론적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환경이 사람을 정한다"는
씁쓸한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죠.
그러니까 영화에서 판타지를 찾으러 왔는데 또 현실을
주니까 불편한 거예요. 우리 삶은 철저히 유물론 세계에서
돌아가니까 자꾸 유신론적 작품으로 위로받으려고 하거든요.
"내가 노력하면, 내가 좋게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바뀐다"는 판타지. 종교의 선기능 비슷한 류죠.
근데 조커나 기생충이나 그딴 거 없습니다.
과연 아서와 기택 가족이 그 환경이 아닌
브루스 집안이나 사장님 집안에서 자랐어도 저렇게 자랐을까요?
그 진실이 대중은 불편한 겁니다.
그나마 유신론적 거짓이 뽕맞는 역할을 해주니
진실이 노답이어도 힘내고 사는 건데 그 뽕주사기를 뺏어버리는
거죠.
원래는 한국 관객이 딱 조커를 보고 느끼는 정서정도만
서양에서 받아들여야 정상이죠. 사실 조커의 환경,
정확히 뉴욕 브롱스의 의미를 우리는 그냥 "가난한 동넨가보네"
싶을 뿐. 근데 서양인들에게도 저렇게 수작으로 다가가는 건
전부 봉준호 능력이라고 봅니다. 아... 그냥 졸라 영화천재예요.
코뮤니스트 2019-11-20 (수) 13:28
딱히 생각할 거리 없이 그냥 던져주는 영화.
위아래를 통해 격차가 어마무시함을 느낌.
그리고 낙수효과 까내리고, 마지막은 절대 이룰 수 없는 희망을 품는 아들을 보며 씁쓸함을...
마이구미딸기… 2019-11-20 (수) 13:56
하도 말이 많은 영화가 보긴 했는데 그냥 지루하지 않게 영화 한편 본 느낌뿐...신선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잉여나이트 2019-11-20 (수) 14:25
cg와 블록버스터에 뇌가 절여졌는지 저는 취향에 안맞더라구요ㅠㅠ
이태백 2019-11-20 (수) 15:35
송강호는 지하에서 올라온 그 사람에게 여러모로 감정이입이 됬을겁니다.
같은 사업실패, 냄새,기생충, 무계획, 맹목적인 존경까지도요
사장이 냄새난다고(실제로 똥오줌냄새가 났을텐데) 코막는걸 보고 얇게 덮어쓴 젊잖음이 확 벗겨지고
그 속에 날것이 드러난채 무의식적으로 칼을 꽂는 그 순간
다시 그사람을 계승하는것 그리고 그 아들에게까지 유전 되는...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call 2019-11-20 (수) 16:15
난 증말 재밌게 봤음. 이런걸 만들어 내는 사람이 신기하고 고마울정도.
그런 생각이 든 다른영화로는 인셉션이 그랬음. 인간은 위대해!
추억에잠기다 2019-11-20 (수) 16:48
그래도 응원합니다!
백팩 2019-11-20 (수) 17:19
내가 십년동안 본 한국영화는 변호사랑 택시드라이버 밖에 없네 ... 아니 둘다 주인공이 같은.사람이잖아?? 근데 왜 기생충은 안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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