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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람이 죽고 나면...어떻게 되는걸까여...

[회원게시판]
글쓴이 : 돈벌자 날짜 : 2021-02-22 (월) 17:31 조회 : 2605 추천 : 13    



사람이 죽고 나면


마냥 그걸로 끝이라는게


전 너무 허무할꺼 같네여


천국과 지옥은 아니더래도


사후의 세계가 있었음 하는데


현재의 과학기술로도 뭔가 밝혀진게 없는데


사후세계는 없는거겠져...

돈벌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gackt082 2021-02-22 (월) 17:50 추천 9 반대 7
지구란 행성에
시간에 따라 수많은 생명체가 변이하고 진화와 퇴화를 반복하고,
그저 동물중 하나 였을 우리가 이름 붙인 인간. 이라는 종의 동물.
피지컬이 약한 종이고, 힘캐 다른 종에게 맨날 디지니까.
생존을 위해 지능캐가 된것일뿐. 의미는 없습니다. 그 지능을 발달시키고 이어온 결과과 현재라는거지요.
동물이 죽으나 사람이 죽으나 세상이치, 자연의섭리 대로라면 의미는 똑같습니다.
그저 인간들 사이에서나 의미를 부여하는것일뿐이지요.
막말로 개가 죽으나 사람이 죽으나 지구라는 행성입장에서 보면 그냥 동물 하나 죽어 썩어가는것일뿐인겁니다.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마법시 2021-02-22 (월) 17:43 추천 3 반대 0
사후세계는 인간의 두려움이 만들어낸 망상.
브리스번 2021-02-22 (월) 17:39
컴퓨터 전원 OFF
     
       
녹산동주민 2021-02-22 (월) 22:56
저도 이렇게 생각 tv전원 끄는거 처럼 끝
          
            
기스난 2021-02-23 (화) 03:32
전원 끄고나서 전자파들 모여서 속다속닥

전자파: 와 쉬바.. 오늘 주인 미쳤... 12시간 내내 켜놓고 돌리데??? 뒈질뻔..
넌내게목욕값… 2021-02-22 (월) 17:42
그냥 끝.
마법시 2021-02-22 (월) 17: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사후세계는 인간의 두려움이 만들어낸 망상.
삶은달걀O 2021-02-22 (월) 17:48
끝이죠...
그렇기에 몇몇 사람들은 종교를 믿는거죠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는걸 받아드리기 힘들어서요
     
       
토렌트포머 2021-02-23 (화) 16:26
진정한 종교인은 사후세계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사후세계의 안락과 보상을 위해 현실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참된 종교인은 사후세계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집중합니다.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찾아갑니다. 그렇게 내 삶과 나를 만들어 가는것에 집중합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는 사람들처럼 우리가 죽으면 이러이러하니까 지금 이렇게 해야돼~ 라고 하는 종교인은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내가 어떻게 사는것이 더 인간적이고 가치 있는것인가를 알려주는 종교(인)를 찾아보시면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집니다.
gackt082 2021-02-22 (월) 17: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구란 행성에
시간에 따라 수많은 생명체가 변이하고 진화와 퇴화를 반복하고,
그저 동물중 하나 였을 우리가 이름 붙인 인간. 이라는 종의 동물.
피지컬이 약한 종이고, 힘캐 다른 종에게 맨날 디지니까.
생존을 위해 지능캐가 된것일뿐. 의미는 없습니다. 그 지능을 발달시키고 이어온 결과과 현재라는거지요.
동물이 죽으나 사람이 죽으나 세상이치, 자연의섭리 대로라면 의미는 똑같습니다.
그저 인간들 사이에서나 의미를 부여하는것일뿐이지요.
막말로 개가 죽으나 사람이 죽으나 지구라는 행성입장에서 보면 그냥 동물 하나 죽어 썩어가는것일뿐인겁니다.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임자있는몸 2021-02-22 (월) 17:51
사람만 사후세계가 있다면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들한태 차별 아닐까요?
왜 사람만..
지렁이는? 바퀴벌레는?
얘네들은 사후세계가 있을까요?
노굿 2021-02-22 (월) 17:55
뇌가 작동 안하면 생각이나 인지 자체가 안되니 육체의 불꽃이 꺼지면 끝이죠.
어릴 땐 영혼 같은거도 믿었는데 결국 정보가 쌓여 형성된 자아일 뿐...
사후세계도 없고 거기 갈 존재도 없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지금 사는 삶 자체가 의미 없는 건 아니니 살아 있는 동안
스스로에게 충실히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돌학교 2021-02-22 (월) 17:57
사후 세계가 있으면 지금까지 죽은 사람이 몇명인데,
어디서 관리하고 어디서 지낸답니까?
불타는 2021-02-22 (월) 18:01
🍖 고기죠
GAUGUIN 2021-02-22 (월) 18:03
밤에 컴퓨터 하다가 자려고 컴퓨터 전원을 껐을 때의 그 정적!!
죽음은 바로 그 정적 입니다.
엘라스틴 2021-02-22 (월) 18:05
미래를 생각하지 마요.
로야네 2021-02-22 (월) 18:31
귀신이나 우주인이 아직 혹은 과학적으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서 없다고 증명된가 아닌 것처럼

사후세계라는 것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죽음 이후에도 무언가 있을거라고 혹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믿습니다.
궁금하냐 2021-02-22 (월) 18:40
새로운 생명체의 좋은 영양분
아자 2021-02-22 (월) 18:45
좋은의미로 맘 편하게 종교를 가져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교회말고 딴쪽으로요 ㅎ
란트하우젠 2021-02-22 (월) 19:40
초기불교(테라와다 불교)의 초기경전(4부 니까야 등) 읽어보세요. 거기 답이 있습니다.

무슨 종교를 믿든 간에, 단멸론(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 인과 없이 임의로 태어나고 죽을 뿐이다)만은 믿지 마세요. 정말 후회할 겁니다.
     
       
브래드야드 2021-02-22 (월) 20:26
끝입니다.
왜 끝이냐 하면 다시 태어나더라도 이전의 삶을 기억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냥 다른 생명체죠.
          
            
조준사격 2021-02-23 (화) 16:23
다른생명체인건 맞는데 현재 내가 어떻게 존재할까?

왜  나라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인식주관을 가지게 되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죽고나서  현재와 유사하게  다시 또다른 인식주관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 인식 주관이 꼭 사람이라는 법은 없고  태어나보니 나라는 창문을 통해서 보는 자가 사람이었을 뿐 미래에는  그런 인식주관이  개일수도 개미일수도 있겠죠  그때는 그 개미나 개가  나 인것이고
탈레랑 2021-02-22 (월) 21:26
소일렌트 그린으로...
그렇다하오 2021-02-23 (화) 03:17
아무도 모르는게 답이죠
너무 깊게 생각하다보면 죽음공포증이 생길수도 있으니
되도록 그 생각은 들더라도 억지로 밀어내는게 감정보호에 좋습니다
루디2 2021-02-23 (화) 03:46
죽어 봐야 아는 진실을
굳이 알아서
그것을
무엇에 사용함?

죽음의 비밀을 풀고 나면
전인류가 안뒈질라고 염병할건대
내가 안뒈는 것은 좋지만
저 씨발새끼도 안뒈진다는 논리면

지구는 무슨 죄이고
그 지구에 공생하는 동식물들,
새로운 삶을 맞이하는 아기들은 또 무슨 죄?

난 사후세계에 대한 것은 개뿔 관심도 없음,
다만 관심이 있다면
내가 생존하는 동안 도대체 어떻게 결정하고
행동해야 이 남은 인생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이 세상 뜰까
.
.
.
.
.
.
.
.
라고 생각은 하지만 현실은 개뿔
어느 인터넷 사이트에 이 세상 현자 타임 온
어떤 사람에게 새벽 3시 45분에 미친 속도로
개소리 댓글 남기고 있음.
결국 인생무상.
그냥 하던대로 더 이상 미친 짓도 하지말고
그냥 살다 갑시다.
     
       
조준사격 2021-02-23 (화) 16:27
과거에  어떤 존재가 죽어서  다시태어난게 현재라면

과거를 기억 못하듯이 다시 태어나봐야 기억못하므로  죽어봐도 모르는건 마찬가지

즉 자기동일성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게 아니고 죽은후 흩어지고 다시 여러요소가 모여서  하나의 개체와 인식주관으로 다시 태어날수도 있는거죠
akcp 2021-02-23 (화) 05:27
내가 태어나기 전과 똑같을 겁니다.
자유로운날개… 2021-02-23 (화) 07:02
지구라는 커다란? 감옥같은곳에 갇혀서 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수나 간디,부처같은 인간들은 이 세계를 탈출했다고 보구요.
환생을 믿는편인데, 다음생에 이 지구상에 뭘로 태어 날지 모른다는게 답답하지요.  하긴 뭐 다시 태어나면 모든 기억들은 리셋되어버리니 어찌 될진 모르겠지만...
사람으로 태어날지, 사람이면 북한에서 태어날지, 미국에서 태어날지, 아프리카에서 태어날지 모를일이고, 동물로 태어난다면, 그게 고양이가 될지,개가 될지,토끼가 될지 모를일이죠.
붕어로 태어날지 불가사리로 태어날지....
전 그런게 계속 돌고 돈다고 믿는편입니다.
무능력권징징 2021-02-23 (화) 07:27
사후세계에서 공룡, 호랑이, 하마, 코끼리 만날일 있나여
사후세계는 없습니다
이궈달라 2021-02-23 (화) 09:42


읽어볼만한 책
HappySouL 2021-02-23 (화) 09:51
그렇게 종교가 생겨나고,
종교에 빠져들게 되는거지요..
콘듀치킨 2021-02-23 (화) 10:20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고, 의미, 자연의 이치 이런건 상관없이
그냥 사후세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자나자 2021-02-23 (화) 10:50
죽은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와워우어엌 2021-02-23 (화) 12:23
사람이 죽으면 원자로 분해 되서 우주의 일부가 됩니다
우주에서 죽음이란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이며 지금 우리가 "살아있는" 이 형태는 우주에서 부자연스러운 형태이죠
알쓸신잡의 과학 패널로 나온 김상욱 교수님의 이야기이며 제 개인적으로 가장 정확한 죽음에 대한 정의라고 생각하네요
https://youtu.be/iQhTeIRcgik
이 영상이며 굉장히 좋은 내용이니 꼭 한 번 다들 보셨으면 하네요
     
       
조준사격 2021-02-23 (화) 16:30
그렇게  우주의 일부가  다시 모여서 태어난 것이 현재의 나인 거죠. 전생의 어떤 존재가  현재의 나와 같지는 않지만 둘다 인식주관을 가진  존재이고  인식주관은  세상에 유일무이하다는 점에서  이것이 바로  윤회라고 봅니다
헬메스 2021-02-23 (화) 12:35
우주 자연의 일부가 형체가 달라지는 것
단팥찡 2021-02-23 (화) 13:00
저는 그래서 불멸이 꿈이에요
통속의 뇌가 되어도 좋으니 죽고 싶지 않네요
솔로몬책사여 2021-02-23 (화) 13:00
죽고 나면 미트콘드리아 다시 될 뿐이에여
zipu 2021-02-23 (화) 13:26
인간이 내릴수 있는답은 하나입니다.

모른다.

인간은 불과 얼마전까지 지구가 둥근것도 몰랐고. 공기가 뭔지.. 원자가 뭔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시절에 만약 원자 이야기하고 그러면 미쳤다고 하겠죠.. 왜? 느껴지지가 않으니까.. 눈에 안보이니까요

인간은 보고 듣지 못한것은 믿지 않습니다.

향후 몇십년후에 지금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던 과학들도 거짓으로 판명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매번 그래오고 있습니다)
LUVTOME 2021-02-23 (화) 13:52
죽고나서 알게될걸 미리 걱정하네
현세의 문제도 골치아퍼죽갔구만
     
       
조준사격 2021-02-23 (화) 16:31
지금 현재가 바로 죽고난 다음의 세계임
토렌트포머 2021-02-23 (화) 16:29
사후 세계가 없는것이 허무하게 느껴지신다면, 지금의 삶도 허무하게 느끼실것 같습니다. 자신의 죽음(끝)이 언제 오더라도 오늘 살아가는 하루가 보람차고 의미있게 여기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인간적이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찾으며 오늘을 잘 마무리 한다면 언제 끝이 오더라도 허무하게 느끼시진 않을겁니다. 알수 없는것을 알려고 고민하지 마세요.
sngdev 2021-02-23 (화) 16:32
파드마삼바바
wdiydw3 2021-02-23 (화) 17:16
자면 자는거 모르듯이
죽어도 죽은줄 모릅니다
잠들어 있는 상태의 무느낌
배고플때 2021-02-23 (화) 17:47
기계가 고장난다고 영혼이 있나요.
인간도 똑같죠 기계와 다른점은 인간은 우주의 법칙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난 점이 다를뿐이죠.
롱리다아 2021-02-23 (화) 17:57
장난감 로봇에 건전지 넣고 돌려보다가 건전지 빼보세요.
로날두처럼 2021-02-24 (수) 17:55
너가 태어나기 전에 느낌을 생각해봐~~ 아무것도 없을때 그느낌으로 돌아가는거지~ 없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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