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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 집산게 살짝 후회되네요...ㅠㅜ

[회원게시판]
글쓴이 : 오후2시 날짜 : 2020-11-21 (토) 20:56 조회 : 5557 추천 : 15    

조금 연식이 오래된 빌라... 주변 시세보다 약 4천정도 싸게 나와서 샀는데...

너무 꼼꼼히 안보고 산거 같아 약간 후회되네요...ㅠ_ㅜ


샤시 다 바꾸고 약 3주간 공사해서 들어왔고..

현재 한 3주차 살고있는데 방 위로는 배관이 지나가는지 윗집에서 물쓸떄마다 물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고....

최근에 비때문인건지 결로가 생길 날씨가 아닌데 창문쪽으로 벽지에 물이 조금 셌네요....

(정확히는 창문이 아닌 창문쪽벽 옆벽)


확인해보니 건물에서 제가 구매한 2층까지 약간 확장식으로 된 집이었는데.. 저희집이 2층이라 지붕? 같은게 있는데 그쪽으로 물이 센듯 보이네요.. 많이 센건 아니고 벽지가 손가락 한개 정도의 틈으로..(물론 벽지안은 더 셌겠죠..)


잔금 다 치루고 살던 사람이 이사가면서 짐이 빠지고 장이있던 자리에 벽지들이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젖어서 오래(한 20년 사셨다함) 살았으니 오랜세월 결로비슷한걸로 생긴거겠지 했는데..


공사하시는분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그 확장된? 부분이 맘에 걸린다고 했었는데..

딱 맞아떨어진듯 보이네요..ㅠ_ㅜ


일단 겨울 보내거나 날씨가 좀 풀리면 상태좀 보자고 했는데.. 이런저런 단점들이 보이다보니 약간의 후회가 되네요... 너무 급하게 산게 아닌지..



오후2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민중의수령 2020-11-21 (토) 21:01
꼼꼼히 안보고 빌라를 사서 후회하신다구요?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꼼꼼히 봐도 빌라는 무조건 폭망입니다.

빌라가 살기 구린건 초딩들도 압니다.

괜히 xx빌충 이렇게 지들끼리 편가르기 하는게 아니죠.

빌라보단 평수가 작아지더라도 훠얼씬 아파트가 낫습니다.
추천 8 반대 43
     
       
asyyy 2020-11-21 (토) 21:02
이미 산 사람에게 폭망입니다 구립니다 아파트가 낫습니다 라는 말을 해야겠습니까?

인성..ㅉㅉㅉ
추천 15 반대 4
          
            
작은실천 2020-11-22 (일) 09:03
차단은 역시 과학인가 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글쓴이 2020-11-21 (토) 21:05
전 아파트가 싫어서 빌라를 선택한겁니다..^^;;
투자목적으로 구매한건 아니고 실거주 목적이었구요..

근데 최근 집문제 이슈 보면 신축일수록 아파트가 더 문제가 많던데요..??
이집을 산이유가 교통이나 입지가 편해서였구요..
솔직히 편가르기는 아파트가 더 심하지 않나요...?? ㅎㅎ
추천 11 반대 5
          
            
응답하라2019 2020-11-21 (토) 21:49
저놈 닉 보세요.
베충이 인간슬애기에요. 이토 유명한 어그로꾼 입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세요
               
                 
글쓴이 2020-11-21 (토) 22:09
그러고보니 회원가입일이 12,12네요...ㅡㅡ;;
                    
                      
냥큼한냥이 2020-11-21 (토) 22:36
첫 댓이 차단된 유저고 댓글반응 훌륭하네요..^^
     
       
켕신 2020-11-21 (토) 21:41
육갑떨고있네
     
       
카일리어빙 2020-11-21 (토) 22:05
하는 짓거리는 딱 금치산자인데?
     
       
480pㅡmp4 2020-11-22 (일) 03:33
이새끼 아직도 활동하네
좀꺼져병신아 하는말마다 병신같은말만 하는 개병신이니
절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집은 수리하면되죠. 수리하고 벽지바르면 새집됩니다.
누군가에겐 소중한 집이라 생각하세요.

지폐라는 종이 가지고 있는거보단 안식처를 소유하고 있는게 훨씬 가치있고 좋은겁니다.
     
       
캐사디아 2020-11-22 (일) 11:07
실거주목적이면 .. 선분양에다가 ㅈ같은 하청업체들이 모여 짓는 부실공사,  원가절감 덩어리 아파트보다
빌라가 좋은선택이기도하지..
ㅄ같은놈 ㅋㅋ
     
       
옹느랑 2020-11-22 (일) 16:27
개소리좀 작작하고 다녀라... 너도 똑같이 당한다
     
       
773H 2020-11-22 (일) 19:44
닉넴부터가 몇 대 졸라게 패고 싶게 생겼어
     
       
로날두처럼 2020-11-22 (일) 21:14
너도 나도 아파거트 투기꾼들 ㅈㅈ
asyyy 2020-11-21 (토) 21:03
벽지가 젖은건 아마 물이 센게 아니라

결로가 생긴걸겁니다

단열이 잘 안되면 그래요
     
       
글쓴이 2020-11-21 (토) 21:07
단열부분도 걱정이기는 해요.. 집수리를 나름 새로란거라 우풍이 별로 없어서 단열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벽지가 젖은 부분이 딱 그 확장된듯한 부분이거든요..ㅠ_ㅜ
확장된곳의 코너부분....
노란가오리 2020-11-21 (토) 21:05
빌라도 대기업이 짓는 시스템이면 몰겠지만 동네 빌라 올라가는거 구경해보면

사는건 절대 못살듯
     
       
글쓴이 2020-11-21 (토) 21:10
제가 구매한 빌라가 **2차 **3차 이런식으로 좀 많이 지어진 빌라들이네요..
신축이 아니라 그런지..
암튼 뭐 공사사장님하고 얘기했으니 좀 지켜봐야겠죠..
위 두가지 빼고는 별로 문제될게 없으니..
Bar돌이 2020-11-21 (토) 21:06
이왕 사셨으믄 대지권 비율만 보셔유... 건물이야 아파트든 빌라든 무너지거나 허물면 끝... 하지만 땅은 어디 안 감~ 같은 면적에 십여~몇십층, 몇층... 대지권은 이기셨음~~
     
       
글쓴이 2020-11-21 (토) 21:08
대지권은 구매한 평수의 50%입니다..
          
            
Bar돌이 2020-11-21 (토) 21:14
유 윈~~~!!! 즐겁다~~~ 행복하다~~~ 삶은 있는 그대로를 즐길 수 있으면 행복함~~~~~~
공주와몽 2020-11-21 (토) 21:11
집은 고쳐가면서 사는거죠. 이미 사셨으니 후회하지 마시고. 너무 신경 쓰면 머리만 아파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고치면 되니 신경쓰지 마세요~
     
       
글쓴이 2020-11-21 (토) 21:13
응원 감사합니다~
기왕산거 그래야 겠지요~^^
언급한 두부분 외에는 입지가 좋아서 만족은 하고 있네요..
taehong2 2020-11-21 (토) 21:13
빌라 5층에 엘리베이터 있고 경비 있는. 고급빌라 구입하시면.
     
       
글쓴이 2020-11-21 (토) 21:15
어머니랑 둘이 사는곳인데.. 저랑 어머니 둘다.. 성격이 급한건 아니지만 엘베 기다리는게 싫고 관리비 나가는게 왠지 아깝다는 생각때문에 아파트를 꺼리게 되었고 보안은 주변에 cctv가 많고 파출소가 가까워서 ㅎㅎ
          
            
xlzkvp 2020-11-22 (일) 20:34
요즘 아파트 엘리베이터 한대이상이고 빌라도 엘베있지않나? 계단보단나을텐데
               
                 
글쓴이 2020-11-22 (일) 20:47
신축 4층이상이면 있는데 제가 구매한건 오래된 빌라라 없어요..^^;;
지훈짱2 2020-11-21 (토) 21:16
그 2층에 확장식으로 지붕으로 된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그 부분 아마도 불법증축 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불법증축일 경우 허가후에 싸구려 자재로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 부분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많이 생겨요..  계약서상 구입후 6개월이내 하자나 불량은 전주인이 배상의 의무가 있고 2층부분이 불법증축이면 집 판 사람이 원상복구와 수리의 의무가 생깁니다..
     
       
글쓴이 2020-11-21 (토) 21:19
건물 디자인 자체가 그래서 불법증축은 아닌거 같아요....4층짜리 건물이고 중앙현관(가운데)기준으로 좌우 구조가 동일하니까요..
야앙누 2020-11-21 (토) 21:34
집살 돈 자체가 없어서 뭔가 딴 나라 애기 같네요 ㅎㅎ
     
       
글쓴이 2020-11-21 (토) 22:03
오래된집 싸게 산거에요..ㅠ_ㅜ 던이 없어서...(25년된집..)
요즘은 살만한집 전세값보다는 조금 더 보태면 집을 살수 있으니까요...
하고싶은말 2020-11-21 (토) 21:57
빌라는 물세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1. 천장 벽지가 뜨기 시작합니다.(이런집 최악입니다.)
2. 곰팡이가 번지기 시작합니다.
3. 이런집들은 바람도 웃풍이 부는경우가 있습니다.(폼블럭을 아에 외부 방향쪽에 다 붙이셔야 되세요)

물세는것은 아에 집 전체를 내집뿐 아니라 다른집들도 같이 뜯어 고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다세대 특성상 못합니다.
     
       
글쓴이 2020-11-21 (토) 22:02
이사오기 전 이전 사람이 빠졌을떄 다행이 천정쪽으로는 젖은게 없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코너벽쪽에 물세는건 저희 아랫집도 같은 구조이니 상태보고 결정해야 할듯 보여집니다..
아랫집이 안세면 저희집의 지붕 부분이 문제니까요... 저희집 공사했던 사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긴했구요..
男子 2020-11-21 (토) 22:34
빌라는 사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또 시세보다 싼 매물은 사지 말라고 배웠규요

아직 배움이 부족하신거 같네요
     
       
글쓴이 2020-11-21 (토) 22:46
누가 가르치던가요??? ㅎㅎㅎㅎ
물론 시세보다 싼건 문제가 있다는것도 있을수 있지만.. 집주인 사정이 급해서이기도 하죠...
구매당시 살던 사람도 저희랑 같은 가족 구성원이었는데.. 자식이 회사에서 지방으로 발령받아 지방에 내려가게 되셔서 어머님이 혼자 거주하실수가 없어서 좀 급해서 싸게 내놓은 거라고 하더군요..
 인근 부동산에 내놓은 금액은 더 비쌌는데.. 자식이 그런건지 부동산에서 그런건지 네이버 부동산에는 부동산에 올린 금액보다 싸게 나와서 사게된것입니다..
물론 글상으로는 집에 하자가 있는거긴 하지만.. 경미한 부분이고 서울 한복판이라서 만족하고 있네요..

집중에는 아파트보다 비싼 빌라도 많습니다~ 어디서 배우셨는지 모르지만 선생이 참 배움이 없으신 선생인가봐요~

그나저나 이토 전문 어그로꾼님께서 친히 댓글 달아주시니 감계무량하네요..
다크폰치레아 2020-11-21 (토) 23:19
재개발구역 포함되면 빌라가 최강이죠..

신혼에 돈부족해서 연식오래된 빌라 구입한 지인이 5년뒤 재개발구역 포함되어서 사업시행인가단계에 벌써 피가 3억..
     
       
글쓴이 2020-11-21 (토) 23:34
이번에 구매한집이 남산 아래인데.. 중구쪽 물론 이쪽도 개발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오래전 이야기고 학교와 주변에 호텔이 있어서 고도제한이 걸린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은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서울 한복판에 지대가 낮으면서 오래 살집이 필요했고 딱 수중에 있는 돈에 맞춰서 살려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다크폰치레아 2020-11-21 (토) 23:39
서울은 뭐 하겠다 하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곳이라..사업성이 넘쳐나니..

살다보시면 세상일 어떻게 될지.. ㄷㄷ
               
                 
글쓴이 2020-11-21 (토) 23:47
그렇긴 하지만..ㅋㅋㅋ
부동산 여기저니 다니면서 그부분 얘기해보면 그냥 다들 고개 절래절래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기대안합니다~
어차피 네이버 부동산에 표기된 개발예상지역에는 저희집은 들어가지도 않구요..ㅋㅋㅋㅋ
     
       
xlzkvp 2020-11-22 (일) 20:35
재개발구역포함된아파트면 시세가 10억은갈텐데요
          
            
글쓴이 2020-11-22 (일) 20:49
평수에 따라 다르구요.. 제가 빌라 구매한곳 주변 아파트는 20평대 시세가 9억정도욉니다. 고층, 신축이 아닌 지어진지 10년이상된 아파트가요..
안되겠소쏩시… 2020-11-21 (토) 23:21
어우 자기 집 아니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은 무시하세요. 아파트는 무슨 무하자인줄 아나 ㅡㅡ
빌라고 아파트고 다 사람이 짓는거고 집장사가 만들어 파는건데 퍽이나 자기 집마냥 꼼꼼히 지을리가 없습니다.
공동주택은 언제가 되었든 하자는 나오게 되어 있어요.
 
건물은 사는 사람의 손길따라 수명이 정해진다 하지요.
처음 한 해는 이런저런 모르던 하자가 나와서 조금 고생하시겠지만
그렇게 지내고 나시면 정말 좋은 보금자리가 되어줄 겁니다.
집 장만 축하드립니다.

첨언드리자면 확장부분이 어떤 소재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어서 대강 말씀드리자면
일단 도배를 다 걷어내고 단열을 다시 하시던가
단열이나 방수가 영 잡히지 않는다면 차라리 확장된 경계점에 다시 창호를 설치해서 베란다로 복원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글쓴이 2020-11-21 (토) 23:39
감사합니다~^^
단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ㅠ_ㅡ
얼마전에 비가 왔었잖아요~?! 그게 벽을 통해서 일부 유입된거 같아요.,...
단열이 문제가 될정도로 내외부 온도가 심했던 날씨도 아니었으니까요....
전 주인이 나가고 보니까 집 전체중 지금 그 물이 흘렀던 부분만 벽지가 젖어서 곰팡이가 났었거든요...
그래서 계약하기전에는 몰랐는데.. 계약하고 집수리를 시작하면서 건물의 2층까지만 확장된 구조란걸 알게된거였죠..ㅎㅎ
일단 공사했던 사장님도 인지했고 저도 인지한 부분이니까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상황봐서 고칠수있는지 알아봐야죠~
480pㅡmp4 2020-11-22 (일) 03:40
수리하면 됩니다.
벽지바르면 되죠.
결로현상일수도 있구요.
뭐든 수리하면 새집됩니다.
종이지폐 가지고 있는거보다 주거지가 훨씬 가치있어요.

예금이자 1%입니다. 4000만원 1년이자 40만원밖에 안되요.
거기서 세금때면 30만원인가요.
요즘 30만원 돈도 아니어요.

주거지는 제생각엔 빌라든 아파트든 어느 위치에 있나가 중요합니다.
     
       
글쓴이 2020-11-22 (일) 13:47
네 위치는 정말 만족하는 집입니다.. 뷰는 포기했지만..ㅎㅎㅎ
결혼은 안했지만.. 주변에 초,중,고 다있고 가까이에 주민센터, 파출소 있구요...
지하철 2개라인 다니고 역이랑 보통걸음으로 5분거리구요... 다리하나 지나면 강남..
대형마트는 없지만 상권 잘 구축되어있구요..^^
          
            
삑살왕자 2020-11-22 (일) 14:24
성수동!!!
               
                 
글쓴이 2020-11-22 (일) 14:39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서...ㅠ_ㅜ 그쪽은 포기 헸습니다..
                    
                      
480pㅡmp4 2020-11-23 (월) 00:32
서울이면 빌라든 아파트든 인 하신거면 성공하신거죠.
지방처럼 수요없는 동네나 빌라라서 별로 주택은 글쎄 그러고 앉아있지
그쪽은 빌라든 오피스텔이든 판자집이든 어떤 형태로든 수요가 끊임없이 있는동네고요.
전국의 젊은이들이 성공해보겠다고 서울에 안식처 하나 얻을라고 발버둥인데
그들에게 빌라는 황궁이죠. 젊은이들은 돈은 없어도 신용이 있어요.
이집에 괜찮은가 생각하시려면 "이집 살고싶은 사람이 많을까?" 한번 생각해보세요.
학교 은행 주민센터 파출소 장보기 등등을 차타고 하느냐 걸어서 하느냐
집에갈때 고바위를 넘어야 하느냐 지하철 타기가 피곤하나
그게 엄청나요. "좀 멀리 살아도 차 타고 가면되지!" 이건 절대 아니잖아요.
솔직히 부럽네요.
썬더볼트119 2020-11-22 (일) 12:53
남산아래 중구 이시면 교통좋고 뷰도 좋겠네요
다만 저도 빌라살면서 곰팡이 때문에 고통받은 기억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빌라들은 외부벽체를 중공벽으로 시공을 안하기 때문이지 결로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스티로폼을 대도 마찬가지구요
결로현상 방지는 무조건 환기가 답인거 같습니다
     
       
글쓴이 2020-11-22 (일) 13:43
교통편은 좋은데 어미니 모시고 사는지라 최대한 저지대로 구매해서 뷰는 땅바닦입니다..ㅋㅋㅋ
집 구매할떄 지금 문제되는곳 외에는 곰팡이 없어보여서 냉큼 구매한거기도 해요..
근데 외벽을 봐야할정도로 어찌보면 심각하다고도 볼수는 있기는 한 상황이네요..ㅠ_ㅜ
다행이 샤시바꾸고 나서는 문제되는 부분외로는 우풍이 없어서 만족하기는 합니다..
배관이야 차차 살면서 정히 불편하면 조잘하면 되는거구요..
서윤재 2020-11-22 (일) 13:24
빌라가 짜잘하게 수리할게 너무 많죠 ㅠㅠ 단열, 방수, 샤시, 소음, 환기 싱경써야될부분 많죠 ㅠㅠ 힘내세요 ㅠㅠㅠㅠㅠ
     
       
글쓴이 2020-11-22 (일) 13:42
네~ 감사합니다~ ㅠ_ㅜ
157mm 2020-11-22 (일) 14:06
싼 아파트 살아봤는데 비싸기만하고 별롭니다 밑집 윗집 티비소리까지 다들리더라고요
그래도 몸 뉘일곳있어서 좋다고 살았습니다 ㅎㅎ
     
       
글쓴이 2020-11-22 (일) 14:42
그렇죠... 맘편히 몸 뉘일수 있는곳 그게 제일 좋고 큰 재산이라 생각합니다~
이집은 배관구조 때문에 물소리 나는거 빼고는 발소리나 티비소리 같은거 안나서 좋기는 하더라구요..
저히 이사오고서도 옆집에 사람들이 꽤나 많이 와서 좀 스끄러운 상태였는데.. 현관문앞에서만 사람들 소리들리고 벽으로는 잘(거의) 안들리더라구요..
준대장 2020-11-22 (일) 15:30
하자 문제 발생하면 전 집주인한테 청구하시면 됩니다 늦기전에 빨리 조지셈
     
       
글쓴이 2020-11-22 (일) 16:13
전집주인이 살면서 확장한 부분도 아니라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네요..ㅠㅜ
꼼꼼히 확인못한 제 불찰인거죠..ㅎㅎ
떼낄라리아 2020-11-22 (일) 15:56
저는 결로보다 윗집 물 쓰면 소리들리는 게 더 신경쓰이네요.
결로야 어떻게든 방법을 찾으면 되지만
물소리 저거 개노답인데....
그래서 제가 남의 집 아래서는 절대 안 삽니다.
지금도 꼭대기 층인데 밑집에서 새벽에 무거운 거 쿵쿵 놓는 거
다 들리는 바당에 그 집 밑이었으면 어휴...
     
       
글쓴이 2020-11-22 (일) 16:16
가진돈이 많지않아 오래된집들에만 살아와서 그런지 그렇게 못살겠다싶을정도는 아니것같아 관찮습니다. 이웃이 개노답만 아니라면 소음정도는 참는건 잘해서요..ㅎㅎㅎ
곰의충격 2020-11-22 (일) 16:03
수리비에 머에 하면..돈천은 쓰신것과 마찬가지구
더문제는 노후된 빌라의 경우 언제 머가 문제가 생겨서
불편함과 지출이 생길지 모르는거라....
부모님이 사시는 빌라가 30년이 넘은건데..
매년 돈이 들어가서.. 미치겠네요
방음은 1돈 안됨 옆집에서 조금만 떠들어도 다 들리고
맨날 곰팡이 피고 물새고 바닥시멘트는 갈라져서 깨지고..
이거팔고 이사 갈만한곳도 없어서..아주 처치 곤란이네요..
     
       
글쓴이 2020-11-22 (일) 16:21
이번에 구매한집은 다행이 위아래양옆으로 이웃간의 생활소음은 오래된집치고 거의 없습니다. 배관소음 빼고..ㅠㅜ
kid4 2020-11-22 (일) 16:08
제가 강서구 양천구 빌라만 한 5곳 살아보고느낀건..좋은 빌라는 존재하지않습니다 층간소음은 기본이죠..아파트보다 확실히 좀 심합니다
     
       
글쓴이 2020-11-22 (일) 16:12
층간소음은 다행이 거의 없네요..^^
그 배관 소음만 아니면..ㅎㅎ
          
            
kid4 2020-11-22 (일) 16:22
소음은 윗집이조심하는거더라구요. 이사마니다니면 안그런집도 만납니다. 배관도그렇구요 이게 5년쯤지나면 워낙 싼자재를써서 배관이 터져버립니다 지금 2년째사는집은 누수만 5번째입니다.
               
                 
글쓴이 2020-11-22 (일) 16:23
에고...ㅠㅜ
저희도 조심해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김소혜♡티마 2020-11-22 (일) 16:18
부산살때 빌라2층... 이사후 다른빌라3층..ㅋㅋㅋ

평택올라오고 빌라1층 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저는 아파트 보단 빌라... 빌라보단 주택 이긴한데... 다음이사 도 빌라 생각중입니다..ㅎㅎ

자가구입 생각하고는있네요
     
       
글쓴이 2020-11-22 (일) 16:21
좋은집 구하실겁니다. 화이팅 입니다..^^
독도는한국땅 2020-11-22 (일) 16:45
빌라는 사서 월세 돌릴거 아니면 절대 사는거 아니죠
     
       
글쓴이 2020-11-22 (일) 19:35
네 알겠습니다~^^
란트하우젠 2020-11-22 (일) 19:22
우리나라는 정말 아파트고 빌라고 공동주택은 다 최저비용으로 지어서 그런지, 문제 대부분 많습니다.
층간소음, 벽간소음은 기본 중의 기본...

아파트나 빌라는 50억 이상의 최고급 공동주택 아니고는 답이 업습니다. 이웃을 잘 만나고, 뽑기가 좋은 케이스가 걸리기를 바랄 뿐이죠...

단독주택은 이웃집에서 큰개 키우고 그 개가 하루종일 짓어대면, 이것도 고통이죠... 보면, 정말 이웃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인도나 중국 욕할 게 못되더라구요...
     
       
글쓴이 2020-11-22 (일) 19:35
다행입니다. 저희집은 그 기본중의 기본이 안된집이니..^^
     
       
미르나르쿠 2020-11-22 (일) 21:59
이웃집 개는 생각 못했네요
예전집은 주변에 닭키워서
6시만 되면 울어되서 짜증이... 아마 회사나 교회쪽인걸루 기억합니다ㅜ
미르나르쿠 2020-11-22 (일) 21:56
싸게 산만큼 그비용으로 하자보수 하고...
오랫동안 행복하게 사세요~~~

진짜 그지같은 집들 많아요 ...
신축 5년도 안된것들이 (아파트 및 빌라포함)
개같이 집지어서 별의별 소음 많습니다..제경험임
차라리 꼭대기가 그나마 덜합니다..

저는 장동민처럼 전원주택 가지고 싶습니다요...ㅜ


     
       
글쓴이 2020-11-22 (일) 22:43
노후 보장만 확실하다면 전원주택도 좋죠~ ^^
해피미오 2020-11-25 (수) 00:15


머 이런 분도 있으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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