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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러기 아빠가 미혼 남성들에게 전하는 말

글쓴이 : Clothild 날짜 : 2019-11-19 (화) 05:38 조회 : 7740 추천 : 24  




어그로탐지기 2019-11-19 (화) 05:48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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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도안보임 2019-11-19 (화) 06:42
꺼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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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칠빵빵빵… 2019-11-19 (화) 06:44
위에 둘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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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헉찍찍 2019-11-19 (화) 10:39
사이다먹고 답답한 속 풀리는듯이 꼬시다 쌤통이다 뭐 그런 뜻이라는데
아.. 잘 모르겠네요..
내가 모르는 뭔가 더 있는건지..
그럴 상황이 아닌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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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모니카 2019-11-19 (화) 07:25
남자가 타주로 발령나서 떨어지게 된건가??
아내는 살고 있던 주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내용이 많이 빈약해서 무슨 이유로 이혼을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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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멸치의… 2019-11-19 (화) 08:21
배려 부족
성격 결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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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킥 2019-11-19 (화) 07:27
미국에서 엄마가 2살짜리 애 데리고 타주로 가는 이유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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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1234 2019-11-19 (화) 08:55
좋은 대학에서 30살까지 공부하였고 부모님이 모두 교수라는 사실에서 유추해보면, 글쓴이 역시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한국과 다르게 미국에는 연구중심학교들, 즉 실력 좋은 교수들이 가는 학교들은 시골에 많이 있습니다. 즉, 심심하고 불편한 시골생활을 견디지 못한 아내가 도시에 남기를 원했고, 남편은 시골에서 일하면서 기러기 생활을 한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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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들 2019-11-19 (화) 12:20
공감합니다.
정말 배려를 아는 여성과 결혼해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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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킹 2019-11-19 (화) 15:15
아빠가 깨어잇는분이라 참부럽다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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