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 연예
  • 사회
  • 영화
  • 시사
  • 유머
  • 동물
  • 회원
  • 게임
  • 자동차
  • 컴퓨터
   
[잡담] 

미용실 갈때 머리 감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토시토라 날짜 : 2021-01-24 (일) 13:24 조회 : 4563 추천 : 20  

오늘 미용실 가려고 머리는 감으려는데 


부모님께서 미용실 가는데 왜 머리를 감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항상 머리를 감고 미용실을 가니 저의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ㅋㅋ;


궁금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머리감는다 vs 그냥간다 




라디아램 2021-01-24 (일) 13:34 추천 18 반대 1
무조건 감고 가죠 ㅡㅡ; 예의라고 생각함.
마이야르 2021-01-24 (일) 13:26
저는 워낙에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서
꼭 감고 갑니다.
     
       
긍정과열정 2021-01-24 (일) 20:28
저랑 비슷하네요.ㅋㅋ
베­베 2021-01-24 (일) 13:26
염색이나 펌 할때 말곤
아침에 보통 일어나서 감기때문에 그냥 갈떄가 많아요

심하게 떡져있거나 엄청나게 냄새나거나 더럽지 않다면 그냥 가셔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천무류 2021-01-24 (일) 20:07
염색할땐 감지말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염색약독해서 두피에 기름기라도 있어야 덜상한다고..ㅎ
          
            
베­베 2021-01-24 (일) 23:40
네 미용사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염색할때는 아침에 매번 일어나서 감는데 그날은 안 감고 그냥 가요 ㅎㅎ
그래야 두피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당근농사 2021-01-24 (일) 13:27
아니 일어나면 먼저 샤워부터 하는거 아니야?
빙설냥냥 2021-01-24 (일) 13:27
머리 감고 논워시 트리트먼트 바르고 갑니다.
라디아램 2021-01-24 (일) 13: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무조건 감고 가죠 ㅡㅡ; 예의라고 생각함.
추천 18 반대 1
포링 2021-01-24 (일) 13:38
감고 갑니다.
오후2시 2021-01-24 (일) 13:39
가는길에 오징어 되기 싫어서 감고 가죠... 가뜩이나 오징어인데..
리프레쉬 2021-01-24 (일) 13:40
머리는 평소에 가라앉거든요
머리를 자를때 가라앉은 상태에선 정확히 자르기 어려우니
샵에서도 머리를 안감고 오거나 하면 샴푸를 미리 하고 머리를 잘라줍니다

그래서 감고 가시는게 좋아요
처음 샴푸하고 마지막에 샴푸하고 두번 해주는데 샵은 드물고
다 자르고 샴푸 안하면 머리카락이 옷 사이로 다 떨어지고 해서 옷을 다 빨아야 해요
     
       
tmekt 2021-01-24 (일) 23:17
네? 가끔 못감고 가거나 감은지 오래 되면 샴푸 한번 요청하고 컷하는데 끝나고 샴푸 안해준적 한번도 없는데
          
            
마른하늘에날… 2021-01-24 (일) 23:55
오징어는 두 번 안해주는듯요
저는 왁스바른상태에서 가면 처음 해주고 다 자르고 두번째 해주고
뭔가 비죽하면 다듬어주는데 좀 많이 다듬은 날이면  세번까지 샴푸 해주더라구요
               
                 
주경야동 2021-01-26 (화) 01:22
아니... 왁스바른체로 머리해주는 미용실이 어디있어요....
님은 마른오징어라 수분 보충해주려는듯..
                    
                      
마른하늘에날… 2021-01-26 (화) 23:21
야동이나 보세요 댓글달지말고
개복치세요?ㅋㅋㅋ
                         
                           
주경야동 2021-01-28 (목) 14:13
머리가 멍청하니까 보는대로 보시는구나....
자기가 쓴 댓글은 생각도 안하시네...
오징어가 아니가 꼴뚜긴가보네...
글쓴이 2021-01-24 (일) 13:41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덕분에 저녘은 꽁치킨이네요 ㅋㅋ
     
       
금기자 2021-01-24 (일) 14:10
내기 ㅋㅋㅋㅋ
     
       
블루맘바 2021-01-25 (월) 03:03
ㅋㅋㅋㅋㅋㅋ
김소혜♡티마 2021-01-24 (일) 14:00
감고가여... 기름 많으면 자르시기 불편하시지않을까해서...ㅋㅋ
스파르타쿠스 2021-01-24 (일) 14:01
머리감아야죠 머리안감고 가면은 자르기전에 즉시 머리감겨주고 머리 컷트한다음에는 머리 안감겨주더군여
     
       
KYOzZ 2021-01-25 (월) 08:35
커트 하고 안감겨준다구요?

머리칼 자잘한거 다있는데?????????????
          
            
스파르타쿠스 2021-01-27 (수) 19:27
저희 동네는 안감겨줍니다
그래서 머리하러가기전에 목욕이나 머리간단히 감고 갑니다
티긋 2021-01-24 (일) 14:17
염색 하러 갈 때는 안감아요 염색은 안감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행복한나날들 2021-01-24 (일) 15:12
전 머리에 비듬이 많아 꼭 감고갑니다
아이즈원♡ 2021-01-24 (일) 15:14
냄새안날정도만
쥬디래빗 2021-01-24 (일) 16:00
미용사도 사람인지라, 깨끗하게 하고 가면 좀더 정성껏 예쁘게 잘라주겠지라는 마음으로 감고 갑니다. 크게 수고스러운것도 아니고 그냥 전 그렇게 해요.
잊혀진기억 2021-01-24 (일) 16:09
부끄러워서 깜고감
김람보 2021-01-24 (일) 16:36
아침에 감았는데 오후에 가야할때 다시 감아야하냐는 말씀이시죠??
소나티내 2021-01-24 (일) 17:06
안감고와도 된다고 계속 말해주는데 감고감.....
어그로탐지기 2021-01-24 (일) 17:38
감고가야죠
강남고려 2021-01-24 (일) 17:47
치과 가기전에 양치하고 가는 느낌이랑 비슷할려나요...
김몽실 2021-01-24 (일) 18:05
염색인가 펌인가..? 머리 안감는게 결과가 잘 나온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KYOzZ 2021-01-25 (월) 08:37
결과라기보다

염색약이 쥰나게 독합니다

머리안감고가서 두피쪽에 깔린 기름으로 그나마 약 버티는거에요

그래서 염색이나 펌할때는 안감고 가는게 미용사 입장이나 고객입장에선 낫죠

미용하시는분들도 염색할거면 감지말고 오라고 합니다

근데 뭐 컷은....자다 일어난 머리 커트하긴 좀 그러니... 냄새도 나고..

감고가는게 낫쥬
2021년대박 2021-01-24 (일) 18:31
항상 왁스로 스타일링 하는데
퇴근후 가는거면 그냥 갑니다.
다만 쉬는날 집에있다가면 감고가죠.
저가는 미용실 원장님 하시는말이 떡지고 토나올정도로 냄새나는사람들 제법있다넹ᆢㄷ
     
       
냥큼한냥이 2021-01-24 (일) 19:13
왁스로 스타일링 하신다면 감고 가시는게 ...
          
            
KYOzZ 2021-01-25 (월) 08:37
스타일링 하고 가는거면 거기서 그냥 알아서 감겨줌
잭호크 2021-01-24 (일) 18:36
미용실 직원들 손 생각해서 미안해서 감는1인
마루얍 2021-01-24 (일) 18:47
전 당연히 감고 감.
어딜 가던 하루만 머리 안감아도 머리가 난리인지라;
구름둥실 2021-01-24 (일) 19:22
급한게 아니라면 감고 가는게 당연할 듯..
이제차단해야… 2021-01-24 (일) 19:48
감을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감고 감
냉소월 2021-01-24 (일) 19:57
전 풀고가요......
파란기둥 2021-01-24 (일) 20:26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백퍼센트 2021-01-24 (일) 20:31
자고일어나면 항상 떡져있는 상태라..어디 나갈땐 항상 머리 감고 나가네요. 모자 쓰더라도 꼭 머리 감고 말리고 모자 쓰구요.
도마도재배자 2021-01-24 (일) 20:47
치과 가는데 양치 안하고 가는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묘미 2021-01-24 (일) 20:58
감고 가야 자르시는 분이 생각하신 디자인대로 잘 자르고 있는지 알고 자르실 수 있겠죠
영태킴1 2021-01-24 (일) 22:28
안간고온 머리 만지면 미용사 손에서 냄새 난데요 ㅋㅋ
루레이 2021-01-24 (일) 22:56
미용실마다 틀리죠.
가서 샴푸부터 해주는곳이면 안감고가도 될거고, 아니면 감고 가는거죠. 가시는곳에.맞추시면 될듯.
롱다리72 2021-01-24 (일) 22:57
머리 안감아서 냄새 풍기는데 미안하죠.
그리고 감은 상태에서 젤 잘 깍을수 있을겁니다. 떡진 머리 못깍음.
제자리걸음 2021-01-25 (월) 00:42
음..........저만 안 감고 가는가 보네요

물론 매일 아침 머리를 감긴 하는데..........

아니...... 아침에 머리감고 출근하고 일하다가 퇴근하면

오후나 저녁에  미용실 가서 커팅하고 케어받고

집에 와서 저녁먹는거 아닌가요.....
Sedbew 2021-01-25 (월) 01:36
냄새 이딴걸 떠나서 머리 떡진상태에서 자르면 이상하게 잘림.
노노치킨 2021-01-25 (월) 02:14
감고 갑니다. 밖에 나갈땐 예외없음.
싸이다 2021-01-25 (월) 02:38
현직 미용입니다.

100점 방금 머리감고 타올드라이로 물기를 제거한 깨끗한 상태
90점 아침에 머리를 감았지만 퇴근 후 조금 지저분한 상태
위 상태는 미용실 오셔서 바로 커트가 가능한 상태에요.

그런데 모자를 잠깐이라도 푹 눌러 쓰셨다거나(후드티모자 포함), 땀을 너무 흘려서 더럽다거나, 아침에 머리는 감았는데 낮에 누워서 잠깐 주무셨다, 왁스 또는 스프레이 뿌렸다
위상태는 머리를 감고오시거나 미용실도착해서 샴푸요청을 하시는게 좋아요. 만약 디자이너가 자르는데 문제가없다고 하면 그냥 자르심 되구요.

아무래도 제일 x같은 상황은 더러운 머리인건 확실해요.
     
       
곰의충격 2021-01-25 (월) 09:53
늘 미용사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이현암 2021-01-25 (월) 03:11
무조건 감고 갑니당.
예의범절 2021-01-25 (월) 03:14
안감아요.

엄니가 미용실 하세요.

덕분에 제 머리는 제머리가 아닙니다.

(엄니가 원하는 스타일이 제 머리입니다.)

항상 깍뚝 썰기 당하는.
     
       
Jsiop 2021-01-25 (월) 05:13
남자는 머리빨이 절반인데.... 안쓰럽네요..ㅠ
표독도사 2021-01-25 (월) 05:05
감고가야죠 미용사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닭뇬꺼져 2021-01-25 (월) 07:35
보통 감고 가긴한데 제가 가는곳은 일단 처음에 샴푸부터 시작하는곳이라
미리 머리 감고 왔다고 하긴해요.
뭐 어쩌다가 퇴근길에 들릴때는 어쩔수 없지만...
곰의충격 2021-01-25 (월) 09:51
감고 갑니다
누나에게 물어보니
여자의 경우 안감고 가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머리가 길어서 그렇고
경우에 따라 머리를 감겨주고 헤어 만진 답니다
아즉 2021-01-25 (월) 09:58
감고 드라이로 평소 스타일로 만들고 나감.
그리고 이렇게 하고 다니니 이걸 단정하게 만들어달라 합니다.

안그럼...매번 작품 만드심. --;
가르마 위치도 바뀌고...
머리 넘겨놔서 나중에 보면 길이 이상하고...
여섯시내고환 2021-01-25 (월) 12:01
항상 감고감
다각도 2021-01-25 (월) 13:17
무조건 감고 갑니다.
위에 댓글 중 두 분은 같은 사람인지. 같은 미용실에 다니는지..
머리 안감고 가면 먼저 머리 감기고 머리자른 후에 안감겨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네요.
무료서비스로 못해주겠으면 샴푸비를 더 받는다고 하던지..;;
Cinex 2021-01-25 (월) 13:41
미용실가서 물어본 적 있는데요
컷트랑 펌 할때는 머리감고오고 염색할때만 그냥 오라고 하더군요
굿겜 2021-01-25 (월) 13:57
집 보러 다닐 때 너무 없어보이는 옷 입고 다니면 중계인부터 사람을 함부러 보듯이
미용실도 머리 대충해서 온 손님 머리는 조~금이나마 덜 꼼꼼하게 자르지 않을까 싶어요.
단정하게 해서 다녀야 그 이미지만큼의 서비스를 받을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처음 가는 곳이라면요.
아시아타 2021-01-25 (월) 14:00
퇴근하고 집가기전에 들려서 가는건 괜찮은데

쉬는날 일어나서 씻지 않구 뒹글다가 그냥가면 그렇죠 머리에 개기름..
커트다 2021-01-25 (월) 19:44
나는 감고 갑니다.
핸드크림 2021-01-26 (화) 09:30
미용실 가면 머리 감겨주고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45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3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5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23
58528 [일반]  의사 면허법은 통과 안시키고 가덕도 특별법은 통과시키고...하는 짓이..정말 한심.. 몽중인 19:11 0 7
58527 [일반]  웨이브(wavve) 환불,결제취소 관련.. 린킨 19:10 0 15
58526 [잡담]  생수 Only Price 미네랄 워터 어때요? 이미지 순수의식 19:08 0 22
58525 [일반]  개독친일 꼴통들 3.1절 집회 못하네요. (1) 파지올리 18:59 2 83
58524 [일반]  요즘 유튜브에 연예인들이 나무위키 읽어주는 거 자주하던데... 가나다ABC 18:55 0 74
58523 [잡담]  캡사이신이 지겨워서 베트남 고추가루 구매했네요. 저하늘을날아 18:51 0 67
58522 [뉴스]  이웃들 보는데..4층서 6살 딸 던지고 투신한 엄마 순수의식 18:46 0 94
58521 [일반]  “회사 쪼개기 꼼수 건설업 가짜회사 영업정지 정당” 법원, 경기도 손 들어줘 아이즈원♡ 18:34 1 75
58520 [단문]  오늘이 포인트 정리날이군요 포인트 충전소 가셔서 50포 5개 클릭! 기브앤테이크 18:34 1 51
58519 [일반]  수술실 CCTV가 무슨 소용인가 (7) 메이킷베러 18:33 1 166
58518 [일반]  먼저 한잔 빠라삐리뽕 합니다.(feat.조개찜) (2) 이미지 유안 18:27 0 106
58517 [일반]  [단독] 대구지법, 상주시 BTJ열방센터 시설폐쇄 '집행정지' 일부 인용 .. … 아이즈원♡ 18:24 0 67
58516 [뉴스]  2차 자문에서도 화이자 백신 "예방효과·안전성 충분... 16세 이상 허가 권고" 기후변화 18:20 0 35
58515 [잡담]  오늘도 욕 먹고... (5) Bar돌이 18:18 2 122
58514 [뉴스]  ILO ‘핵심협약’ 비준동의안 3건 국회 통과 기후변화 18:08 0 61
58513 [정치]  수술실 cctv 설치도 하고 수술 부위 동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찍어서 환자들한테 줘야 … (1) 눈물의결정 17:56 0 116
58512 [일반]  [이슈 완전정복] "극우 유투버 망언 막는 길은 민사소송으로 돈 뺏는 것이 가장 효과… 아이즈원♡ 17:53 4 83
58511 [잡담]  연게에서 중국인들이 계급 올리기 작업하는 이유가 뭘까요? (3) 투피에 17:52 0 175
58510 [일반]  이게 머선일이고~ 나서스 말대로 역시 일본인가? (2) 이미지 선리기연 17:47 9 235
58509 [일반]  한국 핵무기 4300기 제조 가능 (5) 어우야10억 17:45 3 304
58508 [일반]  부동산이나 주식 한탄하는 글 보면 특징이 있음 (2) 브리스번 17:40 2 229
58507 [일반]  이게 머선일이고~ 나서스 말이 백번 천번 맞구만 (3) 이미지 선리기연 17:36 6 246
58506 [잡담]  수염 인그로운헤어 나는분들 전기쓰시나요? 아랏싸 17:35 1 82
58505 [일반]  이번 수능 입결 결과 핵빵꾸.jpg (2) 이미지 sienic77 17:30 1 416
58504 [일반]  성모마리아를 '창녀'라 지칭한 스빤먹사.jpg (2) 이미지 sienic77 17:29 5 221
58503 [일반]  집값이란게 이러니 요지경임 아린민솔파 17:29 1 206
58502 [일반]  50분만 버티면 연휴 3일 시작!! (4) 심심이2 17:18 2 252
58501 [일반]  크래프톤 개발자 연봉 2천만원 인상해줬네요 ㄷㄷ 그랙기 17:12 2 287
58500 [잡담]  아 젠장 시간 정말 안가네... (1) 둠발놈 17:11 2 107
58499 [사회]  일본인이 바다에 독을 풀었다. 강원도 바다에도 독을 풀었다!! (8) 이미지 불타는 16:57 4 415
58498 [고민]  연말소득환급금인듯한게 톤장에 찍혀있는대 질문이있습니다. (2) 지겨운가 16:48 2 151
58497 [일반]  재작년 연말정산 차감 세액 확인 어떻게 하나요?? (2) 이쑤시개살인 16:45 2 96
58496 [일반]  장혁 노력왕 16:41 1 179
58495 [잡담]  일베 일베 하길레..가봤습니다. (8) 바째이 16:36 9 464
58494 [단문]  정글에서 살아남기 문나섭 16:33 1 114
58493 [일반]  넷플릭스 애니 (16) 행복하세욤 16:25 4 479
58492 [일반]  레드비트즙 먹으면 당뇨, 간 좋아지나요? (24) 넌내게목욕값… 16:14 3 253
58491 [고민]  회사에서 맘에 안드는 상사 또는 동료가 어떻게 하시나요?? (12) 부르마 16:07 2 279
58490 [도움]  가난한 새의 기도~ 이미지 행복이야기 16:06 1 109
58489 [일반]  러시아의 어느 지하철역 (1) Schach 16:06 2 3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