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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에서 속터진 개드리퍼.jpg

글쓴이 : 앵쯔 날짜 : 2019-11-17 (일) 11:11 조회 : 10346 추천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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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2019-11-17 (일) 11:23 추천 21 반대 0
솔직히 저런거 잘 이해가 안되더군요. 잘 모른다? 그럴 수 있죠. 매장 직원들은 그거 서포트 하라고 있는건데요. 잘 모르면 직원에게 '이러저러한 사유로 도와달라' 하면 됩니다. 배우기가 어렵다? 혹은 배워도 까먹는다? 네, 위랑 마찬가지입니다. 직원에게 도움요청하면 되고 직원 역할범위가 그 쪽까지 닿아있으니 불만 없이 해주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대뜸 들어와서 "난 그런거 모르니까 알아서 주문 받아가", "드라이브 쓰루? 그게 뭔데. 난 그냥 자리 있으니까 차 댄거 뿐이야" 이런건 하면 안되는거죠. 그 그룹의 룰을 대놓고 무시하는거니까요. 나이 많은게 죄는 아닌데, 나이 많다고 어느 조직이나 집단의 룰을 대놓고 무시하고 편의받기만을 원하는 태도는 솔직히 보기 싫습니다.

요컨데 이런겁니다. 남녀노소를 떠나서, 잘 모르는걸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 그로 인해서 주문 시간이 지연된다고 해도 여기까진 허용범위. 그걸 넘어서 "나는 잘 모르고 배울 생각도 없고 니들이 나에게 맞춰" 라면서 집단룰을 무시하면 진상 내지는 꼰대짓. 위의 사례도 그렇고, 다른 사례. 뭐, 젊은 꼰대 내지는 손님의 갑질사례 등등 모든 사례에서 전 위의 기준을 따라 평가합니다.
LisHorP 2019-11-17 (일) 11:39 추천 6 반대 1
저건 그냥 진상임
노인이라서 이해력떨어지는 것과 별개임
패스트푸트점에서 메뉴를 정해서 말해야지. 디너레스토랑도 아닌데 부드러운거, 잘넘어가는거 따지고 앉았고, 사은품 등 일반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것 요구하는 행위도 정상이 아님
주차도 드라이브인 모르면 잘못할수있는건데 매장에서 정당하게 요청하면 빼고와야지 이해못하니까 배째라고 하는 상태임. 저건 그냥 나이먹고 자기편한대로 하려고만 하는 진상
暗黑鬪氣 2019-11-17 (일) 11:13
어쩔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답답하단 말이지
추천 0
     
       
폭주초신 2019-11-17 (일) 11:39
어쩔수 없지만..답답하죠...근데 우리 엄마..우리 아빠.. 생각 해보면 좀 답답함이 줄어들어요...
추천 0
뙈지바 2019-11-17 (일) 11:15
늙으면 진짜 새로운거에 대한 배우려는 의지가 약해지고 귀찮아지고 그걸 티내고 싶지 않아서
그 문화를 역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고요

저도 점점 뭐 배우는거 싫음 ㅠ
추천 1
     
       
띵띵용 2019-11-17 (일) 11:17
저도 새로운 게임배우기싫어서 야구겜이랑 롤만~~
추천 0
          
            
뙈지바 2019-11-17 (일) 19:05
전 20대 후반부터 슬러거랑 롤 많이 했는데 이젠 슬러거는 접고 롤은... 가렌같이 너무 쉬운것만 합니다

챔프폭 2~3개 ㅠ
추천 0
     
       
ABC초코 2019-11-17 (일) 11:38
+ 고집이 세지고 자기만 알게되는듯 주차장 알바할때 xx행사주차장은 여기가 아니고 조금 멀리 있는 주차장에 대야 된다고 그렇게 말을해도 무시하고 들이미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추천 0
     
       
영장군 2019-11-17 (일) 12:45
이거 동감 게임부분에서 격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ㄷㄷ;;
추천 0
개소리탐지견 2019-11-17 (일) 11:16
게시판 규정위반으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문보기)
추천 1
     
       
띵띵용 2019-11-17 (일) 11:17
그래서 몇살에 죽을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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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린♥ 2019-11-17 (일) 11:17
애미 애비 다 뒤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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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과에도전 2019-11-17 (일) 11:32
응.. 그래..
젊어도 뒤질놈은 뒤져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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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초신 2019-11-17 (일) 11:38
늙으면 당연 죽지.... 근데 가는데 순서는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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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크 2019-11-17 (일) 11:43
개소리탐지견인데 왜 니가 개소리를 하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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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느랑 2019-11-17 (일) 11:43
지금 빨리 목 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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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노ㅋ 2019-11-17 (일) 11:54
넌 안늙는줄아냐? 글이라고 좀 함부러 적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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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량계 2019-11-17 (일) 11:18
저정도면 운전은 어찌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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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백화점 2019-11-17 (일) 11:19
니들은 나이먹으면 다를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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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태연지은 2019-11-17 (일) 11:20
닭똥집 튀김 맛있는데 그 가격에 그 양이면 굳이 사먹고 싶진 않더라고요 한번 먹었으니 되었다는 생각....
추천 0
제미니 2019-11-17 (일) 11: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솔직히 저런거 잘 이해가 안되더군요. 잘 모른다? 그럴 수 있죠. 매장 직원들은 그거 서포트 하라고 있는건데요. 잘 모르면 직원에게 '이러저러한 사유로 도와달라' 하면 됩니다. 배우기가 어렵다? 혹은 배워도 까먹는다? 네, 위랑 마찬가지입니다. 직원에게 도움요청하면 되고 직원 역할범위가 그 쪽까지 닿아있으니 불만 없이 해주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대뜸 들어와서 "난 그런거 모르니까 알아서 주문 받아가", "드라이브 쓰루? 그게 뭔데. 난 그냥 자리 있으니까 차 댄거 뿐이야" 이런건 하면 안되는거죠. 그 그룹의 룰을 대놓고 무시하는거니까요. 나이 많은게 죄는 아닌데, 나이 많다고 어느 조직이나 집단의 룰을 대놓고 무시하고 편의받기만을 원하는 태도는 솔직히 보기 싫습니다.

요컨데 이런겁니다. 남녀노소를 떠나서, 잘 모르는걸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 그로 인해서 주문 시간이 지연된다고 해도 여기까진 허용범위. 그걸 넘어서 "나는 잘 모르고 배울 생각도 없고 니들이 나에게 맞춰" 라면서 집단룰을 무시하면 진상 내지는 꼰대짓. 위의 사례도 그렇고, 다른 사례. 뭐, 젊은 꼰대 내지는 손님의 갑질사례 등등 모든 사례에서 전 위의 기준을 따라 평가합니다.
추천 21
     
       
IU는뉘집아이… 2019-11-17 (일) 11:42
저도 여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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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구스◇ 2019-11-17 (일) 12:19
저도 이말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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뙈지바 2019-11-17 (일) 19:14
정확하신 표현
추천 0
제르노니아 2019-11-17 (일) 11:31
키오스크가 직관적이진 않음
저도 한번씩 가면 당황스럽더라구요
근데 참 글은 발암
추천 0
올과에도전 2019-11-17 (일) 11:34
ㅎㅎㅎ 자기내들은 평생 청춘일것같지???
나도 10대때는 빨리 성인되고 싶어 죽는줄 알았는데;;;
20대 슝~~`
30대 슝슝~~~~~~~~
아씨;; 1.5개월후면 불혹이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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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2019-11-17 (일) 11:57
본문의 핵심은 "나이가 많아서 싫다." 가 아니라, "집단규칙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아서 싫다." 입니다.

인터넷에 흔히 접할 수 있는 "애 먹일건데 음식 양좀 낭낭하게 주시구요. 계란후라이 하나 갖다줘요." 라고 하는 맘충의 모습을 보고 "엄마라서 욕먹었다." 라고 주장하는건 핵심을 읽을줄 모르거나, 의도적으로 논란을 만드는 메갈의 행위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과도한 요구, 배려의 강요죠.

위 사례도 마찬가지, 할아버지가 직원의 안내를 들을 생각도 안하고, 주차금지 구역에 주차하고... 다 로컬룰 위반이잖아요. 그래서 욕먹는거죠.

여기서 청춘이 어떻다, 너희는 나이먹고 안그럴거같냐. 이런 말을 하는건 헛다리 짚은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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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자이언츠 2019-11-17 (일) 12:47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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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사네 2019-11-18 (월) 09:40
불혹밖에 안되셨는데 생각은 이미 할배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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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그늘 2019-11-17 (일) 11:34
저거 나이 들면 다 똑같다고 감싸주면 안 됩니다. 2년 간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저런 케이스 한 번도 못 봤어요.
어지간하면 저건 종특이란 말 안하는데 저건 진짜 한국노인네들 종특입니다.
안 배워도 되고 사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많으니까.
추천 2
     
       
올과에도전 2019-11-17 (일) 11:37
저런거 보기싫으면 걍 외국에서 쭈욱 사세요..
그리고 저런케이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쉽게 보이지 않거든요?
당신이 못봤을 뿐이지.. 뭔..우리나라 종특;;; ㅋㅋㅋ
걍.. 그런꼴 보기 싫으면 외국에서 쭈우우우욱~ 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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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HorP 2019-11-17 (일) 11: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건 그냥 진상임
노인이라서 이해력떨어지는 것과 별개임
패스트푸트점에서 메뉴를 정해서 말해야지. 디너레스토랑도 아닌데 부드러운거, 잘넘어가는거 따지고 앉았고, 사은품 등 일반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것 요구하는 행위도 정상이 아님
주차도 드라이브인 모르면 잘못할수있는건데 매장에서 정당하게 요청하면 빼고와야지 이해못하니까 배째라고 하는 상태임. 저건 그냥 나이먹고 자기편한대로 하려고만 하는 진상
추천 6
wlspw 2019-11-17 (일) 12:21
우리 어머니도 나는 못해~ 해줘~ 마인드가 있으신데 공인인증서나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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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마이 2019-11-17 (일) 12:35
키오스크 개 더럽게 불편한 인터페이스에 기계 주제에 자꾸 아는척하면서 '이런 메뉴 어떠세요' '이런 디저트 어떠세요' 하면서 불필요한 메뉴를 추천하는데 사람이면 한대 쳐 맞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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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기린 2019-11-17 (일) 13:42
저 할아버지 연세가 얼마나 되시려나? 39년생이신 우리 아버지도 서브웨이에서 잘 시켜 드시더만..
아버지 점심 드셨어요? 어 먹었다. 뭐로요. 샌드위치. 그리고 그게 서브웨이였다는걸 나중에 알고선 어찌나 놀랐는지..
아버지께서 괜히 거기서 쩔쩔 매시다가 젊은 직원들에게 홀대 당했을까봐, 혹은 모르시고 한 행동으로 남들이 모진 시선 주지 않았을지 염려가 됐는데..
직원 아가씨가 하라는대로 하면 되는데 뭐가 어렵다 그러냐..이 말씀 한방에 안심했네요 ㅎㅎ;
추천 1
머스탱대령 2019-11-17 (일) 16:43
모든 경우가 포함되어있네요 ㅋㅋㅋ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을 확율

주작도 적당히 믿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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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3000 2019-11-17 (일) 17:04
근데 노인들 머리가 얼마나 굳었는지는 우리가 되어 봐야 아는거죠
정말 간단한 스마트폰도 몇번 반복해도 잘 못배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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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힘이다 2019-11-17 (일) 18:40
닭똥집 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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