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24] (특가판매) [최저가판매] 마모스 차량용 미니 공기청정… (3)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뉴스] 

'노딜 브렉시트' 공포.."현실화 땐 獨 일자리 10만개 감소"

[시사게시판]
글쓴이 : 포이에마 날짜 : 2019-02-12 (화) 03:16 조회 : 322 추천 : 1  

EU·美 등 경제 타격 우려 고조 / 록히드마틴 "英 무기구매 줄 수도" / 기업들, 위험 요인으로 '업데이트' / 자동차·첨단기술 분야 타격 클 듯 / 메이 "노동당 대표 조만간 만날 것" / '조건부 브렉시트 합의 도출' 시도

영국이 아무런 합의 없이 유럽연합(EU)을 떠나는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이 커지면서 영국과 EU를 비롯한 관련국들이 조급해진 가운데 ‘조건부 브렉시트’가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했다. 영국 의회가 여기에도 합의하지 못해 노딜 브렉시트로 치닫는다면 독일에서만 10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는 등 경제적 타격이 심각할 것으로 우려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조건부 브렉시트를 제시한 제러미 코빈 노동당 대표의 공개서한에 대해 “‘EU와 단일 시장’ 등 일부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조만간 회동을 갖겠다고 답했다.

코빈 대표는 앞서 6일 메이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영구적·포괄적 EU 관세동맹 잔류, EU 단일시장과의 긴밀한 관계 유지 등 5가지 조건을 지킬 경우 브렉시트 합의안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메이 총리는 “영국이 EU를 탈퇴해야 한다는 데 동의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이를 긍정 평가했다.

메이 총리는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브렉시트 재협상안에 대한 의회 비준일 전에 코빈 대표와 만나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메이 총리는 오는 13일 브렉시트 재협상안을 마련해 14일 하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반면 브렉시트 제2 국민투표를 주장하는 스코틀랜드국민당(SNP)은 수년 내 스코틀랜드의 독립 가능성을 내비치며 정부여당을 압박했다.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이기도 한 니콜라 스터전 SNP 대표는 미국 CNN과 인터뷰에서 ‘스코틀랜드가 3∼5년 안에 독립국가로서 EU에 가입할 것이라고 믿느냐’는 질문에 “당장은 특별한 타임 스케줄이 없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전했다.

미국과 EU는 노딜 브렉시트가 가져올 경제적 위험에 대해 계속해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미 상장기업들이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하는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다수의 기업이 노딜 브렉시트를 ‘위험 요인’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를 원하는 영국 시민들이 지난 1월 21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의사당 앞에서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논의를 중단하라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런던=EPA연합뉴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방산업체인 록히드마틴은 “브렉시트로 인해 파운드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영국 정부의 무기 구매력이 저하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브렉시트의 방식과 시기의 불확실성을 지적하며, 결과에 따라 자사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향신료 가공업체 맥코믹 역시 노딜 브렉시트는 국경에서의 추가 검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영국 상품의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영국을 5대 수출국 중 하나로 두고 있는 독일도 큰 피해가 예상된다고 독일 일요지 벨트암존탁이 할레경제연구소(IWH)와 마르틴 루터대학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와 첨단기술 분야가 최대 피해를 받으며 독일에서 일자리가 10만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영국 통계청은 11일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1.4%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4.2%)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4분기 성장률이 0.2%에 그치고 기업 투자는 4분기 연속 감소하는 등 브렉시트에 관한 불확실성이 경제 활동에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in principio creavit Deus caelum et terram

dollar 2019-02-12 (화) 03:28
기사가 아니고 사실상 소설..
산들에꽃피네 2019-02-12 (화) 03:28
스코틀랜드 독립하면 볼만하겠네요.

뉴스 잘 봤습니다.
     
       
글쓴이 2019-02-12 (화) 03:34
근데 사실 스코틀랜드도 경제력이 자립할 정도가 아니라서
매번 투표할 때마다 잔류파가 이기죠...

독립 노래는 많이 해도 막상 하라고 하면 또 안함 ㅋㅋㅋ
치베이 2019-02-12 (화) 06:58
EU는 영국이 지금이라도 그만두거나 아니면 탈퇴의 본보기로 삼고자
노딜브렉시트를 희망하지 않나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89825 [일반]  이 컨텐츠 진짜 있는 건가요 (1) 이미지첨부 잇힝e 01:23 0 50
89824 [일반]  어벤져스4를 보며 펑펑 울었습니다ㅋㅋ 11년간 함께해온 MCU의 대단원(노스포) 문호랑이 01:23 0 38
89823 [잡담]  엔드게임 스토리 아쉬운 점들 (스포일러) 제미니 01:15 0 61
89822 [일반]  술도 끊어야겠습니다. (13) 이미지첨부 햄촤딩 00:54 1 273
89821 [일반]  댓글 삭제 바로 하는 건 왜 하는 걸까요? (10) 가나다ABC 00:52 1 115
89820 [고민]  흐음~ 아는 동생이 주휴수당을 달라하니 되려 절도죄로 신고한다 합니다. (5) 태초령 00:47 0 201
89819 [일반]  느그는 짐승보다 못한 새끼들이여 씨x넘들아 (8) 아이즈원♡ 00:47 0 217
89818 [정치]  국쌍 나베년, 아갈머리를 확! 찢어불라. (2) 샤방이 00:46 0 145
89817 [정치]  나경원 싸인받은 임이자?. 제대로 낚인 문희상 의장 (자료출처는 설참) (4) Nostalgh 00:42 0 224
89816 [일반]  개도 자기 밥그릇을 뺏으면 주인이라도 문다. (2) 아이즈원♡ 00:40 0 169
89815 [일반]  흥부:놀부 = 더불어 민주당:이명박순실 도당 (2) belcowin 00:37 0 98
89814 [잡담]  의천도룡기 2019 (1) 킨킨 00:36 0 203
89813 [일반]  유게 중복글을 보다가 작성자의 다른글을 찾아보니 (7) 세기말 00:35 2 78
89812 [날씨]  [오늘의 날씨]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이미지첨부 5180 00:33 0 30
89811 [사회]  2019년04월 현재 예쁜 여자 연예인 설문조사하면 누가 1위 할까요? (5) 가나다ABC 00:32 0 115
89810 [잡담]  부x친구와 키스하기 vs 친구 부x에 키스하기.... 이거 쓸데없이 고민되는데요 (8) Narsha 00:32 2 189
89809 [고민]  사회복지사 복지수당이라는것이 전국 기관 다 공통적으로 받을 수 있는건가요? (2) nemio 00:30 0 39
89808 [일반]  연차 궁금한게있는데요 (9) rrentJ 00:29 0 64
89807 [잡담]  어벤저스 예매했네요 (2) 블록틱스 00:23 0 79
89806 [일반]  어벤져스 2d로 한 번 보고 한 번 더 보려고 하는데 (2) 잃어버린10년 00:23 0 85
89805 [일반]  고구마 사이다란 표현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2) 알아서기어라 00:20 0 97
89804 [일반]  회사에 똘아이 하나가 있어서 퇴사함. 글쓴이 임. (7) 7월의이별 00:19 1 243
89803 [음식]  에어프라이어 요리 관련 질문 몇개 있습니다 (1) 몸근영 00:16 1 65
89802 [일반]  드디어 내일 엔드겜보러갑니다.(스포댓글이있을수있음) (3) 뿌푸다 00:15 1 55
89801 [고민]  민주사회주의와 사회민주주의의 차이점 (3) 내마음속저장 00:10 0 181
89800 [잡담]  올해 epl 우승은 어느 팀으로 보세요? (10) 해적좀비 00:07 0 137
89799 [일반]  적적한 마음을 다잡았더니 이제 한숨 돌리네요 덴마크모카라… 00:05 0 55
89798 [일반]  연예인이 와이프한테 돈 주고 갔네요. ㅠ (10) CivilWar 00:04 3 721
89797 [잡담]  지금 나혼자 산다 보는 중.....ㅎ (1) 하얀손™ 00:03 1 146
89796 [잡담]  지금 티비에서 전설의 빅피쉬 보고 있는데 (6) 제천대성미후 04-26 1 2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