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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래아랫층 층간소음 ㅡㅡ

[회원게시판]
글쓴이 : 블루맘바 날짜 : 2021-01-24 (일) 18:58 조회 : 2879 추천 : 14  
층간 소음이라기보다
공동주택 일상소음...

2개층 아래에서 생난리치는걸 복도계단을 통해서
생활소음에 시달리네요

추측상 젊은인간들 2놈 1연 사는집같은데
문을 세게 닫는게 거슬려요
그냥 세게 닫는게 아니라, 철문을 있는 힘껏 부숴져라 쾅!하고 닫아요.
젊은 짐승들 셋이나 사니까 늦은밤에도 수시로 드나들면서 열고 닫을때마다 집무너지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젠 짜증나서 번호키 누르는 소리나는 순간 문앞에.대기했다가
아랫쪽에서 시끄럽게 닫으면 저도 똑같이 따라합니다.
미러링이죠...(다만 늦은 시간에는 안따라해요. 2~3일에 한번 가량 함)

이러면 아랫집에서 청소기 돌리거니 일부로 발뒷꿈치로 걷는듯한 소리를 냅니다.

계속 따라했다간 이웃주민한테 피해인것 같고 이놈연들은 나아질 기미가 없고...

조만간 아랫집 건너가야겠습니다. 좋게 말해야죠...ㅂㄷ...
Think twice before you speak

존슨씨 2021-01-24 (일) 19:07
헐.. 우리 아랫집이랑 똑같네요. 얼마 전에 이사온 여자인데 어찌나 별나게 사는지..ㄷㄷ
새벽에 티비 소리 빌런, 4층 발망치 빌런 모두 제거하고 세계 평화를 얻었다고 생각했는데..
문쾅쾅 빌런이 나타날 줄이야.. 환장합니다 ㅋㅋ
     
       
글쓴이 2021-01-25 (월) 02:55
문 안부서지는게 신기힐정도에요
윗집도 아니고 아랫집에 이리 짜증날 줄이야...

물론 원룸살때엔 윗집 옆집 방앗간소리에 짜증났었지만요...
루디2 2021-01-24 (일) 19:25
그 옛날 사회 생활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어느 현자가 이르시길~~~

" 미친 새끼 하나 보냈다고 좋아하지 말거라, 씨발새끼가 또 올지니 "
     
       
글쓴이 2021-01-25 (월) 02:56
아랫집 내려갔는데 저보다 도른자일끼봐 걱정이에요
addkfj 2021-01-24 (일) 19:45
2층 밑이면 같이 닫는데도 걔네는 모를거 같네요 답답하실듯
     
       
글쓴이 2021-01-25 (월) 02:57
문 닫는순간 3초이내 따라 닫아서 느끼긴 할거에요
그러니까 따라하고나서 바로 청소기나 뒷꿉치로 쿵쿵 걷기를 시작하죠...
힘찬도약 2021-01-24 (일) 20:08
종이에 써서 붙여보시길
     
       
글쓴이 2021-01-25 (월) 02:58
안그래도 내일 출근할때 붙일 예정입니다..
A4용지에 글 써놓은지는 꽤 됐어요
그걸 안붙이고 참았지만
호진이누나 2021-01-24 (일) 20:32
울 옆집 놈도 새벽 내내 담배 피우러 들락날락하면서 쾅쾅대는데 보니깐 도어락이 문을 알아서 잠궈줘서 그런지 문을 활짝 열어제끼고선 몸만 쇽쇽 빼더군요 문 잡고 여닫는 게 그리도 귀찮은가..
     
       
글쓴이 2021-01-25 (월) 03:00
차라리 그게 나을수도요

아예닫고 열면 전자 키박스 소리만 들려도 짜증나요...
그 소리 바로뒤에 문쾅쾅이 있겠구나 하고...
아즉 2021-01-25 (월) 10:02
도어 클로저가 잘못되어 있을 수 있어요.
빠르게 닫히다, 특정 지점에 오면 천천히 가야하는데...
계속 쓰다보면 조절해둔 위치가 변하거나...
오일쇼바가 터지거나 해서...스프링힘 만땅인 상태로 쾅쾅 닫히는....
건물주에게 연락하세요.
     
       
이궈달라 2021-01-25 (월) 10:06


저도 이거 가능성 있다고 봐요
     
       
글쓴이 2021-01-25 (월) 10:37
오래된 아파트라 세대별로 개별로 설치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설치안한집이 대부분인데
사람 됨됨이가 글러먹은듯해요
          
            
상상초월 2021-01-25 (월) 10:46
저거 왠만해선 고장 잘안나고 옆에보면 일자나사 2개보이는데 그거 조절하시면 닫히는 속도 조절됩니다. 대부분 모르시는분들이 많아서 크게 신경 안쓰시고 사는분들이 많아요.
               
                 
글쓴이 2021-01-25 (월) 13:07
설치자체를 안한집이 80퍼는 될걸요...
빼라고했다 2021-01-25 (월) 11:03
아 문 꽝꽝 닫는거 진짜 스트레스 인데 ㅠㅠ 저는 제 바로 앞집이 그래서 진짜 공손하게 머리 조아리면서 죄송하지만 문 좀 살살 닫아주세요. 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요. 했더니 그냥 '네' 이러고 1시간 있다가 또 꽝..ㅋㅋㅋ 조냉 열받아서
바로 문 열고 한 7~8번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계속 꽝꽝 거리면서 닫았었거든요 ㅋㅋ 근데 또 그러더라구요 ㅋㅋ 아예 신경을 안쓰는거 같아요. 스트레스도 안받고 ㅋㅋ결국 제가 이사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ㅠㅠ 힘내세요 ㅠㅠ
     
       
글쓴이 2021-01-25 (월) 13:08
문하고 웬수졌나.... 공동주택에서 예의를 찾아볼수가 없네요
느바이케이 2021-01-25 (월) 11:05
아래아래 층의 현관문 닫는 소리가 크게 들리나요? 음 복도식이면 들리나보네여
     
       
글쓴이 2021-01-25 (월) 13:09
엘베없는 계단형 저층아파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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