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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기 아빠가 써보는 신생아의 포스.jpg

글쓴이 : 웨이백 날짜 : 2019-11-09 (토) 07:04 조회 : 26672 추천 : 101  

 

추천/댓글 활성화
 [나눔이벤트] 70년 전통의 그맛 부산완당 10명 나눔 (520) 

캡돌이 2019-11-09 (토) 07:35 추천 27 반대 1
120일 딸내미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태어나서 두달은 정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을 정도 였는데
지금은 다행이도 밤9시되면 칼같이 잠들어 새벽 4시에 분유달라 일어납니다
고된 일과후 집에 가서 아이 옹알이 소리와 웃는소리 듣고 있다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전당포주인 2019-11-09 (토) 08:44 추천 18 반대 1


와 진짜 100일까지 밤낮이 바뀌어서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요넘 웃는 얼굴에 피로가 확 풀려요
▶◀레프티스 2019-11-09 (토) 09:24 추천 11 반대 1


ㅎㅎ 다들 그렇게 부모가되죠
King킹스맨 2019-11-09 (토) 07:10
Jegilson 2019-11-09 (토) 07:11
저런 아기가 나온다는 보장이...ㄷㄷㄷㄷㄷ
     
       
하트공주 2019-11-09 (토) 09:49
님같은 아이를 보고도 부모님은 아주 좋아하셨을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님 닮은 아이 나와서 웃으면 천사가 따로 없는겁니다
     
       
따이 2019-11-09 (토) 11:38
우리 딸내미 태어났을 때 너무 이뻤는데
지금 보니 대머리 원숭이 같았다는
자기 새끼는 정말 이뻐요~^^
nononara 2019-11-09 (토) 07:19
진짜..신생아 돌보는게 난이도 최상임...ㄷㄷㄷ...
sicon 2019-11-09 (토) 07:28
저런게 아직 머리 뼈도 온전치 못한 신생아를 던진 미친년 갑자기 떠오르네요
     
       
국보하현우 2019-11-09 (토) 12:38
그래서 골절이 된건가 보네요ㄷㄷ
눠어 2019-11-09 (토) 07:33
삼시세끼 미역국.. 강제 피폭행? ㄷㄷㄷ
     
       
붉은해적 2019-11-09 (토) 12:19
요즘 누가 삼시세끼를 미역국으로 먹습니까?
예전에야 먹을 게 귀했고 고기 역시 엄청나게 귀해서 먹지 못하니 그나마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미역을 끓여서 먹었던 거죠.


거기에 요즘 산후조리원도 좋은 곳은 좋습니다.
거기 가면 고깃국에 이것저것 다 잘 챙겨 줍니다.

단 돈이 많이 들어 간다는 게 문제겠지만요.
          
            
눠어 2019-11-09 (토) 21:51
본문에 적혀있음 ㅋㅋㅋㅋ
채원연서아빠 2019-11-09 (토) 07:33
내가 겪은걸 대신 써준 것 같이 매우 공감됩니다
추가로 연연생으로 둘째가 나오면 저기서 곱하기 4배입니다 하나업고 하나 젖물리고 똥쌀때도 문열고 아기들 지켜봐야 합니다
캡돌이 2019-11-09 (토) 07: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20일 딸내미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태어나서 두달은 정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을 정도 였는데
지금은 다행이도 밤9시되면 칼같이 잠들어 새벽 4시에 분유달라 일어납니다
고된 일과후 집에 가서 아이 옹알이 소리와 웃는소리 듣고 있다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점심뭐먹지 2019-11-09 (토) 07:45
새벽에 깨서 막우는걸 안아서 겨우 재우는 과정이 너무 함듭니다
그런데 새벽 3시에 겨우 재운 녀석이 자면서 혼자 피식~하고 웃는 순간이 있습니다
아빠엄마만 아는 그 순간모습감정 덕분에 다시 힘을낼수 있습니다
노동강도가 최고지만 그 중간에 찰라의 순간이 주는 행복감이 굉장합니다
아빠엄마들 힘내세요 딱 1년만 고생하면 조금씩 덜힘들어져요^^
     
       
우리동네김씨 2019-11-09 (토) 08:26
1년 지나면 옹알이 할때가 제일 편하다는 생각 들텐데...
          
            
창군 2019-11-09 (토) 11:35
돌쟁이 헬게이트 열림 ㅠㅠ
3살정도 말귀를 알아먹고나면 다시 천사모드
5살되면 악동으로 다시 헬게이트......

그리곤 평생한 효도가 끝나고 불효가 시작
자유로운날개… 2019-11-09 (토) 07:48
노총각인데... 끝까지 읽고 싶더만, 다 읽음. 왜? 일까?
몰래온손님 2019-11-09 (토) 07:49
저기에 영아산통 가지 있는 아기라면....

지옥이 뭔지 체험하게 됩니다...
     
       
혼자살껄 2019-11-09 (토) 09:36
영아산통은 다 있지 않나요.. 지옥이죠
띨똘이 2019-11-09 (토) 07:54
윤석열도 저렇게 태어났나?
Dusic 2019-11-09 (토) 07:56
이정도면 책으로 간단하게 내도 좋을 듯 ㅋㅋㅋ... 총각인데 넘 재미있네요!
있어도안보임 2019-11-09 (토) 07:56
다 됐어. 이제 나도 손자까지 볼 준비 되었어.
여자만 만나면 되겠군.
냉동식품 2019-11-09 (토) 08:30
지금 초5,  초2 남매 키우는데 그 귀여웠던 놈들은 어디가고 시커먼놈이 누워서 시끄럽게 주절대며 겜하고 앉았네.  우리 똘이는 어디갔나??? ㅜㅜ
전당포주인 2019-11-09 (토) 08: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와 진짜 100일까지 밤낮이 바뀌어서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요넘 웃는 얼굴에 피로가 확 풀려요
     
       
르웨이스 2019-11-09 (토) 09:13
아구~ 귀여워~
엄마아빠들 힘내세요~
이토농사꾼 2019-11-09 (토) 08:46
애기셋 아빠가 육아 난이도를 적어보면
신생아<뒤집는 단계<기어다니는 단계<걸음마단계<기저귀 떼는단계<지옥의5살<6살부턴 전쟁터....

신생아땐 잠을못자서 그렇지 몸은 힘든건 없었는데, 기저귀뗀후부턴 손은 덜가지만 애기들과 날마다 전쟁중...
신생아때가 제일 편했던듯..
써브듀 2019-11-09 (토) 08:49
인간의 아이만큼 손 많이 가는게 없는듯.. 동물들은 ...
▶◀레프티스 2019-11-09 (토) 09:2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ㅎㅎ 다들 그렇게 부모가되죠
     
       
양말벗었다 2019-11-09 (토) 20:37
퀴니 엑스트라 2.0 ㅎㅎ
오승아 2019-11-09 (토) 09:28
쌍둥이 아빠로써  저 과정이 2배이상 힘듭니다.

간신히 한넘재우면 또 한넘이 깨어나고

힘들지만 아기들보면 힘납니다.

대신 회사서 기절합니다..
     
       
페르소나0209 2019-11-09 (토) 14:41
우리집 쌍둥이 올해 8살되었어요. 언제 크나했는데 훌쩍 시간이 지나서, 세상 둘도없는 친구지요. 쌍둥이는 좀 크면 둘이서 알아서 노니깐 훨씬 편해져요. 이쁜짓도 2배(아 이건 딸쌍둥이라 그런지도) 힘내세요 화이팅!
     
       
그러게나말이… 2019-11-10 (일) 01:54
지나가던 딸둥이 아빠 아는체하고 갑니다
기억에 좀 남는게 젖병 씻고 삶는게 미치도록 싫었다는거ㅎ
이제는 곧 5살 될 아이들 덕에 매일 시달리며 삽니다ㅎ
     
       
후니27 2019-11-15 (금) 16:10
지나가던 아들둥이 아빠 인사드립니다.
분유타고 먹이고 씻고 트름시키고 기저귀 갈고 목욕시키고 등등의 반복...
양가 부모님 지원없이 와이프랑 둘이 5살까지 키웠습니다.
정말 힘든 시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지금도 쉽지는 않지만 최소한 잠은 자니 ㅎㅎㅎ
이땅의 부모님들 다들 힘내십시오
혼자살껄 2019-11-09 (토) 09:40
저도 처음 애를 받았을땐.. 참 못생겻더군요 팅팅 불어터져가지곤 ㅋㅋ 점점 붙기도 빠지고 지옥같은 100일 지나고 옹알이도 하고 기어도 다니고 지금은 일어서는데 걷진 못하는정돕니다. 하루에 수시간을 현관을보고 아빠를 기다린다네요. 퇴근하고오면 활짝웃는 얼굴에 하루의 스트레스가 확 녹아 없어진다는 느낌이랄까... 안나아보면 모를 그런 기분이죠 ㅎㅎ
배불뚜기 2019-11-09 (토) 09:43
다들 비슷하군요 ㅋㅋ힘냅시다
이이런빙 2019-11-09 (토) 10:28
와이프 뱃속에 쌍둥이인데...심히 걱정되네요
     
       
그러게나말이… 2019-11-10 (일) 01:55
ㅎㅎ 걍 재입대라고 생각하시면ㅎ
나까지마 2019-11-09 (토) 11:13
다음달 둘째 태어납니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리 하는 중
ㅋㅋㅋ
나좀치지마 2019-11-09 (토) 11:33
얼마전에 응팔인가 다시하는데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서툴다 미안하다

하는 대사를 듣는데

가슴이 찡하더군요

다들 그렇게 아빠가 되어가는가 봅니다
퉤잇 2019-11-09 (토) 11:52
갑상선에 이상있는 산모들은 미역국 자제하셔야 됩니다
기적의공대오… 2019-11-09 (토) 12:06
엄마아빠되기 ㅇㄷ
공공칠빵빵빵… 2019-11-09 (토) 12:15
첫 몇달이 정말 힘들죠.
어쩌다보니 아이 낳을때 직장 옮기느라 반백수여서 같이 육아했는데
그렇지 않고 일하느라 바빴으면 얼마나 힘든지 감도 못잡았을것 같아요.
둘째 때는 짧게라도 육아휴가 써서 같이 지내보려고 합니다.
기관총1912 2019-11-09 (토) 13:49
대단하신거 같음....
터진벌레 2019-11-09 (토) 13:53
하~~ 정말 정확하게 적었네요 ㅎㅎㅎ
무한도전 2019-11-09 (토) 14:13
애키우는일이 보통일이 아니군요
김RG 2019-11-09 (토) 14:19
다른 포유류랑 다르게 인간아기는 왤케 약할까요
     
       
또라또라또라 2019-11-09 (토) 22:23
아기 머리가 크기 때문에 산모 죽이지 않으려고 미숙아로 태어나서 그래요.
다른 동물들(캥거루 제외)은 죄다 다 자라서 나와요.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균형만 잡으면 바로 뜁니다.

인간은 머리가 커서 더 커지면 산모 죽이기 때문에, 결국 머리가 덜 자란채 나오는데
그게 너무 미숙아인거에요.

바로 태어난 애기는 진짜 작은데, 돌 된 아이를 생각해봐요.
그리고 그 돌된 아기가 태어난다고 생각해봐요. 머리도 단단하고..
애 엄마는 그냥 죽습니다. 거기서 살아날 여자 없어요.
그래서 미숙아로 낳는거에요.
qave 2019-11-09 (토) 14:43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 ㅎㅎ
만들어진신 2019-11-09 (토) 14:44
자는 아이 얼굴을 쳐다보는게 제일 행복하죠.
'자는 아이'
hebrews1 2019-11-09 (토) 14:45
마지막 사진이 모든 걸 다 이야기 해주네ㅎㅎㅎㅎ
글 읽다가 정말 힘들겠다...싶은 생각 가득하지만
마지막 사진보면서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kkaus 2019-11-09 (토) 15:22
130일된 아기 키우는 아빠 입장으로 참 공감가네요 ㅎㅎ애기 있기 전엔 소리내서 웃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하루에도 몇번씩 웃게되니 말입니다 ㅎ
지친마린 2019-11-09 (토) 15:24
뭔가 통계를 잘못 알고 계신 듯 하네요.
우리나라 결혼한 부부의 출산율은 2명이 조금 넘습니다. 단지 출산가능 연령의 결혼이 적어서 1점대를 찍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혼자는 외롭다고 요즘에는 자녀수가 2명이상이 많습니다. 집값,취업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결혼 장려정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아이티전당포 2019-11-09 (토) 16:07
16주차 아빠입니다
너무 좋은 글이에요 ㅎㅎ
88ligh 2019-11-09 (토) 16:21
좋은 글입니다.

다시 낳고 싶지 않아요.

아들 둘로만으로 족합니다.

지극 정성으로 키웠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냥 저절로 큰줄암...

뱃속에 있을때가 재일 편했음...

다음에 내가 세상에 태어나면 혼자 살아 보고 싶음..

하고 싶은것 다하고 살수 있을것 같아..

아니야...

그래도 있는게 좋아...

농구도 할수 있고 ..

오늘 오후에 농구 하러 가야 겟다...
우쿠아욱 2019-11-09 (토) 17:31
첫 아이가 쌍둥이라 처음부터 빡씨게 시작했습니다. 쌍둥이라 한놈이 울면 다른 한놈이 백퍼 깨기때문에 정말
100일까지 와이프랑 저 둘다 한번에 2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었죠..
지금은 한놈 더 나와서 애 셋인데 8살 8살 6살..
제 벌이가 시원찮지만 항상 와이프랑 하는 말은
이제서야 완벽합니다. ㅎㅎ
Ledeus 2019-11-09 (토) 17:33
이제 서른살 남자라 애기 낳으면 진짜 힘들겠는데 나는 감당할수있나 했는데
막짤보고 오우 이건 뭐.. 힐러가 따로없네ㅋㅋ
five1986 2019-11-09 (토) 17:57
저런고생하다 3.4개월만에 또임신하는 여자들은 뭐냐
애지상 2019-11-09 (토) 18:45
저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못할 짓이네여 역시; 주변에서 애는 생각 없냐는데 늘 없다고 하고 다녀요 ㅋㅋ
천운처럼 2019-11-09 (토) 19:18
이 글을 읽으니까 왜 남자도 육아휴직이 필요한지 알겠네
hoya9871 2019-11-09 (토) 19:31


12년에 첫째 14년에 둘째 곧이어 다가올 20년 1월에 셋째가 ㅎ 페북프사도 세명꺼로 바꿔야하네요 ㅎㅎ 공감많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브라운아이둘 2019-11-09 (토) 21:04
셋째라니ㄷㄷ애국자시네요 부럽습니다
쿨샷 2019-11-09 (토) 19:42
애기는 천사예요. 못생겨도 예뻐요
그이유 2019-11-09 (토) 20:36
10년이되어가는데도 그때의 힘듬은....아직도 생생함..
ㅁㄴㅇㅁㄴㅇ… 2019-11-09 (토) 20:51
여자가 애 낳느라 고생많이 해요 마누라 아껴줘야 함
새라 2019-11-09 (토) 22:11
첫째낳고 애가 정말 이뻣는데 지금 그때사진보면 왠 원숭이가ㅡㅡ 우리애 맞나싶기도ㅋㅋ

덕분에 지금의 애도 평가가 쉽지 않더라구요ㅎㅎ
치방 2019-11-09 (토) 22:21
세상 모든 부모님들 존경합니다ㅎㅎ
루블루 2019-11-09 (토) 23:20
아기는 1~2살땐 힘들어서 이쁜지도 잘 모르구요 3살되면 평생의 효도를 다한다는 말이 맞다 느껴질 정도로 이쁩니다. 그리고 육아와 거리가 멀수록 더 이뻐 보입니다.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죠. 전 첫째는 제가 키워서 그런지 크게 이쁜지 몰랐는데 둘째는 와이프가 키워줘서 그런지 너무 이쁘 더군요 ㅎㅎ.
매머드 2019-11-10 (일) 00:40
잠때문에 다시 하라고해도 못하겠다..
굳맨 2019-11-10 (일) 07:17
애 안키워 봤으면
말을 마시라 ㅋㅋㅋㅋ
누렁이갑돌이 2019-11-12 (화) 00:04
궁금한게...
배플 3개에 반대 1개씩 있는건 같은분이 누르셨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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