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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90년대생은 저주받은거같아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궁스궁스 날짜 : 2021-02-26 (금) 07:51 조회 : 3197 추천 : 16  
90년-95년생들이 마지막 베이비무머였다는데
높은 대학경쟁
높은 취직경쟁

마지막으로 이제 결혼을 슬슬시작하는 시기인데 부동산은 영혼까지 폭등해버렸고.. 돈도없고 취업시기도 늦은데
어떻게 집사고 결혼하고 애낳으나요?
어찌보면 출산률 0.8은 당연한거같애요  앞으로 더 않좋아지면 않좋아지지 나아지진않을거같애요

미녀가좋아 2021-02-26 (금) 08:05 추천 27 반대 11
그냥 그런갑다 하면되지 이런글에조차 노오오력을 하란말이야를 시전하네 ㅋㅋ
절오빠 2021-02-27 (토) 00:13 추천 9 반대 0
50년대생 : 진짜 밥 굶음, 전쟁 후 세대, 닥치는대로 일함 휴일도 없음, 독재시대 항거하신분들은 취직 제한 등등
60년대생 : 피터지게 공부, 대한민국의 황금기를 겪었으나 IMF로 많은 분들이 퇴직과 자살
70년대생 : 대모의 마지막세대 대학 졸업 시 IMF 집안의 해체와 소가족 또는 부모님의 이혼등으로 가정 파탄이 많음
80년대생(제가속함) : 경쟁의 마지막 세대 60번 10반 까지 꽉꽉 참, 82년 김지영 세대와 함께 빠 -> 된장 -> 맘충진화 
                            겪음 사회의 변화가 극심하였고 과거 노동 or 진학으로 갈렸으나 졸업 후 비정규직으로 노동의   
                            몰락, 저같은 경우 고딩때 IMF 대학 졸업 때 리만 진짜 눈물남, 서울에 집 못삼
90년대생 : 양극화 심화, 일반인 기준 자격으로 서울 부동산 사기 더 힘듬, 직업으로 자산 계층 잡기가 힘듬
              새로운 세상으로 유투브 등 준 연예인 급의 탄생과, 새로운 직업들이 생김, 뭐라도 하면 밥 굶을 일은 없음
              좋은 일인지 모르겠으나 최소 선진국에서 사회생활 시작, 주5일제 당연함(라떼는..), 최저임금이 과거 편차 
              에 비해 높음, 20대에 해외여행 당연해짐, 등골 브레이커의 시작,
최악에 세대라고 자꾸 징징대나 매연 먹어 가며 토요일 일요일 못 쉬고 순가락 찔리고 잘리고 최저임금도 못받아가며
쳐 맞아 가며 일했던 50~60년대 생들보다 정말 더 최악임?? 이 때는 서울에 집 사기 쉬웠을꺼같음?? 인생 갈아 넣어야 했던건 일반인 기준 같다. 나는 80년대 생이나 절대 최악의 세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50~70년대 생이면 거의 1000%확률로 대모 했을 꺼고 정상적인 취직활동이나 직장생활이 그리 원활하진 않았을것 같다. 옛날이 좋았지 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사회일에 관심없고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자신있는 분이었나보다.
카드값줘체뤼 2021-02-26 (금) 13:07 추천 6 반대 2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90년대생이 저주 받았다고 하는데 님보다 한참 연배 높은 80년대생들은 어떻겠어요?

뭐 그 사람들은 취업경쟁률이 약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죠.

그래도 님은 나이라도 젊어서 뭐라도 할수있지 님보다 윗세대들은 늙어서 이제 뭘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어요.
Grogu 2021-02-26 (금) 07:56
모든 세대는 각자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시대를 비관한다고 님 삶에서 아무것도 나아지진 않아요. 현실 불평하다고 핑계댈 시간에 스스로 더 노력 하시면 됩니다.
물론 님이 절대 받아 들이지 않을걸 알면서도 언젠가 기억 하시라고 댓글 남겨요.
추천 5 반대 18
     
       
글쓴이 2021-02-26 (금) 08:00
ㅠㅠ네 무주택 신혼부부입니다.. 최근 저희동네 집값이 2달사이에 폭등해서.. 멘붕이라 넋두리 글이어요 ㅠㅠ
미녀가좋아 2021-02-26 (금) 08: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그런갑다 하면되지 이런글에조차 노오오력을 하란말이야를 시전하네 ㅋㅋ
추천 27 반대 11
     
       
Grogu 2021-02-26 (금) 08:28
님은 노력 하지 마슈.
세상탓만 하며 잘 살려고 노력 안하는건 부모 등골 빨아 먹고 사는 백수들 뿐이지요.
추천 2 반대 14
          
            
달천사마 2021-02-26 (금) 08:42
모든세대 어려움어쩌구하시더니..
적당히합시다. 님한테 해결해달란거도 아니잖소.
               
                 
Grogu 2021-02-26 (금) 12:23
머리가 나빠서 글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스스로 노력하자는걸, 노예사장이 말하는 노오오력 이지랄로  곡해해서 이해하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에게 뭘 더 어쩌란 거죠?

세상에  제대로된 사고방식을 하고 사는 사람중에 자신을 위해 노력 안하는 사람 있어요?
꼰대 하나가 말을 젓같이 해석하고 비꼬아도 예!~예~맞습니다 하는지요?
          
            
페미는정신병… 2021-02-26 (금) 11:27
자기 의견과 다르면 바로 발끈하네 ㅋ
               
                 
Grogu 2021-02-26 (금) 12:23
난독증 환자의 비아냥도 의견이이라고 우기면  나도 당신에게 의견 어떤  달아 드려야 하는건지요?
스위치백 2021-02-26 (금) 09:19
이럴수록 정치활동에 관심을 가지시고 투표권행사로 그 뜻을 전해야합니다.
세대간 싸움이라 마음이 아프긴하지만.. 지금 40~50대는 집값을 계속 올려서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고 싶어하고
그에 따른 미래세대의 부담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지만 크게 관심두고 있지는않습니다.
     
       
cainite 2021-02-26 (금) 09:26
집값 + 편안한 노후 따질 정도면 40~50대랑 상관없이 부자인겁니다.
최소 자기네들 먹고 사데 지장없을 정도로 월세 나오는 집이나 상가 혹은 집합건물 한채 이상, 거기에 본인 살 집이 있다는건데 40~50대가 이정도면 어휴...세대간이 아니라 그냥 계급간 투쟁이에요.
     
       
GAUGUIN 2021-02-26 (금) 09:39
투표권 행사로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진리 입니다.
내가 잘 해야지 투표 따위가 내 인생에 뭐시 중헌디.
          
            
†와룡 2021-02-26 (금) 11:44
세상은 더디지만 바뀝니다
지금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곧 민생입니다
그러기에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를 잘하는것은 매우중요합니다
당장이야 달라지는것도 없을것 같고 아무차이도 없을것 처럼 보일 수는 있겠죠
그러나 정치권에서 어떻게 정책을 펼치냐에 따라 세상은 변화합니다
          
            
절오빠 2021-02-27 (토) 00:21
세상 멍청한 소리임
주 5일제, 최저임금, 공부 환경, 노력해서 직업을 가질수 있는 인프라, 정치 환경, 안전한 치안,
낮지 않은 공정함, 직장에서 함부러 못짜름, 자격증 제한으로 권리 보장, 국민의 재산 보증,
최저 생활 보장, 민주주의, 막강한 군사력, 등등한 우방국, 비교적 정의로운 사회
님이 이 중에서 이룬게 뭐에요? 어차피 님이나 나나 사회 시스템에서 보면 티끌입니다.
님이 전태일 열사정도 되는 인물이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님이 잘해서 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님 밥벌이 정도는 되겠네요.
나이 30이상 먹고도 지지하는 정당이(어느당이던)이나 혹은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이익에도 사회에도 준거집단에도 아무런 역활을 못하는것입니다.
     
       
보이지않는형… 2021-02-26 (금) 16:21
2030보다 4050가 더 많은데
절대 못이기죠 앞으로는 더 심할거구요
noodles 2021-02-26 (금) 09:21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가장 힘들때가 군대 제대하고 대학 졸업하고 사회에 막 발 디딜때더군요.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이였나 하는 정신적인 무력감 받는게 장난 아니였던듯...... -0-;;;
김악당 2021-02-26 (금) 09:46
힘내세요ㅠ
저도 벌써 결혼한지 6년이되가네요
결혼한게 어제같은데..

돈..중요합니다 정말로 아이가 아파서 응급실 비용조차없어서 여기저기 전화했던때가있었네요

그래서 직장을 부모님계시는 시골로 옮기고 아껴사니 조금 숨이 트이더군요.

결혼후 짠돌이소리들으며 용돈 10만원으로 삽니다ㅠㅋㅋ
6년간 술집이나 모임 가본적도없고..가정에 충실하면 답이 보이더군요 좀 많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힘내시길!!
     
       
김악당 2021-02-26 (금) 09:49
제가사는곳은 방3 거실겸주방1 화장실1 인곳이 월세 10만원..오래된빌라지만 원체 들어오는사람이 없네요ㅋㅋ
ㅣCISCOㅣ 2021-02-26 (금) 09:47
80년대두 힘들었어유 같이힘냅시다 ㅋㅋㅋ
biwoo 2021-02-26 (금) 11:24
어느 세대, 시절 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남의 떡이 커보이고, 자기가 더 손해본 것 같습니다. 모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카드값줘체뤼 2021-02-26 (금) 13: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90년대생이 저주 받았다고 하는데 님보다 한참 연배 높은 80년대생들은 어떻겠어요?

뭐 그 사람들은 취업경쟁률이 약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죠.

그래도 님은 나이라도 젊어서 뭐라도 할수있지 님보다 윗세대들은 늙어서 이제 뭘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어요.
아보네 2021-02-26 (금) 13:30
80년대생인데
월급은 쥐꼬리만하고 오르지도 않는데
한때 청년정책 시행해서 매달 10만원인가 저축하면 3년뒤에 목돈 준다는 그 정책...
한살차이로 신청안되고 신입이 급여가 더 많은 상황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던지
초베지트 2021-02-26 (금) 13:52
차단된 유저는 과학
카라멜♥ 2021-02-26 (금) 14:36
2~30대 신혼 부부시라면 청약같은거 잘 찾아보세요. 신혼부부는 프리패스급으로 청약되는 아파트 많아요
뀨룽이 2021-02-26 (금) 15:16
어차피 없는 사람은 계속 없고
개천에서 용나게 특출나지 않는 이상 더 위로 올라갈수도 없어요
경제부흥기인 80년대 은행에서 이자 25%씩 줄때 빼놓고는 항상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매번 들려옵니다.
언제 경제 좋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나요?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김재규열사만… 2021-02-26 (금) 16:06
그건 힘든 게 아닙니다,,,,,,,,,,,,
정말 힘든 건.......
80년대생 여자들을 신붓감으로 골라야 하거나 고른 사람들입니다

어릴 때는 빠순이
커서는 된장년
시집가서는 맘충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세대입니다..
그들을 아내로 섬기거나 섬겨야 할 사람들은 헬 + 헬입니다
     
       
보이지않는형… 2021-02-26 (금) 16:26
지금 페미보다야 별것도 아니죠
남자가 혐오대상인데 빠순이면 적어도 남자를 혐오대상으로 삼진않겠죠
지금은 남자가 살아있는게 불쾌한 세대임
보이지않는형… 2021-02-26 (금) 16:35
큰 변화 없을때 까지는 출산율은 0에 수렴할듯
아이돌학교 2021-02-26 (금) 22:17
80년생 이상들은 직접적으로 IMF 세대입니다.
정말 어려운 국가의 위기를 겪었던 사람들입니다.
zipu 2021-02-26 (금) 22:31
원래 방위도 자기가 군생활 젤 힘들다고 합니다.

탓하는건 자기발전에 도움이 안됩니다.
터진벌레 2021-02-26 (금) 22:52
집값이 너무올라 전세연장을 못할꺼같네요
우울합니다
2억을 어째 올려요 ㅋㅋㅋㅋㅋ
호놀룰루주민 2021-02-26 (금) 23:08
틀이많은 사이트라 이 악물고 어느 부분에서는 현 20-30대가 최악의 세대일 수 있다라는 것조차 동의를 못하네요. 인구는 줄어들고 우리가 강제로 연금내며 받을 수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5-10년안에 연금받고 죽을 때 까지 안전하게 연금받아먹는 사람이랑 생각하는 미래가 같을 수있나? 공생할 수 있나? 절대없죠 ㅋㅋ 계급간의 경쟁만이 아님 세대간의 경쟁또한 심해질 수 박에 없지 않을까요. 지금20대는 위로는 착취당하고 아래로는 착취할 사람도 없으니 ㅋㅋ 20대가 이시국에 클럽가고 돌아다니는게 사실 생존전략일 수도 있다는 망상조차 드네요. 생존율은 10-30대가 가장 높으니까. 한정되있는 부동산이 풀리고 기득권들이 줄어들어야 지금세대는 생존할 방법이라도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잔인한 소리지만, 지금 20-30대는 최대한 기득권의 권리를 뺏어오고 아래로는 줄어든 인구를 최대한 착취할 배경을 만들어야할 것 같아요. 챙겨야하는건 본인의 실력과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낳을진 모르겠지만 2세의 안위뿐.
     
       
단타손절짜증… 2021-02-27 (토) 03:07
조선시대 기근 났을 때 태어났던 사람들이 힘들면 더 힘들었지 진짜 개소리 오질나게 하네  호랑이 피해 다니던 과거 기원전 사람들이 힘들면 더 힘들었지  틀딱이니 뭐니 개소리 진짜 찰지게 한다...그저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미친놈들  한숨소리지...마약성 피로 회복제 먹고 하루 16시간을 특근 야근 시키던 그 시절이 더 힘들면 힘들었지  90년대생이 힘들다고 지럴허네  2100년대에 태어나는 애기들도 그 소리 할꺼다...
절오빠 2021-02-27 (토) 00: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50년대생 : 진짜 밥 굶음, 전쟁 후 세대, 닥치는대로 일함 휴일도 없음, 독재시대 항거하신분들은 취직 제한 등등
60년대생 : 피터지게 공부, 대한민국의 황금기를 겪었으나 IMF로 많은 분들이 퇴직과 자살
70년대생 : 대모의 마지막세대 대학 졸업 시 IMF 집안의 해체와 소가족 또는 부모님의 이혼등으로 가정 파탄이 많음
80년대생(제가속함) : 경쟁의 마지막 세대 60번 10반 까지 꽉꽉 참, 82년 김지영 세대와 함께 빠 -> 된장 -> 맘충진화 
                            겪음 사회의 변화가 극심하였고 과거 노동 or 진학으로 갈렸으나 졸업 후 비정규직으로 노동의   
                            몰락, 저같은 경우 고딩때 IMF 대학 졸업 때 리만 진짜 눈물남, 서울에 집 못삼
90년대생 : 양극화 심화, 일반인 기준 자격으로 서울 부동산 사기 더 힘듬, 직업으로 자산 계층 잡기가 힘듬
              새로운 세상으로 유투브 등 준 연예인 급의 탄생과, 새로운 직업들이 생김, 뭐라도 하면 밥 굶을 일은 없음
              좋은 일인지 모르겠으나 최소 선진국에서 사회생활 시작, 주5일제 당연함(라떼는..), 최저임금이 과거 편차 
              에 비해 높음, 20대에 해외여행 당연해짐, 등골 브레이커의 시작,
최악에 세대라고 자꾸 징징대나 매연 먹어 가며 토요일 일요일 못 쉬고 순가락 찔리고 잘리고 최저임금도 못받아가며
쳐 맞아 가며 일했던 50~60년대 생들보다 정말 더 최악임?? 이 때는 서울에 집 사기 쉬웠을꺼같음?? 인생 갈아 넣어야 했던건 일반인 기준 같다. 나는 80년대 생이나 절대 최악의 세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50~70년대 생이면 거의 1000%확률로 대모 했을 꺼고 정상적인 취직활동이나 직장생활이 그리 원활하진 않았을것 같다. 옛날이 좋았지 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사회일에 관심없고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자신있는 분이었나보다.
     
       
모나미 2021-02-27 (토) 01:51
저도이렇게 비슷하게 쓰려고 했는데 넘 디테일하게 쓰셨네요 ㅋㅋㅋ

세대 불문하고 각자 살면서 지고 나가야 할 고통이 있는 거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워낙 많이 배워서 그걸 세대로 나누고
계층으로 나눠서 비교하려고 하니 더 서글퍼지고 그러겠죠.
누가 더 힘든게 있을까요..
다 고통속에 사는거죠..
     
       
개미입니다 2021-02-27 (토) 05:31
그냥 밥먹고 살기 힘들어도 돈 벌면 집 살수 있는 시절이 더 좋아보입니다
삼성다녀도 연봉오르는것보다 집값이 더 오르는데
무슨 징징입니까??
          
            
절오빠 2021-02-28 (일) 23:50
뭔 x소리 입니까?
저 시대 연봉이 어디있어 뭔 돈을 벌어 밥만 먹여주고 일시키던 시대인데
여자들이 구로공단에서 성폭행 추행 당하고 아버지들은 처맞으면서 일하던 시대에 ㅎㅎ
님이 저 시대에 대학교 까지 가서 삼성을 들어갈수 있었을까요? ㅋㅋ
               
                 
개미입니다 2021-03-10 (수) 22:52
ㅋㅋㅋㅋㅋ 뭔 X소립니까
연봉보다 집값이 더 빨리오르는데
저 시대에 집 얻기가 지금보다 훨씬 쉽고
대기업 돈 = 중소기업돈 공무원은 쉽게들어갔는데
지금 출산률이랑 그때랑 비교를 머리가 장식이 아니면
생각이란걸 좀 해요
외국에서 1-2년 일하면 집 뚝딱인데 무슨 하.... ㅋㅋㅋㅋㅋㅋ
단타손절짜증… 2021-02-27 (토) 01:44
도대체 90년대생이 뭐가 힘들다는거냐 다 각자 힘들어 이런것들 진짜..욕 나오네 그러면 임진왜란때 태어난 사람들은 뭔데 아니면 기원전 5000년 사람들은 뭐고 솔직히 기원전 5000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힘들면 더 힘들었지...90년대 태어나 전기밥솥에서 밥 나와 세탁기기 빨래해 버스 타고 다녀  비행기도 타고 다녀  텔레비전도 보며 웃고 떠들고 뭐가 지럴이여...다 사람 힘들어 이것들아...개 소리 졸라 쳐 하네
최고수호천사 2021-02-27 (토) 02:36
용왕 2021-02-27 (토) 05:56
심정은 이해합니다.
댓글 중 호되게 꾸짖는 분도 계시고..
쓰다듬어 주시는 분도 계시고...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이네요.
마음먹기에 따라 달리 보이고
기회도 보이는 법이니
이왕 사는거 열심히 살아봐야죠.
이런 고민 자체가 더 나아지기 위한
빌판이 될겁니다.

이와중에 결혼을 한 것만으로도
집만 있는 사람보다 위너 같은데요?^^
당장은 깜깜해 보여도
분명 기회는 찾아올겁니다.
힘내시길~!
highop2 2021-02-27 (토) 07:23
군대 이야기 같네. 어느 보직, 어느 부대가 힘들다, 편하다 같은 거~
결국 다 거기서 거기지 특별히 편하고 좋은 세대는 없어요.
유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어느 세대나 짏어져야 할 십자가가 있다. 라고 했죠.
내가 겪어보지 않았으니.그리 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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