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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부산,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해외여행 없이 각국의 길거리 음식을 즐기자!

글쓴이 : RULE 날짜 : 2019-11-12 (화) 20:22 조회 : 6789 추천 : 24  

11개국 대표 길거리 음식을 부산에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자세한 내용은 :  https://2019food-street.com/  





애쉬ash 2019-11-12 (화) 20:36 추천 7 반대 0
레몬그라스 육포 튀김 (새콤한 허브 소스의 돼지고기 육포 튀김일 듯...저도 첨 들어봅니다)

나시르막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전통 도시락 백반....쌀밥에 튀김 조림 볶음 등 전형적인 찬을 곁들여준다)
사떼 - 인도네시아식 땅콩소스를 발라서 구운 닭꼬치

샨누들 - 우리나라 잔치국수 비슷한 얇은 면 요리에 튀긴 양파가 듬뿍 올라가고 다양한 토핑

나시카톡 - 치킨 밥이라는데 저도 정확히 모르겠어요

바쿠텐 - 바쿠테는 갈비탕 같이 푹 끓인 탕인데(육골즙) 바쿠텐은 갈비찜 양념에 조려낸 볶음면 같은 요리인데 어떤 쪽이 나올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고기를 푹 끓이고 조려낸 음식이 나올 듯

나시고랭 -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간장양념을 태우듯 맛을 들인 볶음밥 세계적 인기음식
미고랭 - 나시고랭식으로 만든 볶음면

아목 - 고운 민물고기 반죽으로 단단하게 만든 찐 어묵요리
록락 - 캄보디아식 양념 큐브 스테이크

팟타이 - 태국 대표 볶음면요리 쌀면을 씁니다.
팟카오무쌉 - 다진 돼지고기와 바질을 볶아 고명으로 올린 볶음밥 독특한 향으로 중독적

레촌 - 어린 돼지고기 (주로 돼지, 송아지도 굽는다) 통구이 껍질은 바삭 속살은 촉촉

무늬만 그 나라 음식이 아니라 진짜 그 나라 서민들이 좋아하는 가게 점주들을 여권 만들고 초청해서 통으로 공수해오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끝나고는 우리나라 분들에게 기술 전수하고 돌아가신다고 하네요
애쉬ash 2019-11-12 (화) 20: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레몬그라스 육포 튀김 (새콤한 허브 소스의 돼지고기 육포 튀김일 듯...저도 첨 들어봅니다)

나시르막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전통 도시락 백반....쌀밥에 튀김 조림 볶음 등 전형적인 찬을 곁들여준다)
사떼 - 인도네시아식 땅콩소스를 발라서 구운 닭꼬치

샨누들 - 우리나라 잔치국수 비슷한 얇은 면 요리에 튀긴 양파가 듬뿍 올라가고 다양한 토핑

나시카톡 - 치킨 밥이라는데 저도 정확히 모르겠어요

바쿠텐 - 바쿠테는 갈비탕 같이 푹 끓인 탕인데(육골즙) 바쿠텐은 갈비찜 양념에 조려낸 볶음면 같은 요리인데 어떤 쪽이 나올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고기를 푹 끓이고 조려낸 음식이 나올 듯

나시고랭 -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간장양념을 태우듯 맛을 들인 볶음밥 세계적 인기음식
미고랭 - 나시고랭식으로 만든 볶음면

아목 - 고운 민물고기 반죽으로 단단하게 만든 찐 어묵요리
록락 - 캄보디아식 양념 큐브 스테이크

팟타이 - 태국 대표 볶음면요리 쌀면을 씁니다.
팟카오무쌉 - 다진 돼지고기와 바질을 볶아 고명으로 올린 볶음밥 독특한 향으로 중독적

레촌 - 어린 돼지고기 (주로 돼지, 송아지도 굽는다) 통구이 껍질은 바삭 속살은 촉촉

무늬만 그 나라 음식이 아니라 진짜 그 나라 서민들이 좋아하는 가게 점주들을 여권 만들고 초청해서 통으로 공수해오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끝나고는 우리나라 분들에게 기술 전수하고 돌아가신다고 하네요
추천 7
가니에 2019-11-12 (화) 20:44
야이 여긴 가봐야 겠다
추천 0
거꾸로가는세… 2019-11-12 (화) 21:05
아프리카 bj이들 신나겠구마 ㅋ
덕자 있었으면 대박사건 었을껀데ㅜㅜ
추천 0
오를레앙 2019-11-12 (화) 21:15
렌당인지 른당인지 존맛인데.. 팔려나
추천 0
     
       
애쉬ash 2019-11-12 (화) 21:56
비프 렌당 좋아하시나봐요 아쉽게도 저 메뉴엔 없습니다
스트리트푸드로는 어려워서 그런가봐요 장시간 뭉근하게 졸여낸음식이라서...포장마차에서 갈비탕 찾기 같은건가봐요
세계요리점 가보면 있을 것 같아요 저기 포장마차 말고
추천 0
남자는힘이다 2019-11-12 (화) 23:31
가고싶은데 멀다
추천 0
고독사랑 2019-11-13 (수) 17:44
음식점 쉐프 섭외해서 여권준비하라고 했는데
여권을 브로커를 통해 만들려다가 걸린사람도 있고
쉐프는 섭외에 응했는데 단골손님들이 반대하는경우도 있었다고함
추천 0
     
       
글쓴이 2019-11-13 (수) 17:52
이상하게 해석하신 것 같네요
쉐프가 초대에 응해서 생전처음 여권을 처음만들려다 보니, 자국 브로커한테 골탕을 먹은 해프닝이죠
마치, 브로커를 통해 우리나라에 잘못된 방식으로 입국을 하려한것 처럼 들리네요
그리고 해당 쉐프가 잠깐 한국간다고 하니 단골집 손님이던 그 나라 주민들이 아쉬워 했던 것이구요

영상 : https://youtu.be/AJifRuI8EDU?t=352
추천 0
          
            
고독사랑 2019-11-14 (목) 09:09
저도 그렇게 듣고 그렇게 이해 했는데 글재주가 없다보니 오해할만하게 썼나보네요
추천 0
gosky 2019-11-14 (목) 01:47
감사합니다
추천 0
떼낄라리아 2019-11-14 (목) 17:15
이거 탁현민 아이디업니다. 좀 쩐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 가볼지도 모르겠군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