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프랑스 여성이 말하는 한국치안.jpg

글쓴이 : 패션피플 날짜 : 2019-11-07 (목) 20:34 조회 : 25845 추천 : 100  






동급생 2019-11-07 (목) 20:36 추천 91 반대 3
물리적 치안과 정신적인 치안이 다르다는 그 미친년이 생각나네
나쁜돌 2019-11-07 (목) 20:45 추천 50 반대 0


하!지!만!
동급생 2019-11-07 (목) 20: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물리적 치안과 정신적인 치안이 다르다는 그 미친년이 생각나네
     
       
이레니스 2019-11-07 (목) 20:44
ㅋㅋㅋㅋㅋㅋ
최주영 2019-11-07 (목) 20:38
외국인들이 이런 유튜브 영상 자꾸올리는데 외국은 대체 얼마나 스펙타클한거야 해외나가본적이 없어서 전혀 공감이 안되고 이 사람들은 무슨 이세계에서 오나 생각드네요
     
       
함무라비아재 2019-11-07 (목) 20:52
소매치기 득시글. 유럽 유명 관광지는 특히나.  잠깐 한 눈 팔면 폰이고 지갑이고 뭐고 그냥 없어짐. 사진기나 폰 주면서 "우듀 플리즈 테이크 픽쳐 오브 미?" 하며 건넨 순간, 웬떡이냐 하고 들고 튐.  밤에 기어나간다? 그것도 혼자?  남자라도 무슨 깡으로 밤에 싸돌아다니냐고 함. 하물며 여자야. 광화문 같은 사람 북적대는 거리나 돌아다니지 그 외는 뭐 총하나 품고 다니면 다니던가.

동남아는 뭐 오토바이 타고가다 목걸이며 가방이며 걍 낚아채 감.  귀걸이 목걸이 하고 다니다간 귀 찢어지고 목 깝데기 벗겨짐.
     
       
가을가람 2019-11-07 (목) 22:53
시간되시면 유랑 가입해서 한 번 구경해보세요 저 유럽여행갔을 때보니 흑인한테 둘러쌓여서 몇백만원 뜯긴 친구도 있고 이태리에서 폰 강탈당한 친구도 있고 저도 스페인에서 클럽에서 놀다나오니까 어떤 새끼가 쓰잘데기없는 클럽할인전단지를 주는척하면서 접근하더니 대놓고 주머니에 손넣고 절 넘어뜨리려고 하더군요 근데 웃긴게 이인조였는데 덩치큰 애는 지켜보기만하고 제가 힘으로 버티면서 그냥 가라니까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해코진 또 안하는건 신기하더군요
     
       
재즈피아 2019-11-08 (금) 00:07
제 선배님이 2년 전에 세미나 때문에 미국 L.A.에 갔는데 공항에서 숙소갈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캐리어와 노트북을 의자 옆에 놓고 버스노선표 보고 왔더니 그 사이에 그 짐이 다 사라졌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놓고 잠깐 노선표 보고 왔는데 다 없어지고 달랑 휴대폰만 남아 있어서 세미나 참석도 못하고 개고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는 치안이나 시민의식이 확실히 좋은 거 같아요.
     
       
hebrews1 2019-11-08 (금) 00:43
진심으로 소매치기 엄청나게 많음
     
       
졸린다 2019-11-08 (금) 09:02
일단 제가 다녀본 국가중에서 한국빼고는 물건 올려두고 잠시 일어나면 전부 없어졋습니다

중국 일본을 포함해서 전세계어디든(현금적 가치가 있어야함)

두번째로 밤에 돌아다닐수 있는 동네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중국도 대도시 일부를 제외하고는 밤에 사람이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
일본의 경우에도 조금 위험합니다

유럽이나 미국  동남아등은 밤에 돌아다닐일도 없고 편의점에 철창쳐져있고 물건 대부분 안팔거나 아니면 창으로만 팝니다 .

부촌에서도 편의점을 한국처럼 운영하지 않습니다 .

술먹고 2~3시에 돌아다니는사람 1도 없습니다  대부분 지갑털립니다 .
시골 한적한곳 아니면 그렇습니다 .

남미쪽은 길에서 대낮에 애들도 납치해 갑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한국이나 일본은 대처가 잘되있는편입니다.
          
            
노보비너스 2019-11-08 (금) 10:15
지금 중국 살고 있습니다만, 일부 도시가 그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중국 치안 잘되어 있어요. 24편의점도 한국과 같이 많습니다. 시골가면 물론 돌아다니는 사람 별로 없겠지만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이고, 개인적으로 여러 나라 가봤지만 골목길에서 밤에 안전하다고 느낀나라중에 한국다음인거 같아요. 일본은 두번 대도시 출장만 잠깐 가서 잘 모르겠구요.
          
            
블루앤트 2019-11-08 (금) 16:37
업무차 일본 5년 거주했습니다만 일본도 한국하고 비슷합니다. 카페나 길거리에 있는 남의 물건 잘 안 건드려요.
     
       
노보비너스 2019-11-08 (금) 10:11
미국 보스톤출장때  9시 이후에는 길거리에 사람이 없더군요. 택시를 타도 door to door 로 식당문앞에서 호텔문앞까지 바로 가야 된다구.. 하지만 라스베가스에선 밤늦게도 좀 자유롭더군요.
          
            
티모33 2019-11-08 (금) 16:14
라스베가스는 관광 호텔 근방에서는 노숙자들은 전부 체포됩니다.
관광객들도 다운타운 외에 혼자 걸으면 경찰차에서 심문을 받습니다.
     
       
키라s 2019-11-08 (금) 13:00
한국은 천국임 지갑잃어버려도 찾아주는 나라 과연 몇이나 될까?
     
       
꿈꾸는순수 2019-11-08 (금) 16:32
한국인이 STREET SMART가 없어서 해외에서 타켓이 되기 쉽다고 하더군요.
뒤 좌우 체크해야되는건 기본이고 가방은 앞으로 메야하고 캣콜링 대처등등
외국인들은 아주 아주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건데 우리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한국에서 살다보면 순해진다네요.
     
       
해피미오 2019-11-08 (금) 23:13
리암리슨 주연 영화 테이큰 ㅡ.ㅡ
나쁜돌 2019-11-07 (목) 20: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하!지!만!
     
       
나르는타잔 2019-11-08 (금) 09:42
너무 적절한 눈깔 가리기...
     
       
살아라병아리 2019-11-08 (금) 10:07
이 여자는 페미코인으로 재벌될 기세더군요...
     
       
젊어노세 2019-11-08 (금) 12:44
너나 눈좀 떠...
     
       
아나타노스 2019-11-08 (금) 13:05
지가 걷기 싫은걸 뭐 저리 병신같이 포장해놨어
     
       
바리에이션 2019-11-08 (금) 18:45
헐 뭐야 걷기싫어하는 습성을 남탓하네 ㅋㅋㅋㅋㅋ
와 엄청나다
해킹툴 2019-11-07 (목) 20:57
도둑은 덜한데 사기꾼이 넘쳐남.
     
       
백팩 2019-11-07 (목) 21:10
사기쳐도 샷건 안쳐맞는 안전한 나라라서 그런거임.
     
       
숲냥 2019-11-07 (목) 22:17
치안이 너무 좋아서 사기 처도 안 죽음 ㅋ
          
            
피자주세요 2019-11-08 (금) 08:33
ㅠㅠ
     
       
시그너스 2019-11-07 (목) 22:57
제가 딱 이걸 쓰려고 했는데.
진짜 사기꾼새기뜰이 왜케 많은지. 개같은거.
아우구스토 2019-11-07 (목) 21:18
곧 프랑스 같이 될거임. 여자들이 말하는거 보니 저런걸 바라는것 같고 한국인은 줄고 중국인은 자꾸 들어오고, 경찰은 아무것도 안한채 부패하고. 뻔한 결말.
심새 2019-11-07 (목) 22:05
자전거는...
     
       
숲냥 2019-11-07 (목) 22:17
대한민국 7대 불가사의중 하나죠
절도가 아니라 증발이라는 이론이 있어요
          
            
꽉꽉 2019-11-08 (금) 09:20
증발 ㅋㅋㅋㅋㅋㅋ
          
            
아니 2019-11-08 (금) 11:38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마을 2019-11-08 (금) 1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어노세 2019-11-08 (금) 12:47
신고를 안 해서 그래요

신고 해도 짭새공무원들은 접수만 해주고
범인은 주인이 직접 잡아야 하고.
          
            
아나타노스 2019-11-08 (금) 13:09
하다못해 현행범을 잡아도 자기방어한다고 어쩔수없이 폭력써도 정당방위가 성립되는게 너무 ㅈ같아서 감방에 가기도 하더군요
     
       
동급생 2019-11-08 (금) 14:32
신고해도 못 잡는 혹은 안 잡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
경찰들이 자전거 신고 같은 거 잘 안봐줍니다
또라또라또라 2019-11-07 (목) 22:57
프랑스 여자라 한가지 중요한 범죄자가 빠졌네...

한국엔 제비족도 없어요.
특히 외국인 여자에게 달려드는 제비족...

프랑스에 가면 일본,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제비족이 제일 먼저 달라 붙음.
대부분 경제력이 좋은 여성에 기대 살며 무위 도식 하는 제비족임..
아 무위도식은 아니겠다. 섹스 서비스는 함.
     
       
카즈셀 2019-11-08 (금) 18:21
그러고보면 옛날에는 제비족이 우리나라에서도 있다고 드문드문 본거 같은데, 지금은 전혀 못 봤네.
소금조금 2019-11-08 (금) 08:05
핸드폰이 아니라 돈다발을 올려놓고 자리 비워도 그대로 있을듯
로드아톰 2019-11-08 (금) 10:12
하지만 자전거는 없어져요 ㅋㅋ
77빙고 2019-11-08 (금) 10:18
음........
사랑이야 2019-11-08 (금) 10:59
자전거는 예외
Seatle 2019-11-08 (금) 11:02
지하철 냄새 좀 어떻게 해봐~~~
너무 지저분해~~~
miniradi 2019-11-08 (금) 11:18
하지만 현재의 사법행정이 돌아가는 꼴보면 치안이 좋다는 말도 그리 오래 갈것 같지는 않음.
사법부와 정치인들이 범죄를 조장하고 있음.
우릉이 2019-11-08 (금) 14:30
미국에서 학교다닐때 스벅에 놋북, 아이패드 놔두고 화장실갔다와도 아무 문제 없더라..
뭐 대부분의 경우는 옆사람에게 부탁해서 좀 봐달라고 하고 가지만
애초에 그 옆사람도 모르는 사람인데 부탁한다는게 이상하지만..
가끔은 주변에 암도 없어서 그냥 책같은걸로 살포시 덮어두고 가는데 문제 없더라..
심지어 이게 6년간 단 한번도 안일어났었으니...
미국인유튜버나 이런 애들이 한국와서 놀란점 이러면서 이 프랑스여성처럼 똑같은걸 많이 말하는데 (올리버쌤이나 많은 미국 유튜버들) 공감이 안가더라는..
지냈던 지역은 뉴욕맨하튼, 퀸즈, 엘에이 코리아타운, 산타모니카, 얼바인지역들

미국도 몇몇 버클리같은 미국영화의 그 갱단지역들 제외하고는 치안이 생각보다 괜찮다고 생각함
뭐 유럽쪽은 훨 심하다고 하긴 하던데.. 거긴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ㅎㅎ;
슈퍼콜렉터 2019-11-08 (금) 17:00
프랑스는 진짜 여행 2번 가서 느끼지만
어떻게 호텔 직원이 도둑질을 하고 가게 직원도 도둑질하고...
아주 그냥 도둑놈 소굴임.
만들어진신 2019-11-08 (금) 18:30
캐나다 서부쪽에 있는데, 여기도 카페에 물건 놓고 가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친구아이디 2019-11-08 (금) 18:32
한국 페미들은 한국 치한이 엄청 않좋다고 쿵쾅거리는데 이런 쓰레기들은
북한으로 보냈으면 좋겠네요.
멋진바바 2019-11-08 (금) 19:16
한국여자들은 그렇게 생각안해.. 모든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거든
yesimmad 2019-11-08 (금) 19:18
자전거 절도 얘기들 하시니,
역시 엄복동의 후예 국가.
wistro 2019-11-08 (금) 19:32
길거리에 뭉쳐다니면 피해가고, 피해야한다던가요
minave 2019-11-08 (금) 19:38
개인적으론 프랑스에서는 잘 못느꼈는데
이탈리아 로마는 진짜 헬이었음..
종이하 2019-11-09 (토) 15:45
계속 유지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