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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일반인은 들어갈 수 없는 제주도의 어느 동굴

글쓴이 : 일체유심조 날짜 : 2019-11-16 (토) 18:06 조회 : 14876 추천 : 25  














붉은해적 2019-11-16 (토) 18:11
당연히 엄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고수동굴이었나?
예전에 들어 갔는 데 벽쪽이나 석순에 군데군데 시커먼 상태더군요.
사람 손이 타서 그런 듯 한데 사람 손 덜 타게 관리 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추천 1
엥글로색슨 2019-11-16 (토) 18:13
탐사을 왜 안하는거지
추천 1
     
       
요약하자면 2019-11-16 (토) 18:14
연구 목적으로만 제한적으로 입장됩니당
일반에 개방 안하는 이유는 아실테니...
추천 0
     
       
레호아스 2019-11-18 (월) 18:10
사람이 들어간다는 그 자체가 훼손입니다.
한번 훼손되면 복구가 안되요.
막말로 1미리 크는대 100년이 걸린다고 칩시다.
연구목적이라지만 장비입고 장비가지고 기대고 잡고 걸어다니는대...
한번 가는걸로 수십 수백년이 날아가는겁니다...
추천 0
rladbkld 2019-11-16 (토) 18:24
공청석유있을삘
추천 0
페어워닝 2019-11-16 (토) 18:51
호수에는 이무기가 살고 극양지기의 내단을 갖고 있겠죠
추천 1
콜라먹는곰 2019-11-16 (토) 19:36
과거 천하제일인의 비급의 유출을 막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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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패기 2019-11-16 (토) 20:02
이세계와 연결되있어서???
추천 2
     
       
투다다다다다 2019-11-17 (일) 1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재호임 2019-11-16 (토) 20:02
동굴 이야기 하니 할 말이 있네요
용천굴 뿐 아니라 일반에 공개된 동굴은 극히 일부 입니다
사실은 나라에서도 정확히 파악 못하고 있었다는게 정답이겠죠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동굴들 파악하려고
환경부에서 관련 학과들에 용역을 줬었거든요 (물론 지도교수님 이름 아래죠......)
그걸 했던 주축 인원들은 대학교에서 관련 학과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던 학생들 , OB들 이었습니다
GPS도 없이 지도 한 장 들고
군대에서 메고 다니던 무장보다 더 크고 무거운 배낭을 메고
산을 뒤지면서 동굴을 찾고 찾으면 탐사하고, 사진 찍고 측량 하면서 자료를 남겼죠
초벌의 의미라 하면 의미야  있겠지만 아무래도 아마추어들이 남긴 부족한 자료들 입니다
언젠가 꼭 해야 할 작업인데 더 훼손되기 전에
정부에서 한 번 더 신경 써 줬으면 합니다
( 철창이 있고 막아버린 동굴도 탐사를 다녀보면 종유석, 석순, 석주들이 잘려 나간곳이 엄청 많습니다)
추천 1
인내가성공 2019-11-17 (일) 09:17
물때들이 너무 많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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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 2019-11-17 (일) 18:13
수준 ㄷㄷ
추천 0
yesimmad 2019-11-18 (월) 14:19
진짜 용이라도 나올 것 같은 분위기 ㄷ ㄷ ㄷ
추천 0
레호아스 2019-11-18 (월) 18:07
한번 훼손되면 복구불가이기에 철저히 통제해야한다고 생각함.
추천 0
가니에 2019-11-19 (화) 13:41
이런거보니
dmz에 생태계다큐 같은거 한번 안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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