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미똥당 주호영 "국회의장실 탁자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20-06-29 (월) 14:39 조회 : 1993 추천 : 36    
본문 이미지


주호영 "국회의장실 탁자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김성진   입력  2020.06.29. 13:55 "요구한 거 법사위 단 하나였다..무리한 요구 아냐"
"朴의장 상임위원 명단 독촉해..엎어버리고 싶어"
"경험한 적 없는 길로 들어서..국민만 보고갈 것"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9일 최종 결렬된 원구성 협상과 관련, "의장실 탁자를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원구성 협상 결렬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한국의 의회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렸다. 이른바 민주화 세력으로 불리는 이들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목 졸라 질식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 야당과의 의사일정 합의 없이 본회의를 열고, 예결위에서는 국무위원들을 상대로 정책질의를 하겠다고 한다. 야당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의회를 여당 마음대로 운영하겠다는 '독기'를 뿜어내고 있다. 1당 독재의 문이 활짝 열렸다"며 "오늘을 역사는 한국 의회민주주의가 조종(弔鐘)을 울린 날로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 야당이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에서 요구한 것은 '법제사법위원회' 단 하나였다.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인 법제사법위원회는 야당이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며 "생소하거나 무리한 요구가 아니었다"고 항변했다.

그러면서 "집권세력이 최종적으로 가져온 카드는 '2022년 대선에서 승리한 당이 21대 국회 하반기 법사위원장을 차지한다'는 기괴한 주장이었다"며 "'너희가 다음 대선 이길 수 있으면 그때 가져 가봐'라는 비아냥으로 들려, 저는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다"고 했다.

특히 "오늘 오전 협상이 끝날 무렵, 국회의장은 제게 '상임위원 명단을 빨리 내라'고 독촉을 했다. 의장실 탁자를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며 "집권 여당이 의회민주주의를 파탄내는 그 현장에서 국회의장이 '추경을 빨리 처리하게 상임위원 명단 제출을 서둘러라'는 얘기를 하는 게 당키나 한 소리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 원내대표는 "우리는 지금 한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길에 들어섰다"며 "30여 년의 민주주의를 거친 '성숙한 민주 체제'가 일당독재 의회독재로 퇴행하고 있다. 저와 우리 당은 결연하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겠다.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했다.

그는 끝으로 "역사는 33년 전 전두환 정권이 국민에 무릎 꿇었던 그날, 문재인 정권이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00629135512329

미똥당은 혀바닥이 길어도 너무 길어

한소리 또 하고 그것도 못자라 자신들이 한 이야기도 바로 뒤집어 버리고 계속 아가리 파이터~

절대 마주할수도 상종할수도 없는 쓰레기똥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쳐놀고 세계최고 연봉 받는 미똥당을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인간조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이즈원♡ 2020-06-29 (월) 14:49 추천 9 반대 0
준89 2020-06-29 (월) 14:41
무리하고 안무리한건지는 줄 사람이 판단하는거지 니가 뭔데 그걸 판단해
하얀발자국 2020-06-29 (월) 14:44
"집권세력이 최종적으로 가져온 카드는 '2022년 대선에서 승리한 당이 21대 국회 하반기 법사위원장을 차지한다'는 기괴한 주장이었다"며 "'너희가 다음 대선 이길 수 있으면 그때 가져 가봐'라는 비아냥으로 들려, 저는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다"고 했다.

얜 그래도 현실을 인지하는 능력은 있네..ㅋ
아우짜라고 2020-06-29 (월) 14:45
지럴을 하나 지난 국회 법사위 깽판 깽판 쳐놓고 뭐 개소리야  깽판도 엔간히 했어야지 
안봐도 또 깽판짓거리 뻔한데  한개라고  그게 다지 지럴을 한다 진짜
gogo1024 2020-06-29 (월) 14:48
방귀 뀐 인간이 화낸다더니, 적반하장은 변함이 없구나!
샤방이 2020-06-29 (월) 14:49
병신 육갑하네.
니들이 한 짓이 어땠는지만 알아도 답 나오는데?
민주당이 호구냐? 네놈들에게 법사위를 내어주게?
어차피 안 될 줄 알면서 그 지랄 한거지.
니들 스스로 걷어찼으니 다 먹을 수밖에.
그걸 두고 독재라고 씨부리는 니들 주댕이나 오버로크해라.
아갈머릴 확 마!!
아이즈원♡ 2020-06-29 (월) 14:4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크로스오버 2020-06-29 (월) 14:50
주둥아리를 그냥
dasari 2020-06-29 (월) 14:56
난 너를 엎어버리고 싶다.
허풍수 2020-06-29 (월) 14:57
저 새끼 주둥아리로 노가리 노가리 할 때가 봄날이었지.
요매 2020-06-29 (월) 15:02
ㅎㅎ 협잡꾼 새이들이 혓바닥만 길어서리..
날려비 2020-06-29 (월) 15:04
21대 국회에서 민주당은 자신이 없어요.
토착왜구당보다도 일을 못하거나 주둥이로만 떠벌릴 자신이요.
강생이똥꼬 2020-06-29 (월) 15:10
여상규가 그렇게 난장판을 벌이지 않았어도 관례대로 줬을 거다.
그 때 이를 간 사람이 한두명이냐?
     
       
수리진 2020-06-29 (월) 15:26
.
밟은미래 2020-06-29 (월) 15:11
관상을 보아하니...

절간에서 고기반찬 없다고 밥상을 엎을 관상이로다~~~
     
       
날려비 2020-06-29 (월) 15:15
백종투 2020-06-29 (월) 15:18
저런 미친 개자식
단자대 2020-06-29 (월) 15:20
절에서 언플만 존나 하드만ㅋㅋ 개소리
가자거기로 2020-06-29 (월) 15:55
씨발거
jhk3344 2020-06-29 (월) 15:57
하이구 바보인증하네요.

명분도 실리도 못챙기는 바보

민주당이 법사위를 꼭 하겠다는데 법사위를 달라니 일이되나
혀누곰 2020-06-29 (월) 16:27
결국 요구 안 들어준다고 땡깡부리는 거 맞잖아

진짜 협치라고 생각하면 그걸 가져야 하는 정당한 이유를 들어 잘 설득해야지?

물론 정당한 이유가 있을리가 없으니 이 상황이겠지만.
히치 2020-06-29 (월) 16:40


,,,
송림1 2020-06-29 (월) 17:17
초딩도 반장 선거해서 져도 책상 안 엎어버린다~
가슴이시킨다 2020-06-29 (월) 21:21
아니. 주호영씨야.
야당 일때는 야당이니까 가져가고
여당일때는 여당이니까 가져가고,
니들이 20대 국회때 잘했어?

아~ 이제 잘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응원하는 벌레들이나 이해 하겟지 안그래?
ㅋㅋㅋㅋ

뭔 쪽바리 같은 논리를 ㅍ ㅕ고 그래 ㅋㅋㅋ
ll타락ll 2020-06-30 (화) 09: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타방 2020-06-30 (화) 12:47
사람들은 그 엎어진 탁자로 찍어버리고 싶은 심정일거다.
머털도인 2020-06-30 (화) 12:55
시도 때도 없이 달라요.

이참에 그냥 다 누구처럼 "사퇴하세요 ㅋ ㅋ"

일은 하기 싫다기 보다 딱히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나마 훼방 놓는 것 조차 막혀버려서

존재의 의미를 완전히 상실했으니

똥덩어리끼리 세금만 축내지 말고

그냥 다 내려오세요.

애국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아예 당을 해체해버리는 것도 좋구요.
스턴건님 2020-06-30 (화) 13:33
만약 그걸 엎었다간 내가 널 엎어주마.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4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33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21
808 [뉴스]  검언유착 핵심키는 채널A 이동재" 이동재 구속을 막으려는 윤석열 새날 14:14 1 28
807 [일반]  조국 잡으려다 사면초가.. 독이 된 윤석열의 아가리 (1) 이미지 인간조건 14:09 3 136
806 [일반]  저도 이제 정치관심 고관여층이 되었습니다 토르톨란탐구… 14:08 0 35
805 [일반]  솔직히 지지율 유지되는게 대단한거죠 (1) 토르톨란탐구… 14:07 1 87
804 [일반]  '주52시간제 하느냐, 마느냐' 근로자 삶의 질 달라졌다 (1) 이미지 인간조건 14:03 0 83
803 [잡담]  임오경 (8) 음융이 13:58 0 137
802 [일반]  민주당 지지율 40% 붕괴..등돌리는 중도층·20대 [리얼미터] (13) 이미지 나토키나제 13:57 3 204
801 [일반]  트라이애슬론 감독 "폭행 없었다. 관리감독 책임은 인정 사죄" (3) 아이즈원♡ 13:54 1 120
800 [일반]  황운하 - 문제는 윤총장이 아닙니다. 문제는 바로 제도입니다!!! (2) 이미지 CorelDRAW 13:53 1 88
799 [잡담]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낙연 vs 김부겸으로 압축됐네요. (3) 파지올리 13:48 1 70
798 [일반]  '패트 충돌' 통합당 첫 정식 재판 8월31일로 확정 (1) 아이즈원♡ 13:40 2 120
797 [일반]  맨하튼 따라잡은 수도 서울집값.jpg (5) 이미지 나서스 13:34 5 247
796 [일반]  열민당 강민정 의원의 사과글이 올라왔군요. (8) 이미지 메니져 13:14 5 415
795 [잡담]  전 그림 파일만 올렷는데.... (4) 이미지 수타가이 13:00 5 270
794 [잡담]  [단독]"국가와 검찰을 위한 길, 어디입니까" 원로들 의견 구하는 尹 (10) 이미지 수타가이 12:35 7 402
793 [일반]  통합 "두더지잡기식 부동산정책"..김현미 해임건의안 검토 (29) 이미지 수타가이 12:27 9 266
792 [잡담]  정부도 주택임대사업자의 꼼수를 배우는게 어떨까요 (1) 고도보구오요 12:25 1 140
791 [일반]  최강욱 “강민정 의원 ‘추경 반대’에 유감…초보 정치인 한계 성찰” (4) 토르톨란탐구… 12:25 4 335
790 [일반]  아베가 국민연금 180조를 말아 처 먹었다네요 (6) 닥똥집똥침 12:03 5 582
789 [뉴스]  '사법농단 폭로' 이탄희, 법원행정처 폐지법 발의 (1) 새날 12:00 8 207
788 [일반]  이재명 지지자라면 꼭 보셨으면 합니다. (5) 느리다가 11:59 9 373
787 [일반]  다시 업로드 합니다. YOUTUBE 광고고 (2) 이미지 진실범 11:51 1 154
786 [일반]  김남국, 곽상도 너 나와!! 오마이걸 11:41 12 411
785 [뉴스]  CNN "트럼프 재선 불가능에 가까워"...美 대선史 분석 결과 (1) 이미지 포이에마 11:32 3 218
784 [일반]  ‘비위 의혹’ 해임 뒤 조국 고발한 김태우 “TV조선 기자에 감찰보고서 받았다” (1) 이미지 아이즈원♡ 11:03 15 411
783 [잡담]  다음 댓글란 완전 개판 되었네요. (8) 파아란호수 11:02 5 522
782 [일반]  요 몇일간 갑자기 일베몰이한다는 글이 속속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7) 카르노브 11:00 7 232
781 [잡담]  어익쿠 간발의 차이로 놓칠 뻔 했네 (15) 이미지 Veritas 10:33 21 755
780 [일반]  [김경래의 최강시사] 설훈 “장관 지휘에 검찰총장이 따라야 하는 건 상식” 아이즈원♡ 10:32 6 184
779 [일반]  저격글은 돌리셔야지.... (9) 이미지 수타가이 10:26 2 307
778 [일반]  군사적 긴장 일으키는 행동, 바람직하지 않아 -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소감 발표 아이즈원♡ 10:22 6 90
777 [일반]  [시선집중] 최강욱 "삼합회 같았던 검사장회의, 윤석열 뜻대로 안 된 듯" 아이즈원♡ 10:21 7 332
776 [일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6일, 0시 기준) 이미지 fourplay 10:15 5 132
775 [일반]  미통당이 공수처에 관해 또 헌재를 핑계대는군요. (6) gogo1024 10:12 10 349
774 [일반]  전국체전 기념 '창원 희망의 탑' 전두환 흔적 없앤다 (1) 이미지 수타가이 09:57 4 143
773 [일반]  中 내몽고 흑사병 의심 환자 '확진'..도시 봉쇄할 듯 (3) 이미지 수타가이 09:30 6 324
772 [일반]  '양승태 사법농단' 알린 이탄희, 법원행정처 폐지법 발의 아이즈원♡ 09:10 13 243
771 [뉴스]  민경욱에 투표용지 건넨 제보자 구속영장 청구 (8) 이미지 수타가이 09:08 21 846
770 [뉴스]  삼성전자, 엔비디아의 ‘암페어 GPU’ 단독 수주 유력 (2) 발딱이 09:07 1 456
769 [잡담]  cheol471 <= 제 다중아이디 랍니다. 영자님들 확인해주시죠. (14) 디스한갑 08:28 3 37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