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추 너 어디서 왔니”…일본 유래설 뒤집히나

[시사게시판]
글쓴이 : 고두막한 날짜 : 2020-08-01 (토) 09:55 조회 : 1599 추천 : 18    
식량안보연구재단 세미나서 식품硏 권대영 박사 주장…기원 싸고 격론

우리 음식의 필수 양념인 고추는 그동안 임진왜란 당시 일본을 통해 들어왔다는 주장이 정설이었는데, 이를 뒤집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추가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짧게는 수십만 년 전, 길게는 수백만 년 전부터 자라고 있었으며, 오히려 일본으로 전파됐다는 것이다. 임진왜란 유입설을 주장하는 일부 학자들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이어서 향후 관련 학계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권대영 박사

지난 28일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이사장 이철호)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1회 식량안보세미나-고추의 이용 역사’에서 권대영 한국식품연구원 박사는 유전자 분석을 통한 ‘고추 전래의 진실’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권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재배돼 왔던 고추의 품종을 유전자 분석한 결과 이미 47만년 전 우리나라에 분화된 두 개 품종으로 밝혀졌다”며 “유전자 분석 결과 두 고추가 매우 밀접한 것으로 보아 다른 품종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가능성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진화돼 분화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수백만 년 전에 유입됐을 가설이 성립된다”고 주장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할 때 고추를 유럽으로 가져갔다고 하는 사실을 들어 1492년 이전 아시아에는 고추가 없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도 권 박사는 “콜럼버스가 고추를 중남미에서 가져가 스페인에 전파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만한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이 고추가 아시아에 다양한 수백 종의 고추로 전파됐다는 사실은 공간적·시간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면서 논법의 비약이라고 반박했다.

즉 1492년 콜럼버스가 유럽에 갖고 들어가서 인도, 일본을 거쳐 1592년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로 들어와 우리고추가 됐다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전혀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이 권 박사의 주장이다.

권 박사는 “문헌학적으로도 임진왜란 이전 수많은 문헌에 고추와 김치, 고추장에 대한 기록이 존재한다. 고추가 임진왜란 당시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왔다는 기록은 없으며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들어갔다는 기록은 많다”고 설명했다.

‘중남미 원산’ 타당성…근거 부족하면 주관적 시각
고문헌의 초(椒)가 현재의 고추인지 DNA 분석 필요

이에 김정상 경북대 교수는 고추는 세대를 거치면서 매우 빠르게 다른 유전형질과 그에 따른 광범위한 표현형을 나타내는 작물로 알려져 있어 중남미에서 퍼져나간 고추품종이 단기간 다양한 형질을 띠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반박하며, 임진왜란 유입설에도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혜영 용인대 교수는 식품 문헌학적으로 보면 고추장과 김치에 사용되기 시작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고추가 단시간에 유입돼 식품에 사용될 수 없다고 단정하는 것 보다는 수입된 과채류가 기존에 있던 식품의 재료를 대체하거나 유사한 식품처럼 쉽게 사용되는 것처럼 고추가 수입되자 기존 식생활 형태에 대체 재료로 손쉽게 사용됐을 가능성도 검토해봐야 한다고 피력했다.

노봉수 서울여대 교수는 이미 국제적으로 정설로 자리 잡은 편견을 올바르게 잡지 않고는 우리의 주장 자체가 주관적인 관점에 머물 수 있는 점을 우려하며, 과거 문헌에 초(椒)라는 표기가 과연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고추인지 여부를 보다 확실히 하고자 DNA 분석을 통한 계통도와 국가간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특히 중국에서 이와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이 이뤄져야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류기형 공주대 교수는 민간요법이나 한약재에 사용된 고추를 알기 위해 본초학, 의사학 전문가, 고추재배에 대해 원예학, 고추건조와 분쇄 등 가공과 관련한 식품 전문가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고, 중국도 우리나라와 같이 고추 전래에 대해 중남미, 동남아 고추의 1592년 전래설이 양립하므로 중국을 비롯한 연변, 북한 등과 국제적 공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동화 한국식품산업진흥포럼 회장은 “역사적인 고찰, 문헌의 고찰 등을 재해석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여전히 우리나라 고추의 임진왜란 유입설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학계에서 정론화시켜 역사에 대한 올바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철호 식량안보연구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나라 고추장의 역사가 400년도 안됐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면이 있었다. 이런 상황에 기존 고추 이용 역사를 유전학적 분석 및 고문헌을 통해 뒤집는 고추 원산지설이 제기된 것은 향후 우리 음식문화 연구에 대해서도 새로운 접근 방법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화라는 용어는 일본어이다.

고추가 임진왜란때 조선으로 전래되었다는 소리는 아마도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다라는 것을 뒤집기보다 어려울 것이다.. 2018년 기사이다. 

15세기 이전에는 고추가 우리나라에 없었다?

일본에서 고추가 전래되었는데 정작 일본은 고추로 만든 음식문화가 거의 없다...

한국인이 머리가 좋아? 고추장과 고추로 김치를 담갔다? 

납득이가 안된다..


한데 유전자조사는 어떤게 옳은 것인가?  유전자조사를 뒤집어 해석할 수 있나?

자식유전자가 아버지에게 전수되었다고 해석을 해야 하나?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B%9D%ED%92%88%EC%97%B0-%EC%9E%98%EB%AA%BB%EB%90%9C-%EA%B3%A0%EC%B6%94-%EC%A0%84%EB%9E%98-%EC%97%AD%EC%82%AC-%EB%B0%94%EB%A1%9C%EC%9E%A1%EB%8A%94%EB%8B%A4/

일본고추가 토종화 될려면 100년이상 걸린다는 것과

음식문화에 스며들어  토종화될려면 수백년이 걸린다는 것

김치 고추장은 원래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으로 ...

1978년도의 한사람의 추정논문으로 고추 일본전래설이 통설이 되었다는 것

예전에는 고문서를 일일이 조사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있어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

고문서를 조사해보니 일본전래설은 명백히 잘못된 것...


고두막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kdflrdj 2020-08-01 (토) 10:06
답답하네요 어디서 오긴요 x와 y가 만나서 온거죠 이런것도 모르면 성감수성이 부족한거에요
     
       
글쓴이 2020-08-01 (토) 10:11
우리는 국사에서 아무 편견없이 임진왜란시 전래되었다고 배웠는바 님이 유전자분석을 고쳐보세요..
그런데 임란때 전래되엇다는 기록은 없다는데 어찌 국사에서 그렇게 배웠을 까요.
단군신화라는 용어는 우리나라 역사책에는 단 한줄도 없는데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조선사는 단군신화라는 용어가 최초로 등장합니다..단군신화라는 용어를 만들어 낸 일제....그 일제가 만든 조선사를 기반으로 해방후 한국사를 만들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가장 친일청산이 안된 사학계.......
고추전래를 성감수성타령으로 희화한 님의  탁견은 일제스럽네요
          
            
ekdflrdj 2020-08-01 (토) 10:27
왜구들 밑에서 부역하는 페미들이 하도 고추타령해서 과민반응했나 보네요 죄송하구만요
               
                 
글쓴이 2020-08-01 (토) 10:44
ㅎㅎㅎㅎ
앞으로는 지천태 곤도 즉 여자의 시대입니다. 여자가 여자다워지는 것이지요.
지천태괘는 해석을 하면 땅의 기운은 아래로 내려오고 하늘기운양기는 위로 승한다..그러므로 내려오는 하강하는 기운과 상승하는 기운이 만난다...그래서 조화가 생겨난다. 지금은 천지비세상이라 하늘 양기는 위로 올라가고 땅의 음기는 아래로 내려가 음양이 만나질 못하고 부조화의 시대랍니다...상극의 극의 시대에는 곤도 즉 여자의 기운이 상승됩니다..그러나 시절이 천지비라 성숙되지 못한 여성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페미문화는 시대조류상 어쩔수 없지만 철학과 사상이 빈곤하며 상대를 적으로 만드는 페미류의 사상은 저는 별로 .....

지천태는 조화 평화 평등 화합등을 강조하는 괘이며 앞으로의 세상은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천지비는 지금의 대립 불화 부조화를 상징합니다..

앞으로는 지천태의 운이라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서는 남자의 권리를 함부로 행하지 못하게 하리라......

여자가 빨리 성숙한 인간으로 되길 바라야지요....부정적으로 보시진 말고요 시대흐름으로 보면 됩니다.

그리고 전제가 남성의 성문화 남성문화가 개혁을 해야하지요 ...
성숙한 남성문화를 배워야하는데 남성문화의 가장 안좋은 문화를 여성이 배웁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욕하면서 언어를 배우듯이 여성문화도 점차 성숙해지라 생각합니다.
     
       
쇼쇼숑 2020-08-02 (일) 12:13
재미도없고
케이11 2020-08-01 (토) 10:14
누군가 나올 사람이 떠오르네..교이쿠상?
     
       
모마르 2020-08-01 (토) 1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traios 2020-08-01 (토) 10:15
고추 일본 전래설은 연구가 막 시작된 몇년전 부터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이라는 이유로 줄기차게 까이고 있죠.
쪽바리들은 잘 쳐먹지도 않는 매운 고추를 바다 건너서 한반도에  독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초로 가지고 왔고, 조선의 왕이 그 독초(?)를 갑자기 맛나게 먹었다는게 개소리 같긴 합니다.

..."일본에선 고추를 고려후추라 부르며 에도시대 경에 조선에서 들어왔다거나, 역으로 임진왜란 시기에 일본군이 조선의 고추를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갔다는 기록도 기록해놓은 자료도 있다.  사실 일본의 고추 관련 사료는 모두 한국 전래설 혹은 한국산 고추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을 따름이기도 하고. 가령 일본의 다문원일기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에서 고추 종자를 가져왔다는 내용이 있다. 일본에선 호초를 고쇼라고 발음하여 고추와 발음도 비슷하다."...

이럼에도 과거 어느 한 일뽕 학자가 임진왜란때 고추가 일본에서 들어 왔다고 확실한 근거도 없이 주장하는 바람에 잘못 알고 있죠.
     
       
글쓴이 2020-08-01 (토) 10:36
예전 국사책에는 임란이후 전래되엇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왜곡해서 가르쳤죠...식민지지배를 당연하게 만들기위해 너희들 조선인의 김치 고추장의 원재료인 고추는 일본에서 들어온것이라고...
          
            
쇼쇼숑 2020-08-02 (일) 12:15
일제시대 조선역사연구자료는 자료로서 가치가 없다고 하는게 맞고요. 다시 일제시대 조사자료들은 재검토해야지요
camiosdm 2020-08-01 (토) 10:45
그러게 일본에선 먹지도 않는 고추가
왜 임진왜란때 우리한테 넘어오냐
그넘들이 먹지도 않는 고추를 왜 전쟁할때 가져왔을리가
박배치씨 2020-08-01 (토) 10:46
일본에서는 고추를 음식에 잘 안쓰고 한국은 많이 쓰는 이유는 간단해요.

일본에서 키운 고추는 맵기만 하고 맛이 없어서 음식에 안쓴 거고,
한국에서 키운 고추는 매운 맛이 덜하고 단맛이 강해서 음식에 많이 쓴 겁니다.
같은 고추라도 키운 환경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까요.
맵지않은 고추라도 많이 먹다보니 내성이 생겨서 점점 매운 품종을 개발게 된거고요.
     
       
글쓴이 2020-08-01 (토) 10:50
음식에 안쓰는 것을 전래하엿다는 것이 의심되는 것이겠죠^^
일본고추가 한국고추로 토종화되었다는소리도 있는데 약 100여년이 걸린답니다.
일본고추를 한국 음식문화에 적용할려면 100년이후나 ......그것도 전국적으로 퍼질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죠....

유전자분석상 일본전래는 아닌걸로....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B%9D%ED%92%88%EC%97%B0-%EC%9E%98%EB%AA%BB%EB%90%9C-%EA%B3%A0%EC%B6%94-%EC%A0%84%EB%9E%98-%EC%97%AD%EC%82%AC-%EB%B0%94%EB%A1%9C%EC%9E%A1%EB%8A%94%EB%8B%A4/
     
       
쇼쇼숑 2020-08-02 (일) 12:15
뭔개소리ㅕ?
닉닐 2020-08-01 (토) 11:07
요즘 임란후 전례설은 힘을 잃어가고 있긴함.

새로 들어온 재료로 장류가 몇십년만에 개발되는것이 아닌지라...

그리고 그런 만들어진 장류가 일반대중까지 널리 퍼져서 사용된다? 말이 안되는..
에드리안 2020-08-02 (일) 02:41
저 가설을 사실로 보면, (1) 콜롬버스가 미대륙을 발견하기 이전부터 아시아는 미대륙과 교역을 일부 했을수도 있다 (2) 실제로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고추 품종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중남미로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 정도겠네요. 생각해보면 우리들은 너무 강대국 관점에서 역사를 보고 있음. 그 외의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함. 그리고 그러한 관점 형성에 토착 왜구 역사가들이 관여하고 있다는게 함정...산업혁명 이전에 상대적으로 아시아가 유럽보다 문화가 더 발전했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교역등 문화의 수준이 동등해지면 문화는 자연스럽게 섞이는것이지 일방적으로 전해지는것은 없음.
규지니야 2020-08-02 (일) 08:01
李盛雨 (이성우) 작 / 고려이전한국식생활사연구(高麗以前韓國食生活史硏究 1978.3

설명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4740
규지니야 2020-08-02 (일) 08:04
제가 일본어 밖에 못하는지라. .
중국측 자료 / 동아시아권 문헌을 찾아보는게 명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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