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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마약 먹이고 VIP들한테 윤간당했는데 고소안했던 이유는 뭘까요?

[시사게시판]
글쓴이 : localess 날짜 : 2019-03-15 (금) 22:30 조회 : 1349 추천 : 0  

 버닝썬을 비롯 언론에 나온 클럽들을 보면 얼굴 반반한 여자들 술좀 맥이고 물뽕작업하고


 VIP를 비롯 호텔에 대기중인 권력자들에게 물건 상납하듯 갔다고 하는데, 그 여자들은


업소녀도 아니고 말 그대로 일반인이고 자기의사에 반한 강간을 당한거잖아요?


근데 왜 신고를 안했을까요?


물뽕먹고 당했다는 그 자체의 수치심때문에 못한걸까요?


돈을 받고 입막음을 당한건가요?


아니면 고소해도 무마될정도의 어떠한 압력이 있었던 걸까요?




중국망해라 2019-03-15 (금) 22:33
입막음이 아닌 대가를 받은거죠. 기브 앤 테이크
사냥중 2019-03-15 (금) 22:33
누군지를모르는거아님?

창녀랑 피해자는 나눠야할듯

피해자들은 공포도있었겠지요
     
       
글쓴이 2019-03-15 (금) 22:35
요즘 어느시대인데 정액까지 갈것도 없고 체모 한가닥만 있어도 DNA식별로 잡습니다
          
            
사냥중 2019-03-15 (금) 22:37
요즘시대에서도 강간범을 전부 잡고있는것도아닌데 무슨소리?

그전에 무서웠을수도있었다고말하는데 요즘 어느시대는 왜나오고
               
                 
글쓴이 2019-03-15 (금) 22:45
강간범을 전부 잡는것과 체모 같은 증거가 있어서 특정인을 식별하는것과
구분을 그쪽이 못하니까 이해가 안되겠죠 ㅋㅋ
그전에 무서웠을수도 있었다고 말했다는건 갑자기 왜 티어나옴?
Astraios 2019-03-15 (금) 22:34
님 강간 실제 신고율이 몇%인줄 알면 놀랄듯~
     
       
글쓴이 2019-03-15 (금) 22:35
몇퍼센트인데요 검색하지말고 바로 알려주세요 님이 알고있었던거
          
            
Astraios 2019-03-15 (금) 22:38
대체적으로 성폭력이 10%도 안되는 걸로 앎. 강간은 더 낮겠쥬~
               
                 
글쓴이 2019-03-15 (금) 22:40
심각하네요
아치미슬 2019-03-15 (금) 22:36
수치심과 사회적 인식 같은게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죠.
요즘은 좀 늘긴 했는데도 강간 신고율은 20% 정도 밖에 안돼요.
     
       
글쓴이 2019-03-15 (금) 22:41
충격적인 수치군요
웡젠 2019-03-15 (금) 22:38
신고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알수 없고, 신고를 했는대 강남경찰서에서 무마시켰는지도 알수 없고, 윗말따라 입막음을 받았을지도 알수 없고...알수없는 사항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건 못되는거 같습니다.
     
       
글쓴이 2019-03-15 (금) 22:39
알수없으면 답변 안하면 되지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데
          
            
웡젠 2019-03-15 (금) 22:42
말 거참 싹퉁머리 없게 하시네요. 사실여부는 막말로 피해자만이 아는건대  알지 못하면 답변하지 말라는건 뭔 시츄에이션?
               
                 
글쓴이 2019-03-15 (금) 22:47
"알수없는 사항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건 못되는거 같습니다. "
이거야 말로 의미 없는 싹퉁머리 아닌가요?
모르면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한마디 던지려고 댓글창에 글쓸필요가 없다는거지요.
애초에 영양가 없는 시비성 댓글로 보이기에 이후의 댓글은 그냥 무시할께요 지나가세요~
석린대왕 2019-03-15 (금) 22:40
말해서 문제 제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고 본인만 모른체 하면 없던일로 살 수 있으니;;;
외국여행가서 강간 당하는 여성들이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함.
     
       
글쓴이 2019-03-15 (금) 22:42
엄청난 트라우마일거고 이런일이 비일비재 할텐데 여짓껏 자체적으로 한번도 안터졌다는게
신기하군요
          
            
석린대왕 2019-03-15 (금) 22:49
입닫고 귀 막는데... 터질 수 가 없죠 ㅎ
이런 문제가지고 한국사회가 준비가 안됬다;; 남자들 때문이다;; 이러는데 솔직히 진짜 문제는 여자들임..
               
                 
글쓴이 2019-03-15 (금) 22:51
동의함
               
                 
신기루 2019-03-15 (금) 23:14
미투다 머다 하지만 현실은 회식에서 술쳐먹고 직장 상사가 여직원 추근덕대다 그 여직원이 미투로 고소할거에요!~ 이러면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여직원이 욕먹고 유별나다고 왕따당한다는..아직까지도!!

이런 넷상이 전부가 아님
                    
                      
석린대왕 2019-03-15 (금) 23:21
절레절레... 판타지 소설 쓰나 ㅎ
요즘은 남자들이 미친ㄴ들 무서워서 회식도 잘 안하고... 해도 옆에 여직원 있으면 그냥 빨리 파 하고 해산함.
자꾸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있어 ㅎ
                         
                           
신기루 2019-03-15 (금) 23:23
판타지 소설?  ㅎㄷㄷ 

넷상에서만 서식하는 부류인가? 저게 판타지 소설이라고?

밖을 좀 나가서 직장좀 다니고, 사회생활을 좀 합시다.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연실 두드리지말고
                    
                      
석린대왕 2019-03-15 (금) 23:26
당신같은 부류 ㅎㅎ
반박할 수 없거나 논리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꼭 그렇게 저급하게 나오는 이유는 뭐임?
피해의식임?
                         
                           
신기루 2019-03-15 (금) 23:26
그러니깐 댁이 하는 개소리의 핵심은

그러니깐 성폭행 당하고 신고 안한 여자는 비정상

신고 한 여자는 정상

저거 맞져?
          
            
노보비너스 2019-03-16 (토) 06:18
엄청난 트라우마라고 생각 안하는 여자도 많아요.  ㅋ 좀 재수 없었다 정도?
으이이이잉 2019-03-15 (금) 22:46
기억이 안나서
꿈꾸는순수 2019-03-15 (금) 22:51
물뽕 자체 특징인데 cctv로 확인해보면 멀쩡히 움직임.
오히려 좋아서 섹스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본인은 필름이 끊긴 상태임.
그리고 물뽕자체가 바로 신고하지 않으면 약이 검출이 안됨.
근데 바로 신고해야될 여성이 정신차려도 하루는 뻣어있게됨.
일어나서 바로 신고해도 검출 안될 가능성 높음.
그러니 어어하다가 그냥 넘어가게 되고
심지어 당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약 중독되서 술집나가는 패턴임.
그리고 이런일이 안터진것도 아님 대대적인 보도가 이뤄진적인 한번도 없었을뿐
곰보선짱 2019-03-15 (금) 22:54
물뽕이 어떤건질 먼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술먹고 필름 끊겨서 드문드문 기억이 나는건지 아니면 아예 싹 지워지는 건지 전에 작업 당해서 눈떠보니 빈 양주병 수북한거 한번 당했는데 술먹고 필름 끊기는 정도가 아님 시간이 지워진다고 해야하나 그런일 자체가 없었던 상황이니 깨오나서 내가 성폭행을 당한건지 합의하고 한건지 그것도 모르는 상황이겠죠 아마도 정확한 상황 판단을 할 수없다 보니 신고를 못 한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석린대왕 2019-03-15 (금) 23:00
행위가 있었다면.. 강간사실은 알겠죠 ㅎ 기억이 없을 뿐이지.
멀쩡한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병원가서 질 검사하고 진단서 받아서 경찰서 가는게 정상적 사고라고 생각함.
          
            
신기루 2019-03-15 (금) 23:02
정상??  정상의 기준을 님 멋대로? 님 잣대로 정하나요? 님이 여자에요??
               
                 
석린대왕 2019-03-15 (금) 23:05
말 같지도 않은 말꼬리로 시비는 ㅎㅎ
통상적인 개념을 정상이라고 합니다 아닌가요??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지만 ㅎ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차별주의자들이나 하는 짓거리임 ㅎ
                    
                      
신기루 2019-03-15 (금) 23:10
통상적인 개념??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아침에 질 경직이 와서 무슨일 있나 싶어서 당혹스러워하고 정신 없어할 수도 있고,

문득 문득 당한 기억이 살아나서 황당하고 역겨워할수도 있고.....

당한 여자들의 기분을 님이 어떻게 아냐고요?  남자인 나도 술쳐먹고 술 기운에 별 친하지도 않은 여자와 몸 부비끼고 놀고 난후 그담날 일어나면 기분 드러운데??

여자들은 윤간을 당했다고요? 난 윤간 당힌 기분을 난 몰라요. 님은 암???

먼 정상이니 통상이니 머니 그런 잣대를 정해서  보통이니 머니 쉽게 운운하지...쯧쯧...그럼 당하고 신고 안한 여자들은 다 비정상? 에휴...
                         
                           
석린대왕 2019-03-15 (금) 23:17
뭔 바보같은 소린지 ㅎ
내가 당한 여자들의 기분을 말했나;;; 당신이 쓴 글 읽어봐;;; 억지 부리면서 얼마나 바보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지 ㅎ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사람이라면 본인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면 신고하는게 당연하 거임...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장황하게 쓰고 씩씩거리고 있어 ㅎ
                         
                           
신기루 2019-03-15 (금) 23:22
그러니깐 성폭행 당하고 신고 안한 여자는 비정상

신고 한 여자는 정상

지금 이소리하는거 맞음???
                         
                           
석린대왕 2019-03-15 (금) 23:27
난 정상적 사고라고 했지... 사람자체가 정상이고 비정상이다 하지 않았음;;;
당신이 그렇게 몰아가고 있는것이지 ㅎ
                         
                           
신기루 2019-03-15 (금) 23:28
오키 정정

신고를 하는 여자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여자

신고를 안하느 여자는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여자


자?? 이거 맞음?
                         
                           
석린대왕 2019-03-15 (금) 23:31
편한데로 생각하고 자위하시게 ㅎ
무슨 말을 해도 몰아가기 하고 싶은것 같은데 편한데로 하시게 ㅎ
                         
                           
각두기 2019-03-16 (토) 00:15
석린대왕...
건건거 2019-03-15 (금) 23:15
성인지감수성이 부족하시네요
이년술사 2019-03-15 (금) 23:22
검찰 조사까지 들어갔지만 싹 덮인 사건인데... 왜 고소를 안했냐고?
cFrxoima 2019-03-15 (금) 23:44
할많하않
언제나불타오… 2019-03-15 (금) 23:57
오늘자 다스뵈이다에 윤지오씨 나오더군요. 김어준씨가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참고하시죠. 보다보면 진짜 기가 막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fGjG90Lg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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