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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인이 바다에 독을 풀었다. 강원도 바다에도 독을 풀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불타는 날짜 : 2021-02-26 (금) 16:57 조회 : 5306 추천 : 29  



여기저기서 퍼지고 있는데


흠....


방사능수는


그냥 일반물과 온도가 같습니다.


용암 같은게 아니구요.


해로운 방사능물질이 섞인거지


뜨거운게 아닙니다.


차갑다구요


이런 게시글보면


일본애들이 한국인 지능을 비웃습니다.


한국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수준은 되지 맙시다.


P.S 증오에 눈이 멀어 이성을 놓지 맙시다

데이터를 보고 해석을 해야지 해석을 자기 맘대로 이미 해놓고

데이터를 보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거예요.

저 아래 후쿠시마 방사능글에 추천 누르신분들 반성하세요.



불타는 2021-02-26 (금) 17:47 추천 7 반대 1
아 미치겠다. 수천 수만척의 배를 방사능수를 담아서 피폭을 감수해서라도 굳이 대륙에서 방류하지 않고 먼 앞바다까지 가지고 와서
방류를 했다? 그것도 차가운 방사능수를 100도 가까이 데워서 방류했다는건가요? 아.... 답이 없다...
누가라 2021-02-27 (토) 00:11 추천 6 반대 0
대충 계산..
경위도 2도,3도. 두께 1m 의 물의 온도를 3도 올린다.
비열은 귀찮으니 1.
1.3*10^18 joule.
E=mc2로 계산해보면
약 14.8kg의 질량결손에 해당하는 에너지..

약 tnt 310메가톤.. = 짜르봄바 약 6개분량의 에너지..

이걸 인간이 만들어낸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돌아이가 있다니...ㄷㄷㄷ
접근이 2021-02-26 (금) 16:59
해저 화산활동이랑 관계가 있을려나
     
       
글쓴이 2021-02-26 (금) 17:00
정답
     
       
gogo1024 2021-02-26 (금) 17:11
도쿄 남동부의 오가사와라 열도의 해저화산들이 지금도 활발한 활화산들입니다.
그 열도의 화산들의 규모가 후지산보다 훨씬 큽니다.
화산의 영향이라면 후지산과 도쿄로 이어지는 오가사와라 부근이 더 높아야 합니다.
          
            
글쓴이 2021-02-26 (금) 17:43
지리학에 식견이 엄청나신거 같은데 물리학에도 관심 좀 가져주세요.
누가라 2021-02-26 (금) 17:10
30년 평균 해수 온도 대비 편차치인거니까..
최근 수년?사이에 일본해구에 열수공이 다수 열린걸까요? 있던게 더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한걸까요?
흠흠...
어둠의저편™ 2021-02-26 (금) 17:42
중국쪽은 양쯔강이 있는 곳입니다. 즉, 따뜻한(?) 강물이 바다로 유입되었다고 봐야죠.
우리나라 동해안쪽의 온도가 높게 표시된 지역은
강릉입니다. 강릉에도 바다로 유입되는 강(?)이 존재하고요....
두곳은 따뜻한 강물이 유입이 되어도 광범위하게 수온상승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후쿠시마는 어떨까요? 물론 후쿠시마에도 바다쪽으로 흘러가는
작은 강이 있습니다만,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광범위하게 수온상승을 보일리는 없습니다.
후쿠시마 제2원전이 있는 곳에 해저화산이 존재한다?
예.... 죄송스럽게도 그쪽에 해저화산은 없습니다.
단층(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만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저런 수온상승의 원인은 무엇일까?
한 가지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탱크에 저장되어 있던(아무래도 저장되어 있었기에 물의 온도가 높을 수 밖에는 없겠죠?)
물이 지난 번 지진의 여파로 흘러 갔다...라고 해야겠죠.
그러나 정확한 것은 일본 정부에서 숨기기에 급급하니
뭐라 섣부르게 말하기가 좀 그렇죠.
     
       
글쓴이 2021-02-26 (금) 17:56


후쿠시마 원전이 지진때문에 박살난거는 혹시 아시나요?
지진과 해저지각변동은 당연히 아실테고
지각이 움직이면 열이 발생하는거는 더 당연히 아실꺼고.
종이 두장만 비벼도 열이나는데...
지금 강원도분들 대피해야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2021-02-26 (금) 17: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 미치겠다. 수천 수만척의 배를 방사능수를 담아서 피폭을 감수해서라도 굳이 대륙에서 방류하지 않고 먼 앞바다까지 가지고 와서
방류를 했다? 그것도 차가운 방사능수를 100도 가까이 데워서 방류했다는건가요? 아.... 답이 없다...
     
       
coosir 2021-02-26 (금) 23:05
바닷물 온도는 100도가 아니고 3도 정도 차이네요
인근불량배 2021-02-26 (금) 20:40
예전에 과학자가 나와서,
멜트다운이 일어나면 핵연료가 노심과 함께 지면까지 모든것을 녹이면서 땅속으로 끝없이 뚫고 녹아내린다고 하던데요.
그후로 어떻게 어떻게 되는지 지구의 핵까지 도달할런지 어쩔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연쇄핵분열로 지면이 녹아내리는 중에 열이 방출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하지만 이새키들을 도통 믿을 수가 없으니..
     
       
gogo1024 2021-02-26 (금) 20:56
인류 역사상 7등급 최악의 방사능 누출사고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인데
후쿠시마 방사능 폭발사고는 체르노빌의 최소 5배라고 추정합니다.
당시 바람이 내륙이 아닌 바다로 불었기에 핵연료등 방사능 물질중 가벼운
입자 일부가 해류를 타고 퍼지고 일부 무거운 핵 물질 덩어리등이 해저에
가라앉은 것이라면 계속해서 방사능 물질이 내뿜는 열기가 지속되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추론을 해봅니다.
정확한 것은 논란중인 후쿠시마 해저 진흙 샘플을 채취하면 과학적으로
갑론을박 논란의 완벽한 해답이 될 것 같습니다.
          
            
인근불량배 2021-02-26 (금) 21:06
단순히 방사성물질의 존재한다 정도가 마니라,
핵연료가 소진될때까지 연쇄핵분열반응이 멈추질 않고 있는 게 아닐지..?
그래서 에드가케이시가 예언한 열도침몰이 현실화되는 건 아닐까 걱정... 기대 아니에오 걱정이에오.
          
            
글쓴이 2021-02-26 (금) 21:41
바람에 날릴만한 방사능가루가 바다의 해류를 무시하고 후쿠시마 앞바다에만 가라앉아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한반도만한 영역의 바다를 끓게 만든다라.....
과연 이걸로 누가 갑논을박을 하고있을지  궁금하네요..
     
       
글쓴이 2021-02-27 (토) 02:11
한번 폭주를 시작한 노심은 단 1cm도 못옮깁니다.
바닥을 뚫고 들어갈 온도를 내뿜는 물질을 어떤걸로 들어서 바다 한가운데 가져다 놓죠?
설령 비브라늄같은 물질을 찾았다치고 누가 옮기죠?
생물체는 0.1초도 못버틸텐데?
로봇은 근처만 가도 녹는게 아니라 증발할텐데...
          
            
인근불량배 2021-02-27 (토) 04:36
옮기라는 게 아니라요..

제가 용어를 잘못 썼네요.
핵연료가 압력용기를 뚫고 나와 마그마형태로 되면 멜트다운이고
격납용기까지 벗어나면 그때부터 멜트스루라고 부르는군요.

일본이 아직 멜트스루는 없다는 주장의 근거중 하나가 아직 지하수의 온도가 변함이 없다는 건데,
지하수온도는 변함없다는데 바닷물이 뜨거워진거면 이새키들의 조사보고가 거짓말이고 핵연료마그마가 이미 지하수까지 닿아서 바다온도를 높이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는 거져.
Alllll 2021-02-27 (토) 00:11
하필이면 이시기에 저지역만 해저 화산활동이 발생해서
온도가 올라갔다?
일본이 예전 부터 방류한다고 했으니
방사능수 방류로 보는게 일반적인거 아닌가?
     
       
글쓴이 2021-02-27 (토) 02:16
하필이면 이시기가 아니고 인류가 존재하기 훨씬 이전
대륙이 이동하다가 현재의 모양으로 자리잡은 이후부터 저기는 핫플레이스였어요.
누가라 2021-02-27 (토) 00: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대충 계산..
경위도 2도,3도. 두께 1m 의 물의 온도를 3도 올린다.
비열은 귀찮으니 1.
1.3*10^18 joule.
E=mc2로 계산해보면
약 14.8kg의 질량결손에 해당하는 에너지..

약 tnt 310메가톤.. = 짜르봄바 약 6개분량의 에너지..

이걸 인간이 만들어낸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돌아이가 있다니...ㄷㄷㄷ
     
       
글쓴이 2021-02-27 (토) 02:19
이과세요?
          
            
누가라 2021-02-27 (토) 04:59
일단은 그렇습니다. ㅎ
고수진 2021-02-27 (토) 00:49
헌데 웃기는 게 족발이들도 저렇게 여기고 한국이나 짱개가 바다에 버려 저렇다고 하는 것들도 많더라구요
     
       
글쓴이 2021-02-27 (토) 02:19
원래 한중일은 서로 앙숙이니까요.
토토로랑 2021-02-27 (토) 01:34
강원도는 왜 저러는거에요?
     
       
글쓴이 2021-02-27 (토) 01:45
지구 껍데기가 딱딱한게 아니라 뜨거운 순두부 같은 애들인데 순두부끼리 부딛히면 열이나요.그래서 먼 바다아래에서 지들끼리 부딛혔다가 떨어졌다가. 가끔 세게 부딛히면 그게 지진. 강원도도 순두부가 살짝 응축... 일본애들 사는곳은 보글보글 끓는 순두부 찌개 같은곳.
워트호그 2021-02-27 (토) 13:53
원작이 "조센징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였으니
제목도 "쪽바리"가 바다에 독을 풀었다라고 해야...
이궈달라 2021-02-27 (토) 14:12
가짜 뉴스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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