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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같은 제품, 2개의 가격 저만 이해가 안 되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트삭 날짜 : 2021-03-07 (일) 22:05 조회 : 4953 추천 : 19  



오늘 제가 겪은 일이,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라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사진을 보시면 신라면블랙두부김치 멀티 제품이 보이실 겁니다.

자세히 보시면 그 중에 '할인' 스티커가 붙은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정상가는 5,100원이고, 할인가는 3,570원입니다. 1,500원 이상 차이가 나죠.

보통 이 사진을 보시면 많은 분들이 '할인상품'은 당연히 유통기한 임박 제품이겠거니 생각하시겠죠.

맞습니다. 이 제품은 5월 19일까지로, 다른 라면 제품에 비해 유통기한이 조금 짧게 남아있습니다.

다른 라면 제품을 확인해보니 제가 확인한 제품은 전부 8월까지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할인상품'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아 정상가로 판매되는 제품들도 전부 유통기한이 5월 19일까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직원분에게 이건 무슨 차이로 이렇게 가격 차이가 나냐고 여쭸더니, 차이는 없는데 하나는 스티커 작업을 한 제품이고,

다른 건 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설명하시더군요. 여러분은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어떻게 정확히 같은 제품이 한 매장에서 다른 가격으로 판매가 될 수 있는 거죠? 그것도 한 곳에 같이 진열된 상품이?


제품 할인을 하고, 안 하고는 매장 재량이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보통 그런 제품들은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제품들이 대부분이죠.

적어도 정확히 같은 제품을 2가지 가격으로 판매하는 건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실 부모님께서 종량제봉투를 준다는 말에 2봉지를 구입해오셨는데 당연히 할인된 가격일거라 생각하시고 구매를 하셨답니다.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정상가로 계산이 되어 있었고, 제가 환불하러 가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미리 확인을 안 한 잘못은 있겠지만, 충분히 소비자가 오해할만한 상황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noodles 2021-03-07 (일) 22:08 추천 6 반대 0
아마  글쓰신 분 부모님 같은 경우에  귀찮아서  환불 안하는 경우를 노리는 거 아닐까 싶네요.
noodles 2021-03-07 (일) 22: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마  글쓰신 분 부모님 같은 경우에  귀찮아서  환불 안하는 경우를 노리는 거 아닐까 싶네요.
얄리얄리얄랑… 2021-03-07 (일) 22:10
꼭 유통기한아니래도 훼손되었거나 등등의 사유땜에 할인먹이는경우가있습니다. 태그붙여져있는 할인된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안되는거긴한데 그전에 저기붙은게 왜저기있는지가 의문이네요 유통기한임박이나 훼손할인제품은 따로 모아놓는데말이죠
샤방이 2021-03-07 (일) 22:13
동일 매장, 동일 상품에 저런 식의 진열은 매장측 잘못이죠.

스티커 작업을 제때 못 했다는 것은  핑계구요, 그냥 호구들아 걸려라죠.

강하게 클레임 걸어도 반박 못할겁니다.
브래드야드 2021-03-07 (일) 22:13
저 매대에 있는 할인 상품을 사도 쓰레기 봉투를 주고 라면 코너에 있는 정상가 제품을 사도 쓰레기 봉투를 주는건지 궁금합니다. 뭔가 어수선하군요.
마이야르 2021-03-07 (일) 22:14
애석하게도 상법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안될겁니다.
그냥 환불하고 스티커 있는 제품으로 할인가격으로 구매하던가 하는 방법밖엔 없죠.
밥줘요얼른줘 2021-03-07 (일) 22:15
보통은 공산품은 별도로 가격 스티커 붙이는 게 아니라 포스기에서 일괄적으로 바로 할인 때리지 않나요? 치킨이나 초밥같은 조리식품 같은 것들만 폐점 전에 스티커를 붙여서 싸게 팔지 공산품에 저러는 건 처음 보네요.
민중의수령 2021-03-07 (일) 22:35
이게 왜 이해가 안가지;

그냥 이해하기 편하게 원래가격 5000원, 할인가격 3500원이라고 칠게요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스크래치, 찍힘, 인쇄불량등의 하자품들을에

스티커를 붙여서 가격을 할인하는건 라면제조사가 아니라 해당마트의 재량입니다.

발주량, 판매량, 선입선출, 진열방법, 진열위치 미스로 유통기한 임박까지 못팔았기 때문이죠
(하자품의 경우 입고시 발견했으면 제조사에 전액환불 가능하지만, 몇달간 파악못했을 가능성 다분)

마트에서 발주넣을때의 가격은 정상품과 똑같았으니, 폐기하게되면 막심한 손해입니다.

할인을 해서라도 어떻게든 팔아치워야하죠.

그럼 할인라벨(스티커)를 붙여서 고객에게 할인사실을 알리고

기존 바코드가 아닌, 할인바코드를 새로 부착해서 그걸로 계산되게끔 유도하는데
(품목이 많지않거나 전량 다 붙였다 확신이 있으면 아예 포스기 자체에서 가격조정함)

라벨이 부족한 물리적인 문제나, 있어도 그걸 미처 다 붙이지못한 시간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럴때 '어차피 곧 할인라벨 붙일거니까'  할인된 가격으로 퉁치는게 되는 마트가있고, 안되는곳이 있습니다.

그냥 원칙대로하는 마트와 직원을 만난 케이스 입니다.

할인라벨 있는게 보이면, 라벨 붙은거로 사세요
     
       
글쓴이 2021-03-07 (일) 22:50
답글 감사드립니다.
적어주신 글을 보면 충분히 지당하신 의견입니다.
다만, 기본 전제가 저랑 생각이 다르신 듯 합니다.
유통기한 임박, 스크래치, 찍힘, 인쇄불량 등을 말씀해주셨는데
이 제품은 '유통기한 임박'말고는 다른 하자가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매장에서 꼼꼼히 확인했고,
직원 분에게 문의도 드린 부분입니다)
이 글에서 대전제는 '정확히 같은 제품'이라는 겁니다.
유통기한이 상이하거나, 기타 하자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
'스티커'가 부착 여부만이 유일한 차이입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제품 구입 시마다 동일 제품에 다른 가격이 부착된 것이 있는지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확히 같은 제품이 다른 가격으로 판매가 된다는데 문제의식이 들어 올리게 된 글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하고자자 2021-03-08 (월) 00:31
이게 왜 문제인지가 이해가 안가는데......
스티커 붙은걸로 들고 가면 할인된 가격으로 판다는 거잖아요? 할인을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박배치씨 2021-03-07 (일) 22:41
대형마트인가요? 동네마트인가요?

우리 동네 마트를 보면 의도적으로 저런 짓을 합니다.
본문과 거의 같은 경우도 몇번 봤고요.
심지어 우리 동네 마트는 할인이라고 써붙인 가격이랑 영수증에 찍히는 가격이 다릅니다.

예를들어 스팸 1+1 3500원이라고 써붙여서 샀는데 영수증 보니 4000원인 겁니다.
항의 했더니 오늘 가격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평소에 영수증 확인을안했었는데 몇번 당해 본 뒤 거기는 아예 안가고 다른 곳에서 사는데도 영수증 확인을 꼭 합니다.
     
       
글쓴이 2021-03-07 (일) 22:52
저도 동네마트라면 그냥 넘겼을 듯 한데, 대형마트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블루맘바 2021-03-07 (일) 23:20
할인제품은 꼭 유통기한 임박만 하란 이유 없고
또, 파손이나 인쇄불량의 이유만으로도 할인할 이유 없습니다.

마트에서 5팩형 라면이 할인들어가는 이유는 프로모션 조건때문입니다.
점유율이나 판매량 기준으로 일정 물량을 팔아내야할 때 쓰기도 하고 제조사 측에서 할인을 하게끔
마트에 만들어줍니다.

이를테면 5월달까지인 라면 1만개중 5천개가 프로모션 대상이다 하면 같은 유통기간이라도 5천개만
행사띄우면 되는거에요. 물론 좀 더 세심했다면 일반매대에 있는 것도 가격태그를 바꾼게 맞긴하죠.
근데 어차피 할인전용 별도의 바코드를 만들지 않았다면, 매대에 있는 비싼 제품도 결국 동일 바코드를 써서
할인이 적용될 확률이 크단 말입니다.

왜 1+1이나 할인이 유통기한 임박에만 들어간다 생각하시는지가 의아하네요
고맙습니다 2021-03-07 (일) 23:24
저 같은 경우... 불도 당기지 않은 담배부터 물고
딱 꼴아보며 상품 값은 내 맘대로지 할 겁니다.
ㅡ 형은 그래서 돈을 못 벌어
ㅡ 그렇나...
(파는 입장에 서자면.. 추천은 드렸습니다)
ㅡ 대형마트군요. 야들은 이러면 좀 난감한데.
asdfqwer1 2021-03-07 (일) 23:57
저런 이벤트는 아니었지만 경험상 같은 마트라면 매대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같은 제품이었으면 같은 가격이었습니다.
세린홀릭 2021-03-08 (월) 00:27
같이 놓은건 좀 그렇지만 할인해서라도 팔아야 하는게 스티커분량만큼이고 그뒤로는 버려도 됬나보죠 뭐
푸른권율 2021-03-08 (월) 00:43
상법상 판매가격은 최종판매자가 결정하는 것이라 위의 경우가 다소 불합리해보이지만,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소비자가라고 상품에 붙어있다가 권장소비자가로 바뀌고 요즘은 가격이 붙어있지않은 포장으로 나오죠.
회색빛인생 2021-03-08 (월) 01:21
마트에 할당되거나 입고 예정인 품목에 재고량이 많을 경우 빠른 소진을 위해서 정상제품이더라도 일부 물량을 할인 판매하는게 아닐까요?
Cinex 2021-03-08 (월) 02:49
아마도 인폐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행사때문에 질렀는데 안빠져서 당황당황하다가 5월이면 어짜피 할인은 들어가야하니 일정수량 빠지고 나면 나머지도 할인스티커 붙여서 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할인스티커를 붙이는 건 매장의 재량이지 유통기한 마지막날까지 판다고해서 법적으로 문제될 건 없습니다
Grogu 2021-03-08 (월) 06:52
해당 품목은 1000개(예를 들어) 들여오기로 되어 있으니 매출이 시원치 않아 전량 행사 품목이 된 경우.
나노미션 2021-03-08 (월) 07:32
동네 대형마트들 할인 사기치는 거 장난 아니에요. 전 그래서 항상 영수증 받아서 확인 합니다. 방법도 여러가지라 영수증 확인 안하면 그냥 당해요.

 할인 붙여두고 교묘하게 같은상품 회사다른 거 놓아두고 할인 착각하게 만들고 따지면 실수라고 하는데 다시 가보면 계속 그렇게 속여서 팝니다. 무서운 건 아예 그 할인상품에 해당하는 회사제품은 가판대에 없다는 거...

 할인인데 원가로 계산돼 있어서 가서 따지면 할인 끝났는데 할인가격표를 깜빡 잊고 안 뗐다고 둘러대고 며칠 뒤 가보면 계속 붙어있음.

  진짜 웃겼던 건 짜장라면 1개 750원 붙어있는데 조금 떨어진 자리에 5개 1팩이 3900원 붙어있음. 5개면 3750원인데 5개 팩이 더 비쌈. 할인도 아니고 둘 다 정가로 붙어있음.

 이상해서 계산대 가서 얘기했더니 그럼 낱개로 5개 사면 되지 않냐고 툴툴대더군요. 미친것들...
다각도 2021-03-08 (월) 10:28
어떤 품목을 할인한다는 것도 아니고
스티커 붙여놓은 제품을 할인한다는 것인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그 옆에 있다고 같이 할인이라고 생각하는건 잘못된 추측일 뿐 아닐까요.

예를들어 하루에 100팩 만 30% 할인이라는 행사를 해서
100팩에만 스티커를 붙여놓을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글쓴이 2021-03-08 (월) 10:31
우선 제 글에 관심 보여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에 해당 점포의 점장 분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해당 마트 고객의 소리에도 문의 드렸습니다)
점장 분께서 고객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사안이라 생각하신다면 사과해주셨고,
오늘 전량 동일 제품 스티커 작업하신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처음 작업한 직원 분께서 고객들이 당연히 할인 표시 된 상품을 먼저 구매하실 거라 생각하여 할인 상품이 빠지면 차차
계속해서 스티커 작업을 하실 생각이셨다고 합니다.

점장 분께서는 이런 피드백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고, 저도 빠른 대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본문의 글 쓸 때까지만 해도 썩 유쾌하지 않은 기분이었는데, 오늘 전화 받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도 기분 좋게 해당 마트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IGLi 2021-03-08 (월) 12:00
보통 유통기한 임박제품은 한달 남았을때 작업합니다
왜 같은날짜인 다른제품은 비싸냐고 말할것이 아니라
반대로 조금 이르게 스티커 붙은것이 그저 보너스 정도로 보시면될것같아요
     
       
글쓴이 2021-03-08 (월) 12:32
"왜 같은날짜인 다른제품은 비싸냐고 말할것이 아니라
반대로 조금 이르게 스티커 붙은것이 그저 보너스 정도로 보시면될것같아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를 수 있습니다.
그걸 듣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남긴 거구요.
그런데 글의 의도를 오해하시는 분이 생기시는 것 같네요.

같은 날짜인 다른 제품을 비싸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날짜인 같은 제품을 상이한 가격을 판매하는 것에 대한
문의를 드린 겁니다.

마트 측에서 이미 시정 조치를 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신 가운데
소비자 입장에서 위와 같은 말을 듣는 게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IGLi 2021-03-09 (화) 07:36
그니까  같은제품 다른가격에 파는 것에 대한 말입니다...
단순하게 예를들면 제품에 빨리사가라고 (한정수량)증정품 붙여둔 그런느낌 이라는거죠

아래 그리피티님도 말해주신부분도 있고요.
전부에 붙여놓을순없습니다. 상황 봐가면서 조절하는거죠
사람들 (몰려서) 사가는거 봐야 나도 사갈까 생각하고 그러니까요.

아 그리고 위에 다른분 댓글 다신거보면  "다만, 기본 전제가 저랑 생각이 다르신 듯 합니다. "
오직 현재 소비자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듯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도 생각이나 이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판매자가 보기엔 그저 단순하게  판촉  겸  빨리팔려고 붙여둔건데
왜 다 붙여놓지 않았냐다로 따지는 상황이니까요.  (식품류 빠른 유통기한 먼저 팔려는건 어느쪽에서 생각해도 기본이니까요)
차미스리 2021-03-08 (월) 13:05
일단 두부김치 난 별로여서 저런거 있어도 안삼.
자하선인 2021-03-08 (월) 17:53
계산 후 영수증에서 계산 금액 확인하세요~_~
cas32 2021-03-08 (월) 20:19
제가 가는 마트도 가끔 그런데 판촉을 위한 겁니다.
요구르트 같은 건 2개를 더 묶어둔 게 있는데, 저는 그런 것만 골라서 삽니다.
유통기한에 차이가 없는 경우도 있어요.
단지 덜 팔려서 좀 사가라고 붙여둔 겁니다.
제가 먼저 집어서 장바구니에 넣으면 뒤에 온 아주머니가 아쉬워하는 것도 보입니다.

저 안내문만 보면 포스기에서 자동으로 할인했어야 하는데, 제대로 처리가 안 되었네요.
저도 가끔 그런 경우를 겪어서 산 뒤에 영수증으로 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죠.
그리피티 2021-03-08 (월) 21:54
보통은 스티커 붙은것부터 가져가곤 합니다.
스티커 작업을 전부 다 해놓지 않는 이유는 행사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전부 다 스티커 작업을 해 놨다가 안팔리고 남으면 행사가 끝난 이후에 다시 스티커를 하나 하나 찾아서 잡아 뜯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적당히 팔리는거 보면서 스티커를 붙이는거죠.
삐꾸네 2021-03-11 (목) 23:44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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