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싱싱한 메뚜기 튀김

글쓴이 : 라돌 날짜 : 2019-11-09 (토) 07:29 조회 : 9181 추천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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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난장이 2019-11-09 (토) 07:31
저런거는 씻지도 않고 튀기네요..
     
       
하트공주 2019-11-09 (토) 08:19
멸치볶음하실때 멸치 씻고 볶으시나요?
          
            
니이제 2019-11-09 (토) 09:32
멸치는 잡자마자 세척후 한번쪄서 말린거고 저건 똥통에 살아있는걸 바로 튀기는건데 생각 좀 하고 살어
          
            
짜루짜루 2019-11-09 (토) 11:30
멸치볶음하실때 멸치 생물 사서 만드시나요?
yesimmad 2019-11-09 (토) 07:34
아빠의 술안주와 어린이 영양 간식
     
       
고칼슘 2019-11-09 (토)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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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판다 2019-11-09 (토) 08:19
5~60대를 대상으로 하는 가슴살 마켓팅....




일리 없겠죠...ㅋㅋ
강세이 2019-11-09 (토) 07:37
메뚜기 메미 머 다먹어는 봤지만 똠 그럼..
◇에오구스◇ 2019-11-09 (토) 07:37
좀 씻고...윽...
으라라챠라 2019-11-09 (토) 07:45
새우튀김맛 ㅋㅋ
오삼삼 2019-11-09 (토) 08:10
자연의 맛. 어차피 통채로 튀기니까 배속 똥까지 먹을텐데..
아무계 2019-11-09 (토) 08:11
강원도쪽인가 예전에 팔아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냥 고소한 곤충튀김정도?
구우울 2019-11-09 (토) 08:34
어릴때 아부지따라서 메뚜기 한그잡아서 튀기묵어봤는데

괜찮았어요
     
       
아니 2019-11-09 (토) 11:57
제 기억에 좀 짭조름한 맛이었던거 같은데 소금을 넣나요? 아님 원래 메뚜기에 짠 맛이 나는건가요?
          
            
주구니 2019-11-09 (토) 12:07
예전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신게 기억나는데 맛소금 뿌렸던걸로 기억나네요
전화기사용자 2019-11-09 (토) 08:42
새우맛
팔곰 2019-11-09 (토) 08:58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먹었고 요즘도 도시에서 가까운 시골동내 가면 벼 추수할떄쯤 매뚜기 잡으러 오는 사람들 제법 있음.
 근데 요즘은 약을 많이 쳐서 그런지 메뚜기가 별로 없음
무던한넘 2019-11-09 (토) 09:13
처가집 보니깐 날개랑 앞다리는 때고 하던데 저긴 통이네요ㅎ
닥치고부활 2019-11-09 (토) 09:24
어릴때 종종 잡아서 먹었는데...
나름 맛있었네요
돈이깡패다 2019-11-09 (토) 09:53
한마리 살았네
세린홀릭 2019-11-09 (토) 10:02
어릴때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보면 어떻게 먹었나 싶네요
Astraios 2019-11-09 (토) 20:01
어차피 처먹지도 않을거면서 안씻냐?이지X이 요기도...
키에르케고르 2019-11-09 (토) 21:40
근데 메뚜기를 씻어서 튀기나? 그냥 튀기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