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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유서를 남기고 투신

글쓴이 : prisen 날짜 : 2019-01-13 (일) 02:15 조회 : 11758 추천 : 18  



병원에서 실습 중이던 20대 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유서를 남기고 투신해 숨졌다.

12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31분께 익산시 한 아파트 9층에서 A씨(28·여)가 투신했다.

마침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A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간호학원을 수료하고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익산의 한 병원에서 실습 중이었다.

그는 "병원에서 동료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유서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주달구 2019-01-13 (일) 02: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暗黑鬪氣 2019-01-13 (일) 02:18
간호사도 아니고 조무사도 태움같은걸 하나??
     
       
글쓴이 2019-01-13 (일) 02:27
병원에서 동료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니까
간호사, 간호조무사  2 가지 케이스 아닐까요?

꼭 조무사가 아니라도...
     
       
라이더배이 2019-01-13 (일) 21:43
태움의 대물림
     
       
라이더배이 2019-01-13 (일) 21:44
군대가셨음 아실듯
변화 2019-01-13 (일) 02:19
조무사 실습이 한달인가 두달이고 옮겨서 다시 받으면 되는데
뭘 어떻게 당했길래 자살까지 ㄷㄷㄷ
     
       
글쓴이 2019-01-13 (일) 02:25
저번에 어린이집 여교사도 자살했는데 (단 며칠 후 자살 ㅠㅠ)
괴롭힘 기간보다는 괴롭힘의 "강한 정도" 가 중요한 거 같아요
     
       
TRASH★ 2019-01-13 (일) 02:36
저거 실습그만둘수가없어요ㅠㅜ
지역내 병원끼리 간호사들 프로필 공유하는것도 있어서
소문 안좋게나면 저 지역을떠나야하는데, 갑이 선배간호사라서...
연고도없는지역가서 취업하고 그러면 더욱 힘들죠
          
            
jim20 2019-01-13 (일) 12:29
문제는 다른 지역을 간다 하더라도 꼬리표 따라붙는다는거죠.
지역병원끼리의 커뮤만 있는게 아니라 병원마다 그리고 간호사마다 커뮤가 있다보니 다른지역가도 소문나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간호사일 때려치우고 다른일 배워야 한다는 경우도....
제시카의겨울 2019-01-13 (일) 02:20
죽으면 어떻게 처벌 되냐..쯔쯔
그냥 죽였어야지. 공기주사 라도 해서 보복을 하던가
김병장에게 좀 배웠어야지.
     
       
글쓴이 2019-01-13 (일) 02:30
헉 @@
     
       
먹고살기위해… 2019-01-13 (일) 02:55
이게 맞는 말이지 자살할거면 죽여야지
     
       
큰그림그린그… 2019-01-13 (일) 16:16
자살할거면 죽여야지
이딴 댓글 좀 그만 봤으면 좋겠는데 ㅎㅎ
생각 없다는걸 너무 티내는거 같음;
larry 2019-01-13 (일) 02:27
10~20대 젊은사람이 자살을 택하는 건 진짜 심각한 문제다...
준철1 2019-01-13 (일) 02:28
그냥 그용기로 관두지ㅠㅠ
왜 그랬어ㅠ
럽플로우 2019-01-13 (일) 02:29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는 여초직장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태움도 상당하죠.
간호사는 주로 대형병원이라 성희롱 추행은 많지 않은데
조무사의 경우에는 의원으로 많이 빠지는데, 의사나 남직원의 성희롱도 심한편이라 합니다.

시술/수술하다가 수술방에 들어가는 조무사한테 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하고
욕을 먹어서 스트레스를 받는경우가 있고, 그 스트레스를 다른 경력덜된 조무사한테 푸는 경우도 있죠.

그 외에 여초직장 특유의 편들기나 따돌리기 스킬이 발현되면 참기 어렵다 합니다.

그 스트레스를 전달받는 남친도 상당히 피곤하죠. 그게 저였구요.. 암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글쓴이 2019-01-13 (일) 02:31
그... 그렇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럽플로우 2019-01-13 (일) 02:36
괴롭히는게 대놓고 괴롭히면 치고받고 싸우면 그만인데

교묘하고 치사하게 괴롭히고 따돌려서 더 심적으로 괴롭다 하죠
     
       
TRASH★ 2019-01-13 (일) 02:38
큰 병원출신간호사는 개인적으로 결혼후 전업주부한다고하면 이해해줘야한다고봅니다
환자들도 ㅈㄹ, 동료들도 ㅈㄹ,
          
            
jim20 2019-01-13 (일) 12:32
제가 알바했던 병원의 병동에서는 임신하고 출산 4일전까지 병동에서 근무하고 입원해서 아이 낳으셨었어요.
두분이나....
간호사 선생님들 수가 워낙 적으니 한명이 쉬면 일이 늘어난다고 어쩔 수 없이 견딜 수 있는 만큼 견디며 일을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페이가 쎈것도 아니고 말이죠.
     
       
천마신공 2019-01-13 (일) 02:40
근데 한편으론 일반적인 일들이야 좀 허둥지둥 해도 괜찮지만

사람 죽이고 살리는 일을 하는데 초보라고 해서

어리바리가 용납 안되는 직군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실수로 주사약 잘못놓으면 그 아주 단순한 실수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으니..
          
            
럽플로우 2019-01-13 (일) 02:48
근데 갈굼에 있어서 약이 끝까지 오를만큼 치사하게 괴롭히는건
도가 넘어요. 여성 특유의 괴롭힘법.
집중과 긴장을 위한 괴롭힘이면 괜찮은데 사실상 누군가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누구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일 뿐이에요.
          
            
여름하늘 2019-01-13 (일) 03:06
그렇다고 지나치게 괴롭혀서는 안되죠.
실습생은 실습생일 뿐,
가용 필수 인원이어서는 안됩니다.

저런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가용인원으로써 실제 주요 업무를 담당하게 만들기 때문에
괴롭힘이 발생하는거에요.
          
            
나즈굴 2019-01-13 (일) 03:59
다른 선진국에선 저런 일이 없으니 한국이 이상하고 봐야죠.
          
            
아갓씨 2019-01-13 (일) 05:11
괴롭힘과 교육은 다른거라 생각됩니다. ㅠ
          
            
jim20 2019-01-13 (일) 12:31
근데 그런건 보통 베테랑인 간호사가 하고 초보는 따라다니며 배웁니다.
바로 시키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혈압체크 바이탈체크는 초보간호사에게 시킵니다.
식후 먹는 약 배분도 초보 간호사가 많이하구요.
          
            
큰그림그린그… 2019-01-13 (일) 16:18
일은 일로 지랄하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는데요.
한국은 그게 사생활까지 침해하면서 지랄을 함.
문제가 있지요.
doredore 2019-01-13 (일) 02:31
예전과 달리 학창시절에 모든걸 부모가 간섭하기 때문에 요즘아이들은 결정이란걸 못한다고 하더군요

결정하는것도 습관이고 버릇인데 그걸 15세까지생성이되고

그 이후에는 15세까지 생성된 습관을 갖고 산다고하더라고요

저렇게 자살하는 이유는 그만둬야한다는 결정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앓다가 저렇게된게아닐까싶습니다
최백쑤 2019-01-13 (일) 02:41
한군데서 오래 버티는 간호사들은 대부분 한 성격 합디다...
유리멘탈 가진 신입들은 들어와서 오래 못버티고 나갑디다...
     
       
jim20 2019-01-13 (일) 12:35
이미 단련됐거든요.
선배들의 괴롭힘과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클레임 등.
온갖 시달림에서 버티다보니 성격 자체가 뾰족해진다 합니다.
그나마 제가 알바했던 병원은 태움이나 이런거 거의 보지를 못해서 분위기도 상당히 화기애애해서 일하기도 좋았구요.
wdiydw3 2019-01-13 (일) 03:04
왜 죽냐
죽을 각오로 죽여라
더블티탄 2019-01-13 (일) 03:05
간호 조무사란게 간호대학 안나오고 학원 1년 정도 다니면 취업이 가능한거라
대학 나와서 취업이 안되서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죠...
문제는 나이먹고 밑바닥에서 하려니 자존심에 어마어마한 타격이 오죠...
군대처럼 어린놈들이 설치는 곳에서 버티는거라...
냥집사 2019-01-13 (일) 03:07
경험상 요양병원이나 산부인과 병원으로 옮겨갔으면 좀 편했을텐데.. 학원에서 병원 옮기는거 조율을 안해준건지..
이론만 740시간이었나, 그 긴 시간을 학원에서 버티고 겨우 실습 나갔을텐데.. 안타깝네요ㅠㅠ
국수좋아 2019-01-13 (일) 03:08
저 동네도 텃세가 심한 모양이군요.
     
       
jim20 2019-01-13 (일) 12:36
장난아닙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간의 텃세도 심하지만 선배와 후배간의 텃세도 심해요.
그래서 병원이나 선배를 잘만나야 텃세 안당하고 편하게 근무할 수 있다 합니다.
검은타래 2019-01-13 (일) 03:38
나라면 자살할 용기면 죽이고 자살할듯.

억울하면 혼자는 못가.
유서쓰고 데리고 가야지

한국에서 확실한건
죽은자는 말이없고 왠만하면 사건은 종결이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그냥 죽으면 개죽음이다.
곳마법사 2019-01-13 (일) 03:43
간호쪽은 사람도적어서 힘들다고하는데 왜들그러는지 참
     
       
jim20 2019-01-13 (일) 12:39
적은 이유가 선배의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벌어지는 괴롭힘, 각종 텃세, 적은 페이, 고강도 업무 등 이 있어요.
환자 케어하면서 1차적으로 정신적인 피로감이 몰려오는데다 클레임 들어오면 더 지치죠.
거기에 기록을 잘못하거나 할 경우 혼나는 경우도 많구요.
그렇다보니 퇴근하면 몸이 물먹은 솜마냥 축 처진다고 합니다.
좀 부드럽거나 너그러운 사람은 딱딱 공사에 맞게 해서 후배간호사 선생님들이 심리적 부담감이 적은데 뾰족하고 날카로운 사람의 경우는 정말 때려치고싶다 라는 소리가 바로 나올정도라고 하죠.
무시하자 2019-01-13 (일) 03:50
간호사도 아니고 간호조무사들이 무슨 텃세를 그렇게 부렸냐;; 간호사들은 생명을 다루니깐 군기가 쎄다고 하지만.
     
       
jim20 2019-01-13 (일) 12:40
안그런 분들도 있는데 일부 간호사 선생님들의 경우 우리는 수년간 공부하고 시험쳐서 자격따서 들어왔는데 너희는 학원다니고 실습나오고 참 쉽게 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이 간호조무사 무시하고 텃세부리고 따시키고 괴롭히고 그러더군요.
루미옹 2019-01-13 (일) 04:09
평판작업 당했네.
yesimmad 2019-01-13 (일) 05:36
3년제 간호전문대 나온 사촌여동생은
4년제 출신 동료들에게, 태움 당하고
결국 혈액원에 재취업했어요.
간호사냔들 잔인해요.
제미니 2019-01-13 (일) 06:43
군대만 고여서 썩는줄 알았는데 태움보면.. 부조리라는건 사회전반에 다 있는 모양. 이거부터 걷어내야 선진국이 되지 않을까
초보집사 2019-01-13 (일) 07:31
자살할거면 죽이고 죽지...너무 안타깝다. 괴롭힌애 이름이라도 써놓든가.
심심하네요 2019-01-13 (일) 11:33
군대는 남자가 가는데 군기는 왜 여자가 더 잡냐?
돈이깡패다 2019-01-13 (일) 15:12
명불허전 여적여

억울하게 왜 혼자 죽냐 ㅠ
백진보 2019-01-13 (일) 16:28
여적여~~~~~~~~
늘졸려 2019-01-13 (일) 16:33
교통사고 나서 재활병원에 한달정도 입원했는데 간호사들 간호조무사 엄청 갈궈대던데
계단에서 우는 조무사들 여러번 봤네요.
제 간병인이 가서 달래준 적도 있었구요.
제빙기 앞에 얼음 하나 떨어져 있는거 가지고 환자와 보호자 많은데서 쥐잡듯이 잡길래 어느 아줌마 환자가 적당히 좀 하라고 말리더군요.
     
       
글쓴이 2019-01-13 (일) 16:39
헉 @@ 그 정도인가요 ㅠㅠㅠ
헤어랜드 2019-01-13 (일) 16:42
그냥 가면...그놈들은 잘못을 모른다..ㅠ.ㅠ 이왕 갈거...단죄하고 가자....
노우렛 2019-01-13 (일) 17:00
군대도 안가는 년들이 부조리는 더 심함 ㅋㅋ
띠용Eldyd 2019-01-14 (월) 02:01
절대 혼자 죽지 마라.
쓰러진 시신 위를 비웃으며 밟고 지나갈 x들이다.
그들은 당신의 가족과 동생, 자식들도 똑같이, 아니 더 심하게 물어 뜯을 것이다.
다른 방법을 찾자. 최소한 억울하게 당하고 혼자 죽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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