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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층간소음 미치겠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jays 날짜 : 2021-03-02 (화) 03:12 조회 : 2726 추천 : 24  
이 시간에도 아래층이 울릴 정도로
크게 영화를 보고 쿵쾅 거리며 다니고...

윗층을 찾아가서 문 앞에서
수 분을 생각하다가 내려 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데...

법이 어떻게 된건지
쪽지만 잘 못 남겨도 협박 죄가 될 수 있으니...

야 이 xx야 새벽 3시에 아파트에서
이러는 건 좀 너무 하지 않냐

중세처럼 명예결투 같은 것 좀 있었음 좋겠다

꽃보다요가 2021-03-02 (화) 21:43 추천 5 반대 0
비상식적인 사람 vs 상식적인 사람이 붙으면 항상 상식적인 사람이 지는 게 층간소음 게임입니다.
아파트 처음 이사와서 별의별 층간소음 다 겪어본 결과 그렇더라구요. 상대방이 비상식적일 때는 상식적으로 대응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비상식엔 더 큰 비상식으로 대응하세요. 그래야 자신이 편해져요.
카일러스 2021-03-02 (화) 03:41 추천 4 반대 0
이사밖에 답이 없습니다
옆동네꽃미남 2021-03-02 (화) 07:48 추천 4 반대 0
변호사도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갔다고 하던데..ㅠ
카일러스 2021-03-02 (화) 03: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사밖에 답이 없습니다
     
       
金군 2021-03-03 (수) 00:33
222222
     
       
글쓴이 2021-03-03 (수) 15:54
그런거 같아요.
일단 관리실에 이야기 했어요 ㅠㅠ
아이아이 2021-03-02 (화) 03:56
경찰에 신고하세요
     
       
허니노랑 2021-03-02 (화) 13:41
해봤는데
간접적인 효과를 보는 경우는 있더군요.
경찰이 멀 해주는건 아니고 주변 인식.
챙피해 고개 못드는. 그런거요.

반발심 vs 위축

상대에 따라 둘중에 하나일거에여.
          
            
페미는정신병… 2021-03-03 (수) 00:07
그런거 거의 없음
     
       
글쓴이 2021-03-03 (수) 15:55
하고 싶네요.
괜히 했다가 저는 상관없는데
형이랑 같이 있어서...
옆동네꽃미남 2021-03-02 (화) 07: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변호사도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갔다고 하던데..ㅠ
     
       
글쓴이 2021-03-03 (수) 15:55
그래서 형법 찾아보니까
피해자가 무슨 행위만 하면 다 위법이더라고요 ㅋㅋㅋ
징징현아™ 2021-03-02 (화) 08:25
보복 소음 밖에 답이 없을 듯 요..
     
       
글쓴이 2021-03-03 (수) 15:56
진짜 죽여버리고 싶더라고요
링튜 2021-03-02 (화) 09:26
당해봐야알죠
쿵쾅거릴때마다 우퍼로 조져주세요
상대가 뭐라하면 협박죄로 넘기시고요
     
       
글쓴이 2021-03-03 (수) 15:56
그럴때가 최고인데...
저는 나가면 그만이지만 형이 직장이 근처라 여기에 살고 있어서 ㅠㅠ
쐬꼽샤우팅 2021-03-02 (화) 09:58
난 옆집 사이비종교인...땜에  11시부터 아침 8시 출근까지 뭔 지랄을 떠는지...기계음에 테이프 노래에..아주 미침ㅁ
     
       
글쓴이 2021-03-03 (수) 15:57
진짜 잠을 하나도 못 자니 일을 못하겠네요
아린민솔파 2021-03-02 (화) 11:54
탑층 살아요, 비 오면 빗소리 들려요~~~
     
       
글쓴이 2021-03-03 (수) 15:57
최고의 방법이네요.
다음에는 탑층이다!
알쟁이 2021-03-02 (화) 14:35
바로 윗층 위로 이사가세요.
     
       
글쓴이 2021-03-03 (수) 15:57
그냥 여기에서 나가아죠 ㅋㅋ
ioude 2021-03-02 (화) 15:18
저는 그래서 주말에만 새벽에 잠잘때 12~4시까지마사지건으로 5분정도 지르고 1시간 턴으로 또 합니다.

단,평일에 조용하면 저도 안합니다^^
     
       
글쓴이 2021-03-03 (수) 15:58
조선족인거 같더라고요.
어제 찾아갔는데 밖으로 들리는 소리가 다 중국어라서...
형이 보복 당할까봐 못하겠어요.
저는 죽여버릴 수 있는데..
닭똥꼬 2021-03-02 (화) 16:17
관리사무소를 귀찮게하세요.
저같은경우는 관리사무소에 몇번민원햇더니 와서 들어보고 가서 말하더라고요.
근데 별소용없어서 고무망치사다가 윗층치고있어요.ㅋ 그나마 이게 효과있드라고요.
시끄러울떄마다 치면 조금조용도하고 스트레스도풀립니다.
     
       
송키호테 2021-03-02 (화) 21:28
관리사무소를 귀찮게 하라면서
얻으신것도 없네요 근데 뭘 귀찮게 하라고 그래요
그게 정답인냥 운 띄워놓고 정작 본인은 고무망치로
대응하시면서...
          
            
민애를봐 2021-03-03 (수) 00:13
공동주택에서 민원사항은 무조건 관리사무소 통하게 되어있습니다
구청이건 경찰이건 층간소음위원회? 건 다 관리사무소가 1차 중재하게 되어있어요.
그걸 못하면 다른 방법을 쓰는겁니다
원래 관리사무소에서 해결해야 하는거에여
     
       
페미는정신병… 2021-03-03 (수) 00:08
그러면 천장 스피커를 사세요
     
       
글쓴이 2021-03-03 (수) 15:58
네! 안 그래도 오늘 전화 했습니다.
우오...제가 나가야죠...
GXP387952 2021-03-02 (화) 16:48
에구...진짜 층간소음없게 건설을 해야하는데....참...애꿋은 시민들만 고생이 많습니다...
     
       
글쓴이 2021-03-03 (수) 15:59
글쎄말입니다.
기본적으로 건설사 문제인데..
이 조선족 보니 건설사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ㅋㅋ
그 집 앞에 가니 누군지 그냥 알겠더라고요.
          
            
GXP387952 2021-03-03 (수) 16:16
헐....조선족이라니...그건 상상도 안해봤네요..에구...중국애들은 걍 다 중국으로 가면 좋겠네요...
린킨 2021-03-02 (화) 18:24
시간대별로 들리는 소음 적어서 메모 붙여보세요. 어떤행동이 어떤 소음나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요. 한번 얘기해보고 안되면 습관 못 고친다고 보셔야 될겁니다. 우리 윗집은 새벽에 집에서 뭘 계속 만드네요. 정말 부지런해서 쉬질 않아요ㅋㅋ
     
       
글쓴이 2021-03-03 (수) 15:59
네 안그래도 오늘 메모도 붙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로보트가아니… 2021-03-02 (화) 19:39
아파트 살아본적이 없는데 환상이 다 깨지네요. 그렇게 시끄러운가요?
     
       
金군 2021-03-03 (수) 00:34
단독주택 살다 아파트 층간소음 겪으시면 저처럼 정신과 다녀야 할 수도 있습니드.. 극단적이지만요..
     
       
글쓴이 2021-03-03 (수) 15:59
며칠 연속 4시까지 못 자고 있습니다. ㅋㅋ
백마잠수함 2021-03-02 (화) 20:52
음식도 가져다주고 메모도 붙여봤는데 쉽게 안바뀝니다. 고무망치에 수면양말 감싸고 보복공격합니다
     
       
글쓴이 2021-03-03 (수) 16:00
나가야지 하는 마음만 들고 있습니다. ㅜㅠ
꽃보다요가 2021-03-02 (화) 21: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비상식적인 사람 vs 상식적인 사람이 붙으면 항상 상식적인 사람이 지는 게 층간소음 게임입니다.
아파트 처음 이사와서 별의별 층간소음 다 겪어본 결과 그렇더라구요. 상대방이 비상식적일 때는 상식적으로 대응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비상식엔 더 큰 비상식으로 대응하세요. 그래야 자신이 편해져요.
     
       
글쓴이 2021-03-03 (수) 16:00
이 논리가 참 맞는거 같아요
배려해 주면 더 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낙E토렌트 2021-03-02 (화) 21:47
https://www.yna.co.kr/view/AKR20200324004700003
(내년 이후 시공되는 아파트부터 층간소음 줄어들듯)

아파트로 이사가려면 되도록 2021년도 이후 시공되는 아파트로 알아봐야겠네요.
     
       
글쓴이 2021-03-03 (수) 16:00
우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른손운차이 2021-03-02 (화) 23:56
저는  윗층과  윗윗층이 서로 소음으로 싸우는걸 듣습니다.

흥미롭습니다
     
       
글쓴이 2021-03-03 (수) 16:01
엄청 힘드시겠어요 ㅠㅠ
페미는정신병… 2021-03-03 (수) 00:09
층간소음 스피커나 이사
     
       
글쓴이 2021-03-03 (수) 16:01
네 이사밖에는 ㅜㅜ
金군 2021-03-03 (수) 00:09
작년에 이토에다가
국민임대 신축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같은 동에 자기 지인 자녀들을 아이돌봄 가정어린이집처럼 돈받고 하교시간부터 밤 11시까지 맡아서 8-10명되는 애들 쿵쾅거리는 소리때문에 공황장애 생길 정도로 진짜 민폐중에 민폐인 윗집이었습니다.. (윗집도 윗집이지만 어떻게 1층도 아닌 10층인 윗집에 애들을 맡겨놓을 수 있는지.. 9층인 우리집을 뭘로 알기에..맡기는 같은 동 엄마들이 더 밉더군요)
관리사무소나 경비실에 말해도 해결 1도 안되고 원만히 해결하라는 답변만 왔었습니다.. 심지어 제가 사는 동이 애들 많은 라인이라 이해좀 하라는 말밖에 안하구요.. 끽해야 방송한번 때리는데 윗집 알랑방구도 안낍니다 미친듯이 애들 뛰도록 냅둬버려요..
직장생활로 인해 잠은 자야해서 여관도 밥먹듯이 다녀봤구요..
주말 점심때 세탁기 돌리면 보복소음 내는 윗집은 내가 우퍼 써봤자 소용도 없는 무식하고 교양없는 집인가보다 결론내고 결국 올해 이사했습니다 그것도 꼭대기층으로요 지금은 행복한 나날 보내고 있네요 법이 바뀌어야 되는데 향후 10년간은 그럴 가능성 없다고 생각되구요.. 이웃을 잘만나든지 .. 그게 아니면 결국 이사만이 답입니다 ㅠㅠ 힘내십시오
(참고로 저는 일반민간아파트로 이번에 이사했는데 국민임대나 공공임대 가려거든 차라리 애들없고 신혼부부 둘이 사는 행복주택을 가세요... 행복도 케바케지만 애들 층간소음의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토미에 2021-03-03 (수) 01:55
꼭대기층으로 가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고생하셨고 잘 해결하셨네요.
층간소음은 겪어보지 않은 이상 그 고통은 공감하기 힘든 일인데 요즘엔 너도나도 피해자 편을 드는걸로 봐선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꼭대기 층에 살아서 남의 소음 안듣고 타인이 유발하는 악취도 좀 덜겪고 살았으면 하는게 큰 바람입니다
     
       
글쓴이 2021-03-03 (수) 16:03
어제 새벽에 찾아 갔는데 밖에서 들어보니 중국인인거 같더라고요
아님 조선족이겠죠. 뭐가 되었든...짱깨...
무슨 행동을 하든 법적으로는 행위를 한 사람 죄가 되니 ...
또 뭐 잘못 되었다가 친 형에게 보복이라도 할까봐...
우선 참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ㅜㅜ
          
            
金군 2021-03-03 (수) 18:37
201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 새벽 2시 3시까지 윗층에서 어린애들 재우지도 않고 남자여자들 술판벌이는거 참다참다 올라갔는데요 문앞에서 노크했는데 얼마나 시끄럽게 놀았으면 노크소리도 못듣더라구요ㅋㅋ 그러다 글쓴님처럼 수 분을 생각하다 그냥 내려왔습니다 그 이후부터 이사전까지 그 년놈들 얼굴한번 본적 없이 보살처럼 살았습니다..
준대장 2021-03-03 (수) 00:54
우퍼로 이 건물 줫같이 방음안된다는걸 경찰 와서 문안열면 강제로 열고 들어간다고 고지할때까지 ㄱㄱ
     
       
글쓴이 2021-03-03 (수) 16:03
우퍼 사야 하나요???ㅋㅋ
토미에 2021-03-03 (수) 01:49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정중하게 얘기해서 해결하는게 가장 좋지만 상대방이 아예 협조할 의사가 없을 경우는 이사 밖엔 답이 없습니다

얼마전 이토에 변호사도 층간소음 해결 못해서 이사갔다는 글을 봤는데 그게 현실입니다

저 역시도 개짖는소리 발망치소리에 시달렸었고 그 사람들 이사가고 새로 들어온 집은 인테리어 공사를 어떻게 했는지 소변보는 소리가 다 들립니다 물 내리는 소리가 아니라 소변보는 소리요... 완전 후진집 아닙니다 서울송파...15년된집
그래서 요즘은 귀마개하고 잡니다.

글쓴님도 힘내십쇼
     
       
글쓴이 2021-03-03 (수) 16:04
네 나가는 거 말고는 답이 없을 것 같아요 ㅜㅜ
고생 많으십니다. ㅜㅜ
구름따라 2021-03-05 (금) 12:52
구름따라 2021-03-05 (금) 12:52
구름따라 2021-03-05 (금) 12:53
저도 사벽에 쿵쿵 거리며 다녀서 고민중에 있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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