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시어머니가 제 눈앞에서 시누이 뺨을 때린 이유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11-08 (금) 19:45 조회 : 9565 추천 : 51  

3_588Ud018svc5wcejdr2khw6_mewbs.jpg

 

3_988Ud018svcvglylb4600dl_mewbs.jpg

 

3_a88Ud018svcb609s8a7meda_mewbs.jpg


쉐프 2019-11-08 (금) 19:51 추천 5 반대 0
소설 잘읽었습니다
쉐프 2019-11-08 (금) 19: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소설 잘읽었습니다
     
       
푸랑쇠 2019-11-08 (금) 19:54
내 감동 어쩔?
          
            
그냥모 2019-11-08 (금) 21:39
뭐 읽는 동안 흐믓했으면 된거고 주작이든 소설이든 세상 어느 구석에는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겠거니 하면 되는거죠...
     
       
헤테로지니어… 2019-11-09 (토) 13:31
소설이라고 저도 생각하는 이유는, 미국에서 더욱 장애가 있는 사람한테 절대 저러지 않음. 일반 사람한테도 외모나 잘못을 이야기 하는 것조차 예의없게 생각함.
그리피티 2019-11-08 (금) 20:01
ㅋㅋㅋㅋㅋ 외국에서 살아서 표현이 직선적이라 모자라다고 표현해??
어느 외국에서 그런식으로 표현을 그렇게 함?
     
       
바람이머무는 2019-11-08 (금) 20:22
여기(독일) 오래 산 사람들 그러더라구요..
가끔 뭐지 싶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ㅎㅎㅎ
          
            
그리피티 2019-11-08 (금) 20:26
헉 그런가요?ㄷㄷ
제가 아는 외국은 개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존중이 중요해서 나이, 혈액형 묻는것조차 굉장히 실례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알고있었군요...ㅠ
               
                 
바람이머무는 2019-11-08 (금) 20:55
제가 독일와서 처음 들은 얘기가
"여기서 오래 산 사람들은 직설적으로 말한다. 그러니 이해해라" 였어요.
근데 직접 들어보니 이건 뇌를 안거치고 얘길하는 건가 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멀리하고 살아요.. ^^;;
          
            
그대는선각자 2019-11-08 (금) 20:34
진짜 지능에 관련된 말.
직설적으로 해당 가족들과 당사자 앞에서 이야기 한다고요?

업무상 관련도 아니고 오지랖이나 참아도 될 말을 한다니 아닌거 같은데
워트호그 2019-11-08 (금) 20:08
82톤 김씨가 자객을 보내겠군
쏘울메이트 2019-11-08 (금) 20:34
시누이가 정말 미국 2세면 모자라다 라는 표현을 못 쓸수도 있긴 하죠.

걔네들은 정말 한국어 모르는 애들이 많아서
     
       
그대는선각자 2019-11-08 (금) 20:35
모자라다는 표현을 쓴건데요?
리드풀 2019-11-09 (토) 00:37
저 놈에 외국물 먹었다는걸로 넘어가는 좆같은 상황...
그런년넘들이 라떼는말이야를 할 땐 주둥이를 꼬매고싶네요
미친놈을보면 2019-11-11 (월) 19:16
어느 나라에서건 썅것들은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