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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글쓴이 : Baitoru 날짜 : 2019-01-12 (토) 12:39 조회 : 23477 추천 : 72  

 

http://blog.daum.net/ykage

그렇지 2019-01-12 (토) 12:41 추천 5 반대 4
가장 광범위하게 이러진 연구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평균적 능력을 지닌 운 좋은 사람"이라고 결론이 나왔죠

그릿? 운보다는 못합니다ㅋㅋ 핵심은 일단 평균적 능력은 키워야 한다는 것. 그런 사람들이 가장 많다는 게 함정
재석유임 2019-01-13 (일) 12:30
요새 33세가 되었는데 성공이란 뭘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사랑심리 2019-01-13 (일) 13:15
이런 글보면 뭐도 재능임 이런 사람들은 그냥 현실 자위할려고 딸딸이 치는 루져들이지 난 재능이 없어서 이모양 이꼴로 살아가는거야 한심하네요 진짜
친절한 2019-01-13 (일) 13:27
남들보다 못한 두뇌를 가졌다고 자신합니다...

기억력도 정말 안좋아서 매일 잊어버리고.. 중고등학생때 나름 정말 열심히했는데 지방국립대.. 거점대학도 아니에요.

대학생때도 나름 열심히 했어요. 남들 가는 클럽한번 가본적 없고 대학생의 로망같은거 별로 누린적 없어요. 컴공이었는데 지방대임에도 불구하고 머리좋은 사람과의 격차를 자꾸 보게되서 1년정도 미래에 대해 방황하는 휴학기도 있었어요.

그래도 늘 노력은 했어요. 취업할때 서류부터 모두 다 떨어졌는데 대기업 딱 하나가 붙었어요. 그리고 최종면접까지 한번에 다 패스되어 애초에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 취직이됬어요.

근데 그 계기가.. 방황하는 1년동안 만든것.. 괜찮은 포트폴리오가 되었고 그게 최종합격 발판이 됬어요. 물론 그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기전에 학교다니며 혼자 열심히 한게 또 도움이 됬구요.

꽤 괜찮은 회사였고 입사동기들 보니 전부 학교가 좋더군요. 같이 일하시는분들 모두 좋은 학벌을 가진 분이었어요. 전 거기서 4년연속 최상위 평가를 받았어요.

작년엔 이직을 했어요. 말하면 누구나 아는 회사에요. 인서울 대학원생. 인서울 명문대생. 외고 출신 등 좋은 학벌가진 분들 좋은 머리 가진분들 많아요. 거기서도 올해 평가 최상위 받았어요.

전 머리 안좋은거 정말 잘 알아요. 그래서 같은시간하면 밀리니 남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요. 주말엔 혼자 공부할때가 많고,기억력이 안좋은걸 알기에 늘 공부한걸 정리해둬요.
 날 위해 정리한것들인데 나중에 되니 나와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공유해줄때가 있더군요. 또 이런것들이 저에 대한 좋은 평가로 와요.

 머리 안좋은것.. 그것때문에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것..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티는 안내지만 정말 많이 받아요. 하지만 타고난 머리가 내 인생을 결정하진 않는다는건 알아요.

 성공이 남들로부터.. 회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게 아니란건 당연히 잘 압니다. 하고픈말은 나에 대한 가치를 증명하는 방법이에요. 타고난게 전부는 아니에요.
친절한 2019-01-13 (일) 13:32
아.. 유전상 머리가 안좋은건.. 친척들도 같이 증명해줬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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