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선행의 아이콘' 호날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17억원 기부 ,,,

글쓴이 : yohji 날짜 : 2019-05-20 (월) 12:52 조회 : 2673 추천 : 12  

 

 
[엠스플뉴스] ‘우리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 남다른 선행을 선보였다. 
 
호날두는 식량난으로 굶주리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위해 무려 18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 시간) ‘ONWA DAN 자선단체’는 호날두가 무려 150만 달러(한화 약 18억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팔레스타인난민기구는 지원금 부족을 호소했다. 현재 있는 구호금으로는 가자지구의 굶주리는 아이들은 물론 주민들을 충분하게 먹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설득력 있는 분석으로는 무려 ‘100만명’이 아사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여전히 이곳으로 흘러 들어가는 자금을 통제하고 있고 미국도 원조를 줄여 위기가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시절 가난했기에 배고픔이 무엇인지 잘 아는 호날두는 이곳을 외면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라며 18억원을 기부했다.
 
그가 기부한 18억원을 가자지구 절대 빈곤층의 ‘라마단기간 중 저녁식사’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2012년 11월에도 팔레스타인 아이들에게 돈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골든부츠를 자선경매에 내놓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식량 지원을 위해 거금을 쾌척했다.

18일(한국시간) 'ONWA DAN 자선단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50만 달러(약 17억원)를 기부했다. 호날두의 기부금은 라마단 기간 동안 가자지구의 절대 빈곤층의 이프타르(라마단 금식기간 중 저녁식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근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는 구호금이 부족해 가자지구의 주민 100만명 이상이 굶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가자기구의 생활여건은 국제사회의 식량 원조에 의존하는데 미국의 원조가 줄어들고 이스라엘 정부의 봉쇄 조처로 곤경에 처해있다.

호날두는 오랜기간 팔레스타인 정세에 관심을 보여왔다. 2012년 11월에는 골든부츠를 자선경매에 내놓아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팔레스타인이라 더 감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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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쓴맛 2019-05-20 (월) 13:01
이슬라엘과 미국이 악의 축
쌀집김씨 2019-05-20 (월) 13:09
얘는 첨 봤을 때는 별로였는데, 갈수록 호감이네.
빙그레v 2019-05-20 (월) 13:13
2주치 주급드림
모달 2019-05-20 (월) 13:29
이야 주변 이슬람 놈들도 안하는 걸...  진짜 진정한 대인배네요. 축구는 잘 안보지만 진짜 호감형이네요. 멋집니다.
듀로탄 2019-05-20 (월) 16:56
그돈으로 병원, 학교 이런거 좀 많이 지었으면
가자지구 애들 넘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