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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들은 환장하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찾아 먹지 않는 음식.jpg

글쓴이 : 깊이있는삶 날짜 : 2019-11-10 (일) 01:11 조회 : 15038 추천 : 27    




















편육


돼지 껍데기



생각보다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 없어서 못 먹는데...

현재에 집중하고 매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내 삶에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자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자세를 갖자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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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3:26 추천 21 반대 4
여러분들 저거 다 사람이 먹으면 안되는 저질 음식입니다. 제발 절대 드시지 마세요.
허니지 2019-11-10 (일) 01:13
둘다 불호라니...
KoD44 2019-11-10 (일) 01:15
전 앞에 있으면 계속 먹는데.. 딱히 찾아 먹진 않아요..
술자리에 안주로 좋은..
m0m0m0m 2019-11-10 (일) 01:17
편육은 비싸서... 그거 먹을바에는 그냥 수육이나 족발을....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1:23
같은 중량이면 편육이 제일 싸지 않나요?
          
            
TRASH★ 2019-11-10 (일) 01:29
2222
예전 머릿고기 잘안먹을때는 몰라도 요즘 부속구이로 머리부위인 뽈살 잘나가서
예전에비해 비싸죠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1:35
생뽈살 구워먹는 음식점 가격이야 사장 마음이라지만 완제품을 비교해보면 수육 족발보다 싸지 않나요?
시장만 가도 편육 한 근에 만원 정도인데 수육이나 족발은 시장에서도 최소 2만원씩은 받잖아요
     
       
또라또라또라 2019-11-10 (일) 03:36
솔직히 전 족발보단 편육이 낫던데..
허니버터야옹 2019-11-10 (일) 01:18
극불호
겨울o나무 2019-11-10 (일) 01:19
둘다못먹음
골드호랑이 2019-11-10 (일) 01:20
요새 벌집껍데기라고 하는거 좋더군요.
강세이 2019-11-10 (일) 01:21
편육은 뭐. 어디 상차리고 나며 돼지 머리를 눌려서 만들죠... 근데 요즘은 그런 걸 잘안하기도하고 웬지 사먹긴 쫌 애매하죠
껍데기의 경우 구워 서 술안주로 먹는건 좋은데 어디 무침 같은건 영 별로 더군요.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1:27
그냥 공장에서 만들어 나옵니다. 뭘 그런걸 잘 안해요? 슈퍼나 편의점만 가도 무조건 있는 제품인데요...
물론 떡집 같은데서 만든 것보다 맛은 떨어지지만....
          
            
강세이 2019-11-10 (일) 01:36
개업한다고 또는 특정 행사할때등 고사상을 차리고
거기에 쓴 돼지머리로 편육으로 만들어서 먹는게
대부분이였기에 요즘은 그런 행위를 잘 안하기도 하며
하더라도 돼지머리를 안쓰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인데
 어떤방식으로 생각하신건가요?
분명 사먹는 다는 건 뒤에도 적었는데
세상을 너무 삐뚤게만 보시는거 아닌가요?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1:38
와~ 그건 도대체 언제쩍 얘기인가요? 고사상 안차리면 편육 못먹어요? 세상을 삐뚤게 보는건 님이죠.
동네 잔치 할 때 소 안잡으면 소 못 먹는 시대인가요?
닭 열 마리 안 잡으면 닭발 20개 못 먹는 시대인가요?
고사상 돼지 머리로만 편육을 만들어 먹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정말 참신하네요.
치킨집에서 날개, 다리 메뉴 파는거 보면 깜짝 놀라시겠어요.....'요즘은 날개랑 다리만 있는 닭도 있나?' 하면서.....
물론 요즘 편육시장이 많이 줄어들고 편육이라고 해놓고 껍데기 굳혀서 만든 제품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편육은 아직도 완전 구멍가게가 아니라면 항시 진열해놓고 있는 제품이라는 겁니다. 그 깔끔하다는 편의점에서조차도요.
잘 안한다고 보기에는 일상에서 너무나도 자주 보인다는거죠.
잘 안한다는건 개고기나 토끼고기 꿩고기처럼 거의 잊혀진 것에 어울리는 표현이죠.
장례식장에서 육개장 국물 제외하고 안주로 홍어무침이랑 투탑을 달리는 놈인데 요즘 잘 안한다니요?
돼지머리로 고사 지내는 일은 줄었어도 공장에서 편육은 엄청나게 만들어냅니다.  지금이 돼지머리로 고사를 지내야만 그 만원짜리 콧구멍에 넣었다 뺐다 했던 돼지 머리로 편육을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시대인가요? 오히려 고사 지낸다고 사람 손 타는 것보다 바로 공장으로 들어가는게 더 위생적이겠죠. 에이스푸드 제품이 맛납니다.
                    
                      
뭐럽 2019-11-10 (일) 02:36
잘 안 한다는 게 돼지머리 고사를 지내고 직접 머리를 꾹 눌러서 편육을 만드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 누가 고사를 지내고 머리를 눌러서 편육을 만듭니까? 다 공장에서 만들지 ㅎㅎ

두 분 다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싸우지 말아용.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2:37
저는 굳이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편육 시장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건재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는거죠. 고사 지낸 돼지머리 누르는거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돼지 얼굴 웃는 모습으로 주무르던 사람들도 다 사라졌을텐데...
                    
                      
뭐럽 2019-11-10 (일) 02:40
편육 시장이 없다고 말 안 했어요. ㅎㅎ 본인은 옛날에 고사상에서 나온 편육을 먹어버릇해서 사 먹는게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래 글에 주어나 목적어 등이 생략되다 보면 오해가 생기더라고요. 평소에 워딩을 그렇게 하나하나 신경쓰는 사람도 적고. 기분 푸세요~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2:43
기분이 나쁠 일은 아니죠. 이게 다 사람들 사는 이야기인데요 뭐...
고사상 자체가 공짜가 아닙니다. 오히려 편육을 비싸게 먹는 방법일지도...
떡집 가서 편육 한 박스 주문하는 가격이랑 고사상 돼지머리 올리는 가격이랑 대충 비교해봐도 비교가 안되겠죠.
아! 콧구멍에 꽂히는 돈으로 퉁치려나?
아 뭐 그리고 고사상 돼지머리를 그자리에서 눌러서 편육으로 즐기는건 아니잖아요? 고사 지내고 그 자리에서 눌러서 먹고 즐기고 집에 싸가나요? 아니잖아요.
말로는 편육을 고사상 돼지머리로 만든다 어쩌고 하는데 정작 그 자리에 가서 돼지머리를 그 자리에서 눌러서 먹어본 적이 있느냐는거죠. 뭐로 누르는데요? 고사 자리에 프레스기 들고 가나요?
한마디로 말은 그럴싸하게 해도 정작 어떻게 하는지는 모른다는거죠.
자기가 여태껏 고사상에서 먹었던 편육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몰라요.
고사상에 돼지머리가 올라가 있고 만원짜리가 꽂혀져 있는데 입 안에는 편육이 있죠. ㅋ
이전 행사때 고사상에 올랐던 돼지머리 가지고 만든건데.....
깔끔떠는 분들께서 과연 그걸 먹을지 궁금하네요 ㅋ
안먹으면 좋고~! ㅋㅋ
                    
                      
섭씨100도 2019-11-10 (일) 09:26
예전에 그렇게 했습니다.
요즘처럼 편육이 보편화 되어 있지 않았어요.
시장통에가면 물론 살수는 있었지만 흔하지 않았죠.
집안 행사로 돼지잡고 돼짓머리 눌러서 편육만들던 시절 얘기를 하는거죠.
저 윗분은 그런 말씀을 하는겁니다. 공장제가 아닌 가내제조...
저도 한 70년대 후반 어릴적 방학때 시골에서 보자기에 머릿고기 싸서
틀에 눌러서 편육만들던것을 구경한적이 있네요...
현대인은 못합니다. 힘들죠..가마솥이 없으니까요.
최강이모탈 2019-11-10 (일) 01:30
막걸리랑 먹으면 카
물고기날개 2019-11-10 (일) 01:30
껍데기는 삶아서 구워 먹눈거 보다 생으로 구워 먹어야 맛남
아나시플 2019-11-10 (일) 01:31
둘다 극호
클로이모레츠… 2019-11-10 (일) 01:35
편육 극호!
뿌슝뿌슝 2019-11-10 (일) 01:42
둘다 별로..
결정적으로 너무비쌈..
가격대형성이 희한하게 높게책정된것들..
k뭉cll 2019-11-10 (일) 01:44
편육은 갓만든 따끈따끈한거 먹으면 맛나는데

보통 다들 편육 처음 드시는게

장례식장에서 다 식어빠진 편육을 꾸역꾸역 먹는거라...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1:48
편육은 원래 묵처럼 만드는거고 차갑게 해야 형체를 유지합니다. 차게해서 먹는게 기본이고요....편육 따듯하게 데피면 그냥 기름 파티.....왕초보자.....편알못.....
          
            
k뭉cll 2019-11-10 (일) 02:03
그렇군요

머릿고기랑 헷갈린듯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2:08
머릿고기가 편육입니다. 돼지 중에 유일하게 차갑게 먹어야 하는 놈이죠. 원래 족발도 차게 먹는게 정설이었는데 온족 무시 못하죠. 근데 편육(머릿고기)는 그게 안되요. 따뜻하면 그냥 확 풀려서 기름 쩐 개밥느낌이라서 절대 따뜻하게 먹을 수 가 없어요. 따뜻한데 쫄깃한 편육을 누가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k뭉cll 2019-11-10 (일) 02:10
어 따뜻하게 해서 먹어본 기억이 있는거 같은데

도데체 어는 부위를 먹었던 거지...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잘 모르겠네요 시장에 돼지머리 전시하는데서 먹은거 같은데...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2:16
고기는 따뜻한게 당연히 맛있죠. 온도가 높아야 육향도 잘 느끼고 그런거죠.
편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원래 편육은 묵처럼 식혀서 먹는 음식이라는거죠.
어떻게 먹든 그건 개인 취향입니다.
                         
                           
STIRL 2019-11-10 (일) 02:22
떡집에서 바로나온건 따끈따끈하더군요
                    
                      
그리피티 2019-11-11 (월) 00:56
그냥 머릿고기를 썰어서 파는것도 있습니다..
보통 순대국밥에 들어가는 그거고, 그거 전문적으로 하는곳들도 있어요.
저는 청량리에서 돼지머리 반쪽 썰어주는거 만원에 사다가 나눠 먹습니다...
그렇게 한번 삶은 머릿고기를 틀에 넣고 눌러서 식힌게 편육이구요
로어셰크 2019-11-10 (일) 01:58
존맛
존슨씨 2019-11-10 (일) 02:00
편육 먹고싶다
최선을다하는… 2019-11-10 (일) 02:05
하아.
이 시간에 이 글을 클릭하는게 아니었어ㅠ
꿈꾸는순수 2019-11-10 (일) 02:26
그러게요 제가 둘다 싫어함...
박혜수 2019-11-10 (일) 02:48
편육도 뜨거울때 먹으면 족발이랑 비슷한데

그리고 족발은 먹으면서 돼지껍데기는 못먹는다는 사람보면 좀 웃김..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2:50
살짝 다르긴 달라요. 껍데기는 쫠깃쫠깃 하며서 이에 끼는 느낌이 있죠.
하지만 족발 껍데기는 사태 비계처럼 푹신푹신하죠.
어떤 성분의 차이 때문에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개인 취향일뿐....
          
            
박혜수 2019-11-10 (일) 03:10
제가 딱히 그사람한테 머라하진 않는데 그사람이랑은 껍데기를 안먹으면되니깐용

근데 껍데기는 생긴거땜에 못먹겟데요..ㅋㅋ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3:20
안먹으면 되죠 뭐.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제가 처리하죠
                    
                      
박혜수 2019-11-10 (일) 05:47
아뇨.. 전 좋아라 하기땜에 제껍니다만 +_+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5:50
생긴것 때문에 못먹겠다는 사람들, 전복이나 홍합도 당연히 못 먹겠죠?
저와 함께 그런 사람들 앞에서 보란듯이 당당하게 호로록 하시죠.
                    
                      
박혜수 2019-11-10 (일) 05:58
표독도사 2019-11-10 (일) 02:50
둘다 노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3: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러분들 저거 다 사람이 먹으면 안되는 저질 음식입니다. 제발 절대 드시지 마세요.
     
       
hama님 2019-11-11 (월) 00:26
편육 존맛인데ㅠㅠ 대체 왜죠ㅠㅠ
          
            
사당후세인 2019-11-11 (월) 00:36
내가 다 먹게요
               
                 
그리피티 2019-11-11 (월) 00:57
아하 이걸 못봤네..
               
                 
거좀보소 2019-11-11 (월) 15:40
아하..
     
       
그리피티 2019-11-11 (월) 00:57
만드는거 봤는데 딱히 저질일 이유까진 없던데요..
生生之樂 2019-11-10 (일) 03:34
둘 다 안 먹어요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3:39
편육이랑 껍데기 먹는게 그게 사람이가?
내는 평생 그따위거 먹어본 역사가 읇다 안카나......(저에게 양보하세요)
내는 시방은 이러다가 난중에 매니아들 왕창 생겨서 가격 팍팍 오를까봐 그것이 겁난데이~
또라또라또라 2019-11-10 (일) 03:42
돼지고기 젤리는 어때요?
명칭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정말 젤리 같아요.
편육처럼 잘라서 먹는데 비교적 저렴한 편...
궁금하냐 2019-11-10 (일) 06:00
절대 안먹음.
     
       
사당후세인 2019-11-10 (일) 06:09
저는 먹게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착수금으로 열 장 준비하세요
휴지끈티팬티 2019-11-10 (일) 07:16
있으면 먹고,없으면 굳이 찾아먹진 않으니....
jungsu 2019-11-10 (일) 08:01
둘다 쫀맛(쫀득쫀득)인데.. 불호가 많구나..
섭씨100도 2019-11-10 (일) 09:24
너무 좋아해서 사먹기도 하지만
장례식장 같은 곳에 가면 조용히 한접시 더 부탁해서 먹음...
휴지심s 2019-11-10 (일) 09:33
ㅠㅠ 얼마나 먹을게 없었으면.. 가숨 찡하네
유리바늘 2019-11-10 (일) 10:44
예전엔 편육이 쌌는데 요즘은 너무 비싸요(물론 저희 동네 물가가 엄청 비쌉니다). 시장에서 5000~6000원에 작은 한접씨 정도??
llllllll 2019-11-10 (일) 11:11
민초인줄...
재호임 2019-11-10 (일) 11:21
닭발 편육 맛있는디ㅎ
야수의눈물 2019-11-10 (일) 17:29
편육 만드는걸 우연히 옆에서 볼기회가이있었는데....
그냥 두번다시 안먹음....
야한빤스 2019-11-10 (일) 23:00
돼지껍데기는.. 바로 구워서 콩가루에 찍어먹으면 존맛!
양념에 볶은건.. 바로 했을떄 맛나지..
시간이 지나면 굳어서 너무 질김....
PinnacleL 2019-11-10 (일) 23:21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 몰랐는데 먹다보니. 맛있네
상가집 가서 편육 홍어무침은.....  안주왕.
고수진 2019-11-10 (일) 23:47
편육은 조낸 싫어하는데

돼지껍질은 무척 좋아함
무릎탁도사 2019-11-11 (월) 00:05
위 사진은 돼지머리편육으로 보이는데요?
전 돼지머리편육은 먹어도 돼지껍질은 글쎄요 저러게 요리해 보이니까 저리 보이지만 원상태로 보면 사람 피부가죽처럼 보여서 싫던데
호밀빵의파수… 2019-11-11 (월) 00:05
종로 낙원상가쪽 3~4천원 순대국집에서 2인이상가면 편육 공짜로 주는데
한조각만 먹고 안먹었죠
e뻔한세상 2019-11-11 (월) 00:58
줘도안먹지 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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