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3] (회원게시판) 등록금 벌고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주방알바 썰 [… (3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뉴스] 

진상조사단 "김학의 전 차관 소환불응…연락도 안 돼"

[시사게시판]
글쓴이 : yohji 날짜 : 2019-03-15 (금) 16:58 조회 : 276 추천 : 0    

 

조사단 강제 조사 방안 없어
조사단 "직접 조사 방안 계속 강구 방침"

2013년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 당사자인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진=뉴시스)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별정 성접대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의 소환 조사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진상조사단은 15일 “오후 3시 20분까지 감 전 차관이 조사단에 출석하지 않았다”며 “연락도 닿지 않아 조사단은 소환 불응으로 조사하지 못 했다”고 밝혔다. 진상조사단은 강제 조사 권한이 없어 김 전 차관이 자발적으로 나오지 않으면 강제로 소환 조사 할 방안이 마땅치 않다.

앞서 진상조사단은 이날 오후 3시까지 조사단이 있는 서울동부지검으로 김 전 차관이 나와 조사에 응해줄 것을 요구했다.

진상조사단은 “김 전 차관측과 차회 소환일정 조율 등을 통해 직접 조사하는 방안을 계속 강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2013년 건설업자 윤모 씨에게 강원도 원주의 한 별장에서 향응과 함께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수사를 받았다. 경찰은 당시 성접대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동영상을 입수해 조사한 뒤 특수강간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하지만 당시 검찰은 성접대 동영상에 등장하는 남성이 김 전 차관이라는 점 등을 특정할 수 없다며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해 ‘봐주기 수사’ 논란을 야기했다.

2014년에도 동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라고 주장한 인물이 김 전 차관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해 수사가 다시 진행됐다. 그러나 검찰은 당시에도 김 전 차관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려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을 낳았다.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김 전 차관은 취임 엿새 만에 낙마했다. 사건 초기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별도의 사실 확인 및 징계절차는 밟지 않았다.

앞서 진상조사단은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로부터 김 전 차관 사건을 재조사하라는 권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진상조사단은 김 전 차관 성접대 의혹 사건과 용산 참사 사건에 대해 조사단 활동 시한 연장을 촉구했지만 과거사위는 이를 거부한 상태다.

진상조사단은 김 전 차관 소환 조사가 불발로 그치면서 조사 기간 연장을 거듭 요청할 방침이다. 당시 검·경 수사의 부실 의혹을 밝히기 위해 당시 수사팀 관계자 등 추가로 조사해야 사람들이 적지 않고, 군 장성들의 별장 접대 의혹 등 진실 규명을 위한 조사가 많이 남았다는 이유에서다.

조사단은 오는 18일 열리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에 이같은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 전 차관의 부인은 재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김 전 차관 부인은 이날 서울고검 기자단에 팩스로 보낸 A4 3쪽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이대로 가만있으면 죽을 거 같았다”며 “완전히 허위 내용으로 저와 소중한 제 가족을 공격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14일 KBS 9시 뉴스에 (나온)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 KBS 측에 늦게나마 저의 입장을 전달했고 조치를 기다리고 있다. 변호사를 선임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겠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별정 성접대’ 자리에 있었다는 A씨는 전날 KBS 9시 뉴스에 나와 동영상 속 남성은 김 전 차관이며 김 전 차관 부인이 2017년 말 자신을 찾아와 처음엔 회유하다가 나중에는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차관 부인은 “제가 직접 당해보니 그 여성의 제 남편에 대한 그 동안의 진술이 얼마나 황당하고 악의에 찬 음해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언론에서도 가급적 사실 확인을 해서 보도해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김 전 차관의 임명 배후에 있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누가 이런 사실을 악의적으로 언론사에 제보한 것인지 그 배후가 밝혀지면 바로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8&aid=0004331640


에휴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yohji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79348 [잡담]  닥터 프리즈너 괜찮네요?!ㅎ (1) 곰돌이분신술 08:51 1 110
79347 [고민]  대한민국 정치 및 사회를 알고 싶습니다. (5) 쇼리 08:40 0 112
79346 [일반]  20~50대 남성 고독사 급증. (4) 파지올리 08:15 0 428
79345 [일반]  명동 건담베이스 도착! 이미지첨부 ◇에오구스◇ 08:09 0 370
79344 [일반]  美가 뭐라하든… 靑, NSC 열어 남북경협 계속 추진키로 (12) pinokio 08:08 0 216
79343 [일반]  광우병 협상과 포항지열발전은 같은 맥락인 듯... (2) 산돌마을 07:55 0 153
79342 [일반]  역사학자 전우용 페이스북.... (3) 이미지첨부 fourplay 07:45 0 264
79341 [일반]  황교안 '국무총리 시절, 가뭄 때 기도해서 비가 내렸다' (11) 이미지첨부 봉래산 07:14 0 628
79340 [날씨]  오늘의 날씨입니다 ~ 꽃샘 추위 계속 됩니다 ㄷㄷㄷ (1)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06:56 3 185
79339 [일반]  일베와 메갈은 공생관계이죠 (9) 쟈니리코 06:55 0 198
79338 [잡담]  토요일 일정소화 준비중... (1) 굿모닝입니다 06:55 0 129
79337 [일반]  벤투 감독이 발굴한 선수가 누가 있나요? (4) 로얄프린스 06:48 0 271
79336 [날씨]  3/23 대기질 지수 (1) 이미지첨부 o어나니머스o 06:46 1 151
79335 [일반]  명동 건담베이스로 지금출발중입니다 ◇에오구스◇ 06:35 0 250
79334 [잡담]  어머니가 키우던 애완견이 오늘 새벽 세상을 떠났네요.. (2) 하쿠에이 06:20 3 192
79333 [일반]  트럼프 "대북 추가제재 불필요, 철회 지시"…北 달래기 관측(종합) (4) 전사abj 03:48 0 425
79332 [뉴스]  성형외과 前 직원,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지난해 경찰에 제보했다 (5) 새날 03:46 0 454
79331 [뉴스]  [단독]지열발전 지진 유발 박근혜 정부 알았다 (3) 새날 03:40 0 287
79330 [뉴스]  [당신뉴스] "딩동~ 대한항공입니다"..얼마나 급했으면 '개미'까지 (2) 새날 03:34 0 432
79329 [일반]  토렌트 파일 이제 어디서들 구하시나요? (5) 츄릿 03:32 0 380
79328 [뉴스]  [단독] 김학의 한밤중 타이로 출국하려다가 '긴급출국금지' (4) 새날 03:29 0 432
79327 [사회]  백인소녀들을 집단강간 사육하는 무슬림 그루밍 갱단. JPG (8) 이미지첨부 천재의긍지 02:51 0 1426
79326 [일반]  [주장] 지열발전소와 상관없이 포항 지진 계속... 정말 촉발지진 맞나 (10) 이미지첨부 전사abj 02:40 0 456
79325 [단문]  중국어 해석 좀 부탁드려요 (5) 머임야마디 02:38 1 177
79324 [일반]  포항지열 넥스지오, 4대강·해외자원개발에도 참여 (2) 이미지첨부 전사abj 02:23 0 276
79323 [일반]  美전문가 "北 연락사무소 철수는 한·미 동시압박 전술" 이미지첨부 전사abj 02:18 0 215
79322 [일반]  정의 실현을 위해 희생되어도 되는 가치는 없다고 배웠습니다. 이미지첨부 뿡탄호야 02:16 0 180
79321 [일반]  극제법상 불법점령지...'골란고원' 관련 기사들 (3) 이미지첨부 전사abj 02:08 0 363
79320 [일반]  총각의늦은저녁 (6)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1:49 1 666
79319 [정치]  북한, 개성연락사무소에서 철수… (18) 이미지첨부 로이제 01:45 0 70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