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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상 아닌 진상 고객

[회원게시판]
글쓴이 : 오로나미아 날짜 : 2021-03-05 (금) 21:06 조회 : 4310 추천 : 27  

아, 간만에 글쓰네요. 어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긴글이라 죄송합니다.

현금결제가 불가능한 마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1년 조금 넘었네요.

어떤 고객님이 상품을 착각하고 잘못 구매하셔서, 교환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구매한 영수증도 없고, 당시 결제했던 전자페이(카드)도 없고, 알고 있는 건 구매일 밖에 없더군요.

알고보니 본인이 구매한 게 아니라, 자기 남편이 구매했답니다.

일단, 당시 결제했던 카드가 없어서 교환은 불가능하다고 했더니, 영수증이라도 재발급해주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재발행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영수증조회가 안되는 겁니다.

당연하죠, 알고 있는 건, 딸랑 구매일 밖에 없는데요. 얼마를 구매했는지도 모르고, 몇시에 구매했는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구매했던 카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혹시 남편분에게 전화해서 몇시에 구매하셨는지라도 물어보라고 하니까, 전화를 안받는다고 합니다.

결국 방법은 그날 매출한 영수증 하나하나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언제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안된다고 하니, 다른 마트는 구매 당시 포인트 적립한 휴대전화번호로 영수증 재발급이 가능한데 왜 안되냐고 따지더군요.

근데, 저희 마트는 전화번호로 포인트 적립은 가능해도 조회는 안됩니다.

그래서 안된다고 하니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는 가시더군요.

다음날 본사에서 전화왔습니다. 고객의 소리에 컴플레인이 올라왔다고요.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상품 교환을 안해줬다고 적었답니다. 허허허....

이게 무슨 개떡 같은 말인지...

아니, 상식적으로 환불, 교환은 당연히 그때 구매했던 수단(카드, 전자페이 등)을 가지고 와야 되는 게 정상 아닙니까?

제가 무슨 억한 심정이 있어서 되는 걸 안된다고 하겠습니까? 매장이 뭐, 제 것도 아니고. 일개 직원인데.

본사 전화받는데 와....억울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본사는 저한데 고객이 카드 가지고 방문하면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친절하게 환불해주랍니다.

본사에서 고객이랑 통화했는데, 제가 응대가 불친절해서 교환하기 싫고, 환불을 하기로 했답니다.


아...마트도 못해 먹겠네요.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하나...



봉달이달봉 2021-03-05 (금) 22:08 추천 6 반대 1
아무래도 사장이 직원들이 포인트로 장난질 치니까 권한 막아놓은거 같은데.... 그거 원래 되요..  저같은경우는 사장님이 절 믿어서 비번 알려주셔서 마스터pc에서 다 찾아서 환불하고 그랬어요..
이쑤시개살인 2021-03-05 (금) 21:09 추천 3 반대 1
그냥 개똥이 지나갔다 생각하세요

마음 쓰지마시구
이쑤시개살인 2021-03-05 (금) 21: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개똥이 지나갔다 생각하세요

마음 쓰지마시구
     
       
글쓴이 2021-03-05 (금) 21:13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컴플레인 걸린 적 없었고, 나름 친절하게 근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으니까, 어이가 없습니다ㅠ
Bar돌이 2021-03-05 (금) 21:16
그러게유.... ...
승인 문자라도 있으면 금방 찾을 수 있는데...
아니면 정확한 날짜 + 대략적인 시간대 + 대략적인 금액(계산 총액)이라도 알던가...
그러면 대~~충 찾아봐도 찾을 수 있는데...

힘내유...
괜찮을 거여유...
저도... 괜찮아지겠지유...
     
       
글쓴이 2021-03-05 (금) 21:22
그러니까요. 아무런 정보도 없었는데 저보고 어찌하란말인지ㅠ
고맙습니다. 같이 힘냅시다.
봉달이달봉 2021-03-05 (금) 22: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무래도 사장이 직원들이 포인트로 장난질 치니까 권한 막아놓은거 같은데.... 그거 원래 되요..  저같은경우는 사장님이 절 믿어서 비번 알려주셔서 마스터pc에서 다 찾아서 환불하고 그랬어요..
     
       
글쓴이 2021-03-05 (금) 22:27
그렇군요.
왜 안되냐고 따지는데 뭐라고 할말이 없더군요.
안되니까, 안된다고 했는데 도데체 어찌하라고;;
노우맨 2021-03-05 (금) 22:15
불현듯 몇달전.. 이토에 이름 물어보는거 갑질 아니라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다른 일 이지만.... 몇몇은 이름 물어보고 직위 물어보는게 아무런 위해도 안가하고 그런거라 말하는 사람 많아요
정작 이름과 직위 물어보는게 뻔할 뻔자인데 말이죠.
본론만 말하자면 어디가나 저런 사람 있습니다.
갑질을 해도 된다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 있고 상식과 법이 자신이 귀찮으면 잘못된거라 생각하는 사람 은근 많아요
보편적인 상식=내 맘대로 하는거
이게 정립 된 사람 은근 있습니다.힘내세요.... 전 매일 당해요... 언젠간 좋아지겠죠
     
       
글쓴이 2021-03-05 (금) 22:30
솔직히 그때 이름 물어 볼때, 왜 물어보냐고 하려다가, 그냥 알려줬습니다.
설마, 컴플레인? 했는데. 진짜 컴플레인 걸다니.
아니, 제가 잘못한 거면 모르겠는데...이건뭐...
          
            
노우맨 2021-03-05 (금) 22:54
이름과 직위 물어볼땐 100프로죠...아닌 경우는 자신의 입맛대로 해결됬을 때만 그러죠
     
       
글쓴이 2021-03-05 (금) 22:33
추천 누르려다가 반대가 눌려졌네요;; 반대취소가 안되네;;;
누가라 2021-03-05 (금) 23:04
고객응대팀에겐 전원 어깨에 액션캠 달아줘야됨.
이렇게만해도 진상이 반으로 줄거같은대
     
       
Cinex 2021-03-06 (토) 00:22
돈 때문에 절대 그렇게 안 하죠
코로나때문에 마스크 쓰라는 것도 인쇄물을 배포하는 게 아니라 사내게시판에 올려서 인쇄해서 쓰라는데요 뭘 ㅋㅋㅋ
     
       
글쓴이 2021-03-06 (토) 00:58
이럴 줄 알았으면 녹음이라도 해 놓았으면 좋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애초에 자기가 카드를 안가져왔으니까,
환불은 안되는 건 이해했고, 영수증 재발급이 안되는 걸로 따지더니,
정작 컴플레인은 환불 안해줬다고 걸었습니다;;
영장군 2021-03-06 (토) 00:17
요즘 장사 안되서 힘든게 아니고 저런 진상들때문에 힘들더군요.
통은 사가서 김치국물 묻히고 갖고와서 안썻으니 바꿔달라하지 않나 전기담요도 내가 가게주인인데 나한테 안샀다면서 노인한테 삿으니 나한테 바꿔달라하지 않나 전기드릴도 분명 이종류밖에 없으니 다른데 한번 가봐라 몇번을 말했는데 사가더니 포장지 다뜯고와서 옆집 철물점에서 빌렸으니 환불해달라하지 않나 1700원짜리 물건 다른곳보다 200원 비싸게 판다고 사람을 등처먹는사람인마냥 승질부리고 가질 않나 오만 시비걸다 한마디하니까 지한테 싸움거는거냐고 하질 않나 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들 사는입장이라고 오만 갑질은 다하는데 요즘 진짜 살맛 안나네요. 장사만 안되면 좋겠는데 장사도 안되고 진상들와서 마음에 상처입고 어디 풀데도 없고 나이가 다른 가게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으니 더 만만하게 보고 진상짓하니 에휴.....
     
       
글쓴이 2021-03-06 (토) 00:51
포장을 다 뜯어 놓고 환불해달라고 하는 고객...으...진짜 공감합니다.
결국 환불해주고, 그 상품은 폐기처리하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상품은 이상없는데 왜 환불 안되냐고;;
심지어는 먹어보니 맛이 없어서 환불, 써보니 성능이 안좋아서 환불...
이럴 때 마다 미쳐버리겠더라구요.
Cinex 2021-03-06 (토) 00:18
마트 10년차인데 컴플레인 걸리기 싫어서 저는 최대한으로 찾아줍니다 순간은 귀찮아도 후폭풍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일하면서 느낀거지만 회사는 절대 직원편 안 들어줘요
맨날 사내 홍보물로는 뿌려대는데 직원들은 아무도 안 믿죠
힘내세요 저도 마트 일하다보니 정신병 걸릴것 같아요 ㅋㅋㅋ
봉투에 소주 안 담아줬다고 시비걸던 술 취한 노인네 생각나서 더 빡치네 ㅋㅋㅋ
     
       
글쓴이 2021-03-06 (토) 00:53
와, 10년차...전 이제 1년 조금 넘었는데도 정신적 스트레스때문에 죽겠는데 존경스럽네요.
이번에 느꼈습니다. 본사는 고객편...물론 슈퍼바이저는 저를 믿는다고 말은 했지만;;
하늘땅별땅 2021-03-06 (토) 01:06
기운내세요. 그런 사이코들은 갑질하고 다니다간 언젠가 혼줄나게 되어 있어요
     
       
글쓴이 2021-03-06 (토) 01:26
서비스직 하시는 분들은 이런 일이 많이 있을 텐데, 제가 경험이 적다보니 한번 당하고 나니까,
황당하고, 억울하고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적사요나라 2021-03-06 (토) 01:12
원래 씨발년들이 많습니다.
결혼한 남편새끼가 개불쌍한 병신새끼죠.
아이아이 2021-03-06 (토) 01:23
너무 친절해서 그래요..

그냥 안된다고 하세요..
     
       
글쓴이 2021-03-06 (토) 01:27
그냥 안된다 하고 그 자리를 피했어야 했는데, 저 나름대로 도와주려다가 된통 당했네요ㅠ
다망 2021-03-06 (토) 01:27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 녹음기 키면서 일합니다
편의점 매장안에서 술 먹으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춥다고 무시하더니 오분있다가 누군가 신고 해서 경찰 왔더군요
60대남녀 둘하고 40대 남자 일행인데 60대 남자는 잽싸거 뒤로
빠지더군요
결국 보내긴 했는데 경찰은 내 이름하고 전화번호 적고 갔는데
3일전인데 연락없는거 보니 그냥 넘겼나봐요
별 피해보진 않았지만 짜증나네요
     
       
글쓴이 2021-03-06 (토) 01:45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그냥 잊어버려라고 하는데, 유리멘탈이라서 그런지 계속 생각나네요;;
애헤헷 2021-03-06 (토) 01:52
인간아닌 짐승들이 많습니다

힘내세요!

딱 짜르고 단호하게 말해야 우습게 못보고 그 짓거리 못하더라고요 보통.

안통하는 경우도 있지만
     
       
글쓴이 2021-03-06 (토) 07:41
안된다고 하고 피했어야 했는데, 뭐하러 붙잡고 있었는지...지금은 후회되네요ㅠ
다망 2021-03-06 (토) 01:53
그냥 시간이 답이네요
몇 칠 지나면 그러려니 해지네요
또 새로운일이 생기지만요 ㅎㅎ
     
       
글쓴이 2021-03-06 (토) 07:44
하루 지나니까, 조금 진정되네요. 다시 환불하려 방문하면 사죄는 못하겠고, 그냥 말없이 환불해 주려구요.
wdiydw3 2021-03-06 (토) 02:27
중국 다음 한국
병신 천국이죠
오징어덮밥님 2021-03-06 (토) 03:02
동네마트가 아니라 인지도있는 네임드마트인가요?
본사차원연락은 꿈도 못꿔봤습니다...
동네마트라한들 진상이 어디가겠습니까..
13일전 삼겹살을 사가지고가선 기름많다고 정육파트
퇴근후 와가지고 ㅈㄹ병하던 아지매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오만가지 상상만하던 진상을 체험하는곳이 감히 마트라 자부합니다
                        -마트 6년차 직원-
     
       
글쓴이 2021-03-06 (토) 07:12
진짜, 이 일 하면서 '우리 동네에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았나?'하고 놀랄 때가 많습니다. 6년차라니, 여기에 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터져라로또크… 2021-03-06 (토) 06:11
대형마트 10년차 ,,

사람 ,, ? 똑같음 손님도 진상이지만 직원은 더 진상

지금은 사람 상대 잘 안하는 부서에서 일하네요


새벽에 지게차만 존나게 탑니다,, 몸은 힘든데 마음은 편합니다,, + 새벽에 출근하니깐 월급이 더 많습니다,,
     
       
글쓴이 2021-03-06 (토) 07:17
아침마다 자키로 파렛트 옮기고, 일일이 상품 진열하는 것도 육체적으로 힘든데, 이렇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몸이 너덜너덜하네요.
Azzam 2021-03-06 (토) 06:15
물론 화나실만한데, 실제로 어떤 말이 오갔는지 몰라도 쌍소리 안오갔으면 그나마 양반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이정도는 어느 일을 하더라도 사람상대하는 일이면 겪을 일일거 같네요. 내성을 기르시고 누가 뭐라고해도 어디 참새가 짖냐는 정도로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시는게 좋습니다. 표정엔 살짝 친절한 웃음기를 띄우시는게 포인트죠.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21-03-06 (토) 07:24
다행이 쌍소리는 안오고갔습니다. 처음에 말투가 되게 나긋나긋하시더라구요. 아니, 저 상황에 화 낼만한게 있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남편이 잘못 구매해서 교환하려했는데, 카드도 안가져오고 언제, 얼마나 구매했는 줄도 모르고, 도데체 정보가 있어야 뭘 해주지요;; 어찌했던 저도 내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아르모돈 2021-03-06 (토) 07:15
녹음기 녹음기...
아우 ㅆㅂ 글을 보고있는 내가 다 답답하네요
     
       
글쓴이 2021-03-06 (토) 07:31
본사 전화 받고, 화병 날 것 갇더라구요. 컴플레인 걸어도 거짓말은 안해야지, 일개 직원이 기분에 따라 마음대로 환불해주고 안해주고가 어디있나요...제가 점주면 이해나 하겠는데;;
배고픈시작 2021-03-06 (토) 08:59
저도 비슷하게 억울하게 해고당한적있어요

편의점 평일야간을 2년가까이해온곳인데 자주오던 평소 트러블없던 손님이 술사면서 적립해달라그래서

적립시켜드리고 다음계산해드리려는데 적립하는동안 신용카드를 자기앞에내려놨다가 제가 적립끝나고

카드집으려니까 도로 카드집어서 자기지갑에넣고 나가려고하길래 손님 계산아직안됐다고 하니까

적립하는사이에 계산안하고 뭐했냐고 시비걸고...ㅋㅋ

손님 적립이끝나고 다음순서가 계산인데 카드를 다시 집어가셔서 계산을 못한거라고 설명하니까

어디서 손님한테 큰소리냐고 갑자기 엉뚱하게 시비걸더니 제 말꼬투리잡고 계속 물고늘어지면서 시비걸더니

자기가 누군지아냐고 지에스 본사 인사과장출신이라고 요즘 본사에서 알바 서비스교육을 이따위로하냐고

씩씩대고 가더니 며칠있다 사장이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전화오더니 오늘이후로 나오지말라고하더라구요 ㅋ

2년가까이일하면서 만취진상 말도안되는 시비거는진상들 트러블생겼을때 전부 제편들며 같이 욕해주고

굽신거리지말고 쌔게나가라던사장이 무슨애길들었는지 제가 아무리 억울함을 호소해도 귓등으로안듣고

그냥 그렇게알라고하고 바로 해고통보하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갑자기 잘릴거였으면 그때 멍청하게 당하지만말고 인사과장출신이던뭐던 그냥 쌍욕박고

확 뒤집어엎고 대판싸웠어야하는데 그걸못한게 많이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놈은 지가 실수한건 한마디도안하고 내가 불친절하고 손님말에 따박따박말대꾸하고 소리질렀다고 클레임

걸은것같더라구요. 한번도 목소리톤안올리고 트러블안생기게하려고 좋게좋게 애기했는데

제애기 잘들어주던사장도 그손놈이 본사인사과장출신이여서그런지 입김이 샌건지 이번엔 찍소리도못하고

제말은 개무시하고 그냥 그만나오라고하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음 ㅋㅋㅋ
니질리아 2021-03-06 (토) 10:31
진짜 그 사람 같지 않은 게 이상한 거니
잊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에휴
장사 하시던 삼촌 생각 나네요
임주경 2021-03-06 (토) 12:49
저도 자영업 중이지만 기본상식이 없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환불을 하려면 영수증은 기본으로 지참해야지...
영수증을 분실했다면 구매시간이라도 알아야 내역을 확인하고 환불을 해주던가 하지
그걸 언제 다 찾아서 환불을 해주나
무조껀 본인 입장만 내세우지 말고 제발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힘찬도약 2021-03-06 (토) 13:16
아무것도 사지 않았는데,

무조건 카드로 10만원 긁고서는 10만원 혹은 9만원 현금으로 달라는 사람도 있었음.
야한빤스 2021-03-06 (토) 13:16
진상 고객 만든건 미친 본사 때문임...
어떤짓을 하던 고객이 구라치면 직원이 잘못한걸로 알고 무조건 사과하래 -_-;;;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본사쪽에서도 알아보면 안되나????
유포리아 2021-03-06 (토) 15:46
진상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진상짓은 처벌받지 않고 대우받기 때문이죠.
사람 대하는 일은 필연적으로 진상을 만나게 되죠.
이건 어찌 피할수가 없긴합니다.
롱다리72 2021-03-06 (토) 16:43
어딜 가나 그런 진상은 있습니다.
그런거 싫으면 장사 힘들죠.
마음에 담아두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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