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 

의미없는 3위

[시사게시판]
글쓴이 : 디스한갑 날짜 : 2020-06-30 (화) 12:46 조회 : 1269 추천 : 16    


마피아 윤씨가 대권잠룡이 어쩌구 하면서 10%대로 3위를 기록했다 그러는데 이토에서는


거기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시는 분들이 없으시겠지만 혹시 모를 분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저기에 딱 맞는 4자성어가 사상누각 입니다.곧 무너져 내릴 모래성.


애초에 선호도 조사라서 더 의미가 없는것이기도 하겟지만 저나라당 지지자 혹은 벌레들과 그 비슷한


무리들이 헛물을 킨다면 감사한 일이죠. 나중에 실컷 조롱해줄 수가 있으니


왜? why?


마피아 윤이 공직에 물러난 후 정치권에 뛰어들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은 저 뿐만이 아닐껄요?


이미 주어진(물어뜯을) 건수가 너무 많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선출직 공무원, 임명직 공무원 특히


정치인은 검증절차도 다르고 강도가 비교불가, 넘사벽입니다. 거기에 대권이라뇨?


해방후 이땅에서 정권의 정점에 올랐던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미군정이 사실상 임명한 승만 리 그리고 무력으로 정권을 찬탈했던 군사반란의 수괴들 외에


정상적인 방법으로 대통령에 오른 사람들은 모두 혹독한 검증을 이겨낸 사람들입니다.


닭과 쥐는 예외이긴 하지만 그건 한국적인 상황이 통했던것 뿐이죠.



마치 70년대 경제개발 시기인것마냥 잘먹고 잘살게 해준다는 감언이설에 온갖 허물이 있음을 알고잇음에도


당선된 "쥐"


양친이 모두 총성에 사망한 이유로 동정표에 70년대 경제개발 시기를 생존해온 노인들의 이해할 수 없는 미안함과


향수로 이미 쥐와 겪었던 당내경선 과정에서 온갖 추잡함이 드러났음에도 당선된 "닭"



저들이 될 수 있었던건 바로 언론의 힘이 7할이 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언론의(언론이라 쓰지만 사실상 찌라시)


힘이 작용 할 수 있었던 것도 저 둘은 세력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죠.


둘 다 다카키 시절부터 이어져온 정당과 매국노들 그기고 거기에 편승해서 이득을 챙기려는 온갖 시정모리배들


(<=사실상 이땅에 존재하는 자칭 보수정당의 실체)이 가진 기득권이 바로 저 둘, 금수를 대통령에 당선 시켜 준거죠


물론 장미빛 꿈에 젖어서 찍어준 이들도 다수 존재하겠죠.


윤보선은 너무 오래된 시절이고 또 그시대의 작용 반작용들이 지금 시대엔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어서 그나마


70년대 이후로 시간을 좁히면 고 김영삼, 고 김대중,고 노무현,쥐,닭,문재인 현대통령만 놓고 이야기를 해보자면


고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은 애초에 대권을 목표로 활동하던 정치인들이였고 고 노무현대통령도 정치인 이었습니다


지금 고인이 되신 저 세분을 보면 이미 정치인 이었기에 언론 검증 또 대권과정에서 검증 자체가 필요 없을만큼 이미


온오프에 모든게 다 까발려지다시피 하신 분들이어서 떠로 뭘 검증 할거리가 없었죠. 그래서 색깔론만 주구장창


언론과 미디어에서 떠들어 댄것이구요.


가장 가까운 비교거리라 할 수 있는 문재인 현 대통령의 대권과정을 떠올려보세요.


애초 정치인도 아니셧고 또 연관된 활동을 하시던 분도 아니었던데가 정치 입문과정도 사실상 등떠밀려 나오신거나 마찬가지


인데도 그 과정이 얼마나 다사다난했었나요?


인권변호사 시절 기록조차 문제화시키려 했었고 심지어 부모님이 이북출신인것 조차 흠으로 만들려고 했었죠.


하다하다 못해 양산 집 개보수 과정에서 처마 끝트머리 약간 튀어나온걸 가지고도 무슨 악덕 건물주인양 언론에서


집중포화를 퍼뭇기도 했던건 아마 잘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마피아 윤이 이 과정을 통과 할 수 있다구요? 또 그런 멘탈이 된다구요?


시대가 변화하면서 검증과정은 점점 더 촘촘해지고 지난 시절보다 더 입체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마피아윤은 장모+아내 콜라보로 지금의 자리에도 사실상 오르기가 힘든 존재였지만 실책으로


오르게 된거죠(이부분은 청와대와 여당의 인사검증 시스템이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습니다)


100%라는건 없다지만 마피아윤은 공직에서 물러나고 정치권에 발을 내딛는 순간 시골 공업사 기름통 닦는 걸레쪼가리보다


더 못한 인물이 되는건 기정사실이죠.


현직 검찰총장 직위를 가지고도 드러난 문제점이 한둘이 아닌데 공직에서 물러난 후라면 말하면 입아픈 수준이 될겁니다.




요약: 마피아 윤이 선출직 공무원이 결코 될 수 없는 이유는 아래의 한가지 사실로 충분


장모 + 마눌 콜라보로 더이상 숨길 수가 없는 지난 과거에 대한 문제제기에 피해나갈 방법이 없음


결론적으로 힘으로 자신 가족을 캐내려는 수사를 찍어눌렀다는게 드러나면(사실상 확정이죠) 


현직검사가 공권력을 이용해서 사리사욕을 채웠다는게 됨으로 자신은 박근혜가 되고 장모와 아내는 최순실과 정유라 확정


검찰내부에서 마피아를 형성했던 그 추종 무리들은 김기춘과 그외 잡것들이 되는것 역시 확정이 됨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더러운 대권주자에 오를 확률이 100%가 되는겁니다.




제가 왜 이딴 글을 쓰느냐?


혹시



누구들 설렐까봐 ㅋㅋ


좀 설렌다음에 놀려주는게 더 재밋기도 할것 같은데 또 벌레는 원래 밟아줘야 제맛이라서



마피아 윤으로 설레지 마셔요~~~~




<그림으로 보는 그와 가족들의 미래>






+




+







허위가 만연하는 시대에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 혁명적인 행동이다. - 조지 오웰

디스한갑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은하제국황제 2020-06-30 (화) 12:47
나오지도 못해요. 나오면 바로 검찰수사 들어갈 정도로

범죄사실이 ...
     
       
글쓴이 2020-06-30 (화) 12:52
찌라시들이 쫄리니깐 자꾸만 희망회로 돌리는게 보여서요 ㅋ
          
            
은하제국황제 2020-06-30 (화) 13:02
희망이라 ... 희망일뿐 나오면 먼지까지 털리는거 알자나요.

죄없는 사람도 무단횡단 하나 했다고 사죄해라 사퇴하라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있을거예요.

제정신이면 못나옵니다.
               
                 
글쓴이 2020-06-30 (화) 13:06
뽕에 취하면 미쳐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ㅋㅋ
토르톨란탐구… 2020-06-30 (화) 13:08
장모님이랑 그 사기를 쳐서 해먹는걸 대선주자라니

저쪽 지지자들은 사이코패슨가 싶습니다
     
       
글쓴이 2020-06-30 (화) 13:10
제정신에 그럴순 없잖아요 ㅋㅋ
샤방이 2020-06-30 (화) 20:53
아 진짜,
왜 흥미진진 정치드라마에 초를 쳐요 초를.
그놈이 나와서 제대로 털리는 것 보며 팝콘 좀 즐기자는데,
그러기 있기 없기?
역대급 가족사기단 총수의 대권 도전기.
재밌잖아요.
다 같이 즐기자구요!
맹그 2020-06-30 (화) 22:30
얼마나 대권 주자 사람이 없으면 윤 짜장을 ㅋ ㅋ ㅋ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4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33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21
2360 [일반]  미똥당, 당 대표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영입하려 했다 (2) 이미지 인간조건 14:55 1 78
2359 [일반]  국회 다주택자 누구...민주당 24% vs 미똥당 40% (3) 이미지 인간조건 14:50 2 82
2358 [잡담]  5%는 최저치 40%대는 붕괴 (1) 겨울숲 14:49 0 111
2357 [일반]  직장에 대해서,, (1) 윤뽕 14:38 1 107
2356 [일반]  최숙현 발인 다음 날, 대한체육회장은 골프를 치고 있었다 (1) 이미지 인간조건 14:36 1 113
2355 [뉴스]  '콘돔 끼우기' 시연하려던 남녀공학 교사 학부모 항의에 취소 (12) 이미지 순수의식 14:33 2 308
2354 [잡담]  저번주 구해줘 홈즈 보는데 (5) cvcvkj 14:25 2 170
2353 [일반]  강철의 연금술사 질문좀 드림니다 (11) 우랄 14:18 1 142
2352 [일반]  요 며칠 오줌발이 약해졌었는데.. (6) 거스기 14:16 1 250
2351 [단문]  난 예민하니까 나를 화나게 만든건 다 네 잘못이야 (3) 뿡탄호야 14:15 2 195
2350 [뉴스]  검언유착 핵심키는 채널A 이동재" 이동재 구속을 막으려는 윤석열 새날 14:14 4 162
2349 [뉴스]  "진실 밝히고 싶다" 故 최숙현 선수 동료들, 충격적 증언 (3) 기후변화 14:10 2 257
2348 [일반]  조국 잡으려다 사면초가.. 독이 된 윤석열의 아가리 (2) 이미지 인간조건 14:09 6 376
2347 [일반]  저도 이제 정치관심 고관여층이 되었습니다 토르톨란탐구… 14:08 1 77
2346 [일반]  솔직히 지지율 유지되는게 대단한거죠 (1) 토르톨란탐구… 14:07 3 177
2345 [일반]  '주52시간제 하느냐, 마느냐' 근로자 삶의 질 달라졌다 (1) 이미지 인간조건 14:03 1 170
2344 [일반]  메리츠화재 대표 존리 유튜브 보니깐 돈이 돈을 먹는게 보이네요.. (4) 라하마 14:02 2 263
2343 [잡담]  임오경 (16) 음융이 13:58 1 290
2342 [일반]  민주당 지지율 40% 붕괴..등돌리는 중도층·20대 [리얼미터] (22) 이미지 나토키나제 13:57 5 357
2341 [잡담]  착한 사마리아인 법 (2) 작은동전 13:56 1 194
2340 [일반]  트라이애슬론 감독 "폭행 없었다. 관리감독 책임은 인정 사죄" (4) 아이즈원♡ 13:54 2 168
2339 [일반]  황운하 - 문제는 윤총장이 아닙니다. 문제는 바로 제도입니다!!! (2) 이미지 CorelDRAW 13:53 2 130
2338 [뉴스]  정의당, 차별금지법 추진 운동본부 발족… 여야 입법토론회 제안 (1) 기후변화 13:52 1 77
2337 [뉴스]  과학자들 "코로나19 공기 전염 가능"..WHO에 예방수칙 수정 요청 - NYT (3) 기후변화 13:48 0 93
2336 [잡담]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낙연 vs 김부겸으로 압축됐네요. (3) 파지올리 13:48 1 104
2335 [뉴스]  다주택·단기매매 투기꾼 ‘징벌적 과세’…당정, 입법 속도전 (1) 기후변화 13:44 0 105
2334 [일반]  '패트 충돌' 통합당 첫 정식 재판 8월31일로 확정 (1) 아이즈원♡ 13:40 3 143
2333 [음식]  혀조심칼국수~! 이미지 터진벌레 13:38 1 328
2332 [일반]  맨하튼 따라잡은 수도 서울집값.jpg (5) 이미지 나서스 13:34 5 304
2331 [일반]  "-노" 를 꼭 써야함? (62) 모레 13:34 12 456
2330 [일반]  카드 분실하면 정말 귀찮군요.....쩝 (3) 푸른권율 13:30 1 203
2329 [일반]  중국 내몽골 페스트 (2) 왜구척살 13:30 0 218
2328 [잡담]  당근마켓 하지 말까봐요 (10) 나냔구리구리… 13:21 2 624
2327 [일반]  오동통면 이거 맛있나요? (15) 하느리여 13:15 2 276
2326 [일반]  열민당 강민정 의원의 사과글이 올라왔군요. (8) 이미지 메니져 13:14 6 492
2325 [일반]  새 컴퓨터 사고 거의 1달 2달 정도 됐군요 (11) cainox 13:14 3 274
2324 [일반]  이거 팔찌 두개 디자인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3) 이미지 술끊자 13:01 1 306
2323 [일반]  어제 재밌게 본 유튜브동영상. (1) 영보이이 13:01 1 204
2322 [잡담]  전 그림 파일만 올렷는데.... (4) 이미지 수타가이 13:00 5 305
2321 [잡담]  차 운전중에 급체가 와서 풀가로 가서 토했네요 (5) 우비11 12:54 2 30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