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인형 탈 알바 놀리고 도망가기.gif

글쓴이 : 허니버터야옹 날짜 : 2019-11-09 (토) 11:18 조회 : 9962 추천 : 9  



아..



제주한라코 2019-11-09 (토) 11:21
이래서 조커가 탄생했지
고수진 2019-11-09 (토) 11:22
저거 무지무지 더워요

ㅠ ㅠ

오래전 딱 한달 둘리 저거 입고 홍보알바 12월에 해봤는데 겨울인데도 나중에는 땀투성
     
       
글쓴이 2019-11-09 (토) 11:23
전 마트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저거 했다가
인생에서 제일 많이 맞은 날로 기억됨
          
            
고수진 2019-11-09 (토) 11:27
꼬맹이들 ㅡㅡ

저는 술집 둘리라는 곳이라 밤에 하니까 아그들은 그리없더군요

몇년뒤 지나가다보니 문닫고 배트맨이란 술집이 있어서 이번에는 배트맨 옷 입을까  했는데
가인하 2019-11-09 (토) 11:48
저게 유머인가
유키군 2019-11-09 (토) 12:10
사진 찍는다 하고
팁 안 주고 튀는 건가?
세린홀릭 2019-11-09 (토) 12:16
노 리스펙트네
yesimmad 2019-11-09 (토) 13:19


­
감숙왕 2019-11-09 (토) 14:24
02년 7월 여의도 뿡뿡이.
모델하우스 홍보차 여의도mbc 근처 배회하면서
풍선나눠 주는 임무였는데
한 바퀴 돌고 올때마다 우리 더위 먹을까봐
사장님이 오히려 발 동동 구르면서
물멕이고 등 따주고 부채질 ㅋㅋㅋ

그 때 인형탈 알바 하면서
세상 모든 아가들, 유아들에 사랑에 빠짐.
친구처럼 뿡뿡아~ 하면서 말 걸고
빵끗 웃으면서 손 흔들어 줌.
어릴 때 한 번쯤 해볼만 함.
무릎까지다크… 2019-11-09 (토) 14:57
적당한 장난이야 받아줄만한데, 진심 저렇게 장난치고 도망가면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