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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대 후반 남자로서 토왜, 수구, 독재 타령이 질립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BWknight 날짜 : 2021-04-09 (금) 05:52 조회 : 590 추천 : 18    


저나 주변 또래들 모두 민족주의 정서 강하지 않고

일본 물론 싫지만 북한과 중국이 실질적인 안보 위협이라고 생각하고 정서적으로도 훨씬 더 싫습니다


노노재팬 도 보배처럼 연령대 있는 커뮤니티나  여초에서는 호응이 좋았지만 20대 남초 커뮤니티는 거의 냉소적이었죠

물론 한반도 비핵화의 필요성은 알지만 그 목적을 위해 지금 정권의 대북 정책이 적합한 수단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뭐 어쨌든 토왜 토왜  그러는데 솔직히 우리 세대 감성으로는 이인영 같은 북한바라기가  더 소름끼침...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여초에서 김정은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게 20대 남성 사이에서는 경멸&조롱거리였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힘이 수구라면 민주당은 똥팔육이죠.

20대 남성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고루한 꼰대 마인드일 뿐입니다.


자꾸 박정희, 전두환 들먹이는데 차라리 박근혜를 지지하는 태극기 부대한테는 그 시대가 의미있을지 모르지만...

국민의 힘이 김영삼의 후예라면 몰라도 박정희 전두환까지 소환? 아, 이건 좀...


김대중 노무현이 연달아 대통령을 하고 나서 직선제 투표로 뽑힌 대통령이 이명박과 박근혜고

이 두 대통령은 우리한테 인터넷에서, 거리에서, 심지어 개그 프로그램에서 신나게 조리돌림당했던 대상이지


무슨 무시무시한 독재자가 아닙니다... 심지어 박근혜는 탄핵까지 당했는데요...

국민의 힘이 절대악 이런 생각을 하기에는 운동권의 독선 혹은 위선, 무능에 대한 혐오도 그만큼 심합니다.


적어도 지금 국회의원이나 장관이나 그런 자리에 있는 운동권 출신들 중에서

자기 한 몸 불살라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가져다 준 열사 그런 사람 있다고 1도 생각 안합니다.


음 근데 이건 전부 20대 남성 국한이고 같은 세대라도 여자들은 감수성이 풍부해서 그런지

그런 지나간 세대의 서사에 간접 경험만으로도 쉽게 공감하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뭐 20대 중에 변호인 택시운전사 1987 이런 영화들 보고 감명 받고 이런 관객들 아마 거의 여자겠죠...

82년생 김지영 보고 감명 받는 관객들 거의 여자인 것처럼...


어쨌든 토왜 수구 독재 타령만으로 국민의 힘이 절대악이니까 민주당을 지지해라

이런 당위를 반복적으로 들어봤자 ?? 하는 반응밖에 안 나온다는 겁니다.


차라리 기득권을 타파하자, 보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자 빈부 격차와 양극화를 줄이자

혹은 좀 더 진보적인, 성장보다는 분배에 무게추를 두는...


그렇게 미래지향적이거나 정책적인 차별성을 보고 민주당을 지지할 수는 있겠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는 이번 정권이 너무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민심이 이반하는 거고요.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토착왜구라고? 그게 친북이나 페미보다 더 나빠?

국민의 힘 의원들이 기득권이라고? 그럼 민주당 의원들은 기득권이 아니야? 하는 거죠.


우리 세대의 이런 태도가 무조건 옳다는 게 아니라, 이게 일반적인 정서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친일파의 후예, 독재 정권의 후예를 찍을 수 있냐? 이런 말 백 번 하는 것보다


민주당이 그리는 미래를 선명하게 보여줘야 미래를 살아갈 세대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대 남성들은 민주당이 고마운 운동권 출신이라서 (아니면 문재인이 잘생겨서...) 표를 줬던 게 아니에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거라고 하니까 찍어줬던 거지.

그런데 무능해서 스케일만 작지 똑같이 반칙하는 놈들이네 싶으니까 배신감을 느낀 거고요...


그리고 자꾸 언론 타령 하는데 사실 우리 세대가 느끼는 편향성에 대한 피로감은

중고등학교 시절 좌편향된 교사들이나 이번 정권의 어용 지식인을 자처한 유시민... 

JTBC나 털보 같은 부류에 대해서가 더 크다는 점도 있네요.


조중동 조중동 하는데 거기는 그래도 뉴스의 형식이라도 취하는 반면에

저런 부류는 그냥 자기 사상을 때려박고 대놓고 가르치려 드니까 반발심이 들 수밖에요...

생각해 보니까 이런 부분-팬덤 형성?-에서도 남녀 차이가 있기는 하겠네요.








BWknight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Youctz 2021-04-09 (금) 06:36 추천 8 반대 7
민주당이 지난 4~5년간 못했다고 해서
국짐당의 지난 수십년의 친일, 븅신짓, 독재, 투기, 사기, 이런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죠.
3선 연임에 제한이 있고, 스스로 그만둔 사기꾼이 서울시장이 되고, 사기꾼이 부산시장이 된걸 보면,
그냥 민주당 OUT을 외쳤을뿐, 누가 국짐당 후보인지 아예 쳐다도 안봤다는 뜻이죠. 

민주당 자격 없다고 집 비우라고 국민들이 요구해서 집을 비우게 된 것이고,
빈 집에 바퀴벌레가 들어왔다고 해서, 바퀴벌레가 집 주인이 아니듯이
바퀴벌레를 미화할 필요는 없죠.

원래 바퀴벌레가 아닌 이상..ㅋㅋ
Homming 2021-04-09 (금) 07:07 추천 6 반대 3
이모부가 신한국당, 한나라당 시절 국회의원이셨고 사촌누님 결혼식때 이회창도 오고 그랬죠. 집안에서 가장 크게 트러블이 났던 문제중 하나가 위안부 문제인데 그쪽 당과 깔맞춤이던 이모부는 위안부따위는 없다는 소리를 했고 그때 대판 이모가 화냈죠.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정치생활 20년동안 군말없이 내조까지 해오신 분인데. 위안부 모집하러 다니던 이들에게 인신매매 당할뻔했던 피해자로 외할머니가 생존해계신데 그런말을 한다구요. 나경원이 자위대 행사 참여하고 그러는건 제가보기에 그쪽 당에서는 그냥 아주 당연한거였어요. 그런걸 옆에서 본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아무리 똥볼차도 도저히 국민의힘당을 지지할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매국의 스탠스를 지니고 있는 이들인데 어떻게 포장을 하든 본질은 변하질 않으니.

제가 볼때 한국 정치판은 아직까지도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상식과 비상식의 사이에서 오가는 중입니다.
모마르 2021-04-09 (금) 08:08 추천 3 반대 2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씨부리는...
경비10년 2021-04-09 (금) 05:58
세대갈등
일으키는
이런 글이 ㅇㅂ 아니면 뭔지
민주당 못해서 진건데

무슨 페미에 세대 갈등 들먹이는지

이런건 선관위 공식 분석 나오고 나서 하시길
추천 6 반대 10
     
       
글쓴이 2021-04-09 (금) 06:00
민주당이 못해서 진 건 맞죠...

근데 그걸 뭐 검찰 언론 개혁을 제대로 못해서, 적폐 청산을 제대로 못해서, 심지어 조국을 지키지 못해서 이렇게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 버리니까 얼척이 없는 거죠.
          
            
경비10년 2021-04-09 (금) 06:02
개혁 이미지 강할때

문통 지지자가최고

그건 김 영삼 대통령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무슨
경비10년 2021-04-09 (금) 06:01
하나더

댁이나 내가 이런 뻔글 쓸수 있는
자유가 생긴 것도 우리 선배님들이 독재와 싸워주신

결과이니''
추천 5 반대 10
     
       
글쓴이 2021-04-09 (금) 06:03
그 선배님들이 독재와 싸워주셨는데 그 보답을 지금의 민주당한테 해야 한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때 스러져 가신 분들께는 부채 의식이 있을지 몰라도 지금 정치하는 운동권 출신들은 보상으로 차고 넘치게 누렸잖아요?
          
            
경비10년 2021-04-09 (금) 06:05
그걸 따지면 독재로 누린
그 정당 국힘은 뭡니까

새벽부터 이념 논쟁 하는거 싫지만
님 이글 자체가
님이 비판하는 이분법으로 접근 하는건데

모르세요
               
                 
글쓴이 2021-04-09 (금) 06:07
오세훈 이준석 하태경이 전두환때 정치하던 사람들 아니잖아요...
그 말 많은 김무성만 해도 민주화 인사라는 김영삼 꼬붕이라던데요.
지금까지 쟤들은 그때 걔들이니까 안돼 하는 건 솔직히 와닿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경비10년 2021-04-09 (금) 06:10
경험이 없으시연

여러 측면을 보세요

제가20때 일때
보수 야당 빠돌이
였습니다

나이 먹으니 무엇이 정의인지 보이니
답이나왔의니
추천 4 반대 13
                         
                           
글쓴이 2021-04-09 (금) 06:15
정치는 사회적인 이해 관계를 조율하는 과정이지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와 보수 중에 어느 쪽이 정의인 것도 아니고요...
                    
                      
경비10년 2021-04-09 (금) 06:18
정의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만큼
강요 의미 아닙니다
                    
                      
HBJang 2021-04-09 (금) 09:24
그때 정치하던 사람은 아니더라도 그때 정치하던 애들을 옹호하고 계승해서 그놈들 당적에 속한 애들입니다. 같은 부류라는거죠. 말많은 부동산도 따라가면 그놈들이 이 기형적인 구조를 만든 원류입니다. 걔들 싫어하는게 꼭 지난 과거를 빌미로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현재 행적을 봐도 답이 나오는거죠.
     
       
ㅁㄴㅇㄹ 2021-04-09 (금) 09:02
독재와 싸워서 얻은 결과가 한명(독재자)의 검열이 아니라 시민 검열이 되었으니 피로를 느끼죠.
김뽕남 2021-04-09 (금) 06:07
민주당이 못해서 사기. 투기꾼들에게 더해처먹으라고 준다라. 생각이 있는건지
     
       
글쓴이 2021-04-09 (금) 06:08
그 왜 민주당에 사기, 투기꾼들 없다고 생각하세요?
          
            
경비10년 2021-04-09 (금) 06:10
최소한 국짐 보다는 없습니다
추천 6 반대 10
               
                 
글쓴이 2021-04-09 (금) 06:13
딱 그 정도 인식이라서,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이 민주당을 지지할 동기로는 그다지 작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추천 12 반대 8
          
            
김뽕남 2021-04-09 (금) 06:22
김영춘은 없었고 박형준은 들어나는 비리만 엄청났죠. 그래도 해먹어라고 박형준 뽑아준다!?? 딱수준이 거기 까집니다. 거지 국민이 부자 박형준을 더 해먹어라고 뽑아준거.

ㅋㅋㅋㅋ 심판? 국민들은 심판이라는 말을 맨날 천날 하면서 흐믓해하지만 결국 나중에 타격이 오는건 결국 자기한테 올게 뻔한데 그걸 모르니.
아파카트 2021-04-09 (금) 06:07
? 마치 20대를 대표 하듯이 말 하면서
남북평화에 대한 반발 의식을 갖는다구..?

거기에 20 대가 이명박근혜를 빤다고..?
어디서 노세요?
어디 그런 사람들만 모이는 동아리 있나보죠?
     
       
글쓴이 2021-04-09 (금) 06:09
남북평화에 대한 반발 의식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에 대한 반발의식, 북한에 대한 저자세에 대한 반감이고요... 이거에 대한 반감은 남초 커뮤니티 어디를 가봐도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어떻게 보면 민주당, 그리고 윗세대?와 우리 세대의 가장 큰 간극이 북한에 대한 태도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스하키 단일팀부터 시작해서 이번에 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 추진한다는 것도 제 주변에서는 다 어이가 없어 하거든요...

그리고 20대가 이명박근혜를 빤다는 말은 전혀 안했습니다.
          
            
비판적사고 2021-04-09 (금) 08:14
님 이야기를 하나하나 훑어보자면 20대 분들이 이명박근혜를 빨지는 않지만 부정적인 인식이 크게 없다고 이해가 되는데 맞나요??
그래서 MB키드 두 명이 이번 선거에서 그렇게 평등하지 못한 기회를 부여받고 공정하지 못한 과정이 드러났으며 정의롭지 못한 부동산 투기의 결과들이 드러났음에도 뽑아주신 건가요??
그렇다면 굉장히 흥미롭네요 ^^
달고래 2021-04-09 (금) 06:08
글 자체는 20,30대가 처한 현실을 잘 말씀하셨는데
예시를 들으신게 편향되고 성급히 일반화 하신 내용이라 반대 받으실 수 있겠네요.
편향성에 대한 피로감은 너무 크게 공감합니다.
     
       
글쓴이 2021-04-09 (금) 06:11
이런 것도 새벽감성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원래 생각보다 좀 과격하게 말한 것 같기는 합니다...
          
            
경비10년 2021-04-09 (금) 06:13
의문 제기는 충분히 할수 있고 당연한 권리

한쪽만 보지 말고 여러 측면에서 보길 바라며

무조건 특정 정치색을 강요하는것  아님을 밝힙니다
               
                 
글쓴이 2021-04-09 (금) 06:16
네 들으시기에 기분 나쁜 대목도 있었을 텐데 인내심을 가지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비10년 2021-04-09 (금) 06:20
충실하게 본인 생각 말해주신것
저도 감사하고
오해 없길 바람니다

그리고 첫 댓글 비아냥 거리는거
사과드립니다
Youctz 2021-04-09 (금) 06: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민주당이 지난 4~5년간 못했다고 해서
국짐당의 지난 수십년의 친일, 븅신짓, 독재, 투기, 사기, 이런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죠.
3선 연임에 제한이 있고, 스스로 그만둔 사기꾼이 서울시장이 되고, 사기꾼이 부산시장이 된걸 보면,
그냥 민주당 OUT을 외쳤을뿐, 누가 국짐당 후보인지 아예 쳐다도 안봤다는 뜻이죠. 

민주당 자격 없다고 집 비우라고 국민들이 요구해서 집을 비우게 된 것이고,
빈 집에 바퀴벌레가 들어왔다고 해서, 바퀴벌레가 집 주인이 아니듯이
바퀴벌레를 미화할 필요는 없죠.

원래 바퀴벌레가 아닌 이상..ㅋㅋ
따이 2021-04-09 (금) 06:44
국짐에서 독재자들의 후손임을 자처하는구만
걍 국짐 뽑은 핑계를 늘어논 수준 나중에
늙어서 후손에게 미안해 해라
범저 2021-04-09 (금) 07:03
이래서 역사교육이라는게 참 중요합니다
     
       
ㅁㄴㅇㄹ 2021-04-09 (금) 09:03
20대만큼 역사교육 잘되어있는 세대는 없습니다.
Homming 2021-04-09 (금) 07: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모부가 신한국당, 한나라당 시절 국회의원이셨고 사촌누님 결혼식때 이회창도 오고 그랬죠. 집안에서 가장 크게 트러블이 났던 문제중 하나가 위안부 문제인데 그쪽 당과 깔맞춤이던 이모부는 위안부따위는 없다는 소리를 했고 그때 대판 이모가 화냈죠.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정치생활 20년동안 군말없이 내조까지 해오신 분인데. 위안부 모집하러 다니던 이들에게 인신매매 당할뻔했던 피해자로 외할머니가 생존해계신데 그런말을 한다구요. 나경원이 자위대 행사 참여하고 그러는건 제가보기에 그쪽 당에서는 그냥 아주 당연한거였어요. 그런걸 옆에서 본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아무리 똥볼차도 도저히 국민의힘당을 지지할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매국의 스탠스를 지니고 있는 이들인데 어떻게 포장을 하든 본질은 변하질 않으니.

제가 볼때 한국 정치판은 아직까지도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상식과 비상식의 사이에서 오가는 중입니다.
가루라 2021-04-09 (금) 07:41
20대 남자들에게 오세훈 부정부패 이런 이야기 하나도 공감안돼죠 주택난 이런 이야기는 먼 이야기고 하태경 처럼 게임 확률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걸로 다가갔야 되는데요
김한글요 2021-04-09 (금) 07:58
20대만큼 냉정하고 이성적인 세대가 어딨냐

어리다고 가르치려 하지말고 청년층이 무슨생각하는지 들으려고 노력을 해

니이 먹고 뇌 썩어서 한평생 한쪽당만 지지하는 좀비가 되지는 말자고

이념이 뇌를 지배하면 그때부턴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하게 되니까 말이야
     
       
달사마 2021-04-09 (금) 11:11
냉정하고 이성적인 세대 좋아하네

20대인데 니 뇌는 70대처럼 굳어 있구만 아래 작성한 댓글 한번 보라고 여기에 올린다

"토왜, 수구, 독재 타령이 질립니다"

그렇게 잘난 너희들이 왜 오세훈의 거짓말과 박형준 딸의 입시부정 그리고 부동산 의혹에 눈감는 이유가 먼데요?

어제 박형준 부산시청에 첫 출근하면서 한 말이 "서민의식을 생각해서 엘시티 집 두채는 처분해서 그 이익은 기부하겠다"

??? 자기 의붓딸, 의붓아들 집이라며??? 법적인 아들이 아니라며? 왜 지가 처분하네 마네 하는데???

이제 선거에서 이기니까 면죄부가 생긴줄 아는데 그게 너희 처럼 결과 생각지 않고 자기들만 생각하는 오로지 이기주

의 발로에 대한 결과가 바로 이거다

진짜 20대가 맞다면 성인이니까 자기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겠지? 조국사태때나 LH문제 처럼 한번

잘 뜯고 맛보고 해봐라 투표를 잘 못하면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정말 후회해야 할 것들은 바로 너희들이다
모마르 2021-04-09 (금) 08: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씨부리는...
dasari 2021-04-09 (금) 08:14
대의를 위해 희생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존재인지
정권욕과 욕심으로 조삼모사하면서 허울좋은 말과 웃는 낯으로 다가오는 자인지
구별하는 것은 인생의 경험이 쌓이면서 전체를 조망하게 될때 비로소 보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지금 당장의 이익과 2-30년 후의 모두의 이익중 선택하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무엇을 생각하건 무엇을 하건 깊이 고민하고 치열하게 도전하면서 나와 우리라는 카테고리를 항상 염두해두고 멋진 인생 일궈나가길 바랍니다.
비판적사고 2021-04-09 (금) 08:20
20대들은 그들만의 문화와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이 있겠지요..
그것이 기성세대와 다르다고 하여 무턱대고 조롱하며 손가락질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대가 행사한 표심의 결과는 지금 3040보다 20대 본인들이 겪을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들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죠.

다만,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이야기 하시면서 그렇지 못한 사실들이 드러난 두 MB키드들에게 표심이 많이 갔다는 것은.. 뭔가.. 20대가 말하는 정권 심판론과는 모순적인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ㅋ
어벨렐레 2021-04-09 (금) 08:27
왜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신들의 프레임에 세상을 맞추려고 하지?
패인분석 마저도 같은 꼴.
슬래쉬 2021-04-09 (금) 08:44
한마디로 친북프레임과 페미프레임에 놀아났다는거네
왜 우리가 통일을 해야하는건지 여성기관이 왜 생겼는지
누가 설득을 시키지 않더라도 찾아보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긴한데 아마 일베충들의 글에 선동되는데
더 쉬웠을거란 생각이 들긴합니다 이부분을 많이 놓친듯
taess 2021-04-09 (금) 09:24
이래서 근현대사 교육이 ....
이승만 정권이 무슨짓을 했는지 ,
왜 일본에 빌붙어 있던 기득권을 없애지 못했는지 ,
6.25가 왜 일어났는지
그후 군사정권으로 어떤일이 있었는지
박정희가 몇번을 대통령을 해먹었는지 ..
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는지,
국짐당의 대통령들은 왜 몽땅 깜방에 갔는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거라고 하니까 찍어줬던 거지." ???
지금 국짐당이 이렇다고요 ????
바쁘다 눈돌리지 마시고 잘 찾아보세요.
물론 민주당이 잘하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초코초코a 2021-04-09 (금) 10:22
일베 버러지들이 죄다 몰려들어 분탕질하네요 시부레것들
달사마 2021-04-09 (금) 11:06
"토왜, 수구, 독재 타령이 질립니다"

그렇게 잘난 너희들이 왜 오세훈의 거짓말과 박형준 딸의 입시부정 그리고 부동산 의혹에 눈감는 이유가 먼데요?

어제 박형준 부산시청에 첫 출근하면서 한 말이 "서민의식을 생각해서 엘시티 집 두채는 처분해서 그 이익은 기부하겠다"

??? 자기 의붓딸, 의붓아들 집이라며??? 법적인 아들이 아니라며? 왜 지가 처분하네 마네 하는데???

이제 선거에서 이기니까 면죄부가 생긴줄 아는데 그게 너희 처럼 결과 생각지 않고 자기들만 생각하는 오로지 이기주

의 발로에 대한 결과가 바로 이거다

진짜 20대가 맞다면 성인이니까 자기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겠지? 조국사태때나 LH문제 처럼 한번

잘 뜯고 맛보고 해봐라 투표를 잘 못하면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정말 후회해야 할 것들은 바로 너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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