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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유시민작가의 입장표명을 보며 든 여러 생각들

[시사게시판]
글쓴이 : Jack더리퍼 날짜 : 2021-01-23 (토) 16:13 조회 : 1950 추천 : 56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선된 날 

제 인생에 그때만큼 전율 일었던 적이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날

지금까지 그때만큼 서럽게 운 적도 없었습니다

저에겐 무엇보다 큰 트라우마로 남아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는 다큐나 자료 영화,지금까지 단 한 편도 보지 못했고

이 글을 적으며 대통령을 언급하는 이 순간조차 마음에 메어 옵니다


문재인대통령의 당선은 그런 저에게 무엇보다 큰 치료제였고,

남은 인생을 지탱해 줄 희망이 됐습니다

안희정 박원순 이재명 김경수 김부겸 등등을 보면서 향 후 대권에 대한 걱정도 없었고

성급히 가지 않아도,저들과 만들어갈 민주세상을 꿈꾸며 행복했습니다


언론이란 이것이다.보여준 손석희의 JTBC,정상화가 될 MBC,KBS의 젊은 언론인들을 보며

10여년 전 그때와 같이 모든 언론에 공격당하는 그런 외롭고 비참한 길은 없겠구나 

안심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함은 채 1년도 안 갔습니다


미래였던 젊은 정치인들은 불과 3년 만에  거의 다 사라져 갔고

정권이 바뀌자마자 들불처럼 일어난 남녀갈등은,

대한민국 모든 이에게 존경받던 손석희라는 언론인과 JTBC를  싸구려 페미병환자로 취급해 날려 버렸습니다

촛불혁명이 키운 다수의 지식인 연예인들은 온갖 더러운 프레임,끝나지 않는 말꼬리 잡기에 지쳐 사라져 갔습니다


백기 선언한 듯이 보이는 유작가의 변은 

마치 노무현대통령꼐서 이명박이 보라 쓰셨던 글에서 보인..

내가 어쩔 수 없는 현실에서의 자신에 대한 좌절,분노,주변인들의 피해가 나로 인함이 아닐까 하는 서글픔등이 엿보여.,,

참담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힘내야 합니다

힘내지 않으면 더 많은 이들을 우리의 곁에서 떠나보내게 될 겁니다


두 번 다시 저런 아픔이 와서는 안 됩니다


지난 4년간이 이명박근혜의 10년보다 길게 느껴지신다는 분들 많은 것 압니다

저들의 끈질기고 집요한 공격에  그만큼 치열하게  대응하 신 겁니다


유작가의 일은 안타깝지만,이 또한 다시 다짐할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이대론 분해서 안 되겠습니다

벽에 똥칠하는 날까지 개인이 국민으로서 할 수 있는 한 다 해 보렵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이토에 스며드는 저들을 항상 감시하며 일베화 된 타싸이트들과 다를 수 있게 

이토를 지켜 주시는 행동하는 시사게 분들께 이제라도 무한감사를 표합니다









터진벌레 2021-01-23 (토) 16:25 추천 9 반대 0
대한민국은 뚜벅뚜벅 한발씩 앞으로 전진하고있습니다^^
JoKer 2021-01-23 (토) 16:27 추천 8 반대 1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꺠어있는 시민이다.
터진벌레 2021-01-23 (토) 16: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대한민국은 뚜벅뚜벅 한발씩 앞으로 전진하고있습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16:58
네 그렇게 굳게 믿고 있습니다
JoKer 2021-01-23 (토) 16: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꺠어있는 시민이다.
     
       
글쓴이 2021-01-23 (토) 16:58
옳습니다


라면을끊자™ 2021-01-23 (토) 16:43
토.닥.토.닥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힘냅시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상과 유시민 작가의 말입니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가셨던 그 길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가고자 하셨으나 가지 못하고 쓰러졌던 바로
그  자리에서 대통령이 가고자 했으나 가지 못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노무현의 정치적 경호실장 유시민-

https://youtu.be/6BiyOGs1l68
     
       
글쓴이 2021-01-23 (토) 16:57
첫장면에서 울컼 해 끝까지 못 봤습니다,조ㅚ송하니다..
위로 감사드립니다..
          
            
라면을끊자™ 2021-01-23 (토) 17:09
죄송할것 까지는 없지만... 그러시다 가슴에 병 생깁니다. 슬픔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그분께서 남겨주신 그 정신대로 살아가시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저는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 유시민 작가가 연설한 저 글귀만 가슴에 담고 삽니다. 슬프면 슬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그때그때 적응하면서...
               
                 
글쓴이 2021-01-24 (일) 10:42
네..유작가가 슬픔을 곱씹으며 담담하게 하신 그 말씀 봤습니다..저와 같이 아직도 그 트라우마가 남아있는 유작가가 건네는 위로의 메세지를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받았지만..참 쉽지 않네요..감사합니다..
리들프렌드 2021-01-23 (토) 17:52
힘든 시기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원드립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0:43
맞습니다.이토 분들과 같이 시대를 공감해 주시는 분들 없었다면 저는 못 버텼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리들프렌드님 응원드립니다
대두풀 2021-01-23 (토) 18:25
글쓴님도 행동하신 모습들 잘알고 있습니다. 행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0:49
아닙니다 전 행동한 적 없습니다.그렇기에 지금 껏 트라우마에서 못 벗어 났습니다.
전 노무현 대통령시절 그분의 당선을 무엇보다 기뻐하긴 했지만,정치에 무관심 했고,한낱 언론들의 선동에 진실을 보려하지 않은 채 방관하고 유기했습니다.저는 감히 데두풀님을 비롯한 여러분들과 같은 평가받을 수 있는 그런 인간이 아닙니다.전 노무현 대톨령에게 가해한 이들과 다를 바 없는 공범쓰레기입니다
          
            
대두풀 2021-01-24 (일) 16:23
제가 글쓴님의 마음에 공감이 간 이유도 저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노대통령을 뽑앗지만 마지막 어려우실때 언론의 거짓과 공작에 넘어가 그분을 의심하고 믿음과 지지가 필요한 그때에 그분의 편에 서지않았습니다.
지금은 사저에 가서 인사드리고 싶어도 그때의 일이 부끄러워 갈 엄두가 안났습니다.
그런 마음을 토로했을 때 시게의 어느분이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인사다녀오세요, 그분은 이미 용서하셨을겁니다" 라고요.
그 댓글을 보고 눈물이 쏟아질뻔햇습니다.

그때 그 댓글을 쓰신분의 마음을 님께도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젠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그 분은 이미 용서하셨을겁니다. 그리고 지금 님의 행동을 고마워하실겁니다.
솔향 2021-01-23 (토) 20:42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10156393H

내 관점에서 보면 유시민은 인간 축에도 못 낀다. <항소 이유서>가 명문이라고 해서, 이후 <거꾸로 읽는 세계사> 등으로 떴지만... 국회 법사위원장인 윤호중도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과 관련이 있다. 그런데 고문이 민주화 운동?
     
       
글쓴이 2021-01-24 (일) 11:17
단지 말실수 하나 가지고 꼬투리 잡아 고소고발 먼지털이 압색하는 지금의 검찰이 저런 중차한 일을 트집잡지 않고,
심지어 과거 이명박근혜정권 때조차 재조사 안 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빵 2021-01-23 (토) 20:47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만 이렇게 얌전히 있어도 되냐고?"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은 급변하는듯 하지만, 오래전부터 조금씩 변해왔던게 한꺼번에 보여서 그런거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당장 나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미래의 내 딸을 위해서 관심을 갖고, 간접적인(?) 동참을 하고 그럽니다.
저들이 비열하고 수준 떨어지게 gr을 해도 우리는 품위있게 뚜벅뚜벅 정도를 향해 갑시다!! 모두 함께~~
     
       
글쓴이 2021-01-24 (일) 10:58
옳은 말씀이십니다.
저들의 독단적 폭력적인 행태를 겪으며,왜 우리는 저들과 같이 못하냐는 답답함이..이성적으로는 아니자만 감성적으로 치밀어 오를 때가 많습니다.
저는. 저들처럼 뻔뻔하게,잔인하게,권력의 힘을 사용해 상대의 의견 따윈 무시하고,소설 속 주인공처럼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단죄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전 문재인 이분이 이시대의 대통령이 되신 걸 참 다행이고 대한민국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저같은 이가 대통령이 됐다면,대한민국은 무너져 내렸을 겁니다..
오름오름H 2021-01-23 (토) 21:04
여야막론 제가 생각했을때 그나마 깨끗한 정치인은 노무현,문재인밖에는 없는거같습니다.
(노무현전대통령 관련 뇌물성문제가 있지만 본인이 했다기보단 무지한 가족들이한거라고보임)
다만 노무현,문재인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이나 기타 정부사람들..기타등등? 제가봤을때는 전혀아니네요.
안희정,박원순은 뭐 말할것도 없고... 한때는 열렬히 지지하고 챙겨봤던 김어준이나 유시민도
그저 선동꾼으로밖에 안보이네요. 그나마 싹다 잘리고 이재명정도 살아있는데..이재명도 사생활이
꺼림칙하지만 시장역할이나 도지사하는거보면 일은 오히려 노무현,문재인보다 결단있고 추진력있어
마음에들긴합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1:20
섯불리 댓글 달기 힘든 의견이셨습니다.일부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절대 인정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결국 정치의 자유 근본은 국민 선택의 자유겠죠.
그 선택의 바탕은 조작되지 않은 공개된 정보,공정한 정보에 의거한 시대가 오길 바랄 뿐입니다...
로크에빈 2021-01-23 (토) 23:36
유시민 작가가 백기를 들었다기보다.....
제가 볼때 이건 친문에게 정치 안하겠다는 의도로 글 쓴거 같은데요
이재명 견제하려는 사람들이 유시민 이야기르 꺼내니
나 정치 안한다.... 나 찾지 마라 이 사인으로.....
민주당에 인물이 없는 것도 아닌데...... 괜히 자기 부르지 말라는 의미로....
정치 평론부터 시작해서 정치와 관련된 일은 안할거라고......
     
       
글쓴이 2021-01-24 (일) 11:09
유시민 작가를 대하며 느낀 개인적 소회를 언젠간 모두 풀 날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fldna 2021-01-24 (일) 09:45
현실정치를 해서 바꿔보려고 했는데,,

하나도 안바뀌고 비웃음만 샀죠,,(민주당내 기득권세력들?)

그래서 현타와서 안한다고 한겁니다.

꼭 정치를 안에서만 바꿔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든것이겠지요,,

그래서 그뒤로 현실정치는 은퇴한것이고,,다른쪽의 활동을 하는거지요
     
       
글쓴이 2021-01-24 (일) 11:09
fldna님의 의견 일리있다 생각합니다
딴이름으로저… 2021-01-24 (일) 10:48
잘못한 일에는 잘못했다고 좀 하자...

그저 지네편이라면 똥을 싸도 박수를 치고 앉았으니

그놈이나 그놈 지지자들이나 어휴...
히치 2021-01-24 (일) 10:52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300
정확한 이면을 알고 댓글 부탁함
     
       
글쓴이 2021-01-24 (일) 11:10
아는 이들은 다 짐작하는 바이지만,저들은 절대 인정할 리 없겠죠
히치 2021-01-24 (일) 10:52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이 22일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추적한 의혹이 있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에 한동훈 검사장은 곧장 "1년간 거짓선동을 한 유 이사장을 그냥 놔둘 수 없다"며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일종의 ‘공개 협박’이다.

이에 탐사행동전문 허재현 〈리포액트〉 기자가 한 검사장을 ‘동훈 씨’라고 부르며 “우리 프로페셔널끼리 진짜 사실이 무엇인지 싸워보자”며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허 기자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뜸 “동훈 씨, 이 사건 정말 뭔지 몰라서 ‘거짓선동’이라고 하는 거냐”고 묻고는 “제가 이 사건 취재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 알려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검찰인지 경찰인지가 어떤 사건 수사하다가 ㄱ씨 계좌 추적을 했다. 그런데 ㄱ씨가 노무현재단에 후원하는 사람이었던 거 같다. 그러다 보니 수사관이 노무현재단 계좌까지 들여다 보게 되었고, 유 이사장은 아주 우연한 경로로 노무현 재단 계좌를 수사기관이 들여다본 것을 알게 된 거다. 실제로 은행에서 유 이사장에게 적당히 설명해준 걸로 안다. 확인해보라. 저도 검찰이 아니라, 일부 틀릴 수 있겠지만 80% 이상 제 설명이 맞을 거 다.”

그는 “유 이사장이 오류를 인정했듯, ①검찰이 노무현재단을 상대로 수사한 것과 ②검찰이 ㄱ씨의 별건 사건을 추적하다가 노무현재단 계좌까지 들여다본 건 엄연히 다른 것”이라며 “그런데 유 이사장은 마치 노무현재단이 수사대상이 된 것처럼 의혹제기를 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오류가 맞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 자, 그러나 지난해 이맘 때. 실제 〈채널A〉 기자는 유 이사장 뒤를 파고 다녔다”며 “한동훈 씨를 찾아가 이런저런 자문을 들었고, 동훈 씨는 ‘ 해볼만한 취재다. 뭐라도 나오면 수사팀 연결해줄게’라고 조력도 했다 ”고 상기시켰다.

또 “유 이사장이 당시만 해도 모든 전말을 알았던 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충분히 노무현재단 상대로 검찰이 정치적 수사를 벌이는 것 아닌지 의심할 수 있는 거 아니냐”며 “유 이사장 표현은 좀 거칠었지만, 아무 맥락 없이 거짓 선동한 건 아니다”라고 사실을 바로 잡았다

그는 “ 동훈 씨, 당신이나 나나 우리 모두 프로페셔널들인데 이 사건의 내막 저같은 기자도 알 정도인데 동훈 씨가 모를 리가 없잖느냐 ”며 “유 이사장이 사과한 맥락도 당연히 이해할 거고, 오늘까지만 제가 눈감고 넘어가겠지만, 필요 이상의 조처에 나서면 저도 기자로서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사태를 확전시킬 경우 일전이 불가피함을 경고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 우리 프로페셔널끼리 진짜 깜 되는 것 갖고 전쟁하자”며 “진중권 같은 아마추어들은 며칠 속일 수 있어도, 우리끼리 이렇게 치사하게 언론플레이 하지 말자 ” 고 제안했다.

그리고는 “ 아, 제가 누군지 잘 모르겠으면 김웅 검사한테 물어보라. 최근까지 연락하던 기자이니, 제가 어떤 수준의 기자인지는 친절하게 알려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허 기자는 한 검사장에게 " 아이폰 비밀번호나 얼른 밝히고 수사부터 받으라"며 "본인은 수사 협조도 안 하면서, '증거가 없으니 무혐의 처분해달라'고 동료 검사들 동원해 압박하는 시위나 하고, 자중하라 . 역시 당신도 공수처 1호 수사대상이니까"라고 충고했다.
     
       
death123 2021-01-24 (일) 16:35
그러니까 실제로는 노무현 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 봤고 이에 대해 통보도 받았던 것이고,
사과는 그냥 검찰이 노무현 재단을 타겟으로 삼고 수사한다라고 했던 것은 오류였다...라고 사과한 것인가요?
기사에서 검찰은 계좌를 본 적 없는데 그런 얘기를 했다라고 봐서 그런 줄 알았는데 그럼 기레기가 또 지어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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