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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기게시판 ...전도하는 아줌마 만나 ....에 대한 답변 ...

[시사게시판]
글쓴이 : 푸른나무들 날짜 : 2021-01-21 (목) 14:41 조회 : 875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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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게시판 ...전도하는 아줌마 만나 ....에 대한 답변 ...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2680403




예수님을 알지못하던 시대의 사람들에 대하여 말하기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오해는 ......

인류사의 한 부문만을 보고서만 이야기 하기때문에 그러한 오해가 생기는것입니다

인류사의 부문만을 본 사람에게는 인류사의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이 잘못되게 보일수 있습니다

지금의 모든 인류는 처음에는 다 하나님안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많은 민족이 하나님을 떠나 퍼져 나가 여러민족이 형성되었다는것입니다


--------------------

성경에 어디 그러한 것이 나오느냐고요 ?

예수님의 탕자의 비유에 나옵니다

탕자의 비유에서 첫째 아들은 이스라엘민족이고...둘째 아들은 우리조상을 포함하여 하나님을 떠난 많은 모든 이방민족을 뜻합니다

이 둘재 아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없는 삶을 마음껏 누리며 살았습니다

-----------------------

누가복음 15장


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 하고싶은 대로 마음것 하며 살았습니다 ..

그리고 그들에게서 자식이 생기고 민족을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참하나님이 없었습니다 ..

참 하나님을 버리고 와서 살았기에 알수있는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여러 우상신을 만들어놓고 가짜 신을 섬기며 살아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조상들인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이후의 둘째 아들의 삶이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전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고 복음이 전파되면서....

하나님을 떠나 불순종하던 둘째아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둘째 아들 = 이스라엘 민족외에 하나님없이 살던 이방민족들과 그의 자손들.....


​​누가복음 15장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2)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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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장 ....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 비유


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2)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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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조건 2021-01-21 (목) 14:42 추천 12 반대 0
(주)예수...개독
은하제국황제 2021-01-21 (목) 14:44 추천 11 반대 0
어디서 개독이 짖고있네요?
리차드오토 2021-01-21 (목) 14:44 추천 11 반대 0
정신병자....진짜 코로나보다 더 무서움.
너무 무서워서 보이면 잡아죽이고 싶음.
인간조건 2021-01-21 (목) 14: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주)예수...개독
추천 12 반대 0
     
       
글쓴이 2021-01-21 (목) 14:45
읽어보기는 했나요 ?
은하제국황제 2021-01-21 (목) 14: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디서 개독이 짖고있네요?
추천 11 반대 0
글쓴이 2021-01-21 (목) 14:44
누가복음 15장
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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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들을 버린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것입니다 ....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민족이 바로 이방민족입니다
이방민족  = 둘째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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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반대 11
리차드오토 2021-01-21 (목) 14: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신병자....진짜 코로나보다 더 무서움.
너무 무서워서 보이면 잡아죽이고 싶음.
추천 11 반대 0
오를레앙 2021-01-21 (목) 14:45
저런 시부림의 근거가 다 개독경임 ㅋㅋㅋ
개독경 말고 다른 팩트를 가져와봐
저건 세뇌된 니네들이나 믿는거고 남들은 안믿어
Hungryⁿ 2021-01-21 (목) 14:52
일단 세포 하나가 만들어질 확률을 어떻게 계산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오리콘 2021-01-21 (목) 14:57
의도한데로 만들었는데 별의 갯수가 10^22 이니
성공한게 1/10^22 이라는건데..그럼 낭비가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컴퓨터로 따지면 프로그램의 용량이 99.999999999% 가 더미라는 건데요.
단팥빵 2021-01-21 (목) 15:07
안 믿는 자에게 성경책 아무리 들이밀며 말씀을 전하려고 해도 다 헛소리로 들립니다.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에게 가서 말해야죠.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가서 뻘짓하는 예수쟁이라는 사람들에게 가서 성경책 들이밀며 훈계하실 때 같습니다.
Grogu 2021-01-21 (목) 15:12
아재 이럴 시간에 집나간 마누라 돌아오게 6봉 코어단련 하세유~
Rachae 2021-01-21 (목) 15:20
신은 인간을 사랑할지 몰라도 신을 따른다는 이들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본인들부터 신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서 다른 이에게 그 말씀을 전한들 누가 믿겠습니까?
임자있는몸 2021-01-21 (목) 15:23
증거는 오로지 성경
그것을 반박하는 자료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글쓴이 2021-01-21 (목) 15:27
신의 정의 ..

​신이란 한마디로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근원이라는 의미입니다
근원이라는 말은 그가 시작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시작되시는 이는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가 없습니다
신이라는 말속에는 이미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가 없다는 의미가 이미 포함된 것입니다
만들어진 신은 신이 어니거든요
신은 스스로 존재합니다
---------------------
신 존재 증명
자동차가 우연히 저절로 생겼다고 믿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
아니면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믿는 것이 정상일까요 ?

자동차도 우연히 안생기는데
생명체 더 나아가 인간이라는 고등생명체가 우연히 생길리가 있을까요 ?
눈에 안보이는 아주 작은 생명체도 자동차보다 훨씬 더 복잡합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누구도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생기는 것을 관측한 적도 없고
관측되지도 않았습니다

​진화론은 과학을 가장한 인류최대의 거짓말입니다
증명된것이 단 하나도 없음
찐짜임
.
히브리서 3장
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처단된코멘트 2021-01-21 (목) 18:38
성경에서 증명된거 부터 들고와보세여
블루복스 2021-01-21 (목) 15:27
요한계시록 22장 7절, 20절
(집필시기 서기 90년)
예수 : 내가 속히 오리라

2021-90 = 1931년이 지났지만
이건 내 세계에서 '속히'에 해당될 만큼
빠른 시간은 아니니 양해해줘~

그리고 난 전지전능하지만
코로나 감염 따위는 막을 수 없어
나만 믿고 기도하다
전염된 내 백성들 미안...
우비11 2021-01-21 (목) 15:27
이사람 왜 이럴까
EMIYABOB 2021-01-21 (목) 15:35
야이 씨불넘아................

테슬라 사업주를 욕해라
지금 화성에 가서 살아갈 프로젝트를 하는 마당에 뭔 개소리여......................

하늘에는 우주 정거장이 돌아다니념마....
니 대가리에는 망상이 돌아다념마 ...좋게 말하면 조울증 나쁘게 말하면 정신병자맘...
     
       
더조아 2021-01-21 (목) 16:03
ㅋㅋㅋㅋㅋ
나백공 2021-01-21 (목) 15:40
이래서 기독교를 싫어합니다
심심한퉁퉁이 2021-01-21 (목) 15:41
사람이 신을 버리고 떠날수 있게 만들어 놓은게 사람을 창조한 야훼의 짓임.

지가 그렇게 만들어놓고, 지 떠났다고 졸라 두드려 패는게

사이코패스가 따로 없음.

그럴거면 자유 의지를 주지 말던가, 자유 의지를 줘놨으면 자유의지대로 행동 했다고 줘패질 말던가. 하나만 할것을.
용미르 2021-01-21 (목) 15:42
Homming 2021-01-21 (목) 15:46
차라리 조던 피터슨 영상을 보여주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서양중심의 세계관에서 도덕률상 종교가 필요했던걸 주장하니까요. 동양적으로 따졌을때도 불교나 유교역시 종교론 자체에서 선악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지키게할 의무성을 주장했으니. 원론을 따지자면 도덕적 유신론을 말한 칸트겠지만요.

https://www.youtube.com/watch?v=fGecCVJBwHA&ab_channel=%EC%A1%B0%EB%8D%98%ED%94%BC%ED%84%B0%EC%8A%A8%EC%9D%98%EC%9D%BC%EA%B8%B0%EC%9E%A5

그리고 애초 바이블자체에 기독교를 모르는 사람도 당사자의 양심과 죄에 따라 심판된다고 써있어요. (로마서 2:12~16)
개신교서 다른 구절 가져와서 악용해서 써먹으니 문제지.
금기자 2021-01-21 (목) 16:30
다 제쳐 두고 작성하신 글이 거론한 인기글에 대한 답변이 되는 내용의 글이긴 한가요?
두 번 읽어 봤는데 답변과 관련 없는 것 같은데요.
HappySouL 2021-01-21 (목) 16:51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몬데요?
그딴 책에 모가 있는지는 궁금하지 않고..
저 사람에 대한 당신의 답변은 모냐구요?
coco01 2021-01-21 (목) 17:10
신을 증명 해 보세요. 방법은 너무 간단 합니다.
이세상의 만물의 근원 이라는데, 너무나 하찮고
보잘것 없으며 말도 안될 정도로 쉬운 증명방법 인데요.

이번주 제가 로또1등 당첨 하게 해주시면 믿어 보겠습니다.

너무 쉬운 증명방법 아닙니까?ㅋㅋ
처릿 2021-01-21 (목) 17:13
아니 그래서 답변이 뭔데요
종업원 2021-01-21 (목) 17:40
당신같은 사람들이 넘쳐나니깐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가 욕을 먹는겁니다.
기능패 2021-01-21 (목) 17:53
사람들이 예수님을 안 믿는거라 생각하시나요?
예수님이 무슨 죄가 있으신가요...
예수를 사칭하는 목사 + 개독들이 문제인거죠..
예수님은 죄가 없습니다.. 
쓰레기같은 목사들이 문제인거죠..
無風 2021-01-21 (목) 18:12
개소리도 장항하게 퍼질러 놨네..
처단된코멘트 2021-01-21 (목) 18:40
종교가 전도하러 다니는건 다단계기업에서 사람들 끌어들이는거랑 똑같은거.
우즈메 2021-01-21 (목) 21:39
تَكْبِير
19금푸우 2021-01-21 (목) 22:20
왜 코란을 적어놓고 본인의견이 없죠
김리바 2021-01-21 (목) 22:31
말같지도 않은 공상괴기 소설을 인용하면서 같잖은 소리만 구구절절 쓰고 있네
당신이야 말로 그 성경이라는 망상 속의 소설을 다 읽기는 했소?
다 읽었는데도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드는 거요?
서로 앞뒤가 맞지 않는 구절들이 그렇게나 많아 망상 소설 측에도 들지 않는 성경을?
먹사에게 세뇌돼 개독이라는 종교를 믿는 건 당신 자유이나
다른 사람에게 그 추악한 모습은 보여주지 마시고 혼자나 즐기시길 바랍니다
향기바다 2021-01-22 (금) 09:58
최악의 민폐 종교
살아라병아리 2021-01-22 (금) 10:01
인간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는 건 좋습니다만 사람이란게 한 번 방향을 정하면 무슨 짓을 해도 안변합니다
여기서 이러지 말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곳에 가서 짖어보세요
구해주세요 2021-01-22 (금) 10:49
사탄 만세!
     
       
구해주세요 2021-01-22 (금) 10:50
나한테 벌 안 내리는거 보니 예수 그딴거 없는거 같은데?
구해주세요 2021-01-22 (금) 10:50
예수 개새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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