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댓글 4000개가 넘을 정도로 논란인 떡볶이 매너..

글쓴이 : 샤방사ㄴr 날짜 : 2019-04-15 (월) 17:45 조회 : 29502 추천 : 50  


동생이 잘못했다

언니가 정신병자다로 나뉨


그렇다고 음식 들어잇는 냄비 집어 던지는 게 정상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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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리 2019-04-15 (월) 17:46 추천 46 반대 2
요리사맘 아닌가?
IU아이유 2019-04-15 (월) 20:40 추천 27 반대 3
지가 하던가 ..언니가 잘못했다 한표
으라찻차차 2019-04-16 (화) 12:55
두딸교육 실패!!
꼬마베베 2019-04-16 (화) 13:04
정신병자는 아니고 인성이 못된거죠. 지가 먹고 싶은 건 지가 만들어먹어야지.
말술소녀밍키 2019-04-16 (화) 13:12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날이었습니다.
어릴때 먹던 떡볶이가 생각이나서 동생에서 몇일전부터 같이 해먹자고 얘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비엔나를 못먹는것이죠.
떡볶이에 들어있던 비엔나가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어릴때 저는 고열과 구토로 몇일간 고생을 한 기억이 잇어서
지금까지도 전혀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충격인건지 동생은 비엔나에 대한 기억만 망각하고 자꾸 떡볶이에 비엔나를 넣어서 주곤 합니다.

요즘은 동생이 기억도 정상으로 돌아오는것 같아서 특별히 비엔나를 넣지 말고 먹자라고도 얘기해주었지만

여전히 동생은 비엔나를 넣은 떡볶이를 만들엇네요.. ㅠ.ㅠ 십여년간의 쌓아둔 화가 폭발해서 냄비를 바닥에 던지고는 방에 들어와 음악을 듣는척하면서 울었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하러 가시고 배고팠던 동생이 만든 그 비엔나로 인해 저와 동생은 큰 아픔을 가지게 되었네요.

다음에는 제가 직접 만들어 주도록 해야겠어요.
보이1 2019-04-16 (화) 13:15
언니는 AB형 입니다.
트리아리 2019-04-16 (화) 13:40
진짜 개병신싸움이네 정신연령이 어린건가 아님 둘다 이기적이고 멍청한건가
늑대의의혹 2019-04-16 (화) 13:44
아니... ㅋㅋㅋ 이런게 정말 논란이 된다고요?.. ㅋㅋㅋ

지가 먹고싶은게 있으면 지가 만들어 먹을것이지; ㅋㅋㅋㅋㅋㅋ
모르카 2019-04-16 (화) 13:51
지가 만든것도 아니면서 엎긴 왜엎어 미친년아 ㅋㅋ
음란금수 2019-04-16 (화) 13:53
비엔나 안들어간 떡볶이 해먹던가 ㅋㅋㅋㅋㅋ
gryagold 2019-04-16 (화) 14:01
언니가 이상한 거 아닌가???
곰의충격 2019-04-16 (화) 14:12
어렸을적 제 누나가 딱 저랬음...
정신이상 맞음!!!
미친거 맞음!!!
졸린다 2019-04-16 (화) 14:27
그냥 개소리죠
만든사람이 주는대로 먹는거죠
지가 만든것도 아니고 동생이 만들어주는데 그게 머가 문제인지 ..
얻어먹는데 따지면 극혐
낭인인생 2019-04-16 (화) 14:33
형제나 남매나 자매나 ......나는 남매쪽인데도 느낀건 이 써글 관계는 그냥 논리고 뭐고 없음
그냥 겁나게 싸우는거임 저정도는 약과지 난 눈마주쳣다고 싸운적도있음 아 기분더럽게 왜 야리냐로 시작해
ㅅㅂ내눈갖고 보는데 어쩌라고 하면서 진짜 논리고 뭐고 니가 잘못했네 뭐가 안통함...일단 싸워야댐  결혼할떄쯤되면 좀 이제 안싸우고 끈끈해짐
골게터® 2019-04-16 (화) 15:33
내용은 둘째고 말 뽄새들이 어째들 다....
최백쑤 2019-04-16 (화) 15:39
비엔나 넣지마랫는데 넣은것 잘못
비엔나 넣고도 비엔나 빼고 먹으라고 준것도 잘못
냄비 엎은것 잘못
양쪽 아가리 터는건 뭐 일상이라 봄 패스.
또 뭐있지...
도마안중근 2019-04-16 (화) 16:26
지가 뭔데 넣어라 마라야. 지가 만들어 쳐먹든가. 요리한건 동생인데 동생까지 못먹게 냄비는 왜 집어던지고 ㅈㄹ이지.
Oops3110 2019-04-16 (화) 16:34
언니X 상돌i ㅡㅡ;
뒤도봐줘야 2019-04-16 (화) 16:59
둘다 호로년이구만 무슨 편을 나눠~

언니는 지가 만들어 쳐먹던가 동생이 요리할땐 뭘 쳐하다가 썅!

동생은 언니가 싫다는데 내가 좋아한다고 비엔나 쳐넣는게 정신나간 싸가지없는 년이지!
아나콘도 2019-04-16 (화) 18:03
주는 대로 처먹어야지.
손가락 육갑도 안 하면서 배 놔라 감 놔라하네 ㅋㅋㅋ
내가 동생이었으면 들어가는 뒤통수에 "니년 튀통수는 비엔나 좋아하냐?"라면서 비엔나 투척했다 ㅋㅋㅋㅋ
항문도피부다 2019-04-16 (화) 18:06
쳐맞으면 됨
대성1호 2019-04-16 (화) 18:25
저희집에선 싫어하는 걸 더 우선시 해주는 편이라 저런 상황이었다면 비엔나를 포기 했을 겁니다.
길가던행인 2019-04-16 (화) 18:45
이걸 양비론으로???
TWICES2 2019-04-16 (화) 19:14
ㅋㅋ 저도 동생으로써 어릴때 비슷한 경험 많이 해봤죠
딱히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시키길래 짜증나서 언제 한번 무시했더니 그걸로 말싸움하다 주먹도 오가고..
지금은 나이먹고 독립해서 종종 연락하는데 나보다 항상 건강하고 잘됐으면 하고 ㅎ
이런게 형제 자매 사이인가 봅니다..
melusina 2019-04-17 (수) 08:15
음식 집어 던지고 방에 들어가서 음악 들을 정도면 미쳐도 보통 미친년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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