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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할매 친구가 우리 할매 먹으라고 준 소고기 가져갔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이구아나d 날짜 : 2021-02-23 (화) 17:33 조회 : 4958 추천 : 19    


우리 할매는 이제 좀 뭔가 다 닳아버렸습니다.

아직 어디 고장난 곳은 없는데.아니 다 고장났는데 아직 망가지지는 않았다고 할까요.

할매 생각하면 참 맨날 슬프고.. 이제 오래 못사시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내려가는데.


뭐. ㅎ.. 그냥 오지랖 넓은 착하고 고마운 분 계십니다.

아주머닌데. 울 할매 요양사일 하시는 분인데.

안면이 있어서 맡기고, 할매 보살펴줍니다.


그분한테 전화가 왔어요.

우리 할매 친구가 할매집에 놀러와서 제가 사준 소고기 가져갔다고.

아우... 그냥 가져간건 아닌데 3만원 주고 사갔다네요.

저번(바로 엊그제)에 할매가 고기 먹고싶다고해서 소고기사서 가져다 놓은건데.

그게 탐이났나ㅡㅡ

나는 할매 줄거라고 1키로에 18만원하는거 나도 한번도 못먹어본 좋은 고기 사서 준건데.

그거 할매 친구가 3만원에 사갔다고 하니까 짜증이 짜증이.

아니 할매 무라고 사 준건데 팔면 우짜노.


아~ 전화해서 아 할매~~~ 그거 할매 무라고 18만원 주고 산건데 그거 3만원에 팔면 우짜는데!


하려다가. 후우. 할매 얼마않남았다.근심걱정없게 근심걱정없게 3번 되내이고 폰내려놨네요.ㅠㅠ

아 진짜 속상하네요.


아니 소고기 좋아하면서.

그냥 딱 할매랑 할매 친구 대화 머릿속에 그려져서 더짜증나요.


우리 할매 먹는거 좋아하고 고기좋아하면서 괜히 좀 못먹는척? 하고 식욕없는 척? 하는데.

옆에 누가 와서 고기 안묵나? 하면 아. 내가 저런거 무서 뭐하겠노. 입맛도 없다

이러고 삼만원에 사간다고 해도 본인사실 먹고 싶으면서 그래 니가가라 하시는게 머릿속에 선명히 그려짐.ㅠㅠ

아니, 근데 딱봐도 그냥 봐도 3만원짜리 아닌거 알건데 그 할매 친구도 참 ㅡㅡ

아우.그리고 사실 할매 친구도 아니고 동네 아는 동생인데. 나이가 10살 넘게 차이남.

아니 생각해보니까 저번에도 할매 굴먹고싶다고해서 사갔을때 그 할매 있어가지고 굴도 좀 줫는데.

할매랑 친하게 지내는건 좋은데

왜 우리 할매 먹을걸 지가 먹는건지 원.

짜증나서 하소연.ㅠㅠ 해봅니다유....아 한소리 하고싶은데... 괜히 할매 맘불편해질까봐 뭐라고 하지도 못하것네요


이구아나d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뉴러씨니아 2021-02-23 (화) 17:59 추천 12 반대 5
전 가능하다면 가서 따지고 바로잡는걸 추천드립니다.
한 번 호구 잡히면 끝도 없어요. 할머니 맘 다치는거 이전에 저정도면 에스컬레이션식 범죄의 우려가 듭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비슷한 사례를 종종 봤습니다. 지금은 소고기지 종국엔 할머니 집문서나 거액의 차용증이 될 수 있습니다.
Alexei 2021-02-23 (화) 17:51
아이구...착한 마음이 남에게 이용당해버렸네요. 다음에는 그냥 식당 뫼시고 가는건 어떨지... 아니면 계실때 직접 요리해 드리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다른 사람이 간섭 못하게요.
     
       
글쓴이 2021-02-23 (화) 19:43
우리 할매 착한사람아니었는데. 옛날에 별명 독사였대요.ㅋㅋ
저는 그런거 하나도 못느꼇지만. ㅋㅋ나이 들면서... 많이 변하신거 같아요...
아. 그냥 할매 변한것도 맘아픈데. 그거 이용하는 분들도 밉네요.
뉴러씨니아 2021-02-23 (화) 17: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전 가능하다면 가서 따지고 바로잡는걸 추천드립니다.
한 번 호구 잡히면 끝도 없어요. 할머니 맘 다치는거 이전에 저정도면 에스컬레이션식 범죄의 우려가 듭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비슷한 사례를 종종 봤습니다. 지금은 소고기지 종국엔 할머니 집문서나 거액의 차용증이 될 수 있습니다.
추천 12 반대 5
     
       
무기야사랑해 2021-02-23 (화) 18:14
이 분 최소 솔로몬
     
       
글쓴이 2021-02-23 (화) 19:45
사실 우리 할매 아무것도 가진거 없어요.
우리 아빠 옛날에 사업한다고 다 닦아 먹었거든요...
아부지 농사하시는데. 돈도 안받고 아부지 농사 도와줬어요 20년이 넘도록
돈 한푼 안받고요. 그래서 매일 없이 지내는거 보면 마음 아파요.
남의집 일을 20년했으면 ... 에휴
          
            
뉴러씨니아 2021-02-23 (화) 19:51
걍 맘대로 하세요.
결정 내리신거 같은데
위험의 부담도 결국 안고 가는거죠.
               
                 
글쓴이 2021-02-23 (화) 20:03
네.그냥 본문에 적은대로 하소연이었습니다.
그냥 내 맘좀 불편해도 죽는날까지 그냥 마음 고생안했음 좋겠습니다.ㅋㅋ
     
       
dnwoejmro 2021-02-26 (금) 08:17
가만 생각해보니 얼마 남지 않았지만, 평생 옆에서 봐줄것도 아니고,
시골 가서 직접 따지기도 애매하네요.. 아 고구마 100개 먹은거 같다..
지훈짱2 2021-02-23 (화) 19:03
제 생각에도 할머니 모르게 가서 돌려 받으면서 주의주고 바로 잡는거가 나을거 같습니다..  쇠고기 가격 본인들도 알았을테고 시세 모르고 착한 할머니한테 사기친거든요...
     
       
글쓴이 2021-02-23 (화) 19:50
근데 조심스러워요.
사실 시골이 참 폐쇄적이거든요.
내 유년시절에 자란 마을 내가 욕하는거 같지만. 사실이 그래요.
... 괜히 큰소리 냈다가 내가 할매옆에 계속 있어줄 것도 아닌데.
..ㅎㅎ 사실 할매가 옛날에 별명이 독사였을 만큼. 독했데요.
시골에는 서로 힘들때 돕고 뭐 그랬는데 딱딱 받은 도움 준 도움 계산해서 한다고..
뭐 지금 우리 관점에서 보면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 하지만 그때는 아니었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때 당시 일을 제가 알겠습니까만은...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고... 하 우리할매 불쌍해요.
할배 엄청잘생겨서... 뭐 두집살림하는 한량이셨다고 하는데 그 와중에 아부지랑 고모들하고 삼촌이랑.. 5남매 키우시면서 독하지 않으면 어케 살았을지... 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어요ㅠㅠ 아구
내 마음 편하자고 뭐라했다가.. 그 반동은 내가 아니라 할매한테 돌아가는게 아닌가..해서
          
            
코로나와 2021-02-24 (수) 00:27
참 마음 씀씀이가 고우셔 ㅜㅜ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소고기 들고 내려가서 같이 드시고 올라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웅웅이웅웅 2021-02-23 (화) 19:16
존나 이상한 아니 못된 지인이네요.. 시발 자기는 또 3만원 주고 사온거라고 존나 합리화할텐데 잘못없다는듯이
할머니께 말씀 드리지 마시고 꼭 찾아가서 돌려 받거나 변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2-23 (화) 19:52
할매 입지가 줄어들까봐 걱정이에요.
이제 노인네라고 ... 그런 취급당하는 나이인데.
친구도 별로 없고... 노인정에서 밉보일까봐 걱정입니다.
그 ... 할매 친구 할매가 동네에서 입김이 좀 센분이거든요.
표독도사 2021-02-23 (화) 19:47
할머니 계셔서 좋으시겠어요 친할머니 외할머니 모두 돌아가셔서 ㅠ ㅠ 보고싶어도 못보는
     
       
글쓴이 2021-02-23 (화) 19:55
ㅋㅋ 할매 가끔 너무 짜증나게 할때도 있는데...
그냥... 듣다가 너무 짜증나서 한마디 하면 돌아서면 바로 후회됩니다.
우리 할매 살날도 얼마 않남았는데... 그 생각들면서.
아 맨날 우리 엄마 욕해요. 아부지랑 이혼하셨는데... 아부지도 문제 많은데 아부지 편만 드니까..
그 그래도 나한테는 엄만데 그 소리만 안하면 진짜 너무 좋겠어요.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셔서 엄마아빠보다 할매랑 지난 추억이 더 많아요.
더 많다기보다. 어린시절은 그냥 통째로 다 할매랑 추억이었네요.
어릴때 할매집에서 살다가 엄마 보고 싶다고 할매집에서 엄마집 간다고 걸어서 그 몇십키로 걸어갔는데
할매는 당연히 애 없어졌다고 뒤집어지고.ㅋㅋㅋ
맨날 저한테 섭섭한 일있으면 그때 이야기해요.ㅋㅋ 그때 얼마나 식겁했는지 아냐고.ㅋㅋ
웅웅이웅웅 2021-02-23 (화) 21:04
글쓴님 마음이 참 착하세요. 할머니 위하는 마음이 눈에 보인다고 할 만큼요.
존경합니다
CHOCOMO 2021-02-23 (화) 22:48
외로우신 할머니 말동무해주시는 분인데 13만원이 아깝나요?
     
       
뭐이냐 2021-02-23 (화) 23:38
글은 배우고 나서 남에게 조언합시다.
안 그래도 할머니 생각에 안타까워 하시는분
난독증인 사람에게까지 맘쓰게 하지 마시고
     
       
유리바늘 2021-02-24 (수) 06:10
딱 봐도 3만원어치 소고기는 아니었겠죠.
그걸 3만원에 가져간 사람을 욕해야하는거지, 글쓴이 욕하는 정신나간 분도 여기 계시네?
     
       
빈나리 2021-02-24 (수) 09:14
이게 맞음 가져간 만큼 가져오는거도 많을텐데...
Neferpito 2021-02-24 (수) 08:16
딱부러지게해야 할매한테 함부로 안합니다
브라운아이둘 2021-02-24 (수) 08:52
그냥 내버려두세요 시골에서 말벗하는 동생인데
고마워서 싸게 주셨을수도 있고요 할머니가 직접얘기한게
아닌데 지레짐작으로 그분한테 뭐라하면 좁은 시골동네에
뒷말돕니다
루미옹 2021-02-24 (수) 09:12
그 할머니랑 평생지기 일수도 있을듯...

요즘처럼 이웃과의 관계가 삭막한 관계가 아니고 좀 더 어려울때 서로 도와주던 관계일수도 있으니..자세하게 알지 못하면 뭐라할수도 없을듯..
우주여행객 2021-02-24 (수) 10:43
할머니께 물어보지 그랬어요.. 평소 잘 챙겨주는 고마운 친구인데 딱히 선물할 것도 없고 마침 좋은 선물이 생겨서 주려는데 한사코 3만원이라도 받으라고 하셨을지도..
아무튼 할머니 생각하면서 직접 챙겨주는 효자시네요^^
터진벌레 2021-02-24 (수) 11:21
그 할매한테 인상한번 써주세요
무언으로요
써니민 2021-02-24 (수) 11:25
굳이 전화까지 하신걸보면 고기 가격을 모르셨을 수도 있고요,
안다고 해도 할머니에겐 그 값어치 이상의 상대일 수도 있어요.

저희 할아버지께서는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생전에 자주 할아버지한테 술자리도 하면서 용돈까지 얻어가는 아저씨가 있었어요.
나이는 할아버지 보다 한.. 30살 정도 아래였죠. 남자인데 지역에서 뭔 글쓰는 사람이랍디다...
저는 너무 꼴보기 싫었죠.
연세도 많은 할아버지한테 알랑방구 끼면서 돈 뜯어가는것 처럼 보여서요.
그래서 할아버지한테 왜 그런놈한테 돈을 쓰냐고 하니까,
"나도 안다. 하지만 이 늙은이를 누가 놀아주냐. 돈주고 하라고 해도 꺼려하는데.."
하시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고마운 분 같았어요.
그 아저씨 때문에 저희 할아버지가 그나마 즐겁게 사셨을 테니까요...
다각도 2021-02-24 (수) 11:31
그분한테 따로 말씀을 드리던지..
앞으로는 물건에 짧게 메모라도 써놓으세요.
붉은해적 2021-02-24 (수) 11:48
고기는 사서 냉장고에 쟁여 두면 언젠가 먹겠지?

안 먹어요
할매라고 하셨는 데 진짜 할매인지 아니면 어머니를 지칭하는 지 모르겠지만 고기는 사서 무조건 그 자리에서 같이 구워 먹어야 합니다.
쟁여 둬 봐야 다른 사람이 탐냅니다.

그리고 할매 친구에게 말해 보세요.

할매 그거 얼만지 알고 가져 가셨는교?
그게요 십팔만원짜립니더

삼만원 누구 코에 붙일라고 그럽니꺼?

이런 식으로 반농조로 한 마디 해 보세요.

절대 진지하게 말하지 말고요

그 할매도 생각이 있으면 뭐라고 한 마디 하겠죠.
O0o0o0O 2021-02-24 (수) 15:11
노인분들 혼자 계시면 적적하고 하루종일 대화한번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성격이 좀 활발하시면 노인정이나 마을회관에 모여서 온종일 수다도 떨고 티비도 보고 밥도 같이 먹고 하시는데
그렇지 못하고 동떨어지게 계시는 분들도 많구요.

우리가 지금은 이해 못하는 인간관계들이 있어요.

뭐 좋아하신다고 사다가 쟁여두는 것도 좋지만 한번씩 만나러 가시면 그 좋아하는 음식들 나누어 먹고 오시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테라쓰 2021-02-24 (수) 16:18
노인분들 사는 동네면 소문이라는게 무시못합니다. 그리고 나이드신 할머니 입장에서 인간관계 틀어지면 새로운 사람 만나기도 쉽지않고요. 저는 따지는건 추천 드리지 않아요. 글쓴이님 할머니 직접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넌지시 잘 말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라텔 2021-02-24 (수) 16:58
직접 같이 드셔드리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겠네요.. 가끔 가시는와중에 맛있는거 같이 드시고 오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가피 2021-02-24 (수) 17:11
할머니께선 가끔 왕래해주는 그분한테는 자기꺼 다 줘도 안 아깝다고 생각할 수도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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