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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콩 시위 근황) 퇴근하는 쁘락치들

글쓴이 : 프로츠 날짜 : 2019-11-16 (토) 14:42 조회 : 12355 추천 : 7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3304535&bm=1

복장은 시위자인데 타는 차는 경찰차


gdfhdfhr 2019-11-16 (토) 14:44 추천 40 반대 0
우리도 촛불집회때 저런 놈들 많았을거 같다.
gdfhdfhr 2019-11-16 (토) 14: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우리도 촛불집회때 저런 놈들 많았을거 같다.
추천 40
     
       
매국3어버이… 2019-11-16 (토) 14:48
많았어요

똑같은 나이대 4-5명이 한조로 몰려다니며

계속 전화로 뭔가 보고하고 지령을 받더군요.

한자리에 앉아서 시위하는게 아니라
뭔가 통화하고 계속 위치를 이동해요.

친구들같이 같이 몰려다니면서 서로서로 아무런 사적인 대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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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움 2019-11-16 (토) 14:52
많았었고 폭력집회 조장하려고 할때마다 주변시민들이 말렸습니다
언론에서 증거로 쓰려고 촬영해간것두 시민들이랑 네티즌들이 쁘락치들 확인하고 언론기사로 쉽게쓰지 못하게 정보나누기도 했죠
추천 0
     
       
요약하자면 2019-11-16 (토) 16:42


이거 제대로해서 성공했다고 봐요
추천 0
저녁비 2019-11-16 (토) 14:44
더러운 놈들
추천 0
니오네 2019-11-16 (토) 14:45
중국 사는 누구는 강원도에 골프치러 가는 양반이 부러울듯. 그 민머리 양반은 저런 영상 기록이 실시간으로 뜨지도 않았었는데...
추천 0
천상유희 2019-11-16 (토) 14:45
광주 민주화 운동때 편의대랑 똑같은 존재 같군요. 우리나라 남로당 프락치 출신중 대통령 된 사람도 있죠
추천 0
티넘 2019-11-16 (토) 14:46
자한당 지지자들 보는거 같네요
추천 0
변화 2019-11-16 (토) 15:04
잡혀가는 척 연기라도 하지
대놓고 저러네 ㅋㅋ
추천 1
sindo4 2019-11-16 (토) 15:06
,
추천 0
피욘드 2019-11-16 (토) 15:08
찍고있어도 대놓고....
추천 0
허니버터야옹 2019-11-16 (토) 15:24
이래서 몸에 불 붙인 놈이나 벽돌 던진 놈이나
쁘락치가 한 짓이라 의심이 가는 거
추천 1
無風 2019-11-16 (토) 15:30
교관이 우리 한국인인듯 똑같은 짓을하고 있네..
추천 0
칼있시마 2019-11-16 (토) 15:45
저것들 시위진압하는 기술도 한국에서 배워 갔습니다.
최류탄 만드는 기술도 한국에서 배워갔죠.
한때 삼양화학 회장(이순자 대학친구) 이 소득세 1위도 했는데~
추천 0
건물주루팡 2019-11-16 (토) 16:21
중국놈들이 저짓거리해서 폭력시위다 등등 이슈화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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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단결만사… 2019-11-16 (토) 16:25
딴 나라 사람들은 몰라도 우린 알지ㅋㅋㅋ
추천 0
여우는고양이… 2019-11-16 (토) 18:29
집회서 폭력 시위 유도 하는 놈들 편의대라고 이익집단에서 넣은 프락치 백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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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23w3t5 2019-11-16 (토) 20:50
5.18 광주 민주화 운동당시 전두환 군부세력이 무력진압의 명분을 삼기 위해
편의대를 조직해서 폭력시위를 공작했던게 사실로 밝혀졌죠

5ㆍ18 무력진압 명분 만든 '편의대' 실체 드러났다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151015014145

편의대 활동했던 특전사 대원 라디오 인터뷰서 폭로
5ㆍ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으로 위장하고 과격시위를 벌여 무력진압의 명분을 만든 ‘편의대’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광주 제1전투비행단 격납고에서 민간인 복장을 한 군인들을 봤다는 증언에 이어 1979년 10월 부마항쟁 때 편의대로 활동했다는 특수전사령부(특전사) 대원의 양심고백까지 나왔다....

홍씨가 맡은 일은 집회에 참여할 대학생들을 색출하는 일이었다. 그는 “(마산에 있는) 경남대에서 한달여 머무는 동안 편의대로 학생들에게 접근해 11월 3일 학생의 날 데모 얘기가 나오면 따라다니던 형사들에게 말해서 체포해가고는 했다”고 말했다. 홍씨는 사복 차림으로 다방에 있는 학생들에게 다가가 “저는 서울에서 온 누구인데 학생의 날 마산도 데모하냐”고 묻고 “맞다”고 얘기하면 형사들에게 손을 들어 신호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홍씨는 “그 때는 그게 애국하는 일인 줄 알았다. 그런데 사람을 막 때리고 못살게 굴었던 게 평생을 살면서 계속 미안했다”며 양심고백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13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상황을 증언한 미 육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씨에게도 고마움도 표했다. “김용장씨는 이 일을 증언하기 위해 한국까지 오셨고 저는 조금이라도 보태야지 한 것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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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이 2019-11-17 (일) 14:55
민주국가서 쿠테타한 넘을 세금으로 보호해주고 현충원에서 가장 큰 곳에 안장하는것은 무슨경우죠?  다 빼서 파버려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전대갈은 사현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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