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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칼을 갈고 있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듀클리언 날짜 : 2021-01-21 (목) 23:40 조회 : 4314 추천 : 82  

현재 사회복지사로 요양원 원장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도시가 좁아터져서 자세히 쓰면 바로 알아볼꺼 같아서 조금 흐리게 적겠습니다.




2000년대 초반 군대를 갔고 공익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거대한 부조리를 보았고 신고를 했지만 묻혀버렸죠.


2번의 신고 후에 바뀌는 것이 없자 포기를 했고 그렇게 정권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정권이 바뀐 후 이제는 다르겠지라는 생각으로 다시 신고를 하니


그 큰 아성이 한순간에 날라가더군요. 


시장교체와 그 라인에 타고 있던 수 많은 공무원들은 끈 떨어진 연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들어선 시장과 공무원들은 자신들도 한순간에 날라갈 수 있다고 느끼며 비리가 거의 근절되었습니다.


그것은 현재도 다른 지역보다는 많이 개선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2010년대 후반에 저는 그 지역 종합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했었고 


수술중 혈액형이 다른 피가 들어가는 사고가 났습니다.


그 사고는 병원장의 주도 아래 아무도 모르게 은폐되었고 차트조차 남기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경북대 병원에서 수술중 혈액형이 다른 피가 들어가는 사고가 났다는 9시 뉴스가 나왔고


그 수술을 한 의사와 경북대 병원측은 상당한 피해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은폐하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생명을 다루는 사람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그 종합병원은 직원들의 월급을 갈취했으며 


(월 28일 근무, 세후 128만원 급여제공. 최저시급이  6,470원이었을 때임 )


소독용 가스(E.O 가스)를 주변민가에 불법으로 공중 살포하였으며 


병원 옥상에 불법건축물을 지어서 병원 사무실로 운영하기도 하였으며


수술중 있었던 사고를 조직적으로 은폐하였으며


제 불알친구의 아버지가 사망직전에 몰릴 정도로 방치하기도 했습니다.


이송거부하는 것을 겨우 이송시켜 살렸지만 2시간만 늦었으면 죽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 종합 병원의 병원장이 정치를 한다고 합니다.


원래 정치에 꿈이 있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계파싸움에서 밀려서 


늘 그쪽 당의 2~3등 후보였기 때문에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병원장도 끈질기게 도전하고 도전해서 아마 다음 지방선거에서는 


유력한 후보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이 경북지역 특성상 그 당의 후보로 나오면 거의 90% 당선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칼을 갈고 있습니다.


저는 그 병원장이 선거에 나와서 시장으로 당선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이 병원장으로 있는 동안 해왔던 모든 악행들을 당선이 되어서 시장이 되어


시장으로써 업무가 시작하는 날 전부 다 터트릴 겁니다.


그럴 증거도 증인도 시간도 능력도 마음도 있습니다.




올해 불혹에 접어드는 나이지만 아직 사람들을 위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다시 한번 칼을 갈고 휘두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제가 어떠신가요?


당랑거철일 수도 계란으로 바위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런 저를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라고 하지말고 안된다고 하지말고 긍정적으로!!!

뉴러씨니아 2021-01-21 (목) 23:43 추천 16 반대 2


시장으로 당선되고 터뜨리면 님이 위험해져요.
정말 굳은 결심으로 터뜨릴거면 선거전에 충분히 터뜨려줄 매체와 정치인들과 조율하고 터뜨려서
상대를 낙선하게 만들어야죠. 시장 당선되면 터뜨려도 당의 백업, 언플, 소송전
2~3년간 버틸텐데 님이 먼저 고사당할듯 ㅠㅠ
상대가 칼을 들고 달려드기 전에 먼저 쏘셔야 합니다.
뉴러씨니아 2021-01-21 (목) 23: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시장으로 당선되고 터뜨리면 님이 위험해져요.
정말 굳은 결심으로 터뜨릴거면 선거전에 충분히 터뜨려줄 매체와 정치인들과 조율하고 터뜨려서
상대를 낙선하게 만들어야죠. 시장 당선되면 터뜨려도 당의 백업, 언플, 소송전
2~3년간 버틸텐데 님이 먼저 고사당할듯 ㅠㅠ
상대가 칼을 들고 달려드기 전에 먼저 쏘셔야 합니다.
추천 16 반대 2
     
       
글쓴이 2021-01-21 (목) 23:47
이쪽 지역은 선거때 터트려도 충분히 당선될 수 있기 때문에
당선되고 시장이 되어서 터트려야 날려버릴 수 있다고 판단되어
그렇게 시기를 정했습니다.

이미 정치쪽과 언론쪽은 선이 있어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안하고 반대쪽에서 칼을 휘두를 겁니다.
전임시장 날렸을 때도 선거 결과나올때까지 1년반정도 걸리더라고요.

제가 다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13 반대 0
          
            
초코우유과다… 2021-01-22 (금) 16:09
잃을 것이 가장 많을 때 터트려 주시면 더 통쾌하죠
               
                 
글쓴이 2021-01-22 (금) 16:38
그겁니다 제일 잃을게 많고 지킬게 많을 때 칼을 휘둘러 주는 것이 좋죠.
라텔 2021-01-22 (금) 00:15
대단하시네요 미약하지만 응원해봅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9:43
감사합니다. ^^
우비11 2021-01-22 (금) 00:27
저~~번에 코호트 격리 들어간다고 하시던 그 요양원 원장님이시군요. 지역은 그때도 안적으셔서 지역은 모르겠지만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9:43
감사합니다. ㅎㅎ
우비11 2021-01-22 (금) 00:29
본인에게 피해가 안가도록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하세요
     
       
글쓴이 2021-01-22 (금) 09:48
네 꼼꼼하게 준비중입니다

증인도 증거도 잘 준비중이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루복스 2021-01-22 (금) 00:53
시장이 당선되고 나서 문제가 발생해
시장직을 하지 못하게 되면
재보궐선거를 하게 됩니다.
이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일입니다.

선거 4~2주 정도 남기고
각 방송국 고발 프로그램에
제보를 하고 부패 공익신고를 하세요.

이 정도만 되어도
당선되고 시장직 박탈된 만큼의
데미지를 받을 겁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0:00
현재 경북지역 특성상 선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때려도 다른 후보가 나올꺼고 그 당이 뽑일겁니다.

차라리 타격을 주려면 병원장이 당선후 신고를 하여 그 당이 시장직을 수행 못하게 하는 것이

더욱 그 병원장을 압박하고 나락으로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 다시는 발을 못담그게 하고 그 병원에 있던 모든 비리들을 드러내 병원을 문닫게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고스트으 2021-01-22 (금) 09:01
지본도 어느정도 있는거죠 ? 
법정싸움에 휘말릴수도 있으니 자본도 어느정돈 있어야죠
그리고 지금 요양원 직원들 보호할 수 있는 능력도!
     
       
글쓴이 2021-01-22 (금) 10:01
법정싸움에 휘말릴 수도 있지만 증인석 이외에는 설 생각이 없기 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칼을 갈고 준비하겠지만 휘두를 사람은 따로 구해놨습니다.

그때가 되면 요양원 원장은 그만 둘 생각입니다. ㅎㅎ
바둑이랑 2021-01-22 (금) 09:56
준비 잘 하세요. 대응할 경우의 수도 생각하셔야겠습니다.
응원 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0:02
만반의 수를 생각하고 있지만 워낙 증거와 증인이 넘치는 상황이라 두고보고 있습니다.

저는 제 식구나 챙기면 될 것 같습니다.

재판이 시작되면 신변보호 요청 진행할 것입니다. ㅎㅎ
금기자 2021-01-22 (금) 10:10
작은 도시라고 하셨는데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것 같네요. 저도 그 뉴스 본 기억이 나는데,,

부조리를 신고하는 건 용기있는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다치는 일 없도록 꼼꼼하게 뒤를 살펴가며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2:14
저하고 어머니만 챙기면 될꺼 같네요.

재판 시작되면 신변보호 요청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전에 녹음 파일 만들어서 증거자료 만들어 놓고

제가 못가도 증거로 체택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죠
LINDY 2021-01-22 (금) 10:34
김어준 말마따나 나쁜 놈들이 더 꼼꼼하고 위기에 더 똘똘 뭉칩니다. 물론 지가 다치겠다 싶으면 서로 공격도 하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법을 다루는 종자들도 절대 정의, 선 이런 것하고 거리가 멉니다.
어려운 일 잘 대비하시고 진행하셔서 목적을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2:15
그 나쁜 놈들 많이 상대해 봤습니다.

실제로 그 나쁜 놈들 밑에서 일한 적도 있고요.

병원장급 되면 그냥 쓰고 버릴 패지 끝까지 안고 가지는 않을겁니다.

지역 안에서만 조심하면 될꺼 같네요 ㅎㅎ
소울1852 2021-01-22 (금) 10:43
응원합니다
최소 국민청원 20만 중 1이라도 되겠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2:15
감사합니다. 그때가 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mecie31 2021-01-22 (금) 16:13
그저 무탈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6:37
걱정 감사합니다 ㅎㅎ
나는사랑이야 2021-01-22 (금) 16:20
듀클리언님 같은 분이 이 사회의 영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히 쉽게 누구나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그저 나만 참으면 되는데 굳이 피곤하게 왜 ? 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사회 속의 부정과 비리, 협박과 갈취로 상처 받음에도

그저 방관자로밖에 살 수 없는 것은 개개인의 속사정에 따라 다르겠지요...

그래서 함부러 나서길 힘드니 법은 법대로 가해자는 가해자대로

계속 반성과 참회를 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죄의식조차 없는 나쁜 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듀클리언님같은 영웅이 있기에

우리 나라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세상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힘드시겠지만 부디 상처없이 잘 마무리 하셔서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세상 우리네 아이들이 부정과 핍박에 억압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p.s 혹시나 글쓴이님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으니 이 글은 자삭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6:37
저는 영웅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시민입니다.

하지만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는 시민입니다.

걱정해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적은 이유는 그 병원장이 차라리 이 글을 보고 포기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서로 피곤하게 하지 말자는 것이지요.

그쪽이 수십년 준비해 온 만큼 저도 수년동안 준비를 했으니까요 ㅎㅎ
다스시디어스 2021-01-22 (금) 17:27
정말 의인이십니다.

썩어빠진 인간이 나락으로 떨어지기를 기원하며 국민청원에 한 표라도 도와드릴게요.
     
       
글쓴이 2021-01-22 (금) 19:31
나중에 국민청원 시작되면 한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계자 2021-01-22 (금) 18:01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9:31
감사합니다. ^^
IU아이유 2021-01-22 (금) 18:32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않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9:32
복수는 처절하게 해야 제맛이지요. 감사합니다. ^^
샌더스 2021-01-22 (금) 18:43
정말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생각은 있어도 실천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 종류의 일인데 대단하십니다!!
제가 그런일을 한다고 생각해보면 두려워서 몸이 떨릴 것 같네요
선생님께 피해가 없기를 무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미 하신 좋은일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9:33
걱정과 응원 감사합니다.

늘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Desperado 2021-01-22 (금) 19:17
정말 멋지네요.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19:33
응원 감사합니다. ^^
『깡』 2021-01-22 (금) 19:34
갈았으니 확실하게 베어버리죠
     
       
글쓴이 2021-01-22 (금) 19:44
아직은 칼을 갈고 있을 뿐입니다.

미래가 아직 불투명하네요.

선거에 나올 확률이 90%지만 그쪽 당에서

다른 의원을 전략공천을 해버리면 없던 일이 됩니다.
MESTE 2021-01-22 (금) 19:41
진짜 대단하시네요!!!
     
       
글쓴이 2021-01-22 (금) 19:44
감사합니다. ^^
커트다 2021-01-22 (금) 20:13
응원합니다.
행동하는자야말로 영웅이죠!
     
       
글쓴이 2021-01-22 (금) 20:30
감사합니다. 그냥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
레서판다 2021-01-22 (금) 20:40
조모씨가 선거나가나요?
     
       
글쓴이 2021-01-22 (금) 21:35
제가 노리는 것은 이모씨입니다. ㅋㅋㅋ
전설의무개념 2021-01-22 (금) 21:20
유튜버 사망여우가 떠오르게 하시는 분이시군요. 모쪼록 바라시는 바가 이루어지길...
     
       
글쓴이 2021-01-22 (금) 21:35
아직은 칼을 갈고 있을 뿐입니다.

휘두르려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
스미노프 2021-01-22 (금) 21:33
경선때 다른 후보한테 던져주는게 제일 좋지 않나여???  ㅋㅋㅋㅋㅋ
     
       
글쓴이 2021-01-22 (금) 21:37
나오면 뽑히는 곳이라 다른 후보들에게 벌써 몇번 양보한터라 전략공천이 아니라면

거의 나올게 확정되는 분위기입니다. ㅎㅎ

가제는 게편이라고 그냥 감싸줄 수도 있을거 같네요.

반대쪽 진영에게 던져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MADZ 2021-01-22 (금) 21:59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23:37
감사합니다. ^^
끊어진머리끈 2021-01-22 (금) 22:06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23:38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봄날의곰TM 2021-01-22 (금) 22:48
응원합니다. 용기없는 저는 못할 용감한 행동이시군요
평범하다고 하시지만 행동하는 영웅이시네요
     
       
글쓴이 2021-01-22 (금) 23:39
감사합니다만 영웅은 더 위대한 분들에게 필요한 말 같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 남겠습니다. 촛불을 들고 말이죠.
최프로다 2021-01-22 (금) 22:53
정의를 위한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첫걸음은 선생님같은 깨시민 행동하는 시민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23:39
감사합니다. 저 혼자가 아닌 다른 행동하는 시민분들이 계셔서 늘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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