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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반지하 전세로 이사를했는데요 장판 바닥 습기 곰팡이 때문에 고민입니다 (내용추가1)

[회원게시판]
글쓴이 : 태을로 날짜 : 2019-02-11 (월) 16:59 조회 : 1109 추천 : 1  

반지하로 이사한지 약 한달가량됬는데요 장판이랑 벽면이 닿는곳에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고민입니다


-- 아래 글은 그냥 현재까지 상태를 설명한글이고 질문은 아래로 내려가시면 있어요, 굵은글씨 정도가 포인트 --


일단 집은 반지하이긴 한데 경사로에 지어져서 약 5분의 2정도만 반지하입니다

창문도 큰창문이라(세로 약 150cm) 딱히 습하다고 느껴지지도 않구요 환기도 자주하는편입니다


일단 이사하기전에 결로 현상이다 뭐다 조사해봤는데 창문쪽 벽이나 창문이나 습기 안맺힙니다 다른쪽 벽들도 마찬가지구요

문제는 벽면이랑 장판이 맞닿는 곳에 습기가 차는겁니다.


이사하고 이틀정도 지났을때인데

(--내용 추가 --  이때가 이사하고 이틀이라 장판 쪼그라 들라고 보일러 온도 높게 해서 이틀동안 틀었을때입니다 

지금 보일러 온도에  맺히는 물기랑 비교해 보면 그때가 확실히 엄청 많이 맺혔었습니다)

(주방쪽 벽)장판 위쪽 벽지가 노랗게 젖어있어서 놀라서 들쳐봤더니  장판에 물기가 맺혀 있고 벽지는 젖어있더라구요 

(노랗게 변색된건 곰파이때문인지 벽지접착제가 젖어서 노랗게 변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때 찍은 사진이 있는데 사진 누르고 본문등록하면 반응을 안하네요 ㅠㅠ)


주인아저씨 불러서 말하니 뭐 환기를 자주 시켜라 습기가 아에 없을수는 없다 이러면서

차가운 벽에 보일러때문에 따뜻하니 물기가 맺힐수밖에 없다 이러시는데  저 이과 공대생입니다

저 논리대로면 전체 적인 벽에 그래야하죠 특히 더 차가운 창문쪽 벽이나 창문에 결로 현상이 발생해야하는데

창문에 물기나 이런거 하나도 안생겨요 습기도 적다는거죠 

여튼 저렇게 말하면서 전에 살던 사람들은 아무 문제 없었다면서 가셨습니다


근데 이사오기전에 주인아저씨가 벽지랑 장판을 새로 하셨다면서 저희에게 돈을 요구해서 60만원이나 드렸습니다

아마 새로 하면서 문제가 생긴거 같은데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니 뭐라 따질수가 없습니다 검색해도 나오는정보가 한정적이라

여튼 제습제 조그만한 봉투에 들어있는거 여러개 사서 습기차는 장판쪽에 넣어두고 수시로 갈아주었더니 

물기는 맺히지 않고 만지면 습한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하나 큰문제가 생긴게 이번 설연휴로 집에 내려가있어서 일주일 조금넘게 집을 비웠는데요

(창문 닫아놓고 갔습니다 서울에 사는데 검색해보니 미세먼지 때문이라도 닫고 가라고해서요)

갔다와서 보니 외관상으로는 다 괜찮았습니다

제습제 넣어두고간 벽쪽은 보니 제습제들이 물기를 아주 가득 머금고 있더라고요

(주황색인데 물기먹으면 초록색으로 바뀌는건데 싹다 진초록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다른쪽 장판쪽을 봤더니 장판 닿는부분들에 전부 곰팡이가 생겨있더라구요

막 젖거나 이런벽은 아니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봤더니 점점히 곰팡이가 펴있었습니다 

(사진이 있는데 본문등록만하면 무응답이라 올라가지를 않네요)


------ 질문입니다 --------------


아무리 봐도 공기중에 습기 때문에 그런거 같지는 않고 바닥에서 올라오는 습기가 문제 인거 같은데요

집지을때 시공을 안한건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콘크리트?시멘트? 바닥이라 거기서 습기가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사진이 안올라가는 관계로 대충 설명하자면 벽이 ㅣ 장판이 ㄴ 이렇게 만납니다 ( ㅣㄴ )

벽지는 장판이 닿는부분 아래까지 되있구요


검색해보니 ( https://tip.daum.net/question/87354189  )

여기 첫 답글에 말한것처럼 벽지와 장판이 닿지 않아야 한다는데 후속 조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 벽지에는 곰팡이가 핀상태인데 벽지를 잘라내는게 맞을까요?  (외관으로는 멀쩡합니다 장판 맞닿는 벽지 부분만 곰팡이가 펴서요)

아님 장판을 잘라내는게 맞을까요? ( 만약 장판을 잘라내야한다면 벽지에 곰팡이가 폈을니 새로 해야할거 같은데 말이죠 ㅠ)


이제 겨울도 지나가고 봄 조금 지나면 바로 여름이라 더 걱정입니다 

이토님들의 힘이 필요해요 , 아님 지식인이나 이런곳에 올려야할까요?


p.s 사진 어떻게 올리나요 본문 등록만 하면 무응답이라 ㅠ




로어셰크 2019-02-11 (월) 17:03
장판이나 벽지 아무리 갈아도 계속생겨요.

결로인한 곰팡이인데 특히 빌라나 반지하같은데는 100%생길수밖에 없어요.

단열에도 취약하고 반지하는 냉기가 바닥에서 치고올라와서 환기 아무리시켜도 한계가있어요.

브랜드최신아파트들도 결로생기는곳 꽤 있는데 이거 진짜 잡기힘듭니다.

해결책은 이사밖에 없어요.그나마 제습기들여놓는게 유일한 대안정도라 보시면되요.물먹는하마같은거는 사놔봤자

몇주버티지도 못해서 돈 더 나갑니다.

결로의 경중은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주거공간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심하다니 안타깝습니다.

한국처럼 일교차가 크고 계절이 많이 바뀌는 나라에서는 어쩔도리가 없어요.건물을 잘 짓는수밖에

없는데 잘지어진건물은 거의 없다고봐야죠 ㅎ
     
       
글쓴이 2019-02-11 (월) 17:15
이사만이 답인가요 아직 2년은 있어야하는데 ㅠ, 답글감사합니다
          
            
로어셰크 2019-02-11 (월) 17:30
네 제습기사셔서 좀 버티시고 이사 고려해보셔요~계약끝나면.
어쭈구리 2019-02-11 (월) 17:05


원래 그부분이 열교라고 하여 취약부분입니다....ㅜ.ㅜ
     
       
어쭈구리 2019-02-11 (월) 17:07


위와같은 상태에서 1 2 3번 붉은선부분을 단열재로 보강을 해야하는데
선형열관류율이라고 해서
이거를 법적으로 관리하기시작한게 작년부터입니다.....
그나마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범위에 들어가는 건물이나....
다가구주택은 해당사항이 없음 --;;;

단열재를 전체로 촘촘이 감아야하는데

그걸하지않으니 노란색화살표를 따라 외부의 냉기가 그쪽으로 와서  결로가 생깁니다...
          
            
글쓴이 2019-02-11 (월) 17:19
사진설명까지 감사합니다 ㅠ
그럼 그냥 냅둬야하나요? 벽지를 자르면 벽지를 타고 곰팡이가 퍼지지는 않을꺼 같은데 벽지를 자르자니 장판을 계속 벽에 닿게 두면 거기에 계속 습기가 찰거같구요 ㅠ
답글 감사합니다
               
                 
어쭈구리 2019-02-11 (월) 17:23
애당초 나타날 문제였고 차선책으로는
열반사단열재 5T정도를 1 부위에 30센티미터이상의 높이로 붙이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 ㅜ.ㅜ
                    
                      
글쓴이 2019-02-11 (월) 17:36
아니에요 답글 달아주시는것만으로도 조금씩 알아갈수있는걸요
근데 잠깐 검색해보니까 열반사단열재는 벽을 뜯어내고 처리해야하는거 같은데 맞는건가요? 비용이 많이들면 부담되서요 ㅠ
답글 감사합니다
                         
                           
어쭈구리 2019-02-11 (월) 17:47
단열재는 생각보다 안비싼데.
기존의 벽지를 뜯어내고
정리를 한다음에 곰팡이를 제거하고 말린다음에
붙이고 다시 도배를 해야해서 생각보다 비용이 들거예요
therape 2019-02-11 (월) 17:07
현재 전세집이 반지하구요.
처음엔 습도도 높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1~2년 지나고 나서 습도도 올라가고 바닥에서 습기가 느껴지기 시작할때 즈음 보일러가 문제 생겨서 교체했었구요.
교체하고 이번 겨울에 보일러 누수가 생겨서 급한데로 큰 누수만 잡았습니다.
지금 집안 습도 40% 이하로 떨어졌구요.
구식 집이라 엑셀이나 주름관이 아닌 구형 동관으로 온수배관을 깔아놔서 오래된 접합부 터져서 누수가 생긴거였습니다.
그때 장판에 작은 구멍으로 물이 올라올 정도였구요.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보온/단열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 환기 잘되는 상황이라면 온수배관 누수 의심해보세요.
건물 연식(등기부등본 떼보시면 건축물에 대한 요약정보나옵니다.)과 보일러 연식 확인해보세요.
     
       
글쓴이 2019-02-11 (월) 17:21
저는 바닥 자체에는 물기가 없는데 저 장판과 벽면이 닿는 부분의 장판에만 습기가 생기네요 이상하게 바닥은 건조해요 , 답글감사합니다
          
            
therape 2019-02-11 (월) 18:09
100% 정확하진 않지만 온수배관 누수 의심증상 확인 방법 있습니다.
보일러 급수 배관 잠그시고 놔두면 급수 에러 뜨는 경우면 누수 의심됩니다.
물론 온수 쓰시면 안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굳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보일러 급수가 계속 돌아가더군요.
뽕여사 2019-02-11 (월) 17:14
반지하는 어쩔수가 없을듯;; 저는 30층인데 요즘 결로로 샷시옆에 곰팡이가 생김
     
       
글쓴이 2019-02-11 (월) 17:22
아 반지하만 그런게 아닌가요 ㄷ 이사를 좀 다녀봤는데 습기때문에 고민인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반지하만 그런줄 알았네요 , 답글 감사합니다
도시어부 2019-02-11 (월) 17:22
보일러를 우선은 아끼지말고 틀어야합니다
     
       
글쓴이 2019-02-11 (월) 17:24
부모님이 따뜻하게 지내라고 보일러 아끼지말라고하셔서 계속 틀어놉니다
댓달다보니 생각난건데 본문에 추가해야겠네요
이틀뒤에 장판이랑 벽면 닿는부분이 젖었다고 했는데 그때 이틀동안 보일러 쌔게 풀로 틀어놨을때에요 장판 쪼그라들면서 바닥에 붙으라고 그때 진짜 물기가 엄청 생겨서 벽지가 노랗게 물들고 그랬던거였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어쭈구리 2019-02-11 (월) 17:27
보일러를 쌔게 틀면....
내부 공기온도가 올라가 포화수증기량이 증가...
그럼 다시 결로량 증가 ㅜ.ㅜ
               
                 
글쓴이 2019-02-11 (월) 17:32
냅 근데 환기도 자주 시키고
제습제 사둔거 옷 책상 창문쪽 이런곳에 둔건 하나도 안변하는데 장판쪽에 둔거만 전부 색이 진하게 변해서요 ㅠ 솔직히 창문도 큰거라 습기 걱정은 없는데 이놈의 장판이 ㅠㅠㅠㅠ
답글 감사합니다
          
            
도시어부 2019-02-11 (월) 17:30
제습기 추가 ㅋㅋㅋㅋ
               
                 
글쓴이 2019-02-11 (월) 17:33
제습기는 생각중이긴해요 곧 여름이기도 하고 아무리 환기가 잘되더라도 제습기 있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근데 장판 쪽은 제습기가 어떻게 못할거같아서 이렇게 질문드렸습니다 ㅠ
답글 감사합니다
                    
                      
도시어부 2019-02-11 (월) 17:42
효과 당연히 있어요
인간조건 2019-02-11 (월) 17:28
반지하는 어쩔 수가 없어요 ㅠㅠ

안타까움 금할 수가 없네요 ㅠㅠ
     
       
글쓴이 2019-02-11 (월) 17:34
누나가 반지하를 살아봤었는데 거기는 진짜 반지하였는데도 습기 이런거 하나도 안생기고 그랬었는데
그집이 공사랑 방지를 잘해놓은거 였더라구요 ㅠ
답글 감사합니다
기로기로 2019-02-11 (월) 17:35
2층인데 곰팡이 펴서 제습기 사서 돌립니다.
제 경우는 보일러 트는거는 그닥 효과 없었구요.
     
       
글쓴이 2019-02-11 (월) 17:38
곰팡이 폈을때 그냥 두셨나요? 아님 도배 새로 하시고 제습기 사서 돌리신건가요?
답글 감사합니다
          
            
기로기로 2019-02-12 (화) 14:35
도배를 새로 하는건 너무 힘들죠.
그래서 락스 희석해서 스프레이질 열심히 했더니 거의 사라지고
습도계로 계속 체크하면서 제습기 돌려줍니다.
빨래 말릴때는 무조건 제습기 돌리구요.
날씨 좋을때는 환기도 자주 해주세요~
               
                 
글쓴이 2019-02-12 (화) 16:27
빨리 제습기 사서 배치해야겠네요
타지역 살때는 창문 조금 열어놓고 그냥 지냈는데
서울 오고나서는 미세먼지때문에 잘 열지도 못하겠어요
나쁜날이 더 많은거 같기도 하고요 ㅠ
답글 감사합니다
                    
                      
기로기로 2019-02-12 (화) 19:41
혹시나 도움이 될까 조금 더 적으면...
저 사는 집은 바닥이 장판이 아니라 강마루(?) 같은거입니다.
그래서 바닥은 이상 없는데 벽면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구요.
주로 공기가 잘 안통하는 곳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침대도 벽에서 살짝 띄우고 가급적 다른 것들도 벽에서 살짝 띄웠습니다.
그리고 락스 스프레이로 곰팡이 제거하고 선풍기랑 제습기 사서 틀은거죠.
바닥 장판의 경우에는 경험이 없어서 다른 분들께 패스요~
베타블러드 2019-02-11 (월) 17:59
겨울 내부 결로 골치아프죠 공사비도 만만치않고...기온때문에 환기하기도 뭐하고...전 원래 좀 춥게살았는데 요샌 추운거 싫어서 따뜻하게 살다보니 3년전인가 도배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모서리에 곰팡이껴서(반지하는 아니지만 아파트 11층 가장 끝집....) 우선 물먹는하마 방에 잔뜩갖다 놨습니다. 겨울이라 방이 건조한거 같지만 한두달 사이에 물이 많이 찼네요. 곰팡이는 다시 안생기고 있고. 벽지에 곰팡이가 심하면 일단 도배를 새로 하셔야하고 저처럼 아주 약하면 락스 뭍힌 천으로 닦으셔도됩니다.
     
       
글쓴이 2019-02-11 (월) 18:02
오 이제 생기기 시작해서 동그랗게 여기저기 손가락으로 콕 찍히 정도네요 빨리 락스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 저는 원래 창문을 잘 열어두는 스타일이라 ㅋ 일단 락스로 해결해보고 더 심해지면 도배 새로 하던지 해야겠네요 . 답글 감사합니다
111111111111… 2019-02-11 (월) 18:26
정말 슬픈일이지만
시공 년도에 따른 노화 일수도 있어서 어쩔수 없는 경우
환기가 답인데 환기하면 추워요 ㅋㅋㅋ 환기도 아마 상시....
열교환 환기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ㅠ강제 환기장치나
     
       
글쓴이 2019-02-11 (월) 19:16
아까도 패딩입고 그냥 3시간동안 열어놨습니다 지금은 닫았고 타지역 살때는 겨울에도 창문열어두고 잤어요 ㅋ 서울에서는 미세먼지때문에 환기때만 열어둡니다 ㅎ
환기장치 저도 검색해보니가 뜨긴 하더라구요  답글 감사합니다
블루소 2019-02-11 (월) 18:26
벽에도 곰팡이 피면 단열벽지 붙이세요. 스치로폼에 은박지가 붙어 있어서 올라와도 막아줍니다.
문제는 본인집도 아닌데 비싸게 작업을 ㅠㅠ
장판과 벽지 부분에만 생기면 장판 올라온부분 잘라 내시고 곰팡이 핀부분만 단열벽지 붙이시고
걸레받이 붙이시는게 도움됩니다
     
       
글쓴이 2019-02-11 (월) 19:17
네 딱 그부분만 올라와요 그외 다른곳은 누렇게 변색된곳도 없고 습기 차는것럼 보이지도 않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거 찾아보고 제가 할수있으면 해봐야겠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트리아리 2019-02-12 (화) 14:28
일단 돈 아끼지 마시고 방마다 제습기 하나씩 들여두세요.
하루종일 난방떼는것보다 훨씬 도움됩니다. 저희집도 반지하라 기능덕을 톡톡히 봤네요.
지하방은 제습기 풀가동과 현관문 창문 무조건 개방해서 환기시키는게 답입니다.
춥다고 환기안시키면 장롱 뒤같은 어둡고 습한부분에 100% 곰팡이 슬어요.
도배는 부분적으로나마 다시 하시는게 좋겠네요.
     
       
글쓴이 2019-02-12 (화) 16:12
일단 장롱은 없고 행거로 대신하고 있고 제습기는 이제 이자와서 정리하고 설맞이해서
집에 내려갔다 오느라 아직 구매못했네요
제습기는 반지하 올때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2개 구입해야겠네요 큰방하나 작은방 하나
환기는 하루에 틈틈히 해주고있어요 창문열고 패딩입고요 ㅎㅎ
답글감사합니다
민주겅주 2019-02-12 (화) 14:54
저는 잠실 파크리오 27층인데 세탁실 창문 닫아 놓으면 벽면이랑 바닥에 물이 흥건히 고입니다. 그래서 창문양쪽을 겨울에도 조금씩 열어놓고 있는데도 여전히 축축합니다. 말랐다 젖었다 반복하는거죠. 곰팡이 방지 약품처리를 해놔서 곰팡이는 어느정도 잡았는데, 결로는 잡을 방법이 없어요.ㅜㅜ
     
       
글쓴이 2019-02-12 (화) 16:12
하 다른곳은 다 좋은데 왜하필 바닥인지 ㅠㅠ 저도 좀전에 곰팡이 제거제등등 구입했습니다 ㅎ
답글 감사합니다
비천묘 2019-02-12 (화) 15:23
이런 원인도 있다 라는 참고 하세요. 님이랑 증세가 비슷해서 적습니다.
저는 2층에 사는데 10년넘게 평생 곰팡이 안피었었는데 작년 여름에 갑자기 방 한곳 바닥과 벽이 맞닿는 부분에 온통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원인을 모르고 있다가 아파트 시설팀에서 와서 보더니 아파트 부실공사라고 보일러 온수 배관이 터져서 그렇다는군요.

시공업체 추천 받고 부실공사라 공사비 지원 받아서 바닥 콘크리트 깨고 벽 깨서 보니 물이 질질질...... 배관 갈고 시멘트 바르고 남아있는 곰팡이는 직접 제거 하느라 개고생 락스물 떡칠에  선풍이 24시간 2주넘게 틀어놓고

지금은 곰팡이 안나네요. 여름이 와봐야 정확하지만요.
     
       
글쓴이 2019-02-12 (화) 16:23
위에 어떤분도 온수배관 터졌을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마침 보일러 온수 문제가 있어서 기사님 불러서 봤는데 찬물 수압이 쎄서 뜨거운물이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수압 낮추면 씻을정도의 따뜻한 물은 나오는데 물줄기가 엄청 약해져서 직선이아니라 45도 정도 곡선으로 나와 엄청 약해서 씻을때 불편하더라고요

말들어보니 온수배관쪽이 문제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기사님 전화해서 온수배관이 터지면 어떻게 되냐고하니 뜨거운 물만 나오고 난방이 안된다고 하시네요
난방은 문제 없이 돌아가서 배관 터진것 같지는 않구요 ㅠ

여튼 답글 감사합니다!
          
            
비천묘 2019-02-12 (화) 17:22
일단 온수가 터져도 난방은 잘 되구요. 시설 관리 하시는분은 배관 다 잠그고 하나씩 틀어보면서
계량기랑 차이가 나는걸고 점검 하시더라구요. 
어차피 수리 보수비는 집주인이 내야 할터인데 확실하게 알아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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